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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뽑은 2016년 최고의 영화 Top 20!

작성자: 언더키가커 등록일: 2017.06.08 21:00:55 조회수: 219

북미영화 = 국내가 아닌 북미에서 2016년 개봉한 영화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 외 좋았던 영화들

- 히든 피겨스 : 인종차별 - 여성차별을 능력으로 쳐부슨 실화영화. 
- 아가씨 : 모든 소품 예술적인부문에서 뛰어남. 논란이있어도 김민희 연기 굿.!
- 부산행 : 어느 유명한 쇼트필름 영화의 결말을 아이디어로 삼은거 같지만, 
            국내블록버스터로 합격점.
- 엑스맨3 : 1,2편의 아성에 비해, 너무 미흡했지만, 그래도 엑스맨 마지막편이니깐
- 헥소고지 : 앤드류 가필드를 연기파로 발돋움하게 한 작품. 기독교영화가 아니라,
              사람의 신념과 의지에 관한 영화라는 메세지.
- 로스트 인 더스트 : 가난의 대물림.
- 닥터 스트레인지 : 별 기대치않은 캐릭인데 불구하고 신박했던 마블캐릭터.
 
 
20. 맨 인 더 다크 (7.5)
2016년 북미영화는 호러영화가 성공적이었고, 이 영화도 목록에 낀 호러. 계속 깜짝깜짝놀라고
주인공이 짜증났어도, 그 짜증으로 계속되는 긴장감을 놓칠수없었던 영화.
 
19. 아수라 (7.5)
호 불호가 명확히 갈리지만, 나름 탄탄한 구성의 영화. 잔인하고 연기생활 20년이 넘어도 
너무 어색했던 정우성의 연기가 흠이었던점이 단점.
 
18. 엣지 오브 세븐틴 (7.5)
국내 부제로 지x발광18세 라는 제목을 지었던데.. 흥미로웠던 성장영화
 
17. 그물 (7.75)
작년 한해 가장 과소평가받은 국내영화가 아닐런지... 류승범연기가 다 살린작품.
 
16. 싱스트리트 (8.0)
노래 스토리 다 만족. 
 
15. 밀정 (8.0)
송강호가 캐리하고, 어느정도 꽉 찬 완성도 있었던 영화.
 
14. 패트리어트 데이 (8.0)
피터버그 감독은 이제 실화구성. 재난스릴러 액션의 전문 감독으로 거듭나는듯.
<딥워터 호라이즌>도 긴장감있게 보았는데 <패트리어트 데이>가 더 재밌었습니다.
한 사건가지고 이렇게 더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긴장감을 놓치않게 해주는게
이 감독의 장점같네요. 마크월버그가 두 작품다 주연이었죠. 
 
13. 미씽 (8.0)
공효진 연기변신 대성공을 보여준 영화. 중간부터 끝까지 짠합니다. 
 
12. 미스 슬로운 (8.0)
작년 할리우드 영화 중 가장 과소평가 된 영화중 하나.
제시카 차스테인은 이번 영화에도 역시 고급진 연기 하나를 선보였고,
몰입도가 상당했습니다. 
"신념의 로비스트는 자기 승리능력만을 믿을 수 없다"
 
11. 데드풀 (8.25)
유니크하고 신박한 영화. 라이언 레이놀즈가 외모로만 승부하는 배우는 아니었다.

10. 컨저링 2 (8.25)
1편만큼 다시금 좋은평을 듣고 흥행에도 대성공한 최고급 호러영화.
솔직히 1편보다 2편이 더 무서웠습니다. 수녀귀신도 수녀귀신이지만,
여자아이도 소름끼쳤죠. 유튜브에 진짜 그 소녀의 영상을 보니 더더욱 
3편을 못본다는게 아쉽네요. 
 
9. 캡틴 아메리카3: 시빌워 (8.25)
이정도면 그냥 어벤저스 3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심지어 2편보다 기깔나게 만들었음.
이제는 믿고보는 흥행보증 수표에 언제까지 흥행할런지 기대를 모으게하는 마블.
솔직히 제 개인적으로 캡틴은 그리 매력적인 캐릭은 아닌듯. 
스파이더맨을 기대합니다.
 
8. 클로버필드 10번지 (8.5)
반전의 반전과 긴장의 긴장. 완전 탄탄하고 재미졌던 스토리. 
추천합니다. 
 
7. 설리 (8.5)
인재에 대하여.. 기장님께 경배를. 
마지막 실제 주인공들이 나와 인터뷰하는것도 너무 감동적이었고,
믿고보는 톰행크스 형님 짱입니다.
 
6. 신비한 동물사전 (8.5)
순수하고 자잘한 코믹도 좋았고 비주얼효과 예술적인면에서 
눈이 즐거웠던 영화. 해리포터보다도 훨씬 좋았고,
스토리도 유치하지만, 아기자기해서 너무 잘봤던 작품. 
크게 흥행할줄알았더니, 북미 3억달러에는 실패한 영화. 그래도 흥행작.
 
5. 라라랜드 (8.75)
노래도 노래지만, 마지막 라이언고슬링이 원했던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흘린 후반부가 너무 인상적이었던 영화. 아쉬워도 사랑스러운 영화.
 
4. 문라이트 (8.75)
국내나 해외나 왜 상을 받고, 과대평가 된 영화다라고 안좋은 의견도 많지만,
한 소년의 정체성과 인생을 솔직하게 보여준 영화. 작품상 받을만하다고 인정.
달빛 아래에 모든 사람은 파란색으로 보인다....
 
================ 이후 여기서부터 걸작급 영화라고 생각해요==================
3. 라이언 (9.25)
이 영화보고 펑펑울뻔. 아기 연기도 너무 좋았고 데브파탈 연기도 좋았지만,
분량이 없던 니콜키드먼의 고백씬은 정말이지... 
마지막 형과 함께하는 기찻길 회상에서 펑펑울뻔. 감동실화 보장.
 
2. 컨택트 (9.25)
이 감독을 이제 주목합니다. 
감각있고 창의력있는 플롯에 이 영화보고 계속 여운이 멤돌더군요.
사실 이번 오스카는 이 영화가 작품상받아도 이상하지는 않았습니다.
 
1. 곡성(10.0)
저도 곡성의 결말을 확실히 파악못했지만, 
여러모로 놀라운 국내 영화였습니다. <올드보이> <마더> 이후로 
계속 칭찬해주고 싶은 영화에, 완벽한 영화였습니다.
관객에게 결말을 맡기는 영화. 
궁금증을 계속계속 되풀이하며 만든 영화가 국내에 별로없었는데
정말 잘 생각하면서 만든 아이디어 걸작 국내영화로 길이 기억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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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인투더와일드 - 데어윌비블러드 - 어톤먼트  
2008년: 슬럼독밀리어네어 - 월.E - 다크나이트
2009년: 허트로커 - 아바타 - 디스트릭트9 - 마더 
2010년: 블랙스완- 인셉션- 소셜네트워크
2011년: 아티스트 - 헬프 - 머니볼
 
2012년: 라이프 오브 파이 - 제로다크써티 - 다크나이트라이즈
2013년: 노예12년 - 필로미나의 기적 -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2014년: 나를찾아줘- 위플래쉬 - 버드맨
2015년: 룸 - 매드맥스 - 인사이드아웃
2016년: 곡성 - 컨택트 - 라이언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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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cokrBEST 등록일: 2017-06-08 22:07
블랙스완이 저렇게 대단한 영화인지 몰랐네요. 참고로 레인보우라는 여자 아이돌 그룹이 저 제목의 노래를 부른 적이 있는데 멤버들도 그 노래가 별로였고 차트에 오르지도 못하고 망했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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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BEST 등록일: 2017-06-08 23:07
저기...데드풀도 마블 영화입니다.
애초에 엑스맨 영화 스핀오프 작품이죠.

라이언 레이놀즈와 DC와의 연관성은 그린랜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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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cokr 등록일: 2017-06-08 22:07
블랙스완이 저렇게 대단한 영화인지 몰랐네요. 참고로 레인보우라는 여자 아이돌 그룹이 저 제목의 노래를 부른 적이 있는데 멤버들도 그 노래가 별로였고 차트에 오르지도 못하고 망했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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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7-06-08 23:07
저기...데드풀도 마블 영화입니다.
애초에 엑스맨 영화 스핀오프 작품이죠.

라이언 레이놀즈와 DC와의 연관성은 그린랜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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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키가커 등록일: 2017-06-08 23:34
1년전에봐서 착각했네요. 죄송 ^^;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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