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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70 ''너무나도 높은 츠루타의 벽' 백드롭 3연발로 미사와 패하다' 공국진 17-02-21 146
236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 공국진 17-02-18 127
2368 WWE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2017 감상평 [8] file CuttingEdge 17-02-15 835
2367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② - 1990년대 중반 [14] 공국진 17-02-12 358
2366 프로레슬링의 시멘트 매치란? ①:개요 공국진 17-02-10 593
2365 ''대거인'에게 완승을 거둔 이노키. 평생 유일한 항복패의 뒷사정' [4] 공국진 17-02-06 240
2364 NXT 테이크오버 : 샌 안토니오 + WWE 로얄 럼블 2017 감상평 [6] CuttingEdge 17-02-05 718
2363 '마지막까지 '순간을 살아간' 텐류 겐이치로. 은퇴 로드를 그린 영화가 개봉' 공국진 17-02-04 190
2362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① 공국진 17-02-03 129
2361 WWE 로얄 럼블 2017 감상평 ② : 30번으로 등장한 그 사람 [13] CuttingEdge 17-02-02 801
2360 2006/2/10 신한국 프로레슬링 흥행 후기 [2] 공국진 17-02-02 334
2359 '라이벌 투쟁의 뒷사정. 초슈 리키 vs 후지나미 타츠미 '명승부 풀이 노래'' 공국진 17-02-01 147
2358 WWE 로얄 럼블 2017 감상평 ① : 로얄 럼블 우승자 [16] CuttingEdge 17-01-31 853
2357 '오카다 카즈치카가 가면 레슬러로! 잠시 동안의 루챠와 스즈키 미노루전' [8] 공국진 17-01-27 238
2356 월간 공-휴먼 스토리 : 이시카와 슈지 편 (2016/03) 공국진 17-01-27 145
2355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세계 진출로. 영어로 WWE에 역습한다' [8] 공국진 17-01-23 454
2354 '스즈키 미노루는 어째서 거물인 것인가. 이색적 경력과 '발탄 성인 이론'' 공국진 17-01-23 167
2353 '나가타 유지의 'WCW 먼데이 나이트로' 시절' (by 사이토 후미히코) 공국진 17-01-21 314
2352 '전류폭파 데스매치의 충격. 단체의 흥망을 건 궁극의 싸움' [4] 공국진 17-01-16 267
2351 'BI포 기적의 부활. 프로레슬링 꿈의 올스타전' 공국진 17-01-15 120
2350 '미사와 마츠하루와 쵸노 마사히로가 쌓은 유대, NOAH와 신일본의 밀월...' 공국진 17-01-13 154
2349 '...1월 4일 도쿄돔 후의 세계. 스즈키 군 리턴즈. 챔피언 오카다의 명암' 공국진 17-01-11 219
2348 '경찰 출신이 프로레슬링으로 전직. 특기 기술은 '확보'' [2] 공국진 17-01-11 206
2347 레슬킹덤 11 직관 후기 [4] file 아이다 17-01-08 380
2346 CM 펑크 vs 존 시나 5성 경기에서 좋았던 부분 [3] file sfdㄴㄹㅇ 17-01-07 605
2345 2016 연말 결산 Best 5 Matches ② [3] file l슈퍼베어l 17-01-01 255
2344 2016 연말 결산 Best 5 Matches ① [2] file l슈퍼베어l 17-01-01 267
2343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① - 1990년대 초반 [12] 공국진 16-12-31 317
2342 개인적으로 꼽아보는 2016년도 프로레슬링 어워드 [4] 공국진 16-12-29 368
2341 WWE 2016년 결산 : 가장 기억에 남는 악역 전환 Top 10 [3] file CuttingEdge 16-12-28 885
2340 2016년 내맘대로 결산 WWE & NXT ② [2] CuttingEdge 16-12-27 513
2339 2016년 내맘대로 결산 WWE & NXT ① [8] CuttingEdge 16-12-27 515
2338 ...'데스매치의 카리스마' 카사이 준. 현대 프로레슬링의 하나의 궁극형태 공국진 16-12-27 160
2337 타이거 마스크 W는 일본 프로레슬링의 유산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공국진 16-12-25 264
2336 '꽃도 열매도 있는 명승부. '여름 밤의 꿈' 츠루타 vs. 마스카라스'' 공국진 16-12-24 159
2335 '고질라도 데스매치도 상점가도... 대일본, 궁극의 혼돈과 즐거움' 공국진 16-12-24 123
2334 '신일본 vs. UWF 인터내셔널 대항전의 숨겨진 메인 이벤트 '초슈 vs. 안죠'' [4] 공국진 16-12-23 142
2333 WWE 로드블락 : EOTL 2016 감상평 ⑵ [16] file CuttingEdge 16-12-21 543
2332 WWE 로드블락 : EOTL 2016 감상평 ⑴ [2] file CuttingEdge 16-12-21 461
2331 '나이토 테츠야의 프로레슬링 대상은 '기대상'. 더욱 세간을...' [2] 공국진 16-12-21 120
2330 '여름의 축제 'G1'의 원점. 기대에 응한 쵸노 vs 무토의 열전' 공국진 16-12-15 140
2329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③ (골드버그 vs. 브록 레스너) [8] file 동탁 16-12-12 525
2328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② [2] file 동탁 16-12-12 335
2327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① [1] file 동탁 16-12-12 304
2326 WWE TLC 2016 감상평 ⑵ [8] file CuttingEdge 16-12-07 694
2325 '예상 밖의 팬들의 이탈. 테리 펑크 최초의 은퇴 시합' 공국진 16-12-07 264
2324 WWE TLC 2016 감상평 ⑴ [7] file CuttingEdge 16-12-07 695
2323 NXT TAKE OVER:TORONTO 직관 후기 ② [7] file 동탁 16-12-04 344
2322 NXT TAKE OVER:TORONTO 직관 후기 ① [3] file 동탁 16-12-04 379
2321 홋카이도 여행기 ⑾ : 다시 삿포로로, 그리고 귀국 공국진 16-12-04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