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글 수 3,96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19 프로레슬링 PLAY BACK : '정보가 뒤얽힌 점보 츠루타 씨의 급사. 그로부터...' 공국진 20-05-13 23
3618 '데스매치 챔피언은 자신의 좌절을 어떻게 이겨냈는가?' (2020/5/11) 공국진 20-05-13 37
3617 '이토 류지. 데스매치 데뷔전에서 빛낸 '투지'의 뒤에 있던 것' (2020/5/2) 공국진 20-05-12 15
3616 '게임적 프로레슬링론'-가면 레슬러의 매력, 그것은 실제 몸으로 아바타... 공국진 20-05-12 44
3615 쵸노 마사히로의 칼럼 : 'W-1의 활동 중지' (2020/5/10) 공국진 20-05-10 36
3614 타나하시 히로시의 '카운트 2.9에서 다시 일어나라!' ⑩ (2020/4/9) 공국진 20-05-10 18
3613 '사사키 다이스케와 안토니오 혼다, 타이틀 매치에서 극상의 공방전...' 공국진 20-05-09 20
3612 '...지났으니 오니타 아츠시가 말한다. 노 피플 시합과 전류폭파에 대한 복선' 공국진 20-05-08 24
3611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5) 공국진 20-05-08 22
3610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④ (2020/5/6) 공국진 20-05-07 38
3609 '...무관객 시합을 계속하는 NOAH의 반역자 권왕의 본심' (2020/5/6) 공국진 20-05-06 30
3608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헤비급 타이틀의 기록들' (2020/5/4) 공국진 20-05-05 77
3607 한 번은 써보고 싶은 프로레슬링 언령(言霊) : (1) 안토니오 이노키 공국진 20-05-04 39
3606 '...인터넷 생중계 특화 프로레슬링 '초콜릿 프로레슬링'이란?' (2020/4/30) 공국진 20-05-03 39
3605 ''초인적 육체'를 자랑한 프로레슬러들의 기억' (2020/4/23) 공국진 20-05-02 49
3604 카사이 준 자서전 '미친 원숭이' : (9) '대일본 프로레슬링...' (2020/4/30) 공국진 20-05-02 34
3603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③ (2020/4/29) [2] 공국진 20-04-30 45
3602 '하시모토 신야 vs. 오가와 나오야로부터 20년. '지면 즉각 은퇴!'로 인한...' [2] 공국진 20-04-29 35
3601 '라이거, 주니어 헤비급에서 세계적 활약! 1994년에 전설이 된 그 대회' 공국진 20-04-28 48
3600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107) 오카다 카즈치카 [2] 공국진 20-04-27 54
3599 '친구 하시모토 신야와 의지의 정면승부! 헤비급 챔피언에게 쥬신이 도전...' [2] 공국진 20-04-26 36
3598 프로레슬링 PLAY BACK : '마지막 챔피언 카니발로 생각되었지만...' 공국진 20-04-26 26
3597 오늘도 함께 프로레슬링을 즐겨보죠! : ① '안토니오 이노키, 반기를 든...' 공국진 20-04-26 26
3596 타나하시 히로시의 '카운트 2.9에서 다시 일어나라!' ⑨ (2020/4/2) [2] 공국진 20-04-26 25
3595 '엄청난 악동 하시모토 신야 & 라이거. 신일본의 '전설의 장난'을 검증!' [2] 공국진 20-04-25 52
3594 '럿셔가 우승, 츠루타가 3위인 '일본 리그 쟁패전'에서 2위였던 실력자는...' 공국진 20-04-25 36
3593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4) 공국진 20-04-25 23
3592 '...으로 레슬러는 어떻게 살아갈까? '절대 불굴 그녀' 아노 사오리의 육성' 공국진 20-04-25 32
3591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② (2020/4/22) 공국진 20-04-25 39
3590 '쥬신 썬더 라이거 폭탄비화! 후지와라 요시아키, 후나키 마사카츠 등과...' 공국진 20-04-25 24
3589 '프로야구 구단을 V자 회복시킨 남자는 어째서 전일본 부사장을 선택했는가' 공국진 20-04-24 60
3588 '아시노 쇼타로가 WRESTLE-1의 혼을 가슴에 품고 전일본 프로레슬링 침공' 공국진 20-04-24 42
3587 '해롤드의 방' : (81) 위기감 공국진 20-04-24 19
3586 '타이거 마스크가 가져온 공로와 죄. 4월 23일 충격 데뷔와 필요악' 공국진 20-04-24 35
3585 카사이 준 자서전 '미친 원숭이' : (8) '결혼 비화와...' (2020/4/15) 공국진 20-04-24 28
3584 '해롤드의 방' : (80) 팬 분들에게 감사 공국진 20-04-23 10
3583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106) 사루만 하시미코프 공국진 20-04-20 44
3582 프로레슬링 PLAY BACK : '...싸우는 초대 타이거 마스크의 강렬한 데뷔전' 공국진 20-04-19 22
3581 '...카네코 나츠호, 호텔 일을 그만두고 링에서 꿈을 쫓는다' (2020/4/18) 공국진 20-04-19 31
3580 '일본에서 멕시코로 건너간 남자 울티모 드래곤!' (2020/4/15) 공국진 20-04-18 88
3579 레슬매니아 36… 그 후 [1] Dacapo 20-04-18 325
3578 방출된 WWE 레슬러들에 대한 짧은 회고 [5] CuttingEdge 20-04-18 455
3577 '왕년의 명 레슬러 그란 하마다가 아내를 잃고 멕시코로 이주를 결심하기까지' 공국진 20-04-17 39
3576 세계의 레전드 라이거가 말하는 수신 격론 ① (2020/4/16) 공국진 20-04-16 27
3575 '후지나미 타츠미가 밝히는 생애 최고 시합. 이노키에게 날린 빈타와...' 공국진 20-04-16 11
3574 '...프로레슬링·격투기계가 받을 수 있는 나라로부터의 지원은 뭐가 있을까?' 공국진 20-04-15 30
3573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① (2020/4/15) 공국진 20-04-15 25
3572 타나하시 히로시의 '카운트 2.9에서 다시 일어나라!' ⑧ (2020/3/26) 공국진 20-04-15 14
3571 '쇼와 시절의 유튜버!? 역도산은 '화제가 되는 비결'을 알고 있었다!' 공국진 20-04-14 66
3570 '...손을 잡은 기적의 대회 '일미 레슬링 서밋'을 되돌아 본다' (2020/4/13) [6] 공국진 20-04-13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