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d0038448_61fa7e397e0a2.jpg


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글은 '관객의 환호성과 열기가 엄청났다고 생각되는 프로레슬링 시합'입니다.


현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환호성이 금지되어 있는 일본 프로레슬링계지만, 과거에 현장 관객들의 환호성과 열기가 엄청난 시합이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해봤습니다.


어떤 시합들이 언급되었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d0038448_61fa78b5c69d3.jpg

*최근 시합이라면 역시 도쿄돔에서의 오카다 카즈치카 vs 나이토 테츠야일까.

스타 더스트 프레스 해금 쯤부터 진짜 찌릿찌릿할 정도로 엄청난 열광이 나와서 나도 경기장에서 전율했었어.


2007년에 타나하시 히로시 vs 고토 히로키의 시합도 관객은 10,000명 정도가 들어올 수 있는 양국국기관에서 아마 3,000명 정도 밖에 들어오지 않았겠는데, 경기장이 열광하는 정도는 신일본이 부활한 현재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 것이 대단했어.



d0038448_61fa78d86cf40.jpg

*2016년에 양국국기관의 오카다 카즈치카 vs 나이토 테츠야도 환호성은 엄청났지만 이질적인 분위기였지.

나이토는 반칙 투성이였지만 무슨 짓을 해도 엄청난 환호성, 오카다는 반대로 클린 파이트를 했는데 무슨 짓을 해도 야유.

시합 후 오카다를 공격해도 엄청난 환호성에, 오카다를 구하러 온 이시이 토모히로와 고토 님에겐 엄청난 야유.

아마 경기장을 그렇게까지 지배한 시합은 근래에 별로 없겠지.



d0038448_61fa790aed1f9.jpg

*개인적으로는 2011년에 센다이에서 펼쳐진 타나하시 히로시 vs 코지마 사토시, 양국국기관에서의 나카무라 신스케 vs 나이토 테츠야의 열기가 엄청났던 기억이 나.

둘 다 완전 매진이었던가? 오랜만에 완전 매진된 경기장이 꽤 나와서 기뻤지.



d0038448_61fa793abd367.jpg

*보러 갔던 시합들 중에서는 2015년의 타구치 류스케 vs 게도도 열기가 엄청났어.

특히 마지막에 급소 공격 -> 컴플리트 샷 -> 게도 클러치의 흐름에서 고라쿠엔 홀이 흔들린다고 느껴질 정도의 엄청난 환호성이 나왔어.

게도는 누가 상대라도 명승부를 만들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지만, 특히 Apollo 55 (프린스 데빗 & 타구치 류스케)하고는 특히나 합이 잘 맞을지도 몰라.

마찬가지로 고라쿠엔 홀에서 게도 vs 데빗의 시합도 베스트 바웃급 명승부였고.



d0038448_61fa79747f80f.jpg

*1992년 10월의 WAR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의 텐류 & 키타하라 vs 기무라 & 고시나카.

신일본 프로레슬링 월드에서도 볼 수 있는 시합인데, 레슬러도, 세컨드도, 팬들도 너무 뜨거워서 눈물났어.



*┗ 좋은데. 확실히 WAR과 헤이세이 유진군의 대항전이었던가?

이거야말로 대항전의 묘미라는 느낌이라 뜨거워졌지.



d0038448_61fa7a399b71d.jpg

*윌 오스프레이가 우승하고 타구치 류스케가 준우승했던 해의 BEST OF THE SUPER Jr. 시합 전부.



*┗ 2016년도는 진짜 재밌었지.

오스프레이가 너무 대단했어.

KUSHIDA와 리코셰도 있었고, 그 시절도 재밌었지.



d0038448_61fa7a622b36d.jpg

*더 락 vs 헐크 호건.



*안토니오 이노키 은퇴 흥행에서 세미 파이널이었던 후지나미 타츠미 vs 사사키 켄스케는 열기가 엄청났어.

후지나미가 이긴 순간 모르는 관객끼리 얼싸안으며 울었지.



*┗ 그건 확실히 어떤 인터뷰에서 타나하시가 말했던 것 같은데, 타나하시도 엄청나게 기뻐했고 "후지나미, 이걸로 끝나지 않는다!"라고 외쳤다고 해, 하하.

타나하시는 초슈냐 후지나미냐 한다면 후지나미파였던 것 같으니 기뻤겠지.



d0038448_61fa7ab2d106c.jpg

*BEST OF THE SUPER Jr. 결승전이었던 오스프레이 vs 타카기로군.

입장하는 시점부터 분위기가 만들어져 있어서 장난 아니었어.



*┗ 그 시합은 정말 정점이라고 말해도 좋을 시합이었지.

두 사람의 초 일류 레슬러, 엄청난 열광을 하는 관객, 엄청난 환호성이 나오는 경기장, 오랜만의 SUPER Jr.로의 양국국기관, 그리고 최고봉의 시합.

몇 번을 다시 봐도 감동하게 돼.



d0038448_61fa7af7d107e.jpg

*1985년 도쿄 체육관 이었던가? (확실히 그런 것 같지만)

이노키 vs 후지나미의 열기도 엄청났던 것 같아.

관객들이 '혹시 후지나미가 이노키를 뛰어넘는 건가!?', '마침내 세대 교체가 이뤄지는 건가!?'라는 기대감이 있었던 것 같고.

결국 이긴 건 이노키였지만, 그럼에도 명승부였어.

개인적으로는 60분 시간 초과 무승부 시합 (1988년 8월 8일)보다 이쪽을 더 좋아해.



d0038448_61fa7b2ea3a4f.jpg

*2014년 양국국기관에서의 타카하시 유지로 vs 이시이 토모히로는 유지로의 베스트 바웃일지도 몰라.

메인 이벤트를 잡아 먹을 수준의 시합이었어. 환호성도 메인 이벤트에 밀리지 않았고.



d0038448_61fa7bfb57c96.jpg

*난 보러 가지 못했지만 1995년 10월 9일 신일본 vs UWF 인터내셔널의 전면 대항전을 보러 간 사람이 있다면 감상이 어땠는지 알려주면 좋겠어.

영상으로 봐도 엄청난 환호성과 열기였는데, 실제로 그 자리에 있었으면 땅이 울릴 정도의 환호성이었을 것 같아.



*┗ 제1시합부터 마지막까지 거의 다 보통이 아닌 열기였어.

기억나는 것 중에서는 열기가 최고봉에 달한 건


사노 나오키가 쥬신 썬더 라이거에게 토페 스이시더를 썼을 떄

초슈 리키가 안죠 요지에게 이겼을 때

무토 케이지가 다카다 노부히코에게 피규어 4 레그락을 걸고 공이 울릴 때까지 그 사이의 시간과 이겼을 때.



*┗ 물어 본 사람인데 가르쳐 줘서 고마워.

사노 vs 라이거는 대항전이라기 보다 재개 매치라고 말하는 편이 좋을 열기였군.

초슈 vs 안죠는 이 전면 대항 전쟁의 발단같은 것이었으니 열기를 띄는 것도 이해가 가.

무토 vs 다카다는 무토의 센스가 대단했지. 다른 어느 기술도 아니라, 왕도라고 할 수 있는 피규어 4 레그락으로 이겼으니 엄청난 열광이었겠지.



d0038448_61fa7c2414d45.jpg

*영상으로 보면 덴엔 콜로세움에서의 스턴 한센 vs 앙드레 더 자이언트 등은 완전히 영상으로 봐도 경기장의 열광이 어느 정도였는지 전해지니 대단해.

결국 반칙으로 결판이 나는 불투명 결판이었을텐데, 관객들은 엄청나게 만족한 모습이었고, 시합도 베스트 바웃급이었어.



*가장 환호성이 대단했던 건 1996년 9월 11일 UWF 인터내셔널 진구 구장 흥행에서의 카와다 토시아키 vs 타카야마 요시히로의 시합에서 카와다가 입장할 때.

전일본의 쇄국 프로레슬링이었는데 출전, 전일본이 시작해 UWF와 관여했을 때.

확실히 46,000명. 이 때의 엄청난 환호성엔 이길 수 없을 거야.

그 후에 타카야마가 입장했을 땐 너무 조용해서 가여웠지.



*하시모토 신야 & 이이즈카 타카시 vs 오가와 나오야 & 무라카미 카즈나리.



*┗ 확실히 이 시합은 한 번 불투명 결판이었지?

그래서 리매치를 하고 이이즈카가 무라카미를 실신시켰을 떄 경기장의 열기가 엄청났지.



d0038448_61fa7c76af398.jpg

*G1 클라이맥스 2003년도 결승전인 텐잔 히로요시 vs 아키야마 준.

외적이 첫 우승을 차지할지도 모른다는 기대도 있었고, 리그전 예선전으로 한 번 이뤄진 시합이었지만 열기가 대단했어.



*┗ 해외 수행에서 개선 귀국한 후 쵸노 마사히로와 함께 활약하고, 제3세대 중 텐잔은 앞서간 인상이 있었지.

하지만 그 후에 나가타 유지가 IWGP 헤비급 챔피언과 G1 클라이맥스 우승을 먼저 하고, 코지마 사토시는 전일본으로 이적해 활약하는데, 텐잔은 싱글 전선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나날이 계속되던 가운데 G1 우승이었으니 열기가 엄청났어.

특히 마지막에 아키야마의 마음을 확실하게 꺾어버려 항복시킨 순간엔 경기장이 들썩였어.



*시합은 아니지만 1997년 8월 31일 신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대회.

은퇴하는 초슈 리키를 위해 마에다 아키라가 자신의 테마곡 캡쳐드로 입장할 때 환호성이 엄청났어.



*종합 격투기 PRIDE 6에서 오가와 나오야가 처음 등장했을 때.

오가와 vs 게리 굿리지.

앞 시합이 끝나자마자 엄청나고 엄청나고 아주 엄청난 오가와 콜이 나오기 시작했어.

프로레슬러가 정말로 얼마나 강한가?

그걸 알 수 있는 장소, 그것이 PRIDE였어.



*┗ 그런 계통이라면 이시자와 토키미츠 (켄도 카신)가 PRIDE 링에 올랐을 떄.

입장 콜 전에 화면에 신일본의 심벌인 라이온 마크가 크게 비쳤을 때 분위기도 엄청났어.


다만 큰 환호성이라기 보다, 관객들이 모두 군침을 삼키며 신음하는 듯한 느낌인가. 하하.



*삿포로에서 키도 오사무가 시합할 때.



*신일본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이노우에 와타루가 쥬신 썬더 라이거에게 항복승을 거뒀을 때.

주니어 헤비급 태그 매치였지만, 월드 프로레슬링 (*신일본 프로레슬링 TV 녹화 중계 방송)에서 명승부 중 하나로 두 번째 방송을 한 적이 있었어.



*모모타 미츠오가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에 처음 도전했을 때 열광과 경기장의 일체감이 엄청났어.

TV로 방영되지 않은 것이 유감이야.



*전일본 프로레슬링 오미야 대회에서의 The Can-Am Express (덕 파너스 & 대니 크로팟) vs 코바시 켄타 & 키쿠치 츠요시의 아시아 태그 타이틀 매치일까.

뭔가 대단했어.



*1989년도 세계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의 일본 무도관 대회.

세미 파이널 앞 시합인 압둘라 더 부쳐 & 타이거 제트 싱 vs 테리 고디 & 빌 어윈이 쓸떼없이 길었던 메인 이벤트 (오륜 콤비 vs 용함포) 이상으로 이질적일 정도로 열기를 띄었지.

어정쩡했지만 파도타기 응원 같은 것도 나왔을 거야.



d0038448_61fa7d353fdd6.jpg

*1994년 3월 2일 양국국기관의 오니타 아츠시 & 타잔 고토 vs 텐류 겐이치로 & 아수라 하라.

세미 파이널인 키타오 코지 vs 이신리키의 시합이 끝나자 마자 거의 동시에 오니타 콜이 엄청나게 나왔어.

시합 후 텐류에게 이긴 오니타가 텐류가 사나이라면 카와사키 구장에 오라고 말했고, 이 대회의 열기는 너무 대단했어.



*옛날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들.

점보 츠루타, 미사와 미츠하루, 코바시 켄타 씨의 시합이 대단했지.



*2007년 12월 2일에 NOAH의 코바시가 암에서 복귀했을 때.

TV로 봤는데 입장할 때 특대 코바시 콜이 엄청났어.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초슈 리키 복귀전이었던 전류 폭파 데스매치.

그건 요코하마 아레나가 무너지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의 환호성과 비명이었어.



d0038448_61fa7d571249c.jpg

*초만원 관객도 아니었는데 노성과 엄청난 환호성으로 흔들렸던 후치 마사노부 vs 쵸노 마사히로는 좋았어. 하하.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의 1984년 여름쯤 ~ 1986년 쯤까지의 크래시 걸즈의 시합 거의 전부.



d0038448_61fa7d7d09579.jpg

*┗ 정점은 나가요 치구사 vs 덤프 마츠모토의 첫 삭발 매치였지.

팬들의 비통한 외침이 정상이 아니었어.



*┗ 덤프를 팬들로부터 지켜야하는 경비원까지 너무 흥분해서 해야할 일을 잃고 덤프에게 덤벼들었다는 정신 나간 상황이었지.



*적당한 답변이겠지만 코바시 켄타 vs 사사키 켄스케.

힘 겨루기를 하는 것 만으로도 그렇게나 엄청난 환호성이 나왔지.



*여러 대회를 보러 갔지만, 제1시합 전부터 살벌한 분위기를 풍기던 신일본 vs UWF 인터내셔널의 도쿄돔 대회를 뛰어넘는 흥행은 아직 체험하지 못했어.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1995년에 고베 대지진 후 1월 19일 오사카 부립 체육 회관에서 열린 전일본 프로레슬링 대회는 평생 잊을 수 없어. 열광은 아니었다고 생각하지만.

메인 이벤트인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카와다 vs 코바시의 60분 시간 초과 무승부는 명승부지만 아무래도 뒤로 어두운 마음도 있어 완전히 전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 경기장 전체로 퍼진 분위기.

그리고 시합 후 출입구에 설치된 성금함에 쇄도하던 팬들의 모습도 잊을 수 없어.



*2018년 1월 4일의 나이토 vs 오카다겠군.

나이토가 입장할 때의 분위기가 진짜 장난 아니었어.



*도쿄돔에서 오카다 vs 케니의 시합을 봤을 때 옆자리에 앉아 있던 외국인 형씨가 너무 흥분해서 의자를 박살냈고 그거 때문에 경비원에게 연행되어 갔어.



*나카니시 마나부가 IWGP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을 때의 고라쿠엔 홀의 열기는 너무 대단했어...

내겐 그 이상의 열기를 느껴본 적이 없어.



*전일본 선수 대량 이탈 후 도쿄돔에서 펼쳐진 사사키 켄스케 vs 카와다 토시아키도 엄청났지.



*머니 인 더 뱅크의 시나 vs 펑크.

펑크는 레슬링은 그렇게까지 잘한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사람을 끌어들이는 교주같은 매력은 대단해.



*오래 전 시합이라 미안하지만 미사와 vs 카와다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삼관 파워밤을 쓸 때 대단했어.

한 순간 경기장 전체가 고요해졌다가 엄청난 환호성이 나왔어.

영상을 몇 번인가 봤지만 그 상황이 잘 전해지지 않으려나.



*최근에 2018년도의 오카다 vs 나이토를 좀 다시 봤는데 그 환호성과 열기를 보면 역시 어서 그때처럼 돌아가면 좋겠어.

하지만 지금 코로나 사태니까 나올 수 있는 열기 등도 있다고 생각해. 작년 레슬링 돈타쿠에서 타나하시 vs 제이 등이 그 대표적인 예시같고.

현장에서 봤지만 이를 악물며 기어오르면서도 이기려고 발버둥치는 타나하시와, 목소리를 내지 않고 기도할 수 밖에 없는 팬, 그것들을 꺾어버리는 제이의 구도는 너무 드라마틱했어.



*2003년 3월 1일 일본 무도관

미사와 vs 코바시.

그건 대단했어.



*1996년 1월 4일 도쿄돔, 이노키 파이널 카운트 다운의 이노키 vs 베이더!

시합 도중에 몇 번이나 '이노키가 죽었다...'하고 생각했어!

기술을 쓰는 베이더 본인도 '죽여버렸다...'라고 생각했다는 것 같아 (웃음).

마지막에 이노키의 팔 역십자 꺾기가 성공하는 순간 엄청난 환호성!!

솔직히 메인 이벤트인 무토 vs 다카다는 아무래도 상관 없었어.





*UWF 관련이라면 영상으로 봤던 타무라 키요시가 UWF 테마곡으로 입장할 때의 열광이 엄청났어.

그때 경기장에 있던 사람이 있었다면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 그 전까진 일본 무도관에 프로레슬링과 콘서트를 보러 여러번 가봤지만, 순간적인 경기장의 폭발은 타무라가 UWF 인터내셔널 테마곡으로 입장했을 때가 지금 생각해도 최고였습니다.


프로레슬링 vs 그레이시의 이데올로기 투쟁, 링스에서 마침내 개최된 실전 토너먼트, 그리고 이 시합 전에 카네하라 히로미츠 vs 던 핸더슨,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vs 안드레이 코피로프의 명승부가 있어서 경기장 분위기가 데워져 있었을 때 타무라의 입장...

UWF 테마곡이 나오는 순간 자리에서 일어나 반쯤 울면서 "타무라, 역시 네가 U다"라고 외쳤던 것도 좋은 추억입니다.




*원문 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8669199.html


*사진 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s://www.njpw.co.jp/)

구글 (http://www.google.com)

BEST 추천 댓글

profile
공국진BEST 등록일: 2022-02-06 18:43
외국 쪽 시합은 몇 시합 더 언급되었는데 좀 생략하다보니 빼고 적게 되었습니다^^;.
profile
jhcduck 등록일: 2022-02-06 13:04
생각보다 일본 외 국가 경기에 대한 언급이 많이 없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ROH의 '코바시 켄타 VS 사모아 조'가 관객 수 대비 미친듯이 뜨거운 반응을 볼 수 있었던 경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22-02-06 18:43
외국 쪽 시합은 몇 시합 더 언급되었는데 좀 생략하다보니 빼고 적게 되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4 TripleH 06-04-30 17119
28287 '두 번째 WWE HOF 멤버'도 아주 위대한 프로레슬러가 뽑혔더군요! ^^ [3] BuffaloBills 22-03-08 719
28286 [스포] 애우 우먼챔 [2] 음음음음 22-03-07 709
28285 [스포] 펑크와 토니 칸은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압니다 [3] DJSoda 22-03-07 694
28284 [스포] 아직 '그들' 에게는 넘겨주지 않을 모양 같네요 프로메탈러 22-03-07 640
28283 (뒷북이자 뻘글이지만...) 요즘 만수르가 모습을 보이지 않던데 말이죠~. [1] BuffaloBills 22-03-07 312
28282 [스포] 3월 13일 Beyond Wrestling에 흥미로운 매치가 잡혔더군요 프로메탈러 22-03-07 320
28281 [스포] 오스틴 레슬매니아 관련 추가보도가 나왔네요 gansu 22-03-07 655
28280 [스포] 흠-, 현재까지 레슬매니아 38의 모든 ('확정'+'루머') 경기들은... [3] BuffaloBills 22-03-06 443
28279 토니 칸의 ROH에 대한 활용 [1] 프로메탈러 22-03-06 449
28278 [스포] 레매38에서 'NXT 소속 프로레슬러'들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BuffaloBills 22-03-05 476
28277 오스틴.. 안나오겠죠? [8] NBT316 22-03-05 514
28276 [스포]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1] 프로메탈러 22-03-05 892
28275 [스포] UK 드라그노프의 테마가 바뀌었더군요 황신 22-03-04 249
28274 [스포] 냉정히 말하자면… '다음 No. 1 컨텐더'가 누굴지 더 궁금하거든요? [2] BuffaloBills 22-03-04 473
28273 ROH 인수로 가장 먼저 반응한 그들 [3] 프로메탈러 22-03-04 648
28272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슌 스카이 워커의 트위터가 재밌고 새롭다' file 공국진 22-03-03 92
28271 [스포] 레볼루션 '22의 프리-쇼에 배치된 두 경기... 살짝 아쉬운 느낌이... [1] BuffaloBills 22-03-03 367
28270 [스포] 역시 MJF는 MJF네요 [4] 프로메탈러 22-03-03 889
28269 [스포] 이번 토니칸 발표는 정말 큰 소식이군요 [9] 벨몬드 22-03-03 971
28268 [번역] 2ch 토론글 '신예 시절엔 톱 레슬러가 될 거라 생각 못했던 레슬러' [2] 공국진 22-03-02 125
28267 [스포] 개인적으로 예상한… AEW 레볼루션 '22의 대진 순서와 경기 결과 [4] BuffaloBills 22-03-02 467
28266 만약에 비어 마한이 [6] jhcduck 22-03-01 702
28265 [스포] 레매38에서 두 사람을 맞붙이는 것까진 좋은데, 굳이 '악역 변신'을... [5] BuffaloBills 22-03-01 598
28264 브랜디 로즈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더라구요 [8] 프로메탈러 22-03-01 1022
28263 [설문] 브록 레스너에게 맞는 상대는 누구를 붙이시겠습니까? [2] hbkskane 22-03-01 379
28262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오카다 카즈치카의 다리 쿠션이라니...' 공국진 22-02-28 147
28261 [스포] 흠... 내일 방송될 다크 : 엘리베이션에서는 '선역 vs. 선역' 맞대결이 [2] BuffaloBills 22-02-28 501
28260 [스포] 이번 램페이지에서 맥스 캐스터가 또 사고를 쳤네요 [2] 프로메탈러 22-02-27 658
28259 [번역] 2ch 토론글 '츠지 요타의 사진에서 EVIL의 파동이 느껴진다' [2] file 공국진 22-02-27 143
28258 [스포] '그 사람'은 콜-업이 확실할텐데… 다음 차례는 누구일지 궁금해져요 [3] BuffaloBills 22-02-27 489
28257 [스포] 이 경기! 레슬매니아에서 확정인 듯... [4] 또하나의가족 22-02-27 700
28256 오늘 낮 11시에 DDT 프로레슬링 흥행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file 공국진 22-02-27 103
28255 [스포] 임팩트 레슬링이 2월에도 PPV를 상당히 잘 뽑아낸 모양이더군요~. BuffaloBills 22-02-27 404
28254 [번역] 2ch 토론글 '스타 더스트 프레스처럼 봉인했다가 해금하면 열기가...' 공국진 22-02-26 114
28253 [스포] '이 스테이블'도 분열 기미가 엿보이던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2] file BuffaloBills 22-02-26 413
28252 [스포] 오늘 좀 희한한 기록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8] mtrs 22-02-26 652
28251 [스포] AEW도 로스터가 너무 포화 상태네요 [5] 황신 22-02-25 739
28250 [번역] 2ch 게시판 토론 '...후지타 카즈유키가 프로레슬링 NOAH에 입단' [2] 공국진 22-02-25 139
28249 [스포] 개인적으로 안쓰러운 스테이블 [5] file 프로메탈러 22-02-25 718
28248 '2022 WWE 명예의 전당 헌액과 관련된 루머'를 접했는데 말이죠... -_-; [11] BuffaloBills 22-02-25 585
28247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게이브리엘 키드가 프로레슬러 휴업' 공국진 22-02-25 88
28246 세자로가 퇴사했습니다 [10] 김버거 22-02-25 813
28245 EC3가 만드는 단체가 정말 해괴하더군요 [2] koie23 22-02-24 670
28244 [링크] ㅋㅋㅋㅋ 더 웨이, RK브로를 잇는 블러드라인의 시트콤이에요 [2] 파괴의신 22-02-24 559
28243 결국 여기로 왔네요. [16] file ㅣ김권ㅣ 22-02-24 1082
28242 게일 킴에 비해서 지미 양은 한국계라는 티가 거의 안 난 듯요... [5] 아스와르드 22-02-24 370
28241 6개월 전에 올렸던 글 [2] file ㅣ김권ㅣ 22-02-24 616
28240 [스포] 정말로 데뷔를 했습니다 [6] 프로메탈러 22-02-24 990
28239 [링크/번역] NOAH의 후지타 카즈유키에 대한 신경쓰인 트윗 공국진 22-02-24 135
28238 "올해 WWE HOF엔 언더테이커만 헌액돼야 한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BuffaloBills 22-02-24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