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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70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9) : 야유 투성이의 현역 복귀전 공국진 17-10-12 120
2569 '일본인 톱 끼리의 대결. 고바야시의 집념을 부순 이노키' [2] 공국진 17-10-11 91
256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8) [2] 공국진 17-10-11 41
256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8) : 바바 모토코 부인이 울었던 첫 은퇴... 공국진 17-10-11 87
2566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7) : NWA 인터내셔널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획득 공국진 17-10-10 96
2565 '주니어 헤비급판 명승부. 생존을 건 고시나카의 집념' [2] 공국진 17-10-09 41
256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7) [2] 공국진 17-10-09 54
256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6) : 추월한 텐류에 대한 질투심 공국진 17-10-09 78
2562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5) : '신예 삼총사'로 불렸던 시대 공국진 17-10-08 58
2561 '7번째 은퇴의 오니타 아츠시. 과거의 발언은 어떠했는가' 공국진 17-10-08 60
2560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4) : 바바 프로레슬링의 진수 공국진 17-10-07 56
255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6) 공국진 17-10-06 48
2558 '궁극의 외국인 정상결전. 도쿄돔을 뒤흔든 싸움 매치' [2] 공국진 17-10-06 101
255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3) : 스승 자이언트 바바와의 만남 공국진 17-10-06 76
2556 '이노키 vs 몬스터맨. 이종 격투기전 굴지의 명승부' 공국진 17-10-05 66
255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5) 공국진 17-10-05 37
255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 : 모험 소년이 도달한 '벽같은 거인' 공국진 17-10-05 48
255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 : 잊을 수 없는 소년시절의 '붉은 딱지' 체험 공국진 17-10-04 90
2552 '텐류식 '와지마 육성 계획'. 특별대우의 전 스모 요코즈나를 공개 린치 공국진 17-10-04 76
255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4) 공국진 17-10-04 47
2550 '정말 오니타 아츠시는 은퇴할 것인가? 22년 전에 '속았던' 기자가 검증' 공국진 17-10-03 101
2549 '사카구치 세이지 프로레슬링 50주년. 날쌘 독수리의 기억' 공국진 17-09-30 27
2548 '사이버 에이전트가 전주식 취득. 후지타 스스무 사장이 본 DDT의 매력!?' 공국진 17-09-27 48
2547 경기복 연구 : 마루후지 나오미치 편 (주간 프로레슬링) [2] 공국진 17-09-21 173
2546 프로레슬링 몸 만드는 법 : 다나카 마사토 편 (주간 프로레슬링) [6] 공국진 17-09-21 237
2545 '경이의 75세 그레이트 코지카. 강함과 건강의 비결은?' [2] 공국진 17-09-18 80
2544 '...군단 해산은!? 지금부터 알 수 있는 DRAGON GATE 가을 빅 매치' 공국진 17-09-17 106
2543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⑥ 공국진 17-09-15 28
254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3) [2] 공국진 17-09-15 83
2541 '킬러 칸이 말하는 나의 명승부!' 공국진 17-09-15 90
254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2) [4] 공국진 17-09-12 101
2539 '후지나미 타츠미가 말하는 나의 명승부!' [2] 공국진 17-09-12 85
2538 ''대중오락' 프로레슬링 문화를 뿌리내리다. 24년 동안의 역사에 막을 내린…' 공국진 17-09-07 113
2537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1) [2] 공국진 17-09-06 90
2536 '텐류 겐이치로가 말하는 나의 명승부!' [2] 공국진 17-09-06 101
2535 'DDT 프로레슬링이 근미래를 맡긴 남녀. 학생 타케시타 코우노스케와...' [4] 공국진 17-09-04 161
2534 존 시나 vs 로만 레인즈 프로모를 팟캐에서 리뷰한 에지 & 크리스챤 [1] sfdㄴㄹㅇ 17-09-02 573
2533 노 머시 PPV를 앞둔 로만 레인즈와 존 시나의 계약식 세그먼트 (자막 有) [3] sfdㄴㄹㅇ 17-09-02 462
2532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2013년 9월 15일 대회 관전기 공국진 17-09-02 37
2531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2013년 9월 7일 대회 관전기 공국진 17-09-01 58
2530 '인터내셔널한 지역 프로레슬링 단체 류큐 드래곤 프로레슬링' 공국진 17-09-01 93
2529 2011년도 DDT 프로레슬링 양국국기관 흥행 관전기 ⑨ 공국진 17-08-31 53
2528 2011년도 DDT 프로레슬링 양국국기관 흥행 관전기 ⑧ [4] 공국진 17-08-30 128
2527 '도쿄 여자 프로레슬링이 인기 상승중! 키워드는 '등신대'에게 감정이입' 공국진 17-08-30 145
2526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⑤ 공국진 17-08-29 36
2525 '도쿄돔이 흔들렸다! 전설의 10월 9일 메인 이벤트를 마무리한 격전' 공국진 17-08-29 92
252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0) 공국진 17-08-29 42
2523 2011년도 DDT 프로레슬링 양국국기관 흥행 관전기 ⑦ 공국진 17-08-29 77
2522 2011년도 DDT 프로레슬링 양국국기관 흥행 관전기 ⑥ 공국진 17-08-27 32
2521 2011년도 DDT 프로레슬링 양국국기관 흥행 관전기 ⑤ 공국진 17-08-26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