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profile 인디 AEW의 PAC 경기 문제는 최고의 최선책이었군요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9.05.20 18:05:04 조회수: 436

드래곤 게이트 메인 벨트의 가치를 고집한 PAC 그리고 승패의 중요성과 자사 선수의 이미지를 더 원했던 AEW가 큰 차이를 보이는 바람에 타협으로 해결했던 어제의 이야기들이 알고보면 양 측에게 있어서 가장 최선책이었다는 사실을 오늘 메인 결과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WWE의 지금 행태에 비하면 AEW가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이다'가 아니라 AEW는 모두에게 그나마 최선일 수 있는 방안을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반면에 저 단체는 현역들을 어떻게든 망가뜨리기 위한 생각밖에 없어요. (큰 상관이 있겠냐 싶겠다만 아무튼 그렇다는 겁니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asdddBEST 등록일: 2019-05-20 13:34
STAY.... STAY...!!!
profile
킹콩마스터 등록일: 2019-05-20 12:57
최대한의 상식 선을 지킨거네요... 에휴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5-20 13:23
아직 머인뱅에 대한 결과를 모르는데, 너무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이번에는 또 무엇을 망쳤길래.. 나중에 봐야겠군요-!
profile
asddd 등록일: 2019-05-20 13:34
STAY.... STAY...!!!
profile
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9-05-20 13:59
그냥... 리포트로 보세요. 앞부분만 보시고.
profile
DJSoda 등록일: 2019-05-20 13:29
기대치가 많이 낮아졌다는게 체감되네요. 그저 정상적인 수준만 되라도 극찬해줄 준비들이 되어있는데 그 최소한의 기대치도 못미친다니
profile
Simidi 등록일: 2019-05-20 18:46
우리가 오래 잊고 있던 가치를 이번 DON 빵꾸사건과 이번 머인뱅의 허접한 부킹으로 알 수 있었네요. 중요한 것은 챔피언 벨트의 가치와 각본의 개연성...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750
26704 [스포] WWE가 그 동안 선수들을 무시했던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군요 [18] 파이브미닛 19-05-27 737
26703 AEW으로 인한 WWE의 앞날은? [6] 브렛하트100 19-05-26 533
26702 [스포] 드디어 공개된 제리코의 신 피니쉬 무브 [6] file RubyEyed 19-05-26 731
26701 [스포] 저는 오늘 '이 분'이 등장할 때 정말 놀라웠네요 [8] 킹콩마스터 19-05-26 827
26700 [스포] AEW 더블 오어 나씽 직관 간략후기 [9] TheDarkKn... 19-05-26 715
26699 [스포] 형제 대결이 진짜 프로레슬링다웠습니다 eks150 19-05-26 388
26698 [스포] 역시 본인의 처신도 영리하게 해야 하는 듯? [5] DJSoda 19-05-26 585
26697 [스포] 더블 오어 낫씽 현재까진 대박이로군요 [12] LA405 19-05-26 683
26696 [링크] AEW 첫 흥행의 티켓 가격이 붕괴 中이네요 [4] 19-05-26 575
26695 스팅의 목 부상은 어느 정도 회복된 모양이죠? [1] BuffaloBills 19-05-26 265
26694 [링크] AEW 첫 흥행 티켓이 너무 많이 남는군요... [2] 19-05-25 511
26693 AEW 더블 오어 나씽을 앞두고 라스베이거스에 왔습니다 [12] TheDarkKn... 19-05-25 439
26692 그 끔찍한 비극이 벌어진 뒤로... 벌써 20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T_T [5] BuffaloBills 19-05-24 480
26691 [스포] 빈스에게 제대로 큰 뭔가를 먹이는 방법 [8] I.B 19-05-23 529
26690 요즘 wwe 돌아가는 거 보니까 딱 이 상황이 나올 것 같아요 [3] 헌터헌스... 19-05-23 385
26689 [스포] 왜 이런 '악역 스테이블'을 굳이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13] BuffaloBills 19-05-23 587
26688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5월 20일 전일본 고라쿠엔 홀 대회' 후 반응 공국진 19-05-22 120
26687 [설문/스포] SSD 2019에서 치러질 '세기의 대결'의 승자를 맞춰봅시다~. [2] BuffaloBills 19-05-22 109
26686 [스포] 새로운 타이틀 벨트 [2] 에디튜드... 19-05-22 396
26685 독재자가 걷는 길이란.... [4] 데몬터너 19-05-21 287
26684 [스포] 이럴려고 머인뱅을 [2] 딘앰뷸란스 19-05-21 462
26683 [스포] 저거 엄청 가지고 싶었나 봅니다 [8] 러브차드 19-05-21 609
26682 [링크] 오늘 발표할 새로운 챔피언쉽의 정체 [13] eks150 19-05-21 549
26681 [스포] 그래도 유니버설 타이틀 매치는 좋았더군요 [2] 황신 19-05-21 348
26680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9의 평점 BuffaloBills 19-05-21 193
26679 [동영상/링크] 이 세그먼트의 답이 나온 듯 합니다 [4] clench 19-05-20 335
26678 [스포] 어쩐지 그가 푸쉬를 받을리가 없을거 같더라니.... [4] 황신 19-05-20 390
26677 [스포] 요즘만큼 무논리인 적이 있었나요? [3] 시리우스관우 19-05-20 251
26676 [스포] 그녀의 턴힐이 없었던 거는 아쉽네요 [19] 러브차드 19-05-20 417
26675 다음 주에 AEW가 폭발적인 흥행이 된다면 WWE도 흔들릴 듯 합니다 [8] I.B 19-05-20 605
26674 [스포] 머인뱅 우승자 활용법? [3] file 티페인 19-05-20 431
» AEW의 PAC 경기 문제는 최고의 최선책이었군요 [6] eks150 19-05-20 436
26672 [스포] 코피 킹스턴을 타겟으로 삼을 꺼 같습니다 [6] 러브차드 19-05-20 360
26671 [스포] 혹시 이런 흐름은 가능성이 없을까요?? [2] 앗녕뚱아 19-05-20 221
26670 [스포] 모든 선수들 병풍 만든 치매 빤스 맥맨 [3] hbkcena 19-05-20 330
26669 [스포] 빈좆이 xx에게 가방멕인 이유... 이거 아닐까요... [4] cesar2 19-05-20 334
26668 [스포] 아직 그분의 시대 입니다 RubyEyed 19-05-20 213
26667 [스포] 와 어떻게 이런 결말을!! 고생한 선수는 뭐가 되냐!! [4] 김종현 19-05-20 295
26666 존 시나의 래퍼 기믹에 대해 [3] 에밀리키니 19-05-19 310
26665 코디 로즈의 인터뷰를 봤는데... AEW가 '화끈한 정책'을 펼친다고 합니다~. [4] BuffaloBills 19-05-19 359
26664 사샤 뱅크스의 악역 전환 가능성에 대해 [3] 에밀리키니 19-05-19 305
26663 현재 시점에서 WWE 메인 이벤터를 4명 정도 뽑는다면? [10] 여기저기빵빵 19-05-18 300
26662 어쩌면 사우디에서 역대 최고의 레슬매니아급 ppv가 열릴 수도 있겠어요 [4] 김한영 19-05-17 332
26661 [설문/스포] '머니 인 더 뱅크 2019의 오프닝 매치'를 함께 맞춰봅시다! [4] BuffaloBills 19-05-17 74
26660 맥맨 어르신 자꾸 그러는 게 우울증 비슷한 게 와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요 [9] wwe2k 19-05-16 373
26659 [링크] 회사 내부의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더라구요 [24] eks150 19-05-16 673
26658 사우디에서 돈을 도대체 어느 정도로 주길래 WWE가 드림 매치급 대진을... [4] tjddlr1 19-05-15 260
26657 [스포] 빈스의 네이밍 센스가 큰일날 수준이로군요 [9] 황신 19-05-15 467
26656 [스포] 그래도 저는 이 둘의 대결을 찬성합니다 [6] 파이브미닛 19-05-15 281
26655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DOUKI는 어떤 레슬러야?' 공국진 19-05-14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