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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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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2385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② 공국진 17-02-21 42
238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② 공국진 17-02-21 39
2383 ''너무나도 높은 츠루타의 벽' 백드롭 3연발로 미사와 패하다' 공국진 17-02-21 71
238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① 공국진 17-02-18 64
2381 WWE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2017 감상평 [8] updatefile CuttingEdge 17-02-15 782
2380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② - 1990년대 중반 [14] 공국진 17-02-12 280
2379 프로레슬링의 시멘트 매치란? ① 개요 공국진 17-02-10 405
2378 ''대거인'에게 완승을 거둔 이노키. 평생 유일한 항복패의 뒷사정' [4] 공국진 17-02-06 170
2377 NXT 테이크오버 : 샌 안토니오 + WWE 로얄 럼블 2017 감상평 [6] CuttingEdge 17-02-05 627
2376 '마지막까지 '순간을 살아간' 텐류 겐이치로. 은퇴 로드를 그린 영화가 개봉' 공국진 17-02-04 116
2375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① 공국진 17-02-03 73
2374 WWE 로얄 럼블 2017 감상평 ② : 30번으로 등장한 그 사람 [13] CuttingEdge 17-02-02 695
2373 2006/2/10 신한국 프로레슬링 흥행 후기 [2] 공국진 17-02-02 241
2372 '라이벌 투쟁의 뒷사정. 초슈 리키 vs 후지나미 타츠미 '명승부 풀이 노래'' 공국진 17-02-01 77
2371 WWE 로얄 럼블 2017 감상평 ① : 로얄 럼블 우승자 [16] CuttingEdge 17-01-31 768
2370 '오카다 카즈치카가 가면 레슬러로! 잠시 동안의 루챠와 스즈키 미노루전' [8] 공국진 17-01-27 161
2369 월간 공-휴먼 스토리 : 이시카와 슈지 편 (2016/03) 공국진 17-01-27 82
2368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세계 진출로. 영어로 WWE에 역습한다' [8] 공국진 17-01-23 370
2367 '스즈키 미노루는 어째서 거물인 것인가. 이색적 경력과 '발탄 성인 이론'' 공국진 17-01-23 101
2366 '나가타 유지의 'WCW 먼데이 나이트로' 시절' (by 사이토 후미히코) 공국진 17-01-21 245
2365 '전류폭파 데스매치의 충격. 단체의 흥망을 건 궁극의 싸움' [4] 공국진 17-01-16 200
2364 'BI포 기적의 부활. 프로레슬링 꿈의 올스타전' 공국진 17-01-15 82
2363 '미사와 마츠하루와 쵸노 마사히로가 쌓은 유대, NOAH와 신일본의 밀월...' 공국진 17-01-13 96
2362 '...1월 4일 도쿄돔 후의 세계. 스즈키 군 리턴즈. 챔피언 오카다의 명암' 공국진 17-01-11 166
2361 '경찰 출신이 프로레슬링으로 전직. 특기 기술은 '확보'' [2] 공국진 17-01-11 138
2360 레슬킹덤 11 직관 후기 [4] file 아이다 17-01-08 283
2359 CM 펑크 vs 존 시나 5성 경기에서 좋았던 부분 [2] file sfdㄴㄹㅇ 17-01-07 476
2358 2016 연말 결산 Best 5 Matches (하) [3] file l슈퍼베어l 17-01-01 216
2357 2016 연말 결산 Best 5 Matches (상) [2] file l슈퍼베어l 17-01-01 230
2356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① - 1990년대 초반 [12] 공국진 16-12-31 233
2355 개인적으로 꼽아보는 2016년도 프로레슬링 어워드 [4] 공국진 16-12-29 324
2354 WWE 2016년 결산 : 가장 기억에 남는 악역 전환 Top 10 [3] file CuttingEdge 16-12-28 809
2353 2016년 내맘대로 결산 WWE & NXT ② [2] CuttingEdge 16-12-27 429
2352 2016년 내맘대로 결산 WWE & NXT ① [8] CuttingEdge 16-12-27 448
2351 ...'데스매치의 카리스마' 카사이 준. 현대 프로레슬링의 하나의 궁극형태 공국진 16-12-27 118
2350 타이거 마스크 W는 일본 프로레슬링의 유산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공국진 16-12-25 194
2349 '꽃도 열매도 있는 명승부. '여름 밤의 꿈' 츠루타 vs. 마스카라스'' 공국진 16-12-24 107
2348 '고질라도 데스매치도 상점가도... 대일본, 궁극의 혼돈과 즐거움' 공국진 16-12-24 62
2347 '신일본 vs. UWF 인터내셔널 대항전의 숨겨진 메인 이벤트 '초슈 vs. 안죠'' [4] 공국진 16-12-23 101
2346 WWE 로드블락 : EOTL 2016 감상평 ⑵ [16] file CuttingEdge 16-12-21 465
2345 WWE 로드블락 : EOTL 2016 감상평 ⑴ [2] file CuttingEdge 16-12-21 386
2344 '나이토 테츠야의 프로레슬링 대상은 '기대상'. 더욱 세간을...' [2] 공국진 16-12-21 104
2343 '여름의 축제 'G1'의 원점. 기대에 응한 쵸노 vs 무토의 열전' 공국진 16-12-15 101
2342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③ (골드버그 vs. 브록 레스너) [8] file 동탁 16-12-12 473
2341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② [2] file 동탁 16-12-12 276
2340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① [1] file 동탁 16-12-12 268
2339 WWE TLC 2016 감상평 ⑵ [8] file CuttingEdge 16-12-07 624
2338 '예상 밖의 팬들의 이탈. 테리 펑크 최초의 은퇴 시합' 공국진 16-12-07 192
2337 WWE TLC 2016 감상평 ⑴ [7] file CuttingEdge 16-12-07 609
2336 NXT TAKE OVER:TORONTO 직관 후기 ② [7] file 동탁 16-12-04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