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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9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97 '50년의 명승부 가르침 노래 ~WRESTLING JOURNEY~' ② (2021/7/30) 공국진 21-07-30 19
4796 '점보 츠루타 vs. 안톤 헤싱크야말로 '리얼 격투기 올림픽'이었다' 공국진 21-07-30 14
4795 '오키나와 프로레슬링 탄생 첫 대회를 NHK 등 20곳의 미디어가 취재!' [2] 공국진 21-07-30 29
4794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하는 우나기 사야카가 프로레슬링에 빠진 이유' 공국진 21-07-29 60
4793 '빅 밴 베이더가 말한 안토니오 이노키와의 마지막 대결에서의 장절한 비화' 공국진 21-07-29 32
4792 '웃기고 울리며 관객들이 돈을 던져 준 브라소 데 플라타 씨, 58세의 나이...' 공국진 21-07-29 23
4791 '...타나하시가 돔의 IWGP 타이틀 매치에서 보여준 '경이의 부활극'' 공국진 21-07-28 55
4790 '프로레슬링 사진 창고. '초수' 브루저 브로디의 사랑스러운 본 모습. 좌선...' 공국진 21-07-28 43
4789 '...마에다의 개선 시합 상대를 맡았으며, 초인과 전설의 철장 타이틀 매치' 공국진 21-07-27 33
4788 '...7월 25일 WRESTLE GRAND SLAM in TOKYO DOME 시합 잡상 감상' 공국진 21-07-27 34
4787 'KAIENTAI-DOJO 탄생 첫 대회에서 TAKA 미치노쿠가 WWF 퇴단을 깜짝...' 공국진 21-07-27 52
4786 '당일 결정된 타카기 vs. 타나하시는 명승부 ~7월 25일 신일본 도쿄돔...' 공국진 21-07-26 36
4785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사장 레슬러. 프로레슬링 WAVE의 오카 유미' 공국진 21-07-26 49
4784 '...슈페르 델핀을 중심으로 오사카 프로레슬링이 탄생. 1999년 4월 29일' 공국진 21-07-26 30
4783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34) 공국진 21-07-25 23
4782 '~나이토 & SANADA vs. 데인저러스 테커즈 시합 잡상 감상' (2021/7/16) [2] 공국진 21-07-25 46
4781 '매그넘 TOKYO가 춤추며 입장! 드래곤 키드가 엄청난 기술을 연발!!' 공국진 21-07-25 30
4780 해롤드 조지 메이의 '일꾼 비록 셀렉션' : ⑳ 'SNS 활용 10년 이상. 선수의...' 공국진 21-07-24 22
4779 '오가와 나오야가 UFO 탄생 첫 대회의 노 룰 매치로 돈 프라이에게 승리!' 공국진 21-07-24 27
4778 '50년의 명승부 가르침 노래 ~WRESTLING JOURNEY~' ① (2021/7/23) 공국진 21-07-23 21
4777 '지금이라면 반칙? 과거 '격투기 올림픽'으로 불렸던 이노키 vs. 윌리암스' 공국진 21-07-23 15
4776 '오자키 마유미의 악역 군단 'OZ 아카데미'가 단체가 되다! 1998년 6월...' 공국진 21-07-23 31
4775 '경륜과 '2도류' 레슬러, 자전거에 대한 사랑을 걸고 DDT 타카기 산시로...' 공국진 21-07-22 23
4774 '켄스케 office 시절부터 이어진 나카지마와의 갈등...' (2021/7/22) 공국진 21-07-22 25
4773 '알시온 탄생 첫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 후카와 유미가 캔디 오쿠츠에게...' 공국진 21-07-22 32
4772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사토무라 메이코, WWE로...' (2021/6/26) 공국진 21-07-21 52
4771 '...를 받은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보물' 노무라 타쿠야의 야망' (2021/7/19) 공국진 21-07-21 16
4770 '게임적 프로레슬링론'-타카기 신고에게 기대하는 IWGP 패러다임 시프트 공국진 21-07-20 27
4769 '힉슨 그레이시전을 앞둔 다카다 노부히코가 킹덤 탄생 첫 대회에서 신인...' 공국진 21-07-20 27
4768 '...41살 스즈키 히데키의 미국 링네임이 'Hachiman'으로 결정된 이유는?' 공국진 21-07-19 70
4767 '후지와라 구미 졸업생들이 '불꽃 튀는 프로레슬링' 격투 탐정단 배틀아츠...' 공국진 21-07-19 22
4766 '...일본에서 폭동을 일으킨 남자가 WWE 명예의 전당에 입성' (2021/5/7) 공국진 21-07-18 79
4765 '프로레슬링 사진 창고. 일본에서는 나약한 취급을 받은 온돌프. 미국에서...' [2] 공국진 21-07-18 60
4764 '딕 더 브루저. 그 자이언트 바바도 트라우마가 된...' (2021/7/18) 공국진 21-07-18 17
4763 '...삼관 헤비급 챔피언 제이크 리는 '은인' 스와마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공국진 21-07-18 30
4762 '대일본 프로레슬링 창설! 켄도 나가사키가 가시철선 데스매치로 날뛰다!' 공국진 21-07-18 18
4761 해롤드 조지 메이의 '일꾼 비록 셀렉션' : ⑲ 'SNS와 영상으로 풍성한 발신..,' 공국진 21-07-18 21
4760 '이야기의 초상화. 부시로드 회장, 신일본 오너 키다니 타카아키' (12) 공국진 21-07-18 17
4759 '7월 17일은 브루저 브로디의 기일. 신일본 & 전일본에서 대활약' 공국진 21-07-17 31
4758 CM 펑크: 저항의 상징 [10] file NBT316 21-07-17 450
4757 '멕시코 3단체의 스타가 집결! W★ING의 후계 단체로 IWA 저팬이 출항...' 공국진 21-07-17 29
4756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49) '...33번째 기일에 추모하다' 공국진 21-07-16 22
4755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나가요 치구사가 말하는 'GAEAISM'의 대성공...' 공국진 21-07-16 22
4754 '프로 첫 승리를 거둔 SKE 48의 아라이 유키는 '두부 프로레슬링'을 뛰어...' 공국진 21-07-16 77
4753 '키타오 코지가 다카다 노부히코전 이후 455일 만에 무휘도장 탄생 첫...' 공국진 21-07-16 16
4752 '신일본 프로레슬링 '쿠마모토 여관 파괴 사건'의 진실' ③ (2021/7/11) [2] 공국진 21-07-15 28
4751 '...5시합 도합 시합 시간이 13분 5초! 전율의 판크라스 탄생 첫 대회' 공국진 21-07-15 28
4750 아베 후미노리 블로그 글 '타카나시 마사히로전에 대해' (2021/7/12) 공국진 21-07-14 21
4749 '팬들을 구원한 사쿠라바 카즈시의 '프로레슬러는 사실은 강합니다' 발언...' 공국진 21-07-14 28
4748 '7월 14일은 마사 사이토 씨의 기일. '옥문귀' 전설' (2021/7/14) 공국진 21-07-1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