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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춘 소프트의 프로레슬링 게임 '파이어 프로레슬링 시리즈'의 최신작인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와 관련해 6월 21일에 열린 '파이어 프로레슬링 토크 라이브' 리포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리포트는 패미통 닷컴이 공개했는데, 그 중 주요 내용을 요약해서 번역해 봤습니다.



*이벤트 1부는 프로레슬러 슈퍼 사사단고 머신, 이부시 코우타의 토크.



*두 사람이 입장하자 이벤트장을 찾은 많은 여성 레슬러들이 환영.



*사사단고 머신은 "시합보다 이부시 선수와의 연습이 즐겁다."라고 발언.



*이부시는 "G1 클라이맥스에 '또 나오는거냐'라고 생각되지 않을까 불안합니다."라고 발언.

그러자 사사단고 머신은 "그렇게 말하면 다른 선수들도 똑같은데."라고 하며 격려하면서도 "이부시가 G1에 참가하는 동안 저와 이시카와 씨 (*이시카와 슈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고 침울해 함.



*사사단고가 처음 플레이 한 파이어 프로레슬링은 1999년에 플레이 스테이션으로 발매된 '파이어 프로레슬링 G'.

이부시는 10살 때 '초대 파이어 프로레슬링'이 최초.



*이부시는 게임 속의 사무라이 지로 (*고시나카 시로의 게임속 이름)의 필살기인 '사무라이 파워밤'의 상쾌함에 매료되어 그 체험이 자신이 사용하는 파워밤에 영향을 끼쳤다고 함.



*이부시가 파이어 프로레슬링을 플레이했을 때 만든 에디트 레슬러는 '최강의 선수'로서 타격기, 던지기, 공중기 모두 최강으로 설정된 체격 최대 사이즈의 스모선수 체형 선수. (허벅지 근육을 강조하기 위해 다리에 레거스 착용)

이름을 어떻게 지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음.



*이부시는 12년전에 파이어 프로레슬링 기사에서 남색 디노와 함께 공연한 잡지를 지참해 와서 그때를 회상.



*사사단고는 이벤트장에 이부시의 팬이라 생각되는 여성이 많은 것에 대해 "사실은 이부시 선수의 팬을 가장한 진짜 '파이어 프로레슬링 팬'이다"라고 날카롭게(?) 분석.



*2부에서는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디렉터인 마츠모토 토모유키 디렉터가 참가해 월드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변.


Q: 어째서 신작 발매가 12년이나 걸렸는가?

A: 12년전 당시 게임 개발엔 최저 1억엔이 들고 최소 5만장을 팔아야 했지만, 파이어 프로레슬링 리턴즈의 매상이 4만장 정도였고, 그 때문에 파이어 프로레슬링의 '파'자도 꺼낼 수 없는 분위기가 되었다.

'싸움번장' 시리즈를 제작하며 파이어 프로레슬링 시리즈 기획을 7번이나 기획한 결과 스팀 시장의 확대도 있고해서 마침내 기획이 통과되었다.



Q: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에 중요시한 부분, 작품의 포인트는?

A: '파이어 프로레슬링'이 '파이어 프로레슬링'이란 것을 가장 중시함.



Q: 온라인 모드에 대해서

A: 유저들은 모두 자신이 최강이라 생각하지만, 위에는 위가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싶다.

온라인 대전으로 전세계의 강자들과 싸워주길 바란다.



Q: 온라인 대전이 다들 너무 강함을 추구하면 플레이하기 힘들지 않은가?

A: '프로레슬링'으로서 대결하는 놀이법도 있다.

컴퓨터 끼리의 대결을 관전하는 모드도 있고, 관전모드에서는 전혀 랙이 발생하지 않음.



Q: 옛날 파이어 프로레슬링 시리즈에서 사에바 아키라 (*마에다 아키라의 게임속 이름)가 꽤 강했던건 개발자 개인적 생각?

A: 1994년작인 '슈퍼 파이어 프로레슬링 스페셜'까지 제작에 관여했던 스다 코이치 씨가 마에다 선수의 팬이었다.

그 이후 시리즈에서는 방대한 데이터하에 선수를 제작하고 있고, 패러미터 설정에 대해서도 공평을 가하려 노력 중.



Q: 개발 중에 선수가 처음 벨트를 차지한 경우에도 패러미터 조정을 하는가?

A: 그렇다.



Q: 신기술 추가를 하는 경우에 어느 정도 시간 동안 설정하는가?

A: 약 2주 정도만 있으면 OK.

스팀의 얼리 억세스판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술이 있다면 트위터 등의 SNS로 '#ファイプロ', '#firepro' 등의 해쉬 태그로 투고해주길 바람.



Q: 수록 캐릭터는?

A: 실존 선수 재현 캐릭터는 수록되지 않는다.

그만큼 에디트면이 상당히 강화되어 있으니 그쪽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

얼굴, 헤어 스타일, 가면 장식 등 상당히 다양한 파츠를 다룰 수 있고, 재현할 수 없는 사람은 없다.

스팀 워크숍을 써서 에디트한 레슬러의 업로드, 다운로드도 가능.

레퍼리와 링 등의 에디트도 가능하고, 앞으로도 세심한 부분의 에디트 기능을 싣고 싶으니 얼리 억세스 판 발매 후의 동향도 주목해 주길 바란다.



*현장에서 슈퍼 사사단고 머신과 이부시 코우타, 마츠모토 디렉터를 재현한 레슬러를 써서 특별 시합을 진행.



*이벤트 3부에서는 내장자 vs 등단자의 8인 태그매치, 전류폭파 매치가 열림.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의 일본 국내 억세스 판이 7월 11일, 2,000엔 (세금 별도)으로 발매된다고 발표.

(북미에서는 2017년 7월 10일에 19.99 달러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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