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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Wwe는 향후 아이콘으로 누굴 점찍었을까요?

작성자: Y2Jericho 등록일: 2022.02.02 17:32:51 조회수: 577

존 시나 이후로

Wwe는 로만레인즈를 낙점했고

과거에도 없었으며 다시는 없을 빅푸쉬를 주었지요


로얄럼블 우승

로얄럼블 탑2 수차례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트 연속배정 (몇 연속인지는 기억도 안나네요)

그와중에 레슬매니아에서 언더테이커 잡질

유니버설 챔피언쉽 최장기간 보유

700일 이상 무패 기록

이하 등등


이런 빅푸쉬가 필요있나 없나는 이 글의 요지가 아니니 넘어가구요


언제까지 로만을 밀수도 없을거고 

로만 데뷔 후 거의 10년이 다되어가는데

이제는

로만레인즈의 뒤를 이을 선수가 나오기라도 해야될텐데

Nxt에서도 안보이구

몇명은 이미 wwe를 떠나버렸고...

지금 각본 상황을 보면

다시 브록 레스너랑 붙이고 있고....

지금의 wwe는

아무 생각이 없어보여요


사우디랑 유튜브 돈이 달달해서 그런가

현재의 상태를 그냥 유지하려는거 같기도 하구요


여러분들은

누가 다음 아이콘이 될거 같나요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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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BEST 등록일: 2022-02-02 22:49
로만의 다음 타자는 아니겠지만, '대체자'로 키워준게 세스와 드류였는데 한쪽은 사실상 선역주인공으론 불가 판단이 내려진거 같고, 다른 한쪽은 생각보다 반응이 애매한거 같습니다.

물론 다음 주자는 있지도 않고, 찾기도 어려울 뿐더러, 만들어서 키워내는건 불가능 할꺼 같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로만을 밀어주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브록레스너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준 꼴이 됐는데, 이게 거의 2014.5년부터 시작됐으니 사실 근 10년 가까이는 로만의 시대가 아니라 브록레스너의 시대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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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BEST 등록일: 2022-02-02 18:03
아직도 '찾고 있는 중' 아닐까요? ^^; '외부 수혈'의 경우를 제외하면, 개인적으론 브론 브레이커가 나중에 간판 스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나마 현직 WWE 수퍼스타들 중에서 가능성이 제일 높은 인물...) 게이블 스티브슨은 '제2의 커트 앵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한데... 그렇게 성공하더라도, 'WWE를 대표할 간판 스타'보다는 'Top Heel'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profile
BuffaloBills 등록일: 2022-02-02 18:03
아직도 '찾고 있는 중' 아닐까요? ^^; '외부 수혈'의 경우를 제외하면, 개인적으론 브론 브레이커가 나중에 간판 스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나마 현직 WWE 수퍼스타들 중에서 가능성이 제일 높은 인물...) 게이블 스티브슨은 '제2의 커트 앵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한데... 그렇게 성공하더라도, 'WWE를 대표할 간판 스타'보다는 'Top Heel'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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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22-02-02 22:49
로만의 다음 타자는 아니겠지만, '대체자'로 키워준게 세스와 드류였는데 한쪽은 사실상 선역주인공으론 불가 판단이 내려진거 같고, 다른 한쪽은 생각보다 반응이 애매한거 같습니다.

물론 다음 주자는 있지도 않고, 찾기도 어려울 뿐더러, 만들어서 키워내는건 불가능 할꺼 같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로만을 밀어주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브록레스너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준 꼴이 됐는데, 이게 거의 2014.5년부터 시작됐으니 사실 근 10년 가까이는 로만의 시대가 아니라 브록레스너의 시대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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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skane 등록일: 2022-02-02 22:53
세스였는데. 세스가. ㅠㅠ.
profile
ShawnMichaels 등록일: 2022-02-02 23:04
요즘 빈스 옆에 있는 오스틴 띠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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