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profile WWE [스포] 제프 하디 vs. 캐리온 크로스 (21/07/19 RAW)

작성자: 채군 등록일: 2021.07.22 05:00:11 조회수: 518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chaegoon9/

평소에 RAW나 스맥다운은 잘 안보는데 이번 RAW는 'NXT 기준에서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고 해서 간만에 챙겨봤습니다. 솔직히 머니 인 더 뱅크 PPV만큼이나 꽤 재밌는 쇼라 진짜 간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위클리쇼였네요. 특히 제프 하디 vs. 캐리온 크로스 경기는 아주 짧은 경기였음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 정도로 강렬한 임팩트를 줬습니다. 그래서 이 경기를 보며 들었던 여러가지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영양가는 없으니 뻘소리 주의하시길...



1. 캐리온 크로스의 등장씬....부터 이미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NXT 특유의 멋드러진 엔트랜스 어디가고 스칼렛은 어디갔으며 이렇게 멋없게 등장할 줄이야.. 아마 메인로스터로 정식 이적된다면 아예 키스 리처럼 테마음악을 아예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입니다. 솔직히 지금의 테마는 스칼렛이 80%고 스칼렛이 없으면 진짜 하나도 분위기가 안 사는 그런 느낌이에요.



2. 'No More Words'가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1순위는 이거였는데요. 개인적으로 제프 하디를 참 좋아하고 그렇기에 최근의 하향세를 보며 정말 가슴이 아팠으며 오죽하면 차라리 은퇴하는게 더 낫겠다는 말까지 쓸 정도였는데요. 하지만 제프가 가장 빛났던 시기인 07~09년의 테마음악이었던 'No More Words'를 이렇게 다시 들으니 그 당시가 떠오르는 뭉클함이 느껴지더군요. 비록 지금은 많이 노쇠해졌다 하더라도요. 진짜 간만에 07~09년의 제프 하디의 명경기들을 한번 돌이켜봐야겠다 싶을 정도로 정말 뭉클한 장면이었습니다.



3. 어쨋거나 제프가 캐리온에게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무패행진을 달리던 NXT 챔피언의 생각지도 못한 첫 패배. 그것도 상대가 이미 자버마냥 매번 패했던 제프 하디였다는게 큰 충격이겠죠. 이것을 보고 '빈스가 트리플 H, NXT를 무시했다'와 '애초에 캐리온은 지나치게 과대푸쉬였기 때문에 이건 오히려 NXT의 로스터들을 캐리온에게 먹였던 트리플 H의 실수의 결과다'라는 의견들이 있었던걸로 봤습니다. 뭐 어떻게 보면 이 말도 저 말도 맞는데, 사실 그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저에게는 그저 'No More Words'가 돌아왔다는게 더 중요할뿐.. (제목처럼 진짜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4. 'No More Words'가 흘러나오던 당시의 제프는 당시 상품성에서 넘사벽을 자랑하는 존 시나를 제칠 정도로 굉장한 상품성을 자랑했었습니다. 즉, 이 테마음악과 함께 나오는 제프라면 그 어떤 사람보다도 위상이 엄청 높다는거죠. 그러니 이 테마음악과 함께 나온 제프이기에 NXT에서 무패행진을 달리는 NXT 챔피언도 거저 쉽게 이길 수 있었던겁니다. 솔직히 이 테마음악과 함께 나온 제프라면 지금의 래쉴리, 로만, 레슬매니아에서의 언더테이커, 하다못해 전날 머인뱅에서도 아주 손쉽게 이길 정도의 강력한 위상이라고도 봅니다.(는 과장)



결론. 캐리온이고 나발이고 어쨋거나 NXT보다 NMW(No More Words)




여담. 스칼렛 없는 캐리온은 기타 없는 얼라이어스 급

BEST 추천 댓글

profile
hunBEST 등록일: 2021-07-22 00:29
늑트를 잘 안봐서 모르겠는데 캐리온 크로스가 제프를 먹일 만한 수준인가 싶네요. 뻣뻣한 움직임에 대단한 스팟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덩치나 피지컬이 압도적인 것도 아니고..결정적으로 피니쉬가 너무 쓰레기에요.

제프가 간만에 유관중에 전성기 테마곡 틀고 나온 마당에 크로스가 이기는 것도 더 어색하구요. 별에 별 정치적 추측이 난무하던데, 조금 대립을 끈 다음에 제프를 먹이긴 하겠죠.
profile
어린기린BEST 등록일: 2021-07-22 02:44
늑트챔을 지게하고 싶었으면 챔피언vs챔피언으로 바비 래쉴리랑 붙거나 쉐이머스랑 붙거나 해서 위상이 덜 깎이는 방향이나 카운트아웃 또는 dq패하는 방법이 있었겠죠.
물론 제프하디 전성기 테마곡 들고온거 좋습니다, 저도 등장 하는거 보면서 좋아했으니까요. 옛날 아마겟돈이나 익스트림룰즈에서 챔피언 먹은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그 순간은 좋았으니까요.
근데 챔피언이 데뷔전에서 핀폴을 내준다? 이거에 대한 경기후의 반박이나 복수 이런거 없이? 이거는 단순히 챔피언 하나의 이미지만 보는게 아니라 nxt라는 브랜드의 이미지
마케팅도 고민 될수밖에 없습니다. 제3의 브랜드라고 하지만 이거는 경영자들 시각에선 인디단체나 훈련소 취급이 될수도 있는거죠.
nxt의 메인이라는 챔피언이 데뷔전에서 지고 돌아왔어요. 장군이 패잔병이 되어서 돌아온건데 납득 가능하십니까? 크로스라는 장군을 내보낸 nxt의 이미지나 브랜드 위상도 날아간 상태고 나중에 스토리라인 이라던지 차기 nxt챔피언도 꼬여지게 되는거죠. 이번주는 신경 안쓰고 넘어간다치지만 챔피언이 메인인 raw나 스맥가면 챔피언이 아닌 선수에게 지게되서 돌아올텐데 다음 챔피언으로 누가 하고 싶을까요? 거기에 소속되어있는 선수들은 저 모습보고 타이틀 하고 싶겠어요? 선수들이 경기를 보고 좌절했다는 소식이 나올정도로 안좋은 겁니다. 나중에 이긴다고해도 이거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거에요. 그만큼 첫인상이 중요한거고 첫경기가 중요한거죠. 한번뿐인 기회가 그렇게 날아가 버린거구요.
그리고 챔피언에게 거는 기대감도 사라지게 됩니다. 만약 nxt챔피언에게 거는 기대감이 사라지면 자동적으로 na나 위민스나 uk까지 기대감이 다 내려갈겁니다. 그러다 보면 경쟁사로 시청률 뺏기게 되고 긴급회의나 이사회 열고 nxt에 대한 불길한 예감만 오게되는거죠.
너무나 어렵게 흘러가는 nxt입니다.
profile
hunBEST 등록일: 2021-07-22 01:57
글쎄요. 우선 왜 캐리온 크로스에게 무패의 챔피언의 롤을 부여했는지 이해할 수 없구요, (근본적으로 그에 앞서 왜 제프를 자버화했는지도 의문이지만)
두번째로 스칼렛보르도 없이 등장한 캐리온크로스를 옛 테마로 들어온 제프가 먹었다는게 정치적으로 해석할 문제인가 싶다는거죠.
profile
hun 등록일: 2021-07-22 00:29
늑트를 잘 안봐서 모르겠는데 캐리온 크로스가 제프를 먹일 만한 수준인가 싶네요. 뻣뻣한 움직임에 대단한 스팟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덩치나 피지컬이 압도적인 것도 아니고..결정적으로 피니쉬가 너무 쓰레기에요.

제프가 간만에 유관중에 전성기 테마곡 틀고 나온 마당에 크로스가 이기는 것도 더 어색하구요. 별에 별 정치적 추측이 난무하던데, 조금 대립을 끈 다음에 제프를 먹이긴 하겠죠.
profile
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7-22 00:36
22 아마 서머슬램에서 둘이 붙어서 결국은 크로스가 제프 하디를 박살내놓지 않을까 싶네요ㅠ
profile
채군 등록일: 2021-07-22 01:13
NXT를 안보셔서 모르시겠지만 hun님께서 느끼신 뻣뻣한 움직임, 대단하지 않은 스팟, 그렇게 압도적이지 않은 피지컬, 쓰레기급의 피니쉬임에도 '무패행진 NXT 챔피언'이라는 점이 '그 동안 자버처럼 매번 패하기만 했던' 제프 하디를 충분히 먹을만한 수준이긴 했어요. 대다수의 사람들도 케리온 크로스의 RAW 데뷔전 상대로 제프 하디가 나올거라는 얘기에 '데뷔전에서부터 제프 먹이는구나' 싶었을걸요?
profile
프리에이전트하이디 등록일: 2021-07-22 01:36
뻣뻣한 움직임, 대단하지 않은 스팟, 그렇게 압도적이지 않은 피지컬, 쓰레기 급의 피니쉬, + 스칼렛 없으면 정말로 무개성해지는 케릭터 이런 점들 때문에 캐리언이 무패 nxt챔피언을 해서는 안됐죠.

캐리언을 보면 삼치가 브록, 골벅급의 무적 케릭터는 조금 세보이는 선수에게 부킹만 잘 해주면 누구라도 브록, 골벅급의 선수가 될수있다고 안일하게 생각하는지 잘 알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캐리언 뿐 아니라 로만, 12년도 셰이머스를 보면 빈스나 삼치나 무적 기믹 갖는거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또이또이한거 같아요.
profile
hun 등록일: 2021-07-22 01:57
글쎄요. 우선 왜 캐리온 크로스에게 무패의 챔피언의 롤을 부여했는지 이해할 수 없구요, (근본적으로 그에 앞서 왜 제프를 자버화했는지도 의문이지만)
두번째로 스칼렛보르도 없이 등장한 캐리온크로스를 옛 테마로 들어온 제프가 먹었다는게 정치적으로 해석할 문제인가 싶다는거죠.
profile
LA405 등록일: 2021-07-22 01:26
캐리온만 보고 끝날 문제가 아니죠. 솔직히 '캐리온 크로스'만 놓고 보면 제프에게 진다해도 딱히 이상할 것도 없고 오히려 좋아할 사람도 더 많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의 캐리온은 NXT 챔피언인데다가 nxt 로스터 그 누구도 잡지 못하고 있고 메인에서 내려온 핀밸러, 사모아조 조차도 당하고 있는 무패 각본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인데, 갑자기 메인에 콜업되서 한창 패가 쌓여있던 제프하디에게 최초의 1패를 어이없게 헌납해버렸다?
이번 결과로 nxt 내부에서도 꽤나 충격을 받았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 좌절까지 할 정도로 nxt의 사기를 깎아먹는 결과였습니다.
차라리 nxt의 각본을 깔끔하게 끝내고 챔피언 내주고 올라와서 노모어워즈 장착한 제프하디와 진득하게 붙는다면야 이런 반응까진 안나왔을텐데, 지금의 대립은 서로에게 득보단 실이 많을거란거죠.
캐리온이 끝내 제프를 잡게되면 기껏 유관중 때 노모어워즈 쓰겠다고 버티고 버텨서 관중반응 다시 끌어낸 제프 이번에야 말로 진짜 골로 보내는거고,
제프가 이겨도 nxt 위상 박살내는거고... 애시당초 이 둘을 붙이지 말았어야 했고 그 전에 챔피언인 상태에서 콜업 자체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나마 오늘 nxt를 보면 raw에서 있었던 일은 아예 논외로 치고 스토리 계속 진행하는거 같긴 하더군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nxt만 우스워진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제 막 두개의 쇼가 지나간거니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더 두고봐야죠.
profile
프리에이전트하이디 등록일: 2021-07-22 01:42
맞습니다. 애초에 제프랑 캐리언 크로스는 만나선 안 되었어요. 적어도 스토리 없이 급조 경기로는 말이죠. 제프를 단순히 희생양으로 삼을게 아니었다면 각자 다른 선수랑 대결해서 둘다 이겼으면 그만이었죠.
profile
프리에이전트하이디 등록일: 2021-07-22 01:32
No More Word 나오는 순간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이참에 다시한번 제프를 메인이벤트에 (2군 쇼 말고) 올리는 행복회로 돌려봤네요.
profile
어린기린 등록일: 2021-07-22 02:44
늑트챔을 지게하고 싶었으면 챔피언vs챔피언으로 바비 래쉴리랑 붙거나 쉐이머스랑 붙거나 해서 위상이 덜 깎이는 방향이나 카운트아웃 또는 dq패하는 방법이 있었겠죠.
물론 제프하디 전성기 테마곡 들고온거 좋습니다, 저도 등장 하는거 보면서 좋아했으니까요. 옛날 아마겟돈이나 익스트림룰즈에서 챔피언 먹은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그 순간은 좋았으니까요.
근데 챔피언이 데뷔전에서 핀폴을 내준다? 이거에 대한 경기후의 반박이나 복수 이런거 없이? 이거는 단순히 챔피언 하나의 이미지만 보는게 아니라 nxt라는 브랜드의 이미지
마케팅도 고민 될수밖에 없습니다. 제3의 브랜드라고 하지만 이거는 경영자들 시각에선 인디단체나 훈련소 취급이 될수도 있는거죠.
nxt의 메인이라는 챔피언이 데뷔전에서 지고 돌아왔어요. 장군이 패잔병이 되어서 돌아온건데 납득 가능하십니까? 크로스라는 장군을 내보낸 nxt의 이미지나 브랜드 위상도 날아간 상태고 나중에 스토리라인 이라던지 차기 nxt챔피언도 꼬여지게 되는거죠. 이번주는 신경 안쓰고 넘어간다치지만 챔피언이 메인인 raw나 스맥가면 챔피언이 아닌 선수에게 지게되서 돌아올텐데 다음 챔피언으로 누가 하고 싶을까요? 거기에 소속되어있는 선수들은 저 모습보고 타이틀 하고 싶겠어요? 선수들이 경기를 보고 좌절했다는 소식이 나올정도로 안좋은 겁니다. 나중에 이긴다고해도 이거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거에요. 그만큼 첫인상이 중요한거고 첫경기가 중요한거죠. 한번뿐인 기회가 그렇게 날아가 버린거구요.
그리고 챔피언에게 거는 기대감도 사라지게 됩니다. 만약 nxt챔피언에게 거는 기대감이 사라지면 자동적으로 na나 위민스나 uk까지 기대감이 다 내려갈겁니다. 그러다 보면 경쟁사로 시청률 뺏기게 되고 긴급회의나 이사회 열고 nxt에 대한 불길한 예감만 오게되는거죠.
너무나 어렵게 흘러가는 nxt입니다.
profile
awesome~~~kong 등록일: 2021-07-22 12:07
제프 위상을 살리는건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왜 희생을 현 nxt챔피언이 해야 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거죠.
profile
두루 등록일: 2021-07-23 16:28
아 No more words가 이전에 돌아온 것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돌아온거였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6267
27718 [스포] 냉정하게 늑트는 이제 진짜 끝난거 같네요 [3] 로즈버드 21-09-06 730
27717 여러분 소니 키스에 대해서 잘들 아시나요 wwe2k 21-09-06 345
27716 [스포] 제가 트리플h라면 AEW로 갑니다 [15] 넥슬라이스 21-09-06 1093
27715 돈 캘리스 정도면 밥값하고 있는 매니저인가요 [2] 아스와르드 21-09-06 381
27714 [스포] 올 아웃 마지막 장면에 대한 소감 [9] file mtrs 21-09-06 909
27713 [스포] AEW는 최악의 요리사로군요 [3] DJSoda 21-09-06 910
27712 [스포] 올아웃에서 드디어....드디어!!!!!!! [2] TheDarkKn... 21-09-06 931
27711 [스포] 루머가 맞다면-, '그 사람'은 과연 어떤 상황에서 등장할까요? [7] file BuffaloBills 21-09-05 619
27710 [스포] '이 경기'가 메인 이벤트로 잡힐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2] BuffaloBills 21-09-04 516
27709 [스포] 올 아웃 2021 승자 예상 [7] 황신 21-09-03 555
27708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9] ROCKERJEFF 21-09-03 1051
27707 로만은 아무리 위상관리가 중요하다지만 참... [11] 아스와르드 21-09-02 716
27706 뒷북이긴 한데... [4] 허풍선 21-09-02 594
27705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ROPPONGI 3K의 결말이 너무 신경쓰여' 공국진 21-09-02 270
27704 [스포] 흐음... 이 스테이블의 악역 전환은 나름 흥미로워 보이는데요? [2] BuffaloBills 21-09-02 710
27703 [캡쳐] 태그팀 드림매치? 성사 [1] file jhcduck 21-09-02 434
27702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드디어 이번주가 신일본 멧 라이프 돔 대회구나!' 공국진 21-09-02 199
27701 [사진] 뒷북인데 CM 펑크랑 마크 헨리랑 친한가요? [3] file timena 21-09-01 541
27700 [스포] 베키 린치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성 [2] 채군 21-09-01 504
27699 어제 쓴 '...'LEGACY'의 대진표가 모두 발표' 기사에 수정 사항이 있습니다 공국진 21-09-01 85
27698 AEW가 WWE 출신을 데려가는 거 자체가 문제란 사람들이 있네요? [18] DJSoda 21-09-01 752
27697 덱스터 루미스는 비주얼은 진짜 좋더라구요... [6] 아스와르드 21-08-31 621
27696 [링크/스포] 섬머슬램 스턴트 장면 편집해 봤습니다! 스팅게레로 21-08-31 300
27695 [스포] 리들이 골드버그에게 잡질을 받을 수 있을까요? [2] 황신 21-08-31 432
27694 (딱 27년 전에 열린) 써머슬램 '94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 [1] file BuffaloBills 21-08-30 269
27693 제리코 대 닉 게이지 경기 지금 봤는데... [2] 아스와르드 21-08-30 394
27692 [스포] ('기시감(旣視感)'이 드는데...) NWA가 또 '수작(秀作)'을 만든 듯~. BuffaloBills 21-08-29 354
27691 Wwe 와 aew의 불만 사항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영 [1] wwe2k 21-08-29 434
27690 [스포] 흠, AEW에도 '제대로 된 미녀 태그 팀'이 탄생하는 건가요... *^^* BuffaloBills 21-08-28 637
27689 크리스챤 경기력은 좀 살아있나요? [3] 아스와르드 21-08-28 898
27688 임팩트 레슬링의 유튜브 정책이 바뀐 것 같군요~. (AEW도 마찬가지고...) [1] BuffaloBills 21-08-27 518
27687 이번 wwe 2k22 게임이 3월 발매로 늦춰진 것이 계약 때문이라 하는데 [3] wwe2k 21-08-27 366
27686 [스포] CM 펑크가 첫 다이너마이트 출연에서 떡밥 투척을 하고 갔네요 [8] file mtrs 21-08-26 963
27685 무슨 쇼크마스터도 아니고 캐리언크로스 검투사는.. [2] 윽찍 21-08-26 519
27684 NXT가 변경된다는 말이 레트리뷰션이나 캐리온 크로스 같은 건가요 [3] timena 21-08-26 534
27683 [스포] 최근 '이 선수'가 나오질 않더라구요. 별다른 설명도 없이 말이죠... [2] BuffaloBills 21-08-25 941
27682 저는 프로레슬링 중흥기가 다시 올 줄 알았습니다 wwe2k 21-08-25 574
27681 [스포] 2021년 여름 대축제에 대한 소감 [2] 배드뉴스성진 21-08-24 572
27680 [스포] 진짜... 어디까지 실망해야... 될까요 [11] 기적의RKO 21-08-24 919
27679 [스포] 세상에~.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분열 떡밥'이 오늘 튀어나왔더군요! [4] BuffaloBills 21-08-24 702
27678 다비 알린 푸쉬가 어마무시하긴 하네요... [5] 아스와르드 21-08-24 686
27677 [스포] 다음 서바이버 시리즈 대립구도 어떻게 될까요? [3] I.B 21-08-24 501
27676 [스포] 배런코빈과 머니인더뱅크 [3] 제타군 21-08-24 548
27675 CM 펑크에 관한 작은 일화 [2] file 토니알메이다 21-08-24 600
27674 [스포] 테이크오버 경기별 평점 및 간략 감상평 [7] 황신 21-08-23 503
27673 [스포] 램페이지 마지막 경기... [2] KAKA베이베이 21-08-23 511
27672 [스포] 섬머슬램을 보고는 약간 회의감이 밀려옵니다 [9] Y2Jericho 21-08-23 663
27671 [스포] 존 시나가 여기 갈 수도 있을까요? [16] I.B 21-08-23 719
27670 [스포] 스맥 위민스 타이틀이 그리 된건 씁쓸하지만 [2] Aces&... 21-08-23 544
27669 [스포] WWE는 사샤 뱅크스를 계속 붙잡고 있을까요? [12] DJSoda 21-08-23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