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AEW [스포] "그 선수" 데뷔 관련해서 요런 뉴스가 있더군요

작성자: mtrs 등록일: 2021.07.08 16:11:31 조회수: 735

구 앨리스터 블랙, 현 맬러카이 블랙이 AEW에 오늘 등장한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왜 90일 금지조항이 적용이 되지 않은 것이냐"라는 질문이 있었고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PWInsider.com is told that back when Tommy End was moved to the main WWE roster several years ago, the company failed to update his contract from the standard 30 day non-compete that NXT level talents receive to the 90 day non-compete that main roster performers are given.  So, what can only be described as a bad clerical error allowed End to be free and clear in time for the first episode of AEW Dynamite on the road and surprise everyone.    


조금 전 PWinsider에 올라온 뉴스에 의하면 앨리스터 블랙이 NXT에서 메인 로스터로 콜업이 되었을 때, 계약 세부조항 조정에 업데이트가 되지않아 NXT 선수로서 계약 조항이 계속 적용되었고, 90일 활동 정지가 아닌 30일만 활동 정지를 하면 됐다고 하더군요.




어......

분명 주식 상장된 회사의 일처리가 뭐 이따구인거지....

BEST 추천 댓글

profile
나웅주BEST 등록일: 2021-07-08 20:35
빈스 회장자리에서 빨리 물러났으면 좋겠네
나이도 많은대 물러나서 남은일생 펀하게 지내야지
죽을때까지 회장자리앉아서 WWE를 말아먹을껀가?
profile
DaveBautista 등록일: 2021-07-08 16:31
이건 일전에 NXT선수들이 러나 스맥에서 뛸때 받는 페이이야기에서도 나온 문제랑 같은데, 지금 이 뉴스는 블랙 입장에선 차라리 잘된거 같네요.
profile
hun 등록일: 2021-07-08 17:35
선수 입장에선 훨씬 좋은거 같은데요.
profile
LA405 등록일: 2021-07-08 18:09
선수입장에선 wwe의 허술한 일처리로 오히려 득봤네요ㅋㅋ
profile
나웅주 등록일: 2021-07-08 20:35
빈스 회장자리에서 빨리 물러났으면 좋겠네
나이도 많은대 물러나서 남은일생 펀하게 지내야지
죽을때까지 회장자리앉아서 WWE를 말아먹을껀가?
profile
크리스찬엣지 등록일: 2021-07-09 08:28
연 매출 조 단위를 찍는 기업의 일처리가 이런식이라니. 놀랍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6062
27615 [링크] NXT 대량 해고 관련 멜처발 루머 [13] 황신 21-08-09 929
27614 (어제 짤린 사람들 중에서) 과연 몇 명이나 AEW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4] BuffaloBills 21-08-08 557
27613 [스포] 진짜 요즘... 두 단체 모두 실망만 안겨주니 참 슬프군요 [12] 기적의RKO 21-08-07 848
27612 [스포] 요즘 NXT 분위기 처참하네요... [9] 채군 21-08-07 706
27611 오늘 밤 6시 30분부터 신일본 프로레슬링 대회가 무료 생중계됩니다 공국진 21-08-07 157
27610 [링크] MITB 사다리 매치 편집해봤습니다...! 스팅게레로 21-08-07 178
27609 브론슨 리드 방출은 진짜 실수하는거 같아요 [8] 황신 21-08-07 785
27608 [스포]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본 후 존 시나에 대한 감상 [6] TheDarkKn... 21-08-07 466
27607 [스포] 이번주 AEW 다이나마이트, 13일의 금요일에 새로운 프로 [3] MrsUSA 21-08-07 388
27606 핀드도 떠난 마당에.. [2] 마스볼타 21-08-06 522
27605 2014년 NXT [6] file ㅣ김권ㅣ 21-08-06 492
27604 [스포] 제발 '이 사람'한테는 제대로 된 기믹을 줬음 좋겠는데... 과연? [6] BuffaloBills 21-08-06 468
27603 오늘 밤 6시 30분부터 프로레슬링 NOAH 흥행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2] 공국진 21-08-06 83
27602 [스포] 크리스챤은 가능할까요? 행맨ㅜㅜ [4] 어린기린 21-08-06 498
27601 [스포] 이 중에 존 목슬리가 있다는 말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7] file 채군 21-08-05 650
27600 써머슬램 2021이 과연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을지... 걱정이 드는군요~. [1] BuffaloBills 21-08-05 379
27599 골드버그 아들도 프로레슬링에 생각이 있으려나요 [8] 아스와르드 21-08-05 473
27598 빈스 건강포함 상태가 우려되네요 [5] shsr 21-08-04 906
27597 [설문] '실수한 기술을 바로 다시 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공국진 21-08-04 358
27596 개인적으론 이 태그 팀의 부활도 바라고 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5] file BuffaloBills 21-08-03 628
27595 [스포] 필백수 말입니다. [5] file ㅣ김권ㅣ 21-08-03 798
27594 [스포] 크로스 형아 계획 [2] file ㅣ김권ㅣ 21-08-03 633
27593 [스포] 5년 동안 폭풍 성장 [11] file ㅣ김권ㅣ 21-08-03 649
27592 애덤 콜의 계약이 이달말에 만료된다는군요.... [10] 황신 21-08-03 618
27591 스맥다운에서 이 경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5] sksrkawk 21-08-02 595
27590 행맨 페이지의 대관식은 또 미뤄지는군요 [8] DJSoda 21-08-02 547
27589 [설문] ...가장 '풍차의 이론'에 해당되었던 프로레슬링 시합은 무엇인가요? [8] 공국진 21-08-02 227
27588 만약 브레이 와이어트가 AEW로 갈 경우, '이 스테이블'을 접수하는 것도... [7] BuffaloBills 21-08-02 844
27587 스트로맨 트윗보니까 말이죠 [3] I.B 21-08-01 753
27586 이 선수가 콜업되면 브레이 와이어트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3] 조사장 21-08-01 607
27585 오늘 낮 4시부터 ABEMA가 프로레슬링 NOAH 흥행을 무료로 생중계합니다 공국진 21-08-01 111
27584 [링크] 브레이 와이엇, 브라운 스트로우 맨 [6] SKULL 21-08-01 782
27583 [스포] 이 사람의 행동은 어쩌면 당연한 일! [10] 또하나의가족 21-07-31 709
27582 2021년도 상반기 김권's AEW 경기 Top 10 file ㅣ김권ㅣ 21-07-31 252
27581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가장 멋지고 미남인 프로레슬러는 누구인가?' 공국진 21-07-31 165
27580 [스포] (긴글) 요즘 블러드잡 장면부분들이 추후 레슬링업계 타격 우려 [10] 기적의RKO 21-07-30 617
27579 자극만 추구하다가 기어이 일을 내버렸네요 [11] koie23 21-07-30 857
27578 [스포] '다음 도전자'는 과연 누구일지? 그리고 그 사람은 챔피언이 될지? [2] BuffaloBills 21-07-30 435
27577 2021년도 상반기 김권's 신일본 경기 Top 10 [2] file ㅣ김권ㅣ 21-07-29 172
27576 [스포] 파포폴 역사상 최고의 쇼! [9] 또하나의가족 21-07-29 571
27575 이제는 한숨도 나오지 않는군요 [25] koie23 21-07-29 898
27574 [(혐)스포] 진짜 제리코 대단하네요 [9] Tony 21-07-29 932
27573 [스포] 확실히 AEW는 신일본이랑 관계 개선이 되었다고 봐야겠군요 [5] mtrs 21-07-29 442
27572 레지날드라는 레슬러 운동능력이 상당하네요... [4] 아스와르드 21-07-29 535
27571 2021년도 상반기 김권's NXT 경기 Top 10 [6] file ㅣ김권ㅣ 21-07-28 226
27570 이름 넣기 테스트 '프로레슬링 단체를 창설해 봤다' [2] 공국진 21-07-28 317
27569 WWE 언톨드 : 숀 마이클스 & 디젤 (Two Dudes with Attitudes) [5] 채군 21-07-28 321
27568 크로스나 MSK의 푸쉬는 인디 선수들에게 어필하는 측면도 있을거 같군요 [6] 황신 21-07-27 367
27567 2021년도 상반기 김권's WWE 메인 경기 Top 10 [14] file ㅣ김권ㅣ 21-07-27 343
27566 [동영상] GCW 맷 카도나(잭 라이더) vs. 닉 게이지, 등장씬부터 무섭네요 두루 21-07-27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