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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리 레이가 최근 "언더테이커의 위상과 충성심 등을 고려해, 2022 WWE 명예의 전당언더테이커 한 사람만 헌액돼야 한다!" 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언더테이커가 WWE에서 30년 동안 활동하며 공헌한 것들을 감안하면 충분히 그런 영광을 받아야 할 자격도 있겠지만... 한 번에 한 명만 WWE 명예의 전당에 들어간 사례는 현재까지 고(故) 안드레 더 자이언트뿐이며 브루노 사마티노헐크 호간처럼 WWWF/WWF를 완전히 장악했던 No. 1 간판 스타들조차도 그런 영광을 얻지 못했는데, 언더테이커의 업적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좀 지나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레매닷넷 회원 여러분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굳이 [설문]으로 진행하진 않을게요. ^^) 댓글로 많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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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 등록일: 2022-02-24 02:06
WWE 4대 아이콘이라 불리는 헐크호건도 스티브오스틴도 단독 헌액이 아니었는데
언옹이 긴시간 근속하며 레전드 대우를 받고 있다지만 그건 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이사람도 받아?' 싶을 정도로 헌액 기준이 후한 느낌이 있다 하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다른 인사들의 헌액 기회를 가로막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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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등록일: 2022-02-24 07:22
어떻든 의미는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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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r 등록일: 2022-02-24 07:28
그래도 된다? 이 정도의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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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T316 등록일: 2022-02-24 07:33
그들만의 캐릭터와 그들만의 리그를 고집하는 WWE에서, 빈스에 의해 창조되어 30년을 근속한 언더케이커만을 위한 행사를 만드는것이 아예 나쁜 아이디어는 아니라고 봅니다. 업적은 조금 부족해도 그들에게 오래 헌신하며 성공한것은 WWE와 빈스 스스로에게도 큰 업적이고 자랑일테니까요.

하지만 HOF도 하나의 흥행쇼로 생각하고 주최하던 WWE인 만큼, 셀러브리티를 포함한 다른 헌액자들이 나올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언더테이커 관련 인물로 추가를 하는 식으로라도요. (미셸 맥쿨.. 림프 비즈킷.. 파괴의 형제.. 미니스트리.. 빅쇼.. 브라더 러브.. 사비오 베가.. 메이븐(?).. 할리 데이비슨(??)...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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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 등록일: 2022-02-24 08:31
애매하게 비레슬러를 HOF에 넣을 바에는 단독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HOF의 위상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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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군 등록일: 2022-02-24 09:06
아무래도 명예의 전당 행사 특성상 메인인 사람이 행사의 가장 마지막에 등장할수밖에 없을텐데.. 어설프게 인원 수만 늘리며 시간만 소모하지 말고 확실하게 3~4명만으로 구성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사실 언더테이커의 30년을 돌아보면 꼴랑 몇분의 프로모+스피치만으로 명예의 전당 입성 행사를 퉁치기에는 좀 아쉽긴 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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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헤드 등록일: 2022-02-24 09:22
HOF헌액 명단이나 관련 쇼는 기존처럼 하고
레메에서 언더에게 시간을 좀 더 할애하여
관중들에게 제대로된 박수를 받으며 떠나 보낼수
있게 해주는게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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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22-02-24 12:42
업적이 아니라 충성심으로 과도한 대접을 받아봤자 구설수만 생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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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22-02-24 14:29
이제 헌액자를 매년마다 많이 선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전의 선정과정과 일관성이 없긴 해도 앞으로는 확실한 사람들만 헌액을 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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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 등록일: 2022-02-24 20:06
레매 당일에 잡히는 명예의 전당 헌액 순서만 있는게 아니고
아예 따로 헌액식을 하는 날이 있는데 언옹 하나만 바라보고 짜는건 무리가 있죠
헌액식 자체도 레슬매니아 주간의 큰 이벤트 중 하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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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Bautista 등록일: 2022-02-25 00:49
헌액식을 이틀에 나누어서 한다면 뭐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겠지만.. 불리레이는 그만큼 테이커가 북미, 세계에서 존경받아 마땅한 레슬러다! 라고 말하고 싶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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