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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이번 일챔에서 누군가는 꼭 나와야 합니다

작성자: I.B 등록일: 2018.02.13 21:09:48 조회수: 841

그 사람은 언더테이커

진짜로 이 둘간의 매치의 개연성을 넣고싶다면, 존 시나 로만 둘이 딱 남을때 등장하는게 이득이죠. 둘 다 놀라다 시나는 로만에게 슈퍼맨 펀치 맞고 패, 그러면서 존 시나 언더 간의 갈등이 생기고요.  

이게 깔끔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도대체 언더하고 시나의 대립을 만들까요? 아니면 링위에 깜짝등장해서 페투페도나쁘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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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13 21:19
전 테이커가 시나에게 그런식으로 빅엿날릴 이윤 없다고봐서 반대입니다.

걍 시나가 일챔에서 지고 신세한탄(?)할때 나와도 충분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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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E 등록일: 2018-02-13 21:30
저도 윗분 말처럼 시나가 로만에게 지고 링에 허탈하게 앉아있을때 언더테이커 등장하면서 시나를 가리키고 아마도 설치될 레슬매니아 로고 가리키면서 끝내는것도 괜찮을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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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8-02-14 00:05
하필 작년에 둘 다 로만에게 패배했다는 공통점 때문에 가뜩이나 둘이 붙는다는게 좀 껄끄러운데 로만 보는 앞에서 퓨드를 맺는 건 좀 아닌 것 같고요

차라리 전에 언더테이커 vs 트리플H 처럼 언더테이커가 등장해서 세그먼트 시작하려할때 시나가 등장해서 마이크웍 없이 둘이 레슬매니아 로고 보고 나서 유캔씨미랑 목긋는거 주고 받는게 낫지 싶네요

그리고 사실상 스맥다운에서 이 장면이 연출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일어난다면 현실은 러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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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2-14 01:29
개인적으론 그냥 안했으면 좋겠네요. 언옹 몸상태는 고사하고 둘이 붙어도 괜찮은 그림이 안나올 것 같아서 피하는 게 서로 윈윈같아요. 기대는 되겠지만 막상 경기는 김빠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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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alhaut 등록일: 2018-02-14 02:56
그냥 스팅vs언더처럼 우리 머릿속에서만 상상되는 드림매치처럼, 시나와 언더의 매치도 그냥 우리 상상에서만...이 제 생각인데,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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