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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9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47 '9월 5일은 아키야마 준이 래리어트로 코바시 켄타에게 승리한 날!' 공국진 21-09-05 20
4946 '프로레슬링 사진 창고. 벨트를 차지한 후지나미 흉내를 내며...' (2021/9/5) 공국진 21-09-05 27
4945 '이노키 vs. '인간 풍차' 빌 로빈슨. 최고급의 예술품' (2021/9/5) 공국진 21-09-05 17
4944 '신장 141cm '소인증 프로레슬러'가 밝힌 진심...' (2021/9/4) 공국진 21-09-05 45
4943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타이거 퀸이 충격적인 데뷔를...' (2021/9/4) 공국진 21-09-04 50
4942 '9월 4일은 미사와 미츠하루가 점보 츠루타에게 첫 항복승을 거둔 날!' 공국진 21-09-04 15
4941 '...키요미야 카이토. NOSAWA 논외와의 시합으로 구름은 걷힐 것인가' 공국진 21-09-04 24
4940 '9월 3일은 코바시 켄타가 삼관 헤비급 타이틀 첫 도전! 초 고각도 백드롭...' 공국진 21-09-03 24
4939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55) '26년 만에 오사카 성 홀에...' 공국진 21-09-03 16
4938 '맨 몸으로 곰과 대결한 마사 사이토, 후지와라 요시아키가...' (2021/9/2) [2] 공국진 21-09-03 36
4937 '50년의 명승부 가르침 노래 ~WRESTLING JOURNEY~' ⑦ (2021/9/3) 공국진 21-09-03 17
4936 ''먼저 한 사람이 임자'의 역사. 이노키, 호건이 실린 UWF 탄생 첫 대회...' 공국진 21-09-03 36
4935 특별기획 : 김일 이후의 한국 프로레슬링사 [2] flair316 21-09-03 162
4934 '9월 2일은 자이언트 바바 데뷔 30주년 특별 시합이 펼쳐진 날!' 공국진 21-09-02 17
4933 '...프로레슬링 역사에 남을 '초살 시합'이라고 한다면?' (2021/8/30) 공국진 21-09-02 34
4932 '트로피도 링도 각 단체다움이 작렬. 프로레슬링을 즐기는 방식은 다양...' 공국진 21-09-01 42
4931 사론-역도산 도장 세 까마귀 김일 : 파트 ㉕ [5] flair316 21-08-31 127
4930 '게임적 프로레슬링론'-빛이 비치는 타나하시 히로시의 World View 공국진 21-08-31 24
4929 '8월 31일은 텐류 겐이치로가 점보 츠루타에게 링 아웃으로 싱글 대결 첫...' 공국진 21-08-31 15
4928 ''프로레슬링 음성 가이드'를 시각 장애인인 제가 실제로 경기장에서 체험...' 공국진 21-08-30 25
4927 '초대 타이거 마스크는 '가면 레슬러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애지중지하는...' 공국진 21-08-30 30
4926 사론-역도산 도장 세 까마귀 김일 : 파트 ㉔ [1] flair316 21-08-30 92
4925 '59세의 '철인' 루 테즈가 32세의 이노키에게! 백드롭 전수극' (2021/8/29) 공국진 21-08-29 23
4924 '프로레슬링 사진 창고. 전설의 이노키 vs. 발렌타인을 재현! 이노키의...' 공국진 21-08-29 17
4923 사론-역도산 도장 세 까마귀 김일 : 파트 ㉓ flair316 21-08-29 104
4922 '8월 29일은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브루저 브로디 메모리얼 나이트'가...' 공국진 21-08-29 15
4921 아이스 리본 후지모토 츠카사-'맨얼굴의 여자 프로레슬링' ② (2021/8/27) 공국진 21-08-28 32
4920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36) 공국진 21-08-28 13
4919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OG 야마다 토시요의...' 공국진 21-08-28 22
4918 '오스프레이가 꺼내 든 '2번째' IWGP 세계 헤비급 벨트. 혼돈의 행방은...' 공국진 21-08-28 95
4917 '8월 28일은 그레이트 무타 vs. 그레이트 니타의 마계대전이 신일본...' 공국진 21-08-28 49
4916 사론-역도산 도장 세 까마귀 김일 : 파트 ㉒ flair316 21-08-28 119
4915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54) '프로레슬러 KENSO, 지금은...' 공국진 21-08-27 20
4914 '지금이야말로 여자 프로레슬링'-Vol.1 이토 마키 ② (2021/8/25) 공국진 21-08-27 44
4913 '50년의 명승부 가르침 노래 ~WRESTLING JOURNEY~' ⑥ (2021/8/27) 공국진 21-08-27 16
4912 사론-역도산 도장 세 까마귀 김일 : 파트 ㉑ flair316 21-08-27 126
4911 '...라는 말을 들었던 아이스 리본이 뒤집은 상식이란' (2021/8/26) 공국진 21-08-27 81
4910 '환상으로 끝난 마에다 아키라의 UWF 헤비급 타이틀 매치' (2021/8/20) 공국진 21-08-27 32
4909 '8월 27일은 오니타 아츠시 & 테리 펑크의 '사제 태그'가 처음 결성된 날!' 공국진 21-08-27 43
4908 스즈키 히로코의 '레슬러 아내 방랑기 밝은 미래' : ⑤ '...키스 사건의 뒷무대' [2] 공국진 21-08-26 67
4907 '지금이야말로 여자 프로레슬링'-Vol.1 이토 마키 ① (2021/8/25) 공국진 21-08-26 25
4906 사론-역도산 도장 세 까마귀 김일 : 파트 ⑳ flair316 21-08-26 89
4905 '8월 26일은 오니타 아츠시가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다시 등장한 날!' 공국진 21-08-26 27
4904 사론-역도산 도장 세 까마귀 김일 : 파트 ⑲ flair316 21-08-25 96
4903 '호랑이 코치는 엄하기만 하지 않았다. 야마모토 코테츠 씨의 기일...' 공국진 21-08-25 29
4902 '내년으로 창립 60주년. 고라쿠엔 홀' (2021/8/23 이가 프로레슬링 통신) 공국진 21-08-24 25
4901 사론-역도산 도장 세 까마귀 김일 : 파트 ⑱ flair316 21-08-24 115
4900 '8월 24일은 코바시 켄타가 고향 후쿠치야마에 처음 개선한...' (2021/8/24) 공국진 21-08-24 32
4899 '압정의 융단을 밟는 기쁨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압정 데스매치의...' file 공국진 21-08-23 57
4898 '...배신이란 이름의 SHO ~2021년 8월 16일 고라쿠엔 홀 시합 잡담 감상~' [4] 공국진 21-08-23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