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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AEW [스포] 개인적으로 안쓰러운 스테이블

작성자: 프로메탈러 등록일: 2022.02.25 11:04:52 조회수: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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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테이블이기도 합니다만, 최근 AEW에서의 모습이 좀 안쓰럽기는 하네요


딱히 어느 대립각본이 없는 상태에서 행맨의 사이드 스테이블로 활동하고 있는 느낌에


다른 선수들의 띄우기 위한 요소로 소모되고 있는 듯 하네요


케니 오메가 때도 그랬고, 이번 브라이언 다니엘슨때도 그랬고, 이번 애덤 콜 & 래드래곤에서도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확실한 대립 각본이 없다보니 다크 엘리베이션과 다크 매치에 자주 출연하는데


팬심으로서는 좀 아쉽기는 합니다. 이번에 10이 리키 스탁스의 제물이 되고 하다보니... 좀...


다행이라고 하면 아직까지는 베스트 프렌드와 더불어 분열이 나오는 단계는 아니다만 좀 아쉽기는 하네요.


사실 메인으로 가기에는 뭔가가 부족한 것도 있고 스테이블의 전체적인 임팩트는 없기는 하죠.


다크 오더가 다시 악역 스테이블로 가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도 좀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좀 더 흥했으면 하는 스테이블이라 이야기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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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22-02-25 11:54
대형스테이블이 타이틀 굴릴 수 있는 게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지금대로라면 너무 태그팀에 시선이 쏠리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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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It 등록일: 2022-02-25 14:00
브로디 리 같은 강한 리더가 다시 돌아와서 어느정도 무게감을 잡아 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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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su 등록일: 2022-02-25 19:20
태그챔 전선은 Pnp, 레드래곤 같은 팀이 순번표 뽑고 기다리는 중이고, 리바이벌도 은근히 언해피 신호 보내는 중이라 다크오더 차례가 언제쯤 돌아올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빨리 트리오챔이 나와야 베프 등 방향성 잃은 팀의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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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2-02-25 23:38
전 사실 브로디 리 때도 이 스테이블 자체를 높게 평가하지 않아서.....

그냥 전체적으로 aew 자체가 로스터 포화가 너무 심한 상태라서 이 팀에게까지 기회가 갈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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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ktx 등록일: 2022-02-27 22:45
그래도 다크 오더 이 친구들은 때때로 재미포인트를 만들어 내기는 한 것 같아요.
베스트 프렌즈 도 마찬가지이고요.

개인적으로 제일 안습 스테이블은 QT마샬 의 더 팩토리......
새내기 레슬러 한명 때문에 멤버 전체가 빌빌대는 것 보면
ㅉㅉ 밖에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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