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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6,15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03 故 아오야기 마사시 씨 전설 : ① '프로레슬링과의 만남' (2022/7/7) file 공국진 22-07-07 13
5802 '1990년에 이노키가 이라크에서 '평화의 제전'으로 인질 36명 해방에...' file 공국진 22-07-07 15
5801 일본과 미국을 석권한 nWo : ③ '그레이트 무타 & 무토 케이지가 충격...' file 공국진 22-07-07 89
5800 '1990년에 불 나카노가 전설의 철장 길로틴 드롭' (2022/7/6) file 공국진 22-07-06 31
5799 '고라쿠엔 홀에서 본 후지타 "Jr" 하야토와 MUSASHI의 시합에 대해' file 공국진 22-07-05 17
5798 '프로레슬링의 거성에 인도된 카즈 하야시의 기구한...' ② (2022/6/30) file 공국진 22-07-05 18
5797 '프로레슬링의 거성에 인도된 카즈 하야시의 기구한...' ① (2022/6/29) file 공국진 22-07-04 17
5796 '무토 케이지 정권에 종지부. 과거 제자 타나하시는 감개무량했다...' file 공국진 22-07-03 35
5795 '기적의 30분 55초. 후지타 "Jr" 하야토가 5년 만의 복귀전에서 도호쿠...' 공국진 22-07-03 19
5794 '프로레슬링 사진 창고. 텐류가 전재산을 쏟아부은 WAR의 탄생 첫 대회...' file 공국진 22-07-03 22
5793 '...무토가 보여준 '영원한 프로레슬러'라는 감미로운 환상' (2022/6/22) file 공국진 22-07-03 24
5792 '1990년에 초슈 리키가 UWF 분열 소동에 대해 말하다' ② (2022/7/2) file 공국진 22-07-03 15
5791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철장 매치의 원점회귀와 진화 계열... 스타덤...' file 공국진 22-07-02 38
5790 세계의 레전드 라이거가 말하는 수신 격론-No. 20 (2022/7/2) file 공국진 22-07-02 25
5789 '1990년에 초슈 리키가 UWF 분열 소동에 대해 말하다' ① (2022/7/1) file 공국진 22-07-02 18
5788 스즈키 히로코의 '레슬러 아내 방랑기 밝은 미래' ⑬ (2022/7/1) file 공국진 22-07-02 30
5787 '불세출의 '천재' 무토 케이지. 1995년에 징크스를 깨고 '2관왕'이...' file 공국진 22-07-02 25
5786 '사진 창고. 신일본 프로레슬링 첫 대만 원정은 대회 전에도 대성황이었다' file 공국진 22-07-02 30
5785 후지모토 츠카사-'맨얼굴의 여자 프로레슬링' ⑫ (2022/6/24) file 공국진 22-07-01 24
5784 '1990년에 마에다 아키라가 밝힌 UWF 분열 소동의 원인은 프론트의...' file 공국진 22-07-01 20
5783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파이어 엠블렘 무쌍 풍화설월'로 행복을...' file 공국진 22-07-01 30
5782 '...18살이 된 아들을 홀로 키운 AKIRA가 나아가는 유일무이한 길' file 공국진 22-06-30 39
5781 일본과 미국을 석권한 nWo : ② '쵸노 마사히로로 인해 시동된...' file 공국진 22-06-30 62
5780 '나카지마 카츠히코 X 엔도 테츠야에 대해 ~그럼에도 다른 단체와의...' file 공국진 22-06-29 38
5779 '1973년에 경시청도 움직인 이노키 vs. 싱의 대 유혈전에 찬반 논란' file 공국진 22-06-28 21
5778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46) '앙드레에게 싸움을 건 진상,..' file 공국진 22-06-28 27
5777 '1973년에 '수수께끼의 중국인' 쿵푸 리(그레이트 코지카)가 테리 펑크...' file 공국진 22-06-28 35
5776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89) '노무라 나오야의 침공...' file 공국진 22-06-28 36
5775 '부동산 경영에 음식점 "프로레슬링만으론 한계가 있다"' (2022/6/23) file 공국진 22-06-27 35
5774 '게임적 프로레슬링론'-금단의 문을 열 수 있는 것은 용기의 열쇠!! 공국진 22-06-27 44
5773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카시마 사키가 '배신자 집단의 엄마'라고...' file 공국진 22-06-27 73
5772 '프로레슬링은 다시 도쿄돔을 초만원 관객으로 채울 수 있을 것인가...' file 공국진 22-06-27 16
5771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곰 레스토랑'에 감동받은 이야기' (2022/6/23) file 공국진 22-06-24 23
5770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45) '배드 뉴스 알렌이 오가와...' file 공국진 22-06-23 26
5769 '무토 케이지가 '안토니오 이노키의 주박'을 풀었다' (2022/6/21) file 공국진 22-06-22 46
5768 일본과 미국을 석권한 nWo : ① '...뒤흔든 일대 무브먼트가 시작되다' 공국진 22-06-21 70
5767 '1973년에 사망이 보도된 프로레슬러 베어캣 라이트가 갑작스레 복귀...' file 공국진 22-06-21 47
5766 '반대 공작으로 신일본의 NWA 가맹은 실패했으나...' (2022/6/20) file 공국진 22-06-20 24
5765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44) '배드 뉴스 알렌의 고백...' file 공국진 22-06-19 21
5764 '전설의 사투 불 나카노 vs. 아쟈 콩. 4m 철장 꼭대기에서 길로틴 드롭' file 공국진 22-06-19 29
5763 '...무토 케이지는 입단할 때부터 '격이 달랐다'! 당시 숙사장의 증언' file 공국진 22-06-19 19
5762 '가장 '충격적'이었던 결말은? 프로레슬링 역사에 남을 '이변' 열전' 공국진 22-06-19 74
5761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43) '...뉴스 알렌에 대한 신뢰감' file 공국진 22-06-18 37
5760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루즈삭스 여고생 레슬러로 한 시대를 풍미한...' file 공국진 22-06-18 58
5759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88) '코지마 사토시가 NOAH...' file 공국진 22-06-17 24
5758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언어의 벽의 높음에 대해' (2022/6/16) file 공국진 22-06-17 26
5757 '점보 츠루타가 미국 무사 수행 출발 이틀 뒤 갑자기 데뷔하고 승리!!' file 공국진 22-06-16 13
5756 '...의 스즈키 미노루가 이노키를 화나게 만든 '전설의 제1시합'의 진상' file 공국진 22-06-15 57
5755 타나하시 히로시의 인기있는 근육으로 좋지 아니한가☆ ⑮ (2022/6/10) file 공국진 22-06-14 17
5754 '...미사와 미츠하루를 낳은 '2대째 타이거 마스크'의 6년 동안의 고전' file 공국진 22-06-1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