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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XT 테이크오버 : 뉴욕이 끝난 직후, 백스테이지에서 언디스퓨티드 에라 멤버들끼리 (특히 애덤 콜로데릭 스트롱이) 다투는 장면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제목이 "Tensions boil over backstage among members of Undisputed ERA"라고 적힌 것을 봐선, 분명히 '내분'을 암시하는 것일텐데 말이죠... 과연 언디스퓨티드 에라가 멀잖은 미래에 해체될까요? 개인적으론 조금 더 놔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다른 회원들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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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사나이 등록일: 2019-04-07 08:39
개인적으로 언디스퓨티드 에라 전멤버가 타이틀을 다 들고 있는걸 보고싶은데 이렇게 해체시키기엔 너무 아쉬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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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19-04-07 08:42
뭐 슬슬 때가 되었기도 하고... 어차피 로데릭 스트롱도 그렇고 카일 오 라일리나 바비 피시도 그렇고 이렇게 묶어 놓기만 하기에는 아까운 레슬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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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150 등록일: 2019-04-07 09:08
로디한테 따지는걸 보니까 경기 막판에 로디가 그저 가만히 있다가 당하기만 한게 문제였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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