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글 수 3,96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69 '완전연소로 제우스가 챔피언 카니발 첫 우승...' (2020/10/6) 공국진 20-10-07 47
3868 '호랑이 헌터' 고바야시 쿠니아키 히스토리 : (6) '...에서 실패한 드롭킥' 공국진 20-10-06 33
3867 '안토니오 이노키가 말하는 베스트 바웃과 자이언트 바바' (2020/10/5) 공국진 20-10-06 26
3866 '호랑이 헌터' 고바야시 쿠니아키 히스토리 : (5) '안토니오 이노키의...' 공국진 20-10-05 23
3865 '호랑이 헌터' 고바야시 쿠니아키 히스토리 : (4) '...이노키와 첫 대면' 공국진 20-10-04 21
3864 전 레슬러 마츠나가 미츠히로가 음식점을 개업하고 깨달은 것 ② [2] 공국진 20-10-04 44
3863 '호랑이 헌터' 고바야시 쿠니아키 히스토리 : (3) '...가혹한 연습생 시절' [5] 공국진 20-10-03 40
3862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9) '...갭이 매력적인 애처가' 공국진 20-10-03 31
3861 와다 코헤의 왕도를 칠한 전사들 : ⑥ 로드 워리어즈 (2020/10/2) 공국진 20-10-03 32
3860 '...이부시 코우타는 '진정한 신으로'. G1 클라이맥스 A블럭은 대혼전!' [2] 공국진 20-10-02 60
3859 '호랑이 헌터' 고바야시 쿠니아키 히스토리 : (2) '처음 본 프로레슬러...' [2] 공국진 20-10-02 24
3858 '...키우고 미사와 미츠하루 씨가 개화시킨 모하메드 요네의 25주년 피버' 공국진 20-10-02 30
3857 프로레슬링의 이 한 해 : ⑦ '한여름의 제전 'G1 클라이맥스' 쵸노가...' [2] 공국진 20-10-01 30
3856 오늘도 함께 프로레슬링을 즐겨보죠! : ⑧ '이노키와 사이토, 짐승이 된...' 공국진 20-10-01 23
3855 '호랑이 헌터' 고바야시 쿠니아키 히스토리 : (1) '...에 반해 신일본 입단' 공국진 20-10-01 16
3854 '...들의 증언에서 검증하는 제우스와 미야하라의 대단한 점' (2020/9/28) 공국진 20-09-30 30
3853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제8장 [5] file NBT316 20-09-29 135
3852 '해롤드의 방' : (87) 마지막 메시지 [2] 공국진 20-09-29 42
3851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제7장 file NBT316 20-09-28 75
3850 '...3년 전에 이야기했던 "운명적이었다". 더 로드 워리어즈 결성 비화' [2] 공국진 20-09-27 67
3849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14) 공국진 20-09-27 22
3848 개그맨 겸 프로레슬러 가노 마사히로의 코로나 체험기 ⑤ (2020/9/18) 공국진 20-09-26 27
3847 '나이토 테츠야, 3관으로 갈 G1 개막 2연승. 타나하시에게 '등이 멀다'...' 공국진 20-09-26 30
3846 '...난치병과 싸우고 세상을 떠난 레슬러가 마지막에 남긴 것' (2020/9/19) 공국진 20-09-26 59
3845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8) '팬을 링에 집중시키는...' 공국진 20-09-26 12
3844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제6장 file NBT316 20-09-25 93
3843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제5장 file NBT316 20-09-24 156
3842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제4장 [5] file NBT316 20-09-22 159
3841 '...있어도 아픔이 전해지는 레슬러의 '타격기'라고 한다면?' (2020/9/22) 공국진 20-09-22 60
3840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제3장 file NBT316 20-09-21 153
3839 '...챔피언 카니발에서 실현되는 '대거인 vs. 테크니션' 대결을 철저 분석!' 공국진 20-09-21 34
3838 '코로나 사태에서도 프로레슬링계를 견인하는 신일본 메이 사장의 전략' 공국진 20-09-20 33
3837 전 레슬러 마츠나가 미츠히로가 음식점을 개업하고 깨달은 것 ① 공국진 20-09-19 41
3836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7) '...삶의 방식을 건 방어전' 공국진 20-09-18 19
3835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제2장 NBT316 20-09-18 124
3834 '사상 최초의 가을 G1 대예상! 유력 우승후보는 오카다 카즈치카이지만...' 공국진 20-09-18 60
3833 '환호 금지의 고라쿠엔 홀이기에 빛난 미야하라 켄토의 존재감' 공국진 20-09-18 29
3832 프로레슬링의 이 한 해 : ⑥ '이노키 현역 최후의 타이틀 매치. 32년 전의...' 공국진 20-09-18 25
3831 '라이거와 나카니시의 G1 클라이맥스 30 예상' (2020/9/17 도쿄 스포츠) 공국진 20-09-17 33
3830 언더테이커 & 케인 : 두 형제의 이야기 제1장 file NBT316 20-09-17 170
3829 '쵸노 마사히로가 57살 생일. 탁월한 프로레슬링 IQ와 '카르보나라'로 차지...' 공국진 20-09-17 51
3828 '게임적 프로레슬링론'-30번째 G1은 현세대 최고의 G1이 된다! 공국진 20-09-17 22
3827 프로레슬링 PLAY BACK : '...NWA 챔피언 릭 플레어를 몰아붙이다' 공국진 20-09-16 35
3826 '사상 최연소 데뷔 후 15년. '아역'에서 챔피언으로. 여성 레슬러 라무 회장...' 공국진 20-09-15 63
3825 '들러리라도 관철하면 전설이 된다. WWE(WWF)를 지탱한 명 자버들' 공국진 20-09-13 124
3824 오늘도 함께 프로레슬링을 즐겨보죠! : ⑦ '피를 흘리고 기력을 다 쏟으면서...' 공국진 20-09-13 28
3823 '...스와마, 제우스, 제이크, 미야하라가 우승을 노리는 아주 깊은 이유' 공국진 20-09-12 24
3822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6) '...품은 1년 동안의 재활' 공국진 20-09-11 28
3821 와다 코헤의 왕도를 칠한 전사들 : ⑤ 릭 플레어 (2020/9/11) 공국진 20-09-11 17
3820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13) file 공국진 20-09-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