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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2K17을 플레이하면서 생각난 망상

작성자: 데몬터너 등록일: 2017.02.19 11:50:17 조회수: 361

현재 17상 바이커 언더테이커는 스맥

장의사 언더테이커는 로우에 있습니다.

실제로 언더테이커가 풀타임이 가능한 상태이며

브랜드분리 상태로 언더테이커 두가지의 기믹으로

양대쇼에 모두 출연하는겁니다.

메인타이틀도 획득하면 사실상 브랜드 통합챔피언이지만

기믹이 다르고 다른캐릭터이기에 벨트는 따로 들고

등장하는거죠.

그리고 종종 바이커기믹상태에서 장의사기믹과 혼동스러워

모습을 보여주는....(이중인격같은)

플레이하는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PS. 브렛하트의 피니쉬는 샤프슈터입니다.

실제 경기하는중에도 무릎을 많이 공격하며 샤프슈터에 의해

탭아웃을 하게되면 무릎을 잡고 고통스러워 하는

연출을 보여줍니다.(실제경기에서)

그런데 게임에서는 샤프슈터가 몸통 즉 허리에 충격을 주는

기술로 나오더군요.

브렛하트의 기술들중 다리공격이 별로 없어서 일부로

다리공격기술로 변경했는데 알고 보니 몸통에 데미지....

이런....!!!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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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BEST 등록일: 2017-02-19 17:31
스맥4 ㅋㅋㅋ추억돋네요 ㅋㅋㅋ
첫 통합타이틀벨트로 게임에 등장했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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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테리 등록일: 2017-02-19 12:40
샤프슈터는 원래 허리에 충격을 주는 기술이 맞아요..실제로 브렛의 운명의 5대 기술중에 하체공격기는 없죠..여담이지만 샤프슈터는 스팅이 쓰던걸보고 따라쓴겁니다..그래서 브렛이 모두 까도 스팅은 안까죠..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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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7-02-19 12:51
샤프슈터를 사용하기전에 하체공격을 많이 하는건 뭐죠?
레슬매니아에서 오스틴과 브렛경기에서는 특히나
의자로 지독하게도 오스틴의 하체를 공격하는데...
몸통을 충격준다는건 시전당해봐서..(!!!) 알고 있지만
그건 단순 포퍼먼스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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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02-19 13:00
실제로는 샤프 슈터나 보스턴 크랩 등은 다리와 허리 모두에 데미지를 주는 기술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다리에 데미지를 주면서 나중에 샤프 슈터로 고통을 극대화시킨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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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테리 등록일: 2017-02-20 19:57
그 경기는 오스틴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기에 특별히 그런식으로 진행된것이지..보편적인 브렛의 경기스타일은 아니죠..샤프슈터의 강력함과 오스틴 본인의 처절함을 어필하기 위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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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7-02-19 13:16
언더테이커 ...불사신일것만 같았지만 세월이 참 야속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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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이스 등록일: 2017-02-19 17:14
통합챔피언이 RAW와 스맥 모두 출전했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브록이 챔프되고 스맥단장이었던 스테파니가 스맥다운 전속 계약을 시켜버린 후로 끝이지만.
스맥다운4에서 시즌모드에서도 기본 챔프가 언더테이커로 되어있죠(바이커 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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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7-02-19 17:31
스맥4 ㅋㅋㅋ추억돋네요 ㅋㅋㅋ
첫 통합타이틀벨트로 게임에 등장했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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