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87명
오늘가입회원 : 3명

전체문서 : 135014
오늘등록문서 : 24
전체댓글 : 544328
오늘등록댓글 : 30

 
profile WWE [스포] 아 형 이러면...

작성자: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12:21:13 조회수: 1590

KakaoTalk_20180213_121552148.jpg


KakaoTalk_20180213_121552679.jpg


KakaoTalk_20180213_121551838.jpg



형을 안 사랑할 수가 없잖아요..!!!



아 진짜 브론 스트론먼 갑자기 앤트런스에서 자기몸집만한 악기 들고 등장했을 때


대박 호감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를 못 찍어서 너무 아쉽네요.




아.. 저 Top 5 페이보릿 레슬러에 오늘부터 이 형 넣을랍니다.


메인 로스터 중엔 세자로, 딜린저, 도라도, 갤러허 같은 자버들만 제 페이보릿 리스트에 있었는데


순식간에 이 형 3위로 랭크시키렵니다. 저도 이제 잘 나가는 사람 밀어볼래요~!!!!




아 너무 좋습니다 진짜 브론. 환상적인 턴페네요 진짜. 강력한 선역.


저 엘라이어스는 갠적으루 기믹 빼고 레슬러로써는 경기력 구려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마침 잘 뚜들겨 주네요 ㅋㅋㅋㅋㅋ 아! 브론 사랑합니다!!!~~


오늘부터 팬입니다-!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13 12:35
선역이라기보단 그냥 일챔에서 붙어야하는 상대이니 그런것같네요. 음... 저걸로 해서 각본상 일라이어스가 큰 부상당한걸로 치고 대타로 또 누가 나올려나요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12:44
굳이 따지면 선역 맞죠.

저번 주에는 관중들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그러는데

악역 스트론먼일 때는 관중들 호응 신경 안 썼죠.
profile
또하나의가족 등록일: 2018-02-13 12:39
역시 저의 최고의 선역! 작년부터 밀었던 그였는데 그 기대치만큼 해주네요^^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12:45
저도 이제 잘 나가는 애 좀 밀어보려구요 ㅋㅋㅋㅋ 저는 악역일 때도 좋긴 했는데

이번부로 진짜 확 좋아졌습니다.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8-02-13 13:25
왜 본방을 못 봤는데 이 한 장면으로 다 이해가 되죠? ㅋㅋㅋ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13:29
이 장면 말고 세그먼트 초반부를 보셔야 합니다!! 그게 전 더 하이라이트! ㅋㅋ

커즈 암 낫 피니쉬 위드 유~~~~ ㅋㅋㅋㅋㅋ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8-02-13 15:18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미가 배가 되겠군요. ^^
profile
판다맨 등록일: 2018-02-13 14:53
굿잡
profile
asddd 등록일: 2018-02-13 14:57
브론도 보면 볼 수록 다방면의 각본을 소화할 수 있을거 같아요. 빅 쇼 이후로 쓸만한 파워하우스가 나왔달까요? 파워풀한 기믹도 되고, 오늘꺼 보면 유쾌한 역할도 충분히 쓰일만할거 같고요. 거기에 나아가서 로즈버ㄷ..읍읍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15:57
애덤 로즈 따라다니는 파티원 시절 때의 흥겨움을

십분 발휘한 ㅋㅋㅋㅋㅋ
profile
DJSoda 등록일: 2018-02-13 15:38
의외로 노래 잘하더군요ㅋㅋㅋ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15:57
그니까요 ㅋㅋㅋㅋㅋㅋ 깜짝 놀랐어요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8-02-13 16:37
안 그래도 호감형인데 저번주부터 더욱더 급호감형이네요 ㅎㅎ 너무 호감이라서 브라운 티셔츠까지 사고 싶은 충동질도 오네요 . 노래도 잘 부르시고 ^^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20:06
진짜 못하는 게 뭔지 현존로스터 최고호감입니다
profile
KlausKK 등록일: 2018-02-13 19:33
맨날 우오오오오오 하다가 저런 목소리로 노래를 할 줄 몰랐어요 ㅋㅋㅋ 역대급 반전 목소리인듯요 ㅋㅋ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20:07
목소리 톤이 굵어서 더 조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8-02-13 19:50
전 올해 내에 스트로우먼이 월챔따도 디스 안할겁니다.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20:08
전 얼른 땄으면 좋겠습니다.

브록, 로만 이런 애들 말구 ㅠ
profile
빅쇼KO펀치 등록일: 2018-02-13 22:02
현역선수중 최고라 생각합니다 올드파선수 다제외하고요 ㅎ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23:50
너무 잘해주고 있죠!!
profile
로제타 등록일: 2018-02-13 22:32
브론 스트로맨은 그의 실제 모습이 시나 과의 순둥순둥한 성격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신인입니다 아니 이제 신인이라 하기엔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좀 그런가요 덩치크고 힘쎈
거대 레슬러들이 가지는 거만함이랄지 에고랄지 자신감이랄지 하는 것들이 없어선지 좀
더 환호하게 되고 응원하게 되더군요 물론 어느정도의 자신감은 보는이도 좋지만 현재 위치
의 브론은 지금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호감을 사는 선수라고 봅니다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23:51
이제 챔피언 벨트 좀 둘러줬으면 좋겠습니다!!

쭉 승승장구했으면 좋겠어요!!
profile
xldzjqjpf 등록일: 2018-02-13 22:43
전 오늘 브론에게 전성기 시절 레스너가 보였습니다 강력한 모습 뿐만 아니라 코믹한 장면도 잘 소화하고요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3 23:52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작년에도 명장면 마니 만들어냈듯

올해도 가장 많은 명장면들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profile
hbkskane 등록일: 2018-02-14 06:18
세자로가 왜 자버예요?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4 07:31
사실 자버는 아닌데

자버들과 묶어서 엮다보니 자버라 했습니다.

우리 자로 형 택팀 디비젼 말고

싱글 디비젼으로 푸쉬 좀 다시 받았으면 ㅜㅜㅠㅠ

더 바 나쁘지 않은데 이리 길게 할 줄 몰랐어요 ㄷㄷ ㅠㅠ
profile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8-02-14 13:22
브론은 제2의 거인이 되겠군요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4 13:44
브로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4211
25331 [번역] 프로레슬링 NOAH 공식 사이트의 코토우게 아츠시 인터뷰 [1] new 공국진 18-02-21 50
25330 [번역]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제22화. '상처얻는 남자'와 '분쇄자' 딕 더 브루저 & 크래셔 리소스키 new 공국진 18-02-21 34
25329 [동영상] 더락의 역사적인 첫 번째 스터너 접수 [3] newfile RubyEyed 18-02-21 400
25328 [스포] 건틀렛 매치가 아깝긴 하네요 [1] new SAGA 18-02-21 366
25327 제프 제럿의 WWE 명예의 전당 헌액이... [1] new cheld 18-02-21 403
25326 [스포] 금일 러에서 레매대진 떡밥이 하나 나온거 같은데... [4] new ThePhenomen... 18-02-20 676
25325 [스포] 일챔 경기 추가? [5] newfile 이제시작 18-02-20 685
25324 [번역] 2ch 토론 '초대 타이거 마스크는 전성기에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가?' [6] new 공국진 18-02-20 225
25323 어디까지나 제 상상인데요, 토자와 아키라 & 이타미 히데오의 링네임이... [2] new BuffaloBills 18-02-20 115
25322 올해 WWE는 [2] new cheld 18-02-20 377
25321 [알림] 이번 주 토요일은 PWF 대회로 오전에만 글을 씁니다 [2] new 공국진 18-02-19 103
25320 통합 PPV에 불만은 없는데 딱 하나만 개선됐으면 합니다 [2] newfile SAGA 18-02-19 607
25319 레슬매니아 이후 통합 PPV 라니.. [14] updatefile l슈퍼베어l 18-02-19 721
25318 최근 1년간 WWE의 존 시나 활용법 [10] update 라이백의방출 18-02-18 974
25317 [스포]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2018은 현재까지 네 경기가 잡혔는데 말이죠 [1] BuffaloBills 18-02-18 453
25316 [번역] 레슬러들의 트윗 : '프로레슬링 시합은 어떻게 해야 성립되는가?' 공국진 18-02-17 248
25315 기왕이면 RAW 태그 팀 챔피언쉽 경기도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안에서... [1] BuffaloBills 18-02-17 412
25314 [스포] '99.9 ~형사 전문 변호사~ 시즌 2' 2·3화에 나온 프로레슬링 소재들 공국진 18-02-17 139
25313 [설문/스포] 여성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경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1] BuffaloBills 18-02-17 277
25312 [스포] 오스틴 에리즈 관련 추측 ReyuK 18-02-16 683
25311 돌프 지글러의 재계약 [4] file 홍익인간 18-02-16 917
25310 김일 다큐 "위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4] appliepie1 18-02-16 224
25309 예전에 ECW가 그랬던 것처럼 [3] cheld 18-02-16 582
25308 [스포] 이번 남자 일챔매치 탈락자 순서는?? [5] 케케님 18-02-15 361
25307 [스포] 혹시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경기에 '또 한 사람'이 추가될 가능성은... [3] BuffaloBills 18-02-15 476
25306 오늘 밤 11시에 채널 J에서 프로레슬러 요시타츠가 나옵니다 [2] 공국진 18-02-14 387
25305 존 시나 vs 언더테이커 feat. 스팅 [7] 티페인 18-02-14 707
25304 [동영상] 호불호 [12] file l슈퍼베어l 18-02-14 778
25303 이번 일챔에서 누군가는 꼭 나와야 합니다 [5] I.B 18-02-13 844
» [스포] 아 형 이러면... [28] file l슈퍼베어l 18-02-13 1590
25301 [번역] 2ch 토론글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더욱 화제로 만들고 싶어' 공국진 18-02-13 125
25300 '아이보리의 WWE 명예의 전당 입성'은, 물론 축하할 만한 일이겠으나... [8] BuffaloBills 18-02-13 510
25299 [번역] Reddit 토론 '멜처 : "오카다가 한 번은 큰 흥행에서 12분 만에...' [1] update appliepie1 18-02-13 340
25298 [사진] 핀 밸러의 로맨스 [4] file Nuclear 18-02-13 988
25297 사샤 턴힐 루머는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1] tbdogg89 18-02-12 397
25296 [동영상] 지금은 상상도 못할 시절의 존 시나의 모습 (한글 자막) [3] 라이백의방출 18-02-12 709
25295 [동영상] 불릿클럽 일본 지부도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군요! appliepie1 18-02-12 225
25294 미즈는 선천적으로 운동신경이 [4] 케케님 18-02-11 779
25293 [번역] 2ch 토론글 '레인 메이커 쇼크는 어떤 느낌이었어?' [2] 공국진 18-02-11 319
25292 [스포] 제레미 보라쉬를 빼앗긴 임팩트 레슬링이 일단 '대타'를 구했는데요 BuffaloBills 18-02-11 483
25291 [번역] 2ch의 신일본 'THE NEW BEGINNING in OSAKA' 실시간 반응 공국진 18-02-11 287
25290 [동영상] 저만 이때의 브락 레스너가 그리운가요? [6] RubyEyed 18-02-11 979
25289 [번역] 2ch 토론글 '드디어 오늘 고토 히로키 vs EVIL의 제령매치' 공국진 18-02-10 179
25288 [스포] 나카무라는 새미와의 데뷔전 임팩트가 컸죠 [6] 황신 18-02-09 797
25287 정말 골드버그에 비하면 스팅의 WWE 활약은 아쉽네요... [9] 아스와르드 18-02-09 657
25286 오턴의 선견지명 [5] 쌈바 18-02-08 876
25285 제이슨 조던 부상이 좀 큰 타격이네요 [2] 펑크스타일스 18-02-08 472
25284 미즈가 4년 재계약을 하였다는데.. [6] 케케님 18-02-08 747
25283 [스포] '이 사람의 부상 공백' 때문에, 앞으로 어떤 스토리라인이 나올런지? [1] BuffaloBills 18-02-08 395
25282 러던 스맥이던 간판급 스타 한두명쯤은 고정으로 [6] 케케님 18-02-07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