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반말 주의, 일기장스러운 형식 주의, 개취 존중 바람.




20. Yuka Sakazaki.jpg


10위: 유카 사카자키 (▼2)


 언제 돌아와.. 이제 슬슬 리호랑 1 대 1 붙어야지. 아직 DDT나 죠시-프로에서의 일정이 계속 있는 것 같다. 그나저나 유카의 원래는 코미디언이 꿈이었다고 한다. 남색 디노의 경기를 보고 신선한 충격과 함께 그때부터 프로레슬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와우.. (공국진 님의 블로그 - '이질물 (異質物)' 도쿄 여자 프로레슬링에서 태어난 마법소녀 사카자키 유카의 은혜갚기 편 롤링스톤 번역글 참조)


피니셔: 마법소녀 스플래쉬

진 피니셔: 상대방 입에 생일 폭죽 넣고 당기기. 일명 '폭죽 어택' !!!!




19. Xia Brookside.jpg


9위: 쟈이아 브룩사이드 (ㅡ)


 언더독적인 역할이 잘 어울려 절로 응원하게 되는 선수. 계속해서 성장 중. 아직 무브셋이 많이 없다. 선역 다코타 카이의 UK 버젼 느낌.


피니셔: 브룩시 밤 (발음 조심)


 갠적으로 피니셔가 좀 별로다. 이건 그냥 시그네쳐로 하고 예전에 한 번 쓰던 코드 브레이커나 타격기를 피니셔로 하는 게 더 좋아보인다.




18. Charlotte Flair.jpg


8위: 샬럿 플레어 (▼1)


 피지컬 원탑 퀸 샬럿. 로우지(급조였지만)나 트리쉬 때처럼 내년에도 타이틀 없이 좋은 대립 만들어갔으면 한다. 개인적인 바람은 2021 때쯤 다시 타이틀 전선 뛰어들었으면 한다. 그 전까지는 타이틀 없이도 위민즈에서 좋은 대립을 보여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데 주력했으면..!!


피니셔: 피겨 8, 스피어, 빅 풋, 내츄럴 셀렉션




17. Kairi Sane.jpg


7위: 카이리 세인 (▼1)


 엘보우 드랍 원 툴. 부상 회복 잘 해서 내년에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 중.


피니셔: 인세인 엘보우 드랍




16. NIa Zax.jpg


6위: 나이아 잭스 (▼1)


 누나. 어서 와주세요. 퀸 메이커.


피니셔: 존재 자체가 피니셔 사모안 드랍, 레그 드랍, 미들로프 사모안 드랍, 핵 펀치




15. Bianca Belair.jpg


5위: 비앙카 블레어 (▼2)


 좀만 더 다듬으면 그야말로 완전체. 언제든지 다시 떡상할 수 있는 모멘텀을 갖고 있는 비앙카. 주춤주춤해도 여전히 비앙카는 비앙카. 지금 위민즈에서 가장 존재가치가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한다.


피니셔: 죽음의 키스 (Kiss of Death, K.O.D), 예전에는 앨리 웁 페이스 버스터, 더 예전에는 스피어




14. Candice LeRae.jpg


4위: 캔디스 르래 (New)


 NXT 에서 좀 오래 묵혀두면서 이제서야 매력 발산을 하는 중. 이제는 인디판에서 거침없이 활약했던 그 파워를 NXT에서 터뜨려줘야 할 때. 내년이 가장 기대되는 선수 중 한 명. 어느 샌가 내 최애 레슬러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 했다.


피니셔: 스프링보드 퀘브라다 (=라이언 썰트)




tGKjSGi.jpg


3위: 파이퍼 니븐 (▼2)


 매영클 때 내가 봐왔던 패기가 많이 사라졌다. UK 에서 나름 꾸준히 밀어줬는데, 생각만큼 포텐을 터뜨려주지 못하면서 반응이 미적지근 해졌다. 그와 더불어 나도 관심이 조금 사라졌다. 내년 테이크오버에서 본인 역량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터뜨려주길 기대 중..!!


피니셔: 미치노쿠 드라이버




iT0Zqah.jpg


2위: 리아 리플리 (ㅡ)


 셰이나 강점기를 끝낸 주인공. 성공적인 캐릭터 변신 이후에 UK 스타로 자리매김. 그 기세를 몰아 NXT 본진으로 이적 및 선역 전환. 카리스마 원탑. 나이 깡패. 탄탄한 기본기. 미친 피지컬. 무한 매력.


피니셔: 립 타이드 (변형 펌프핸들 슬램)




kVYGtrV.jpg


1위: 이오 시라이 (▲3)


 성공적인 악역 전환. 단언컨대 위민즈 1 티어. 탑 티어. 당장에 챔피언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 현재 내 최애이자 당분간 쉽게 뒤바뀔 것 같지 않은 느낌. 범프 좀 줄여도 되니까 어디 다치지 말고 이대로 쭉쭉 뻗어나가자!!


피니셔: 문썰트




예전 순위 (2019. 07. 08)


10위. 베키 린치

9위. 쟈이아 브룩사이드

8위. 유카 사카자키

7위. 샬럿 플레어

6위. 카이리 세인

5위. 나이아 잭스

4위. 이오 시라이

3위. 비앙카 블레어

2위. 리아 리플리

1위. 파이퍼 니븐



이젠 보낼게 널 놓아줄게 내가 없는 게 더 행복한 너라면: 베키 린치




여러분들도 최애 선수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좋아하는 선수를 말씀해주세요~!


2019년도 이제 하루 남았군요.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SynBEST 등록일: 2019-12-31 19:41
유카 사카자키 awe에 자주 등장하면 좋겠습니다
profile
퍼펙트C 등록일: 2019-12-31 00:23
개인적으로 저는 케이 리 레이가 엄청난 선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00:25
케이 리 레이 참 잘하죠-!! 이번 테이크오버에서의 대결이
인디에서 많이 붙어 본 세 선수 간의 경기인만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 리 레이 vs 파이퍼 니븐의 경기를 두 개 정도 본 적 있었는데, 꽤 좋았습니다-!
profile
퍼펙트C 등록일: 2019-12-31 01:26
바이퍼(파이퍼니븐)과 icw시절 경기 한번 추천드립니다.
profile
조사장 등록일: 2019-12-31 12:50
케이 리 레이 처음 보고 나서 상당한 베테랑이구나 UK에서 나탈리아 역할 하겠네 했는데... 상당한 노안이더라고요...
profile
조사장 등록일: 2019-12-31 12:51
셰이나랑 띠동갑일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profile
퍼펙트C 등록일: 2019-12-31 16:58
정확히 페이지랑 동갑이죠ㅎㅎ
profile
홍보석폭동 등록일: 2020-01-01 01:55
셰이나도 은근 동안이더군요.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12-31 00:40
전 NXT 여성 선수 1등은 리아 리플리, WWE 여성 선수 1등은 베키 린치 입니다 ㅎㅎ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00:42
현 챔피언들이군요-!!! 정말 멋진 선수들-!!!
profile
U€ME 등록일: 2019-12-31 00:47
올한해 wwe최고 선수는 아마 베키였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경기력이 샬럿보다는 못하는데 신기하게 카리스마 하나는 wwe를 접수했었다고 생각해요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01:15
The MAN !!!! 베키 진짜 멋있죠..!! 작년 서시 시즌의 카리스마와

올해 로럼에서의 모멘텀은 진짜 탑페 원톱이었죠.
profile
NTCS 등록일: 2019-12-31 00:50
저는 카이리 일본있을때부터 봐서 그냥도 이쁜데 분장해서 더 이쁜느낌이죠 그리고 관심가지고 있는 선수는 uk 브룩 더 다듬어야 겠지만 모습만보면 페이지 생각나서..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01:17
외모도 실력도 탑급이죠 카이리-!!! 브룩사이드, 페이지도 이쁘구요-!!
profile
양성욱 등록일: 2019-12-31 01:03
안녕하세요? 혹시 이번주 토욜 오후에 떠까발 녹음 같이 안 하실래용? 함 연락 주세요~ WWE를 까발려주마 페북으로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01:18
제가 최근에 페북을 삭제해서, 양성욱 님 개인 인스타로 D.M 보낼게요.
profile
홍보석폭동 등록일: 2019-12-31 02:00
진호왕자: 브룩 씨바아암? 브룩 씨바아암?
성민왕: 하지마! 브룩시라고!
진호왕자: 택시이이?
성민왕: 브룩시!
진호왕자: 카카오 택시?
성민왕: 돌아버리겠네.
영의정: 저는 모둠스시!
성민왕: 하지마 임마!
상황극은 여기까지 (빠밤)
전 요즘 악역전환한 다코타에게 푹 빠져 있습니다. 하지만 제 부동의 1위는 누군지 아시겠죠? 추가로 오늘 복귀한 리브도.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02:08
루비 라이엇 -!!!!!!!!!!!!!!!!!
profile
홍보석폭동 등록일: 2020-01-01 01:53
그나저나 자이아 브룩사이드가 다코타 카이가 연상된다고 하셨는데 그 다코타는 왜 순위에 없는거죠?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20-01-01 02:04
'연상된다'가 무조건 '열 손가락 안에 좋아한다'는 아니니까요~!

물론 다코타도 좋아합니다~!!
profile
안느뇽 등록일: 2019-12-31 02:01
저는 vs 토니 스톰 때부테 리아 리플리 팬입니다! 메인에서 지독하게 굴려지지 않기만을 바라며 당분간 NXT의 여왕님으로 오래 군림하시길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02:08
초대 UK 위민즈 챔피언 리플리-!!!!!!!!!!!

요즘 잘 나가서 너무 좋습니다-!!!
profile
기적의RKO 등록일: 2019-12-31 11:46
전 서바이벌시리즈시즌부터 리플리요 ㅠㅠ!!

이외에는 아스카도 ㅜㅜ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12:18
리플리 진짜 간지나죠. 아스카는 여전히 아스카-!!
profile
Syn 등록일: 2019-12-31 19:41
유카 사카자키 awe에 자주 등장하면 좋겠습니다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19:45
동감입니다. 화려한 기술들도 많고, 캐릭터가 좋아서 관객들에게 잘 어필될 것 같습니다-!!
profile
상한게 등록일: 2019-12-31 22:26
사카자키 유카는 싱글매치를 제대로 본건 올해 11월에 케니 오메가의 일본 복귀전이었던 DDT 양국 국기관 흥행에서 였는데, 프로모 영상을 매우 감동적으로 잘 만들었더군요.
도쿄 여자 프로레슬링에서 동기인 선수와 함께 매트 프로레슬링 원정으로 시작해서, 함께 태그팀 챔피언이 되고, 그리고 그 동기가 가진 타이틀에 라이벌로서 도전하는 과정을 잘 그려놓아서 선수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더라도 스토리적으로 바로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ㅎ
경기면에서도 마법소녀 스플래시만 보아도 굉장한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경기 운영에선 아직 조금 부족한 면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괜찮았기에 저도 현재 주목하는 여성 선수 중 한명이네요.
다만 지금 단체의 챔피언이기에 AEW에 참전하려면 일단 타이틀을 내려놓은 다음이 될 것 같기 때문에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19-12-31 23:22
앗! 나카지마 쇼코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군요-!!
profile
hbkskane 등록일: 2020-01-01 02:49
깔끌하기 보기 좋네요. 저의 베스트 top5는 5.리이리플리 4.샬럿 3.카이리셰인 2.리호 1.알렉사 블리스입니다.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20-01-01 21:03
오-!! 리플리랑 세인이 다른 분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인기가 많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552
27676 오랜만에 다시 복귀해서 WWE 보고 있는데... [6] SuperD 20-03-07 476
27675 [스포]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2020의 경기 결과를 예측해 보렵니다~. [1] BuffaloBills 20-03-07 203
27674 블랙 만약 이렇게 된다면 좋겠어요 [6] I.B 20-03-06 344
27673 [스포] AEW 위클리쇼까지 보고 바라는 점.. [5] 흑운 20-03-06 386
27672 30년째 레슬링 보시는 공국진님 글을 보고 20여 년전 기억이.. 윽찍 20-03-05 115
27671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AEW 레볼루션 2020의 평점을 소개합니다~. [1] BuffaloBills 20-03-05 137
27670 저 아래 글 보고... 토요일 밤의 메인 이벤트 보신 분 계신가요? [8] 자넬라굿 20-03-05 352
27669 [동영상] 맷 하디 결국은 AEW행? [10] DJSoda 20-03-05 519
27668 요즘 WWE 네트워크에서 하는 다큐멘터리 재밌네요 [2] 황신 20-03-04 464
27667 [번역] 2ch '...첫 흥행 기념흥행 전 시합을 게임으로 생중계' 실시간 반응 공국진 20-03-04 65
27666 역시 '그 사람'이... 2020 WWE 명예의 전당 네 번째 멤버로 뽑혔더군요~. [4] BuffaloBills 20-03-04 262
27665 [스포] 와 WWE 그리고 리코셰 [9] 시리우스관우 20-03-04 445
27664 오늘이 프로레슬링을 처음 본지 30년째가 되는 날인 것 같습니다;; [18] 공국진 20-03-03 322
27663 현재 비판을 받고 있는 어느 일본인 에이전트 eks150 20-03-03 327
27662 [스포] 아.... [23] file ㅣ김권ㅣ 20-03-03 823
27661 WWE가 NXT-일본지부 런칭을 실행하나요? [2] cheld 20-03-03 245
27660 아주 사소한 일이겠으나... 최근 AEW가 '기쁜 소식'을 맞이했답니다~. BuffaloBills 20-03-02 389
27659 [번역] "일본 프로레슬링에 대한 집착" 논쟁 [8] appliepie1 20-03-02 186
27658 이상한 얘기지만... [3] 파라다이스 20-03-02 296
27657 비앙카 벨에어랑 나오미랑 대립하면 재밌을 듯요 [8] 아스와르드 20-03-02 187
27656 [스포] AEW 레볼루션 짧막한 리뷰 [4] file inspiration 20-03-02 278
27655 [스포] 'NXT 지박령'에 대한 잡설 [16] CuttingEdge 20-03-02 391
27654 프로레슬링 meme을 바라보는 양 단체의 확연한 시각차 [7] DJSoda 20-03-02 216
27653 [스포] AEW 레볼루션 리뷰입니다 [6] file 흑운 20-03-02 346
27652 [스포]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쉽 일챔 매치가 잡힌걸 보고 드는 생각이... [1] PSH529 20-03-02 177
27651 [스포] AEW 레볼루션 2020 리뷰 [8] 황신 20-03-01 300
27650 [스포] 이너 서클 [2] file ㅣ김권ㅣ 20-03-01 349
27649 '현직 WWE 여성 아나운서의 호감도'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3] BuffaloBills 20-03-01 266
27648 [스포] 다 좋은데 메인이벤트가.. [3] file ㅣ김권ㅣ 20-03-01 319
27647 [스포] 저는 로만의 이번 레슬매니아 대진이 너무 반갑네요 [5] 불꽃하이킥 20-03-01 303
27646 [동영상] Southpaw Regional Wrestilng이 3년 만에 돌아온다는군요 file BuffaloBills 20-03-01 46
27645 [스포] 레매 대진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네요 [4] 뭐라즈 20-03-01 251
27644 AEW 레볼루션 보고 있는데 행맨 환호가 압도적이군요 [2] DJSoda 20-03-01 330
27643 사우디 투어때 벌어질 수 있는 일.... [9] 데몬터너 20-03-01 293
27642 현재 WWE의 스테이블과 비공식 스테이블? [1] cheld 20-03-01 366
27641 [스포] 오늘 본 "그"의 모습은... [5] KAKA베이베이 20-02-29 554
27640 [스포] 레매 유니버셜 예상 시나리오 (이걸 스포라고 해야 할지) [4] Randall 20-02-29 326
27639 [스포] 오늘 확정된 레슬매니아 두 대진 어떻게 보시나요? [10] ambrosechamp 20-02-29 501
27638 [스포] 차라리 이렇게라도 하는 게 어땠을까 싶어요 [9] 폴헤이먼가이 20-02-29 474
27637 [스포] 역사가 하나 쓰이긴 했네요 CuttingEdge 20-02-29 544
27636 [스포] ppv 보고 '그'가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아요 gaengseop 20-02-29 304
27635 [스포] 괜찮은 PPV였습니다 [10] FINN♡ 20-02-29 460
27634 [스포] 슬램! 레슬링 담당자도 방송을 보면서 어이가 없었던 모양이더군요~. [3] BuffaloBills 20-02-29 349
27633 [스포] 역사적인 PPV를 봤습니다 [4] 시리우스관우 20-02-28 426
27632 [스포] 사우디가 전설들 여럿 망쳤네요....... [14] 황신 20-02-28 580
27631 [스포] 화가 나는군요 [3] file greene 20-02-28 487
27630 [스포] 아무래도 테사 블란차드를 지나치게 울궈(?) 먹는 것 같습니다~. [4] BuffaloBills 20-02-28 210
27629 [스포] 사우디 슈퍼 쇼다운 2020 리뷰 [1] 황신 20-02-28 225
27628 [스포] '몇 분 버틸까요'와 '누가 이길까요'의 결과 [4] ㅣ김권ㅣ 20-02-28 365
27627 [스포] 슈퍼 쇼다운 이후 레매 대진표를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3] 코와이네 20-02-28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