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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AEW [스포] '금지된 문'이 공개되었습니다

작성자: 프로메탈러 등록일: 2022.02.10 11:01:59 조회수: 1185

뭐 많은 분들도 예상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굳이 AEW에 금지된 문이 필요한가라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래도 야심차게 토니 칸이 준비한거라 기대가 되기는 했었죠


그리고 오늘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AEWonTV/status/1491588905623244801?s=20&t=TRvvIRWt2CkL54HKo73HcA


제이 화이트가 왔네요.

아무래도 불릿 클럽멤버이다보니, 좀 쉽게 열리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제이 화이트까지 가세하면서 The Elite VS Best Friends의 대립이 확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사이즈를 키운다면 NJPW의 Chaos군단까지 가세되지 않을까라는 희망회로 돌려보네요 ㅎㅎ;;



https://twitter.com/AEW/status/1491589711059689477?s=20&t=TRvvIRWt2CkL54HKo73HcA


그리고 다들 기대했던 그가 입성했네요


또 얼마나 화려한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프로메탈러BEST 등록일: 2022-02-10 20:12
우선 AEW는 WWE와 좀 다른 계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WWE가 전속시스템이라면, AEW는 각 레슬러의 요구사항에 맞는 계약조건을 제시하죠. 100% 전속으로 가도 되고, 아님 인디 단체 활동을 허용해달라라는 식의 계약도 가능합니다. 브라이언 다니엘슨 경우, 인디 단체 활동을 허용해달라는 조건으로 AEW에 입단한 대표적 케이스죠. 그리고 AEW는 다크와 다크 엘레베이션을 같이 운용하고 있어서스토라인에 떨어진 선수들도 다크매치에 참여가 가능합니다.(그것도 AEW 랭킹에 포함이 되죠)

브랜드 분리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AEW는 위클리 쇼를 두군데 방송사에서 나눠서 방영을 하고 있죠. 다이너마이트는 TBS, Rampage는 TNT 아마 브랜드 분리도 염두하고 있고, 그 준비사항으로 현재 방송사를 별개로 운영하고 있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

AEW의 현재 로스터에 대한 운영이나 부킹은 아직까지는 무리가 없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다만, 여성 디비전이 워낙에 약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여성 디비전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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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BEST 등록일: 2022-02-10 16:37
신일본쪽은 금지된 문이 아니죠.
이전에도 스즈키 미노루도 왔다갔고요.
그 외 일본단체 일부가 왔다갔기도 합니다.
진짜 금지된 문은 아직 오픈도 안했습니다.
난 또 언더옹이 등장해서 스팅하고 페투페하는 금지된 문인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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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22-02-10 11:04
흠... 제 '욕심'이 컸기 때문인지, 토니 칸 회장의 'Huge Announcement'란 홍보에 비해선 살짝 실망스럽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게다가 '키쓰 리의 AEW 이적'은 진작부터 소문이 쫙 퍼졌기 때문에...
뭐, 이왕 AEW에서 뛰게 됐으니 앞으로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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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ktx 등록일: 2022-02-10 11:07
이 업계가 애초부터 뻥튀기가 만연했기에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설마 aew에 존시나 이적 데뷔, 드웨인 존슨 출연 수준의
심각한 사건을 희망하셨던 것은 아니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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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22-02-10 11:10
드웨인 "더 락" 존슨이나 존 시나가 WWE를 떠나 다른 단체로 옮길 거라곤 누구도 생각지 않죠~. ^^;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브론 스트로맨 또는 브레이 와이어트 정도의 인물(WWE 챔피언 또는 유니버설 챔피언을 지냈던...)은 살짝 기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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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22-02-10 13:14
혹시 셰인 맥마흔이 온다면 좀 기대할 만할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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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등록일: 2022-02-10 12:38
저는 키스 리 하고 킬러 스로스를 예상했었는데

역시나 키스 리(이키스)가 FA로 AEW에 데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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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22-02-10 15:43
제이 화이트는 너무 스무스하게 나오니까 비현실적이란 느낌마저 듭니다.
profile
I.B 등록일: 2022-02-10 16:37
신일본쪽은 금지된 문이 아니죠.
이전에도 스즈키 미노루도 왔다갔고요.
그 외 일본단체 일부가 왔다갔기도 합니다.
진짜 금지된 문은 아직 오픈도 안했습니다.
난 또 언더옹이 등장해서 스팅하고 페투페하는 금지된 문인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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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등록일: 2022-02-10 17:48
확실히 wwe 출신 중에서도 알짜들을 잘 데려오긴 하는데 이 방대해진 로스터들을 어떻게 굴릴지가 관건이 되겠네요. 브랜드 분리를 통해 tnt와 비슷한 중간급 타이틀이 하나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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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등록일: 2022-02-10 18:41
저는 딱히 방대한 로스터를 상관할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것이,
wwe는 모든 선수를 자사 프로그램 내에서밖에 돌린다면
aew는 타 브랜드간의 협업을 통해
잠시동안 타 브랜드에 임대처럼 보내기 용이하기 때문에
당분간 스토리라인에 멀리 떨어진 선수를
월급 보조 받으면서 타 브랜드에 떨어뜨려 놓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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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등록일: 2022-02-11 01:05
그걸 생각 못했군요~ 생각해 보니 크리스챤, 케니 같은 빅네임들도 임팩트나 aaa까지 가서 활동했으니까요. FTR도 aaa에서 뛰었고요. 생각해 보니 충분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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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탈러 등록일: 2022-02-10 20:12
우선 AEW는 WWE와 좀 다른 계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WWE가 전속시스템이라면, AEW는 각 레슬러의 요구사항에 맞는 계약조건을 제시하죠. 100% 전속으로 가도 되고, 아님 인디 단체 활동을 허용해달라라는 식의 계약도 가능합니다. 브라이언 다니엘슨 경우, 인디 단체 활동을 허용해달라는 조건으로 AEW에 입단한 대표적 케이스죠. 그리고 AEW는 다크와 다크 엘레베이션을 같이 운용하고 있어서스토라인에 떨어진 선수들도 다크매치에 참여가 가능합니다.(그것도 AEW 랭킹에 포함이 되죠)

브랜드 분리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AEW는 위클리 쇼를 두군데 방송사에서 나눠서 방영을 하고 있죠. 다이너마이트는 TBS, Rampage는 TNT 아마 브랜드 분리도 염두하고 있고, 그 준비사항으로 현재 방송사를 별개로 운영하고 있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

AEW의 현재 로스터에 대한 운영이나 부킹은 아직까지는 무리가 없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다만, 여성 디비전이 워낙에 약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여성 디비전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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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등록일: 2022-02-11 01:07
현재까진 굉장히 잘 굴리고 있다는 데 동의합니다 ㅎㅎㅎ 근데 여기서 더 커지고 신일본과의 연계도 더 커진다는 얘기가 있어 걱정했는데 윗댓도 그렇고 이 댓도 그렇고 타단체에서도 활동할 수 있음을 생각 못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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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22-02-10 18:47
AJ까진 안되겠지만 데빗도 가세해서 BC동문회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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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t 등록일: 2022-02-10 19:15
지금 상황을 보면 bullet club 과 elite 연합 vs chaos로 흘러 가는 거 같은데 이러다가 오카다도 나오겠습니다.!!!
profile
appliepie1 등록일: 2022-02-11 01:44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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