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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앞두고 있는 애니메이션 '타이거 마스크 W'의 출연 성우진의 마지막회 녹음 후의 소감 코멘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코멘트는 '타이거 마스크 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었는데, 각각의 코멘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야시로 타쿠
(타이거 마스크 역)

"타이거 마스크 W를 3쿨동안 시청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오토에겐 동료와 응원해 주는 사람, 그리고 싸울 상대가 있었기에 보고 있으면 마음이 뜨거워지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타이거 마스크 W가 계기가 되어 프로레슬링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프로레슬링 경기장에서, 실제로 중계석에 앉았던 것도 좋은 추억입니다.

타이거 마스크 W를 통해 프로레슬링이라는 스포츠의 대단함을 알여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방송은 끝나지만 여러분들께서 앞으로도 타이거 마스크 W, 그리고 프로레슬링을 사랑해주셨으면 합니다."



우메하라 유이치로
(타이거 더 다크 역)

"3쿨이라는 긴 기간 동안 타이거 마스크 W를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품을 통해 사나이끼리의 우정과 프로레슬링의 뜨거운 에너지를 느껴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타이거 마스크 W라는 이름의 의미가 37화에서 밝혀지게 되니 마지막까지 즐겨주십시오.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끝나지만 앞으로도 프로레슬링과 타이거 마스크들을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미모리 스즈코
(타카오카 하루나 역)


"타이거 마스크 W 팬 여러분이 실제 프로레슬링 시합처럼 애니메이션을 응원해주신게 기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월 4일 도쿄돔 대회 때 하루나가 평소에 입는 핑크색 저지를 입고 출연한 것이 인상 깊습니다. 절 모르는 분들 중에서도 하루나의 복장임을 알아봐 주신 분도 계셨고, 응원해 주신 것이 아주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현실과 애니메이션이 강하게 링크되어 있는 것이 타이거 마스크 W의 장점이자, 저도 즐겼던 점이었기에 애니메이션을 봐주신 분들은 이를 기회삼아 실제 프로레슬링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모리타 마사카즈
(오카다 카즈치카 역)


"제가 연기한 역할은 오카다 카즈치카. 그야말로 지금 대활약 중인 오카다 카즈치카 선수입니다.

실존 인물을 애니메이션에서 연기하는 것의 어려움을 배운 좋은 기회였습니다.

제가 어릴 때 브라운관으로 봤던 타이거 마스크와는 다른 테이스트였지만, 새로운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쿠사오 타케시
(후지 다이스케 역)


"후지 다이스케는 쇼와 시대 (*1989년 이전의 일본 연호)부터 헤이세이 (*1989년 이후의 일본 연호)로 프로레슬링의 혼을 전한다'라는 목표를 갖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내에서는 별로 말하지 못했지만, 그렇게까지 회복되는데에 장절한 재활을 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 신경쓰여도 너무 어두워지지 않도록 명심하여 연기했습니다. 최종결전을 꼭 봐주십시오."



치바 치에미
(야마시나 루리코 역)


"천연마성 루리코입니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잘사는 집의 아가씨로 아주 뛰어난 사람이고, 여기에 천연과 마성을 지니고 있으니 현세에선 무적입니다.

그런 루리코 씨는 행동력이 있기에 매번 누군가에게 달려갈지 두근거렸습니다. 마음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랑. 싸우는 남자는 보통이 아니군요.

'루리코의 호랑이는 나인가 너인가!?'란 것으로, 멋진 작품에 참가할 수 있었기에 무척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마지막까지 두근거리며 즐겨주십시오!"



다나카 료이치
(타카오카 켄타로 역)


"제가 데뷔했을 적에 만난 작품을 40년도 넘는 세월 후에 같은 역할로 다시 만난다. 이렇게 행복한 건 또 없습니다.

앗 하는 사이에 지나간 10개월이었습니다. 제가 연기한 타카오카 켄타로에게 저의 소중한 '쇼와' 시대를 느껴 이렇게 기쁜 일은 또 없습니다.

자, 대단원의 마지막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킷타 이즈미
(쿠루마 히카리 역)


"프로레슬링 애니메이션에 출연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강한 여성을 좋아하기에 쿠루마 씨같은 여성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연기했습니다.

가끔 여성다운 일면도 있었기에 또 뒷 이야기가 있으면 그땐 모두의 연애? 속에 함께 섞이고 싶네요...♪"



키시오 다이스케
(와카마츠 류 역)


"영 라이온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신예 선수를 칭하는 용어) 와카마츠 류 역의 키시오 다이스케입니다.

처음에 생각했던 것 보다 출연이 많아서 기뻤습니다~♪ 전체 이야기의 절반 이상 출연했으려나요? 덕분에 들러리 역할을 다 해냈다고 생각됩니다 (웃음).

시합에서도 지고, 연애에서도 지고.... 하지만 그의 회복력은 몸과 마음 모두 남들보다 뛰어나니 그것을 보고 배우며 강한 사람이 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역사깊고 파워가 넘치는 타이거 마스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었기에 무척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감사했습니다!!!"



테라소마 마사키
(나가타 유지 역)


"즐겁게 전37화를 연기했습니다.

나가타 역은 어떤 의미로 신일본의 아버지같은 포지션이라 생각해 내 집인것 처럼 연기했습니다. 그런 따스함이 전해진다면 기쁘겠습니다.

방송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바타 히데카츠
(미스터 X 역)


"미스터 X, 이 캐릭터를 연기한게 47년전. 그 미스터 X를 이번 타이거 마스크 W에서 다시 연기할 수 있었던 건 연기자로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어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호랑이 굴'은 영원불멸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바야시 유우
(미스 X 역)


"타이거 마스크 W를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타이거 마스크라는 아주 역사깊은 작품에 미스 X 씨로서 출연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미스 X 씨는 쿨한 표정과 푸딩을 먹고 릴랙스한 챠밍한 모습, 프로레슬러 데뷔로 보여준 투지 넘치는 모습, 전부 멋지고 매력적인 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스 X 씨를 꾸민 모든 것이 정말 좋습니다. 또 미스 X 씨를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행복하겠죠. 

여러분, 앞으로도 타이거 마스크 W를 응원해 주십시오."



후쿠야마 준
(케빈 앤더슨 역)


"시작했을 때부터를 생각하면 케빈은 그야말로 예상 밖의 캐릭터로 성장했습니다. 하하.

제1회에서는 호랑이 굴의 특훈생이기에 동료의식보다 라이벌심이 강했을 거라 생각했지만, 다음 출연 때 타쿠마에게 일본은 안내해달라고 말한 순간부터 '틀림없이 이녀석은 타쿠마를 좋아하고 있다! 아니, 그렇게 하자!'라고 생각해 개인적인 복선을 계속 남겨왔지만, 설마 마지막까지 오자 '설마 진짜 그렇게 되다니!?'라는 생각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3쿨을 통해 작품의 기세와 재미를 즐겼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타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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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7-06-26 14:17
더블유가 아닌 더블인 이유가 있었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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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06-26 22:10
최종결전 때의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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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나 등록일: 2017-06-26 18:05
요즘같은 때에 3쿨이나 방영했네요.
일본 프로레슬링 위상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시청률은 잘 나왔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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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06-26 22:12
심야시간대에 했지만 17화는 1.9% 정도의 높은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하더군요^^.

어쩌면 바로 전 프로그램이 신일본의 30분짜리 녹화 중계인 '월드 프로레슬링'이라서 둘을 합쳐 시청한 사람들도 좀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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