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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일본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프로레슬링 게임은 진짜'

작성자: 공국진 등록일: 2022.01.12 21:22:22 조회수: 146
홈페이지: http://kkjzato.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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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글은 '프로레슬링 게임은 진짜'입니다.


각종 프로레슬링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글로,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그레이트 무타를 고르고 독무, 무기 공격만 쓰니 친구가 "진지하게 시합 해라"라며 화냈어.



*파이어 프로레슬링은 게임으로서는 진짜라 자주 싸움이 벌어져.



*저공 드롭킥 지옥으로 다리를 엉망으로 만들고 피규어 4 레그락을 쓰니 곧바로 레퍼리 스톱.



*파이어 프로레슬링은 매 시합마다 유혈.



*시간 좀 죽이려고 들어간 오락실에서 전일본 프로레슬링 게임이 있어서 해봤었어.

자이언트 바바를 고르면 이기겠구나 싶었는데, 컴퓨터인 아키야마 준이 익스플로이더 연발로 내 바바를 초살시켰어.



*슈퍼 패미컴 시절에는 멀티탭으로 플레이 했지.

바디 슬램 → 엘보 드롭 → 팔 십자 꺾기 이런 식으로 이기려고 작정하고 하면 너무 딱딱한 프로레슬링이라 재미없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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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켄 Jr.의 독가스와 스타맨의 섬머솔트 킥은 진짜.



*무기 공격, 깨물기, 화염 방사, 급소 공격, 장외전이 되면 자기가 먼저 링에 돌아가지 않는 에디트 레슬러를 다들 한 번 쯤은 만들었을 것 같은데.



*장타 → 장타 → 장타 → 덮쳐 차기 → 장타 → 장타 → 장타 →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 → 장타 → 장....



*부커가 되서 프로레슬링 단체를 부흥시키는 게임을 본 적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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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레슬링 전국전 2는 어떨까?



*너희들은 투혼 열전, 왕자의 혼을 플레이했어?

아니면 럼블 로즈, 레슬 엔젤스, 링 드림을 플레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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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혼 열전은 많이 했지~.

오프닝인 이노키 봄바예에 감동받았고, 게임에서는 리얼한 움직임에 친구들하고 깔깔 웃으며 플레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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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스타 프로레슬링을 했습니다...



*┗ 올스타 프로레슬링은 입장씬의 완성도가 신과 같은 수준.

PS2의 스펙을 풀로 이끌어 낸 그래픽의 아름다움은 스퀘어의 이름에 걸맞아.

하지만 그 이외엔 무엇 하나 칭찬할 요소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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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 게임으로 WWF 게임 알아?

프로레슬링을 자세히 모르는 녀석은 지명도 때문에 헐크 호건을 고르지만, 난 커트 헤닝 (미스터 퍼펙트)이나 테드 디비아시를 썼어.



*┗ 난 얼티밋 워리어를 썼어.

래리어트 연타하고 바디 프레스가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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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옛날 게임도 있지.

앙드레 더 자이언트가 나오고, 케이지에 실려 운반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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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의 머슬 보머는 프로레슬링 게임으로 취급해도 될까요?



*┗ 2 이후는 격투 게임.

초대는 프로레슬링 게임이지.



*투혼 열전 2였나?

데모 화면인가에서 이노키가 나오는데 너무 외계인같아서 이상했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고, 마지막에 "이 자식!"이라는 말 밖에 못 알아 들었어.



*프로레슬링 게임 = 연타 게임에서 벗어난 파이어 프로레슬링은 진짜 위대해.



*붙잡은 다음 타이밍에 따라 기술이 들어가는 방식은 어려운 난이도의 컴퓨터에게 전혀 이길 수 없었어.

컴퓨터가 너무 쎄게 덤비고 너무 맺집이 쎄니까 타격기로 체력을 줄이고 관절기같은 것을 쓰는 패턴으로 했어.



*┗ UWF 스타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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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프로레슬링에서 유효한 건 미스터 포고.

단, 태그 매치에서의 이야기.


다운 시킨 다음 하는 낫 공격은 반드시 성공하고, 어떤 강력한 상태라도 확률적으로 유혈시키지.

유혈 상태면 체력이 줄어드니 코바시처럼 한 방이 묵직한 파트너에게 맡겨.

코바시를 예로 들면 유혈 상태인 상태에게라면 초반부터 머신건 역수평 춉, 롤링 케사기리 춉이 성공하기 쉽지.

그리고 하프 넬슨과 백드롭으로 몰아 붙이고.

포고로 교대해서 상대팀 두 명을 모두 확실하게 유혈시키고 다시 코바시 등장.

남은 건 얼마나 래리어트를 써 가는 것인가 라고만 생각하면 돼.



*열받는 레슬러에게는 발리투드 룰로 싸우고 KO시킨 다음 마운트 펀치를 계속 날리는게 정말 기분 좋아.



*프로레슬링 단체 경영 게임같은 거 해보고 싶어.



*┗ WJ 경영에 도전할 수 있는 건 상급자 뿐.

1억 엔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경비가 엄청나게 들고 막히는 플레이어가 속출.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락 업으로 시작하는 파이어 프로레슬링에 익숙하지 않아서 세가의 자이언트 그램과 캡콤의 슈퍼 머슬 보머를 많이 했었지~.

시스템은 격투 게임이었지만.



*무리겠지만 킹 오브 콜로세움 3는 언제든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

최신 데이터로 6인 태그 매치까지 할 수 있으면 그걸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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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보이 어드밴스드로 파이어 프로레슬링 단체 경영 모드를 할 수 있는게 있어서 재밌게 했지.



*AEW 게임이 유크스에서 출시된다는 것 같은데 기대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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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어 프로레슬링 2 왕도 계승을 제일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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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하고 나서 재미는 역대 최고인 프로레슬링 게임.

닌텐도 64 게임답게 폴리곤이 조잡해 겉 보기엔 수수하지만, 조작 반응이 좋고 플레이하면 재밌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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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스플렉스 (작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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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킹 오브 콜로세움 2가 최고.

지금도 때때로 플레이하고 있어.

츠지 아나운서의 실황이 짜증나면서도 즐거워.



*세가 새턴으로 나온 전일본 프로레슬링 게임은 부위 파괴 시스템이 있어서 시합 시작하자 마자 장외에 나가 코너 포스트에 머리를 부딪혀 목을 파괴한다는 꽤 장절한 플레이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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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을 다닐 때 엑스박스를 모니터채로 지참할 정도로 게이머인 AJ 스타일스가 선정한 프로레슬링 게임 베스트 5는


버추어 프로레슬링 2 ~왕도 전승~

WWF No Mercy

Wrestle Mania [2000]

WCW/NWO Revenge

킹 오브 콜로세움


이라는 것 같습니다.



*┗ 버추어 프로레슬링 2를 고르다니 AJ 대단한데.



*┗ 일본의 헌책방에서 공략본을 발견해서 기뻐했다고 했던가?



*프로레슬링 시합을 만든다는 의미에서 보면 올스타 프로레슬링이 제일 리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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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자이언트 그램 2000 이야기 없음.



*┗ 2000뿐만이 아니라면 자이언트 그램은 좋아하고 이름도 언급됐지.

드림 캐스트판이 발매되기 직전에 프로레슬링 NOAH로 선수가 대량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해 세가도 불쌍했어...



*┗ 자이언트 그램 2000은 관절에 데미지가 쌓이면 유리 깨지는 소리와 함께 관절 뼈가 확대되는 연출이 싫었어.

연출이라는 건 알지만 정말 골절되는 것 같은 인상이라 볼 때마다 '히익!'하게 되어 그건 피했어.

게임으로서는 재밌고, 재현도도 높으니 그건 불만 없지만.



*레슬 엔젤스 자주 플레이 했었지.



*PS2였던가? 근육맨 게임 재밌었어.



*킹 오브 콜로세움은 전성기 시절의 나가타 씨의 백드롭 홀드를 재현한 유일한 게임이었다제아! (*제아: 나가타가 특유의 경례 포즈를 취하며 말하는 말)



*AJ도 케니도 프로레슬링 게임 최고 걸작은 버추어 프로레슬링 2라고 말하고, 지금 개발 중인 AEW 게임도 버추어 프로레슬링 2의 프로듀서가 맡고 있으니 엄청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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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 엔젤스 서바이버는 1도 2도 엄청 플레이했어.

어떤 경기장에서 어떤 대진표, 어떤 타이틀 매치를 할지 여러가지 설정할 수 있어서 망상을 많이 할 수 있었지.



*단체 경영이라면 레슬 엔젤스겠지.

선수를 스카웃하고, 육성하고, 매달 어떤 지역의 어느 경기장이 좋을지 등 시리즈를 편성해 흥행을 하고, 매치 메이크도 하고, 최종적으로는 당연히 빅 매치 대회에서의 타이틀 매치.

해외에서도 선수를 부를 수 있고, 리그전과 토너먼트도 가능하고, 프로레슬링 망상력을 극한까지 높을 수 있는 게임이야.



*슈퍼 패미컴, PS1, PS2의 파이어 프로레슬링 에디트 모드로 선수들을 엄청 많이 만들며 플레이 헀지.

게임에 등장하지 않는 선수, 선수의 젊은 시절이나 전성기의 재현. 애니메이션과 다른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특이하다면 전국 시대 무장이나 삼국지 무장이 레슬러였다면 어떨지 하고 상상한 선수를 만들기도 했어.

그리고 최약 능력치로 나 자신을 만드는 것도 언제나 했었지. 당연히 쓸 수 있는 기술도 파일 드라이버, 브레인 버스터같은 건 내가 못 쓰니까 로우킥과 뺨 때리기 밖에 못 쓰고 전혀 이길 수 없었어 흐하하.



*닌텐도 64로 나온 버추어 프로레슬링 2가 지금도 3D 프로레슬링 게임 최고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선수에겐 각각 필살기와 초필살기가 있고, 시합 중에 딱 한 번만 상대의 필살기를 따라 쓸 수 있는 시스템, 가면 레슬러가 가면이 벗겨지면 텐션이 단번에 분노 상태가 되는 등 정말 프로레슬링을 잘 아는 게임이었어.



*킹 오브 콜로세움 2의 대단한 점은 대량의 가짜 레슬러에게도 기술 세팅과 로직을 짜놨고 '원래 이름만 붙이면 그 레슬러로서 플레이할 수 있다!'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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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 있던 파이어 프로레슬링 시리즈인 블레이징 토네이도 좋아했어.

모든 캐릭터가 오리지널 캐릭터에, 정통파 레슬러가 3명 정도 밖에 없고, 나머진 특이한 캐릭터 투성라 그건 그거대로 좋았어.

꽃미남 형씨 캐릭터가 STF나 쵸크 슬리퍼를 쓰는 등 세련된 파이트 스타일을 펼치니 좋아서 자주 사용했지.



*투혼 열전 2를 중학생 때 하면서 '이거 뭐야, 완전히 실사같잖아...'

스맥다운 3를 고등학생 때 하면서 '이거 뭐야, 완전히 실사같잖아...'

올스타 프로레슬링 3를 중학생 때 하면서 '이거 뭐야, 완전히 실사같잖아...'


그리고 지금도 플레이하고 있는 건 실사하고 거리가 먼 그래픽의 파이어 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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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스 저팬이 제작한 '익사이팅 아워'는 최고야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48세)



*그냥 일방적으로 공격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열기를 띄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상대의 기술을 받아내며 관객들의 박수를 유도하는 것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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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프로레슬링 시리즈 최고 걸작은 휴먼이 도산하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발매한 작품인 파이어 프로레슬링 G라고 생각해.

거의 실제 프로레슬링 역사에 따라 그려지는 파이팅 로드가 엄청나게 재밌었어.

내가 하기에 따라 신일본이냐, 전일본이냐, UWF냐, 인디냐로 분기가 많이 나뉘고, 거기서도 UWF라도 링스, 후지와라 구미, UWF 인터내셔널 등으로 나뉘고, 인디라고 해도 FMW부터 ZEN이나 TNR이나, 오니타를 따르며 함께 신일본을 침공하는 등 정말 최고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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