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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글은 '츠지 요타의 사진에서 EVIL의 파동이 느껴진다'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현재는 영국에서 해외 무사 수행 중인 츠지 요타의 지금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로,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1.jpg

*츠지의 요즘 사진에서 EVIL의 파동이 느껴져.



*츠지 즐거워 보여서 나도 웃음이 나오네.



*츠지는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걸까.



*┗ 저 헤어 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쓰니 진짜 EVIL 느낌이 있군.



*┗ 멋져.



*┗ 잘 하고 있군.

개선할 때가 기대돼.



2.jpg

*츠지 멋진데.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미남 분위기를 풍기는 건 우에무라보다 츠지야.



*츠지 멋쟁인데.

EVIL보다는 몸이 단단한 엘 판타스모 느낌이야.

영국에서의 클립 영상을 봐도 말을 꽤 많이 하고, 자기 프로듀스를 확실히 하고 있어서 좋네.



*츠지는 예전에 -O-칸 님이 소속되어 있던 레기온의 일원이 되었고, 악역이지만 아군이 반칙을 하려 하면 제지하는 캐릭터가 되어 있다는 것 같아.

우미노 쇼타는 아직 선역이지만, 싫어하는 츠지에게 억지로 반칙을 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 같고.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츠지는 정말 색기가 있지.

좋은 해외 원정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야.



*오히려 히로무처럼 보였어.



*분위기 있는데~.

멋져.



*츠지는 외모에서 은근히 관록이 있고, 얼굴도 제법 잘 갖춰져 있으니 해외에서의 낭인 캐릭터가 이상하게 잘 어울리지.



*색기 있는 댄디한 악역으로 부탁해.

지금의 일본 선수에게 부족한 요소라고.



*┗ 쵸노 이외에 또 누가 있긴 했었나?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에 가입해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까.



*레슬러는 아니지만 크리스 코넬이나 스티븐 타일러같아.



*츠지는 지금 일본에 없는 레슬러의 분위기가 풍기고, 지금 제일 귀국이 기대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

(제국 서기관같은 감상)



*영 라이온 시절부터 이미 꽃이 있었으니까.

상당한 재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오카다도 없었는데.



*츠지는 그렇게까지 젊지 않으니까 어서 개선 귀국 해주면 좋겠어.



*츠지는 어떤 캐릭터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으니 여기저기서 데려가려는 쟁탈전이 펼쳐질 것 같아.

BULLET CLUB에도 갈 수 있을 것 같고.



*아담 드라이버하고 닮지 않았어?



*타카야마 요시히로로 보였어.




*원문 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9049812.html


*사진 출처

츠지 요타 트위터 (https://twitter.com/tsuji_njpw)
profile
흑운 등록일: 2022-03-01 01:36
오 츠지 반갑네요. 사진보니 영라이온때 보고 예상되는 캐릭터보다 더 풍부해질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히려 어떤 소속이 되던 괜찮을거같다는 느낌이 들기도하네요.ㅎ 들어오자마자 나이토 테츠야를 저격해줄거란 기대도 있는데 존 목슬리와 함께 활약했던 우미노 쇼타와 더불어 어서 수행을 잘 마쳤으면 하는 두명입니다. 미국에서 볼 수 없어서 더더욱 그렇기도하고 나가있는 재능중엔 두 선수에 대한 기대가 젤 크기도 하네요.(RPW에 있는걸로 아는데 찾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ㅎ)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22-03-01 08:45
비록 가고 싶었던 멕시코 수행은 아직 가지 못했지만, 어떤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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