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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20 홋카이도 여행기 ⑽ : 도야 호수 [4] 공국진 16-12-03 113
2319 홋카이도 여행기 ⑼ : 홋카이도의 남쪽 하코다테 2일째 & 노보리베츠 공국진 16-12-01 112
2318 ''선택받은 신의 자식'의 시련. 나카무라 신스케 vs 다니엘 그레이시' 공국진 16-12-01 184
2317 CACC의 역사 ⑦ : 역도산, 그리고 일본의 프로레슬링과 CACC 공국진 16-11-30 152
2316 홋카이도 여행기 ⑻ : 홋카이도의 남쪽 하코다테 1일째 [8] 공국진 16-11-29 159
2315 CACC의 역사 ⑥ : 미국에서의 CACC의 발전과 일본으로의 전파 공국진 16-11-29 112
2314 CACC의 역사 ⑤ : CACC의 기술을 무기로 세계를 넘나든 빌 로빈슨 공국진 16-11-26 179
2313 '제2회 IWGP 결승전. 불투명한 결말에 팬들이 폭도화' 공국진 16-11-26 228
2312 홋카이도 여행기 ⑺ : 삿포로 돔 투어 & 기타 등등 공국진 16-11-25 174
2311 NXT 테이크오버:토론토를 보고 뒤늦게 끄적끄적 [2] file 지에스티 16-11-25 469
2310 홋카이도 여행기 ⑹ : OZ 아카데미 11/3 대회 메인 이벤트 & 대회 종료 직후 공국진 16-11-25 158
2309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6 감상평 ⑶ [4] CuttingEdge 16-11-24 695
2308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6 감상평 ⑵ [7] file CuttingEdge 16-11-23 718
2307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6 감상평 ⑴ [2] file CuttingEdge 16-11-23 573
2306 NXT 테이크오버 : 토론토 감상평 [7] file CuttingEdge 16-11-22 689
2305 CACC의 역사 ④ : 대륙에서 온 '올림픽 출전 레슬러' 칼 이스타즈가 '입문' 공국진 16-11-22 170
2304 홋카이도 여행기 ⑸ : OZ 아카데미 11/3 대회 제4시합 공국진 16-11-22 128
2303 WWE 서바이버 시리즈 '16을 돌아보다 [1] file 패러다임 16-11-21 353
2302 CACC의 역사 ③ : 빌리 죠이스의 입문과 대영제국 헤비급 타이틀의 제패 공국진 16-11-18 147
2301 '나이토 테츠야가 태그 리그 개혁도 말하다. '어차피 힘빼고 한다'라고...' 공국진 16-11-18 150
2300 홋카이도 여행기 ⑷ : OZ 아카데미 11/3 대회 제3시합 & 중간 휴식 시간 [2] 공국진 16-11-18 132
2299 CACC의 역사 ② : 'CACC 중흥의 선조' 빌리 라일리의 출현 [2] 공국진 16-11-17 151
2298 CACC의 역사 ① : CACC(캐치 레슬링)의 원류 [2] 공국진 16-11-15 226
2297 홋카이도 여행기 ⑶ : OZ 아카데미 11/3 대회 제2시합 [2] 공국진 16-11-14 110
2296 홋카이도 여행기 ⑵ : OZ 아카데미 11/3 대회 제1시합 공국진 16-11-12 120
2295 홋카이도 여행기 ⑴ : 도착 & OZ 아카데미 대회 시작 전 [9] 공국진 16-11-11 157
2294 10/28 REINA 마코토 데뷔 10주년 기념 대회 관전 후기 ⑵ [1] eks150 16-11-06 188
2293 10/28 REINA 마코토 데뷔 10주년 기념 대회 관전 후기 ⑴ eks150 16-11-05 171
2292 '50代(대)의 골드버그'에 대한 고찰 [11] file 패러다임 16-11-04 969
2291 WWE 헬 인 어 셀 2016 감상평 ⑵ [4] file CuttingEdge 16-11-02 641
2290 WWE 헬 인 어 셀 2016 감상평 ⑴ [2] file CuttingEdge 16-11-01 589
2289 한때 미래의 디바로 각광받던 페이지, 어쩌다 벼랑 끝까지 오게 됐나? [4] file 클라이언트 16-10-30 862
2288 '괄목을 거둔 원숙한 공방. 자이언트 바바 vs 밴 가니아' [2] 공국진 16-10-29 223
2287 '키타오 코지 '비웃음' 데뷔. 화제성만을 추구했지만 좋지 않은 결말로' [4] 공국진 16-10-25 279
2286 '이부시 코우타, WWE와 신일본에 동시 참전중!?' [2] 공국진 16-10-24 292
2285 '...'간바레☆프로레슬링'이 빚어내는 인간미' 공국진 16-10-22 221
2284 '레슬러 겸 사장 무토 케이지의 직업론' (2016/6/24) [2] 공국진 16-10-22 204
2283 지난 3년간 회사가 로만 레인즈 한 명에게 투자한 것들을 분석해보니 [5] file 클라이언트 16-10-22 699
2282 릭 플레어를 공격한 이유를 설명하는 트리플 H (자막) [5] file sfdㄴㄹㅇ 16-10-18 737
2281 '오카다 카즈치카 '번뜩임'의 승리. 1월 4일 도쿄돔은 오메가와의 심리전으로' 공국진 16-10-17 198
2280 '새로운 타이거 마스크 W의 위험한 가면. '실패하지 않는 남자'가...' [9] 공국진 16-10-16 292
2279 쵸노 마사히로의 칼럼:''인생이란 아픔이다'·'출세하면 편해진다'란 환상' [2] 공국진 16-10-13 242
2278 '삼관 헤비급 타이틀 통일. 점보 츠루타 vs 스턴 한센' [4] 공국진 16-10-08 211
2277 카나자와 카츠히코의 10월 10일 신일본 양국국기관 흥행 해설 칼럼 [2] 공국진 16-10-07 117
2276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그 이후의 결과에 대해 [4] 지에스티 16-10-07 536
2275 '신일본 오카다 vs. NOAH 마루후지의 양국국기관 결전!' [4] 공국진 16-10-06 242
2274 PWF 人生攻撃 3 [인생공격 3] 결과 및 간단한 감상평 file 칼바이스 16-10-05 264
2273 에지의 WWE 커리어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프로모들 중 하나 (+믹 폴리) [4] 라이백의... 16-09-30 875
2272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2016 감상평 [11] CuttingEdge 16-09-27 848
2271 요즘 WWE를 보면서 느끼는 이전 세대의 부채 [4] 라이백의... 16-09-24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