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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킴은 TNA 시절에 보면


한국어로 된 타이탄트론 화면도 있었고


한국도 방문하고 그랬는데


지미양은 흔치않은 한국계 레슬러임에도 불구하고 한국계라는 티를 잘 안내는 편인 것 같긴 합니다.


다른 한국계 레슬러인 미아 임도 나름 한국계 어필을 꽤 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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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405 등록일: 2022-02-24 17:26
Tna에서 잠시 활동했을때 경기복 아랫쪽에 자만, 힘이라는 한글이 적혀져 있던게 기억이 나네요ㅋㅋ

wwe 데뷔초에는 타지리의 따까리 아키오라는 일본인 기믹으로도 잠깐 활동했었죠.

그리고 방출됐다가 다시 wwe에 와서 마지막까지 지미왕양으로 활동했을땐 언급은 거의 안됐지만 '코리안 카우보이' 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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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미닛 등록일: 2022-02-24 23:05
한국계 미국인. 엄연히 미국사람인데 굳이 한국계 티 낼 필요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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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2-02-25 23:51
미아 임도 비주얼이든 시민권이든 보면 지미 양보다도 한국사람 느낌 전혀 안 나는데도, 매영 클래식 때 한국 대표라고 하고 출전하기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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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22-02-25 02:21
윗분 말대로 자만, 힘이라는 글자를 바지에 새겨 등장했던 적이 있죠. 생긴건 묘하게 윤계상 느낌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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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2-02-25 23:52
일단 wwe에서 첫 데뷔는 일본인으로 했던것도 크고(미국놈들 눈엔 동양인은 다 똑같아보이나 봐요), 그 후에 지미 왕 양으로 봤을때 빈스가 동양인 카우보이 기믹을 주는 바람에 한국계든 뭐든 별 의미가 없는 수준이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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