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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2364 '전류폭파 데스매치의 충격. 단체의 흥망을 건 궁극의 싸움' [4] 공국진 17-01-16 176
2363 'BI포 기적의 부활. 프로레슬링 꿈의 올스타전' 공국진 17-01-15 74
2362 '미사와 마츠하루와 쵸노 마사히로가 쌓은 유대, NOAH와 신일본의 밀월...' 공국진 17-01-13 89
2361 '...1월 4일 도쿄돔 후의 세계. 스즈키 군 리턴즈. 챔피언 오카다의 명암' 공국진 17-01-11 158
2360 '경찰 출신이 프로레슬링으로 전직. 특기 기술은 '확보'' [2] 공국진 17-01-11 124
2359 CM 펑크 vs 존 시나 5성 경기에서 좋았던 부분 [2] file sfdㄴㄹㅇ 17-01-07 440
2358 2016 연말 결산 Best 5 Matches (하) [3] file l슈퍼베어l 17-01-01 210
2357 2016 연말 결산 Best 5 Matches (상) [2] file l슈퍼베어l 17-01-01 218
2356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① - 1990년대 초반 [12] 공국진 16-12-31 225
2355 개인적으로 꼽아보는 2016년도 프로레슬링 어워드 [4] 공국진 16-12-29 316
2354 WWE 2016년 결산 : 가장 기억에 남는 악역 전환 Top 10 [3] file CuttingEdge 16-12-28 783
2353 2016년 내맘대로 결산 WWE & NXT ② [2] CuttingEdge 16-12-27 417
2352 2016년 내맘대로 결산 WWE & NXT ① [8] CuttingEdge 16-12-27 435
2351 ...'데스매치의 카리스마' 카사이 준. 현대 프로레슬링의 하나의 궁극형태 공국진 16-12-27 117
2350 타이거 마스크 W는 일본 프로레슬링의 유산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공국진 16-12-25 192
2349 '꽃도 열매도 있는 명승부. '여름 밤의 꿈' 츠루타 vs. 마스카라스'' 공국진 16-12-24 106
2348 '고질라도 데스매치도 상점가도... 대일본, 궁극의 혼돈과 즐거움' 공국진 16-12-24 59
2347 '신일본 vs. UWF 인터내셔널 대항전의 숨겨진 메인 이벤트 '초슈 vs. 안죠'' [4] 공국진 16-12-23 99
2346 WWE 로드블락 : EOTL 2016 감상평 ⑵ [16] file CuttingEdge 16-12-21 457
2345 WWE 로드블락 : EOTL 2016 감상평 ⑴ [2] file CuttingEdge 16-12-21 383
2344 '나이토 테츠야의 프로레슬링 대상은 '기대상'. 더욱 세간을...' [2] 공국진 16-12-21 101
2343 '여름의 축제 'G1'의 원점. 기대에 응한 쵸노 vs 무토의 열전' 공국진 16-12-15 98
2342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③ (골드버그 vs. 브록 레스너) [8] file 동탁 16-12-12 465
2341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② [2] file 동탁 16-12-12 264
2340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① [1] file 동탁 16-12-12 264
2339 WWE TLC 2016 감상평 ⑵ [8] file CuttingEdge 16-12-07 603
2338 '예상 밖의 팬들의 이탈. 테리 펑크 최초의 은퇴 시합' 공국진 16-12-07 175
2337 WWE TLC 2016 감상평 ⑴ [7] file CuttingEdge 16-12-07 588
2336 NXT TAKE OVER:TORONTO 직관 후기 ② [7] file 동탁 16-12-04 328
2335 NXT TAKE OVER:TORONTO 직관 후기 ① [3] file 동탁 16-12-04 345
2334 홋카이도 여행기 ⑾ : 다시 삿포로로, 그리고 귀국 공국진 16-12-04 38
2333 홋카이도 여행기 ⑽ : 도야 호수 [4] 공국진 16-12-03 39
2332 홋카이도 여행기 ⑼ : 홋카이도의 남쪽 하코다테 2일째 & 노보리베츠 공국진 16-12-01 37
2331 ''선택받은 신의 자식'의 시련. 나카무라 신스케 vs 다니엘 그레이시' 공국진 16-12-01 121
2330 CACC의 역사 ⑦ : 역도산, 그리고 일본의 프로레슬링과 CACC 공국진 16-11-30 80
2329 홋카이도 여행기 ⑻ : 홋카이도의 남쪽 하코다테 1일째 [8] 공국진 16-11-29 57
2328 CACC의 역사 ⑥ : 미국에서의 CACC의 발전과 일본으로의 전파 공국진 16-11-29 52
2327 CACC의 역사 ⑤ : CACC의 기술을 무기로 세계를 넘나든 빌 로빈슨 공국진 16-11-26 82
2326 '제2회 IWGP 결승전. 불투명한 결말에 팬들이 폭도화' 공국진 16-11-26 152
2325 홋카이도 여행기 ⑺ : 삿포로 돔 투어 & 기타 등등 공국진 16-11-25 79
2324 NXT 테이크오버:토론토를 보고 뒤늦게 끄적끄적 [2] file 지에스티 16-11-25 402
2323 홋카이도 여행기 ⑹ : OZ 아카데미 11/3 대회 메인 이벤트 & 대회 종료 직후 공국진 16-11-25 62
2322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6 감상평 ⑶ [4] CuttingEdge 16-11-24 629
2321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6 감상평 ⑵ [7] file CuttingEdge 16-11-23 606
2320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6 감상평 ⑴ [2] file CuttingEdge 16-11-23 488
2319 NXT 테이크오버 : 토론토 감상평 [7] file CuttingEdge 16-11-22 593
2318 CACC의 역사 ④ : 대륙에서 온 '올림픽 출전 레슬러' 칼 이스타즈가 '입문' 공국진 16-11-22 66
2317 홋카이도 여행기 ⑸ : OZ 아카데미 11/3 대회 제4시합 공국진 16-11-22 48
2316 WWE 서바이버 시리즈 '16을 돌아보다 [1] file 패러다임 16-11-21 297
2315 CACC의 역사 ③ : 빌리 죠이스의 입문과 대영제국 헤비급 타이틀의 제패 공국진 16-11-18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