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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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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2433 후쿠오카 여행기 ⑩ : ZERO1 4월 8일 흥행 제5시합 new 공국진 17-04-29 39
2432 '오카다 vs. 케니 오메가'를 보고 [6] new Tony 17-04-29 411
2431 '양국국기관과 후쿠오카를 잇는 '언더 보스' 스토리...' [4] update 공국진 17-04-28 163
2430 후쿠오카 여행기 ⑨ : ZERO1 4월 8일 흥행 제4시합 update 공국진 17-04-28 28
2429 '경기복 디자인 권리부터 자택 프로레슬링 개최권까지! 프로레슬링과...' 공국진 17-04-27 143
2428 후쿠오카 여행기 ⑧ : ZERO1 4월 8일 흥행 제3시합 공국진 17-04-27 40
2427 후쿠오카 여행기 ⑦ : ZERO1 4월 8일 흥행 제2시합 공국진 17-04-26 40
2426 '사고가 이어지는 프로레슬링계. 브레이크를 밟을 때인가' file 공국진 17-04-25 214
2425 후쿠오카 여행기 ⑥ : ZERO1 4월 8일 흥행 제1시합 공국진 17-04-25 58
2424 후쿠오카 여행기 ⑤ : ZERO1 흥행 시작 전 [7] 공국진 17-04-24 104
2423 후쿠오카 여행기 ④ : 모지코, 시모노세키 [2] 공국진 17-04-22 56
2422 후쿠오카 여행기 ③ : 유후인 공국진 17-04-21 97
242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1) 공국진 17-04-20 56
2420 '간류시마 결전이란 무엇인가!? 이노키 vs 사이토의 '2시간을 넘긴 사투'' [2] 공국진 17-04-20 96
241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0) 공국진 17-04-19 61
2418 후쿠오카 여행기 ② : 나가사키 [9] 공국진 17-04-18 90
2417 현재 시점에서 써보는 NXT 테이크오버 올랜도 감상평 [5] file l슈퍼베어l 17-04-15 541
2416 WWE 슈퍼스타 쉐이크-업 감상평 [7] CuttingEdge 17-04-15 797
2415 레슬매니아 33을 감상한 뒤 [6] Tony 17-04-14 683
2414 후쿠오카 여행기 ① : 프로레슬링 숍 '붉은 혼' 방문, 그 외 이것 저것 [10] 공국진 17-04-12 131
2413 골드버그나 브록 레스너가 로만 레인즈의 자리에 있었다면 [4] sfdㄴㄹㅇ 17-04-09 467
2412 '삼 년'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 [6] file sfdㄴㄹㅇ 17-04-06 554
2411 '타나하시 히로시가 낡은 조직을 바꾼 방법. 최고에 연연하지 않은...' 공국진 17-04-02 140
241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9) 공국진 17-04-02 45
2409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울 때이다 : WrestleMania 33 [4] file NBT316 17-04-01 606
2408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③ 공국진 17-04-01 41
2407 '국제 프로레슬링 최고의 명승부. 황금대결 가니어 vs 로빈슨' 공국진 17-04-01 51
2406 '도요타 마나미의 캐리어 회상' (중역 일부 번역) [2] 공국진 17-03-30 282
2405 '내가 더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다... 시바타 카츠요리의 위험한 향기' [2] 공국진 17-03-29 147
2404 프로레슬링의 시멘트 매치란? ②:실제 사례들 및 의혹 사례들 [7] 공국진 17-03-28 527
2403 '만들어진 에이스 타케시타 코우노스케는 변했다. 좌절의 스토리와...' [4] 공국진 17-03-25 111
240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8) [2] 공국진 17-03-25 53
240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7) 공국진 17-03-23 65
2400 '진화를 계속하는 여성 프로레슬러 시라이 이오. 100㎏이 넘는 상대를...' 공국진 17-03-23 161
2399 ''도쿄돔' 세기의 일전. 미사와 vs 쵸노의 격돌에 팬들은 감동의 눈물' 공국진 17-03-23 136
2398 '46년째의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근미래. 오카다와 타이거 마스크 W의 조우' 공국진 17-03-22 123
2397 It's Still My Era : Randy Orton [4] file NBT316 17-03-21 412
2396 ''신구' 리더의 격돌. 용두사미로 끝난 세대투쟁 [2] 공국진 17-03-17 161
239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6) 공국진 17-03-16 61
239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5) 공국진 17-03-16 71
2393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 공국진 17-03-15 73
2392 WWE 패스트레인 2017 감상평 ⑵ [10] file CuttingEdge 17-03-09 773
2391 ''한겨울의 진구 구장 결전' 다카다 노부히코 vs 슈퍼 베이더의 대승부' 공국진 17-03-09 187
2390 WWE 패스트레인 2017 감상평 ⑴ [5] file CuttingEdge 17-03-09 627
2389 ''타이거 마스크가 몇 명이나 있는거야!?' 사야마 사토루에서...' [2] 공국진 17-03-08 201
2388 LAND'S END & PWF 두 번째 합동 한국 대회 (2017/3/5) 후기 [2] 공국진 17-03-06 472
2387 '마카베 토우기, 신일본을 구한 남자의 20년. 스위츠의 토대는...' 공국진 17-03-04 101
2386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 공국진 17-02-28 43
2385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② 공국진 17-02-21 48
238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 공국진 17-02-2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