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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5 'WWE 간판' 존 시나, 중년의 음란물 배우와 바람을? [1] BuffaloB... 13-02-14 3081
2384 야스카와 아쿠토 선수 관련 일화 [4] Tony 15-02-26 2748
2383 트리플 H라는 레슬러의 행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 [9] 라이백의... 15-04-09 2537
2382 '돌싱' 존 시나가 돌프 지글러의 여자친구를 가로채다? BuffaloB... 12-12-08 2313
2381 스캇 스타이너, '근육괴물의 씁쓸한 말년' [5] BuffaloB... 14-11-16 2299
2380 노엘 폴리의 남자친구가 WWE 본사에 보낸 메일 [12] Tony 15-12-10 2293
2379 일본의 전설적 여성 프로레슬링 태그 팀 : '크래시 걸즈' 공국진 14-11-18 1928
2378 2014년 개인적인 프로레슬링 어워드 ② [2] Blacker 14-12-26 1884
2377 [칼럼] 옛 WWE 디바들의 근황 (by 성민수님) [5] Buffalo ... 09-05-15 1797
2376 '21세의 파란' WWE 여성 레슬러 페이지 : "나이 따윈 상관없어" [3] BuffaloB... 14-04-18 1790
2375 WWE를 위기로 몰고 간, 세이블의 '역습 혹은 뒤통수' [3] BuffaloB... 14-10-09 1712
2374 WWE 생방송의 재미있는 뒷얘기 : 2005년 로얄 럼블에서 벌어진 일 [4] BuffaloB... 14-09-24 1641
2373 내가 뽑은 프로레슬링 역사상 최고의 기믹 (上) 10위~6위 [4] 휴지맨 10-10-04 1569
2372 WWE 디바 '루세프의 그녀' 라나가 지닌 치명적인 다섯 가지 비밀 [4] BuffaloB... 14-06-13 1566
2371 비키 게레로, 마지막까지 아름다웠던 여정 [8] BuffaloB... 14-06-25 1536
2370 [칼럼] "마시고 즐기자" DDT 프로레슬링을 가다 Buffalo ... 08-08-21 1502
2369 다시 보면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완벽했던 2013 섬머슬램 빌드업 [10] 라이백의... 15-02-05 1483
2368 [칼럼] 래비싱 릭 루드의 생애 (1958~1999) (by 성민수님) [2] Buffalo ... 07-09-29 1474
2367 가장 인상적으로 데뷔해, 팬들을 경악케 만든 WWE 슈퍼스타는? [2] BuffaloB... 14-04-17 1448
2366 보면서 쓴 WrestleMania XXVIII 감상평-Part 2 [11] CutdgeRyder 12-04-05 1421
2365 일본 여성 단체 '스타덤'에서 벌어진 각본파기(시멘트) 사건 [13] 김그 15-02-22 1389
2364 당시 논란이 많았던 헐크호건의 WCW에서의 마지막 밤 [10] 반베르키 15-04-13 1346
2363 새미 제인과 케빈 오웬스의 인연에 대해 [6] Tony 14-12-14 1334
2362 '할렘가 뒷골목의 부랑아'였던 부커 T, '세계의 왕'으로… BuffaloB... 14-11-15 1270
2361 크리스 벤와와 트리플 H, 숀 마이클스의 대립을 회상하며 [20] 라이백의... 15-06-09 1256
2360 16㎏ 뺀 추성훈... '노장의 감량', 약이 될까 독이 될까 Buffalo ... 11-11-06 1248
2359 '새로운 황제' 존 존스, '지옥의 체급 종결자' 되나? Buffalo ... 11-03-23 1241
2358 역사상 최고의 대립 중 하나, HHH와 바티스타의 대립을 회상하며 [26] 라이백의... 15-05-13 1234
2357 믹 폴리 vs 트리플 H, '애티튜드 3인자' 대결 [11] 라이백의... 15-05-19 1223
2356 주관적으로 뽑아보는 2014년 WWE 상반기 10대 사건 (하) [5] file 황신 14-06-15 1217
2355 언더테이커의 라스트 매치는 열리는가? [7] Dacapo 14-06-07 1172
2354 CM 펑크의 파이프 밤 때문에 묻혔던 괜찮은 프로모 [3] sfdㄴㄹㅇ 15-06-03 1169
2353 WWE 외다리 프로레슬러의 인간승리, 그리고 참혹한 결말 [1] BuffaloB... 14-09-03 1159
2352 2014년 개인적인 프로레슬링 어워드 ① [5] Blacker 14-12-25 1149
2351 '흥분케 하는 탱크' 미샤 테이트… '차세대 격투 여신' 예감 Buffalo ... 11-08-08 1144
2350 나의 추천 레슬러 : 반시뱀 모티브의 실력자 'HUB' 공국진 14-09-18 1133
2349 '최연소 WWE 여성 챔피언' 페이지, 그녀의 숨겨진 얘기들 [1] BuffaloB... 14-04-25 1125
2348 한국 WWE 팬들의 추억 속의 영웅 : 헐크 호건과 워리어 ② [1] file JOHN CENA 14-04-25 1094
2347 올 여름 입성하는 '그 남자들'의 주관적 WWE 스카우팅 리포트 [2] smpunk 14-07-13 1093
2346 "애들아, 아빠가 이제 집으로 간다!" [9] 라이백의... 15-06-04 1065
2345 "레스너와 맞서지 않으면, 이 비지니스를 사랑한 모든 이들을 모욕하는 거다" [11] 라이백의... 16-08-27 1064
2344 하루천하도 못한 WWE 챔피언의 역사 [6] Daizzi 13-09-24 1061
2343 내 마음대로 선정해보는 2014년 WWE 한 해 결산과 어워드 ① [1] 라이백의... 14-12-03 1058
2342 역사 속 WWE, 그때 만약 그랬더라면....? [21] file 바비고릴라 14-03-09 1058
2341 2014년 개인적인 프로레슬링 어워드 ③ [3] Blacker 14-12-27 1035
2340 그들은 어디에? : 노먼 스마일리 ① [1] Play2win 12-01-16 1030
2339 "네겐 이 경기가 단 한 경기일 뿐이지만, 내겐 일생일대의 빅 게임이야" [7] 라이백의... 15-05-22 1025
2338 [칼럼] WWE 디바들에 대해서 (by 성민수님) [3] Buffalo ... 07-08-05 1025
2337 한국 WWE 팬들의 추억 속의 영웅 : 헐크 호건과 워리어 ③ file JOHN CENA 14-04-28 1021
2336 트리플 H... 그의 최종 선택은? ③ [16] 컷지라이더 12-01-17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