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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40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52 프로레슬링 경영학 : ① 프로레슬링 완전부활. 세계에서 펼치는 두뇌전 공국진 19-10-07 32
3351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4) 공국진 19-10-07 25
3350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3) 공국진 19-10-06 23
3349 수요일 밤의 '전쟁'이 아니라 수요일 밤의 '경쟁'이 되기를... [5] file CuttingEdge 19-10-06 345
3348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2) 공국진 19-10-05 24
3347 히로 사이토 데뷔 40주년 히스토리 (1) 공국진 19-10-03 30
334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80) 마루후지 나오미치 [4] 공국진 19-10-03 50
3345 '무서운 귀신이 된 쥬신이 무섭다. 라이거가 벗어던진 가면과 슈트' 공국진 19-10-02 108
3344 '...'초인' 프로레슬러 오카다 카즈치카가 보여준 눈물의 이유' (2019/10/1) 공국진 19-10-01 70
3343 '게임적 프로레슬링론'-오카다 vs SANADA로 보는 '4번째 작품의 분기점' 공국진 19-09-29 35
3342 즉흥성이야말로 프로레슬링이다. 소설 '클리너. 프로레슬링 처리전 (始末伝)' 공국진 19-09-26 31
3341 '...나카지마 쇼코와 사카자키 유카, 양국국기관에서 타이틀 매치' 공국진 19-09-25 57
3340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9) 루 테즈 공국진 19-09-25 41
3339 '해롤드의 방' : (61) 연초의 여행계획 공국진 19-09-23 24
3338 '영 라이온들의 일본 미국 역전현상. 신일본 프로레슬링 도장, 국경 초월의...' 공국진 19-09-20 33
3337 '신 네무로 프로레슬링이 올해로 해산을 발표. 팬더와 함께 쫓은...' [6] 공국진 19-09-19 61
333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8) 야마모토 코테츠 공국진 19-09-18 43
3335 '...드러내지 않고 삼손 미야모토 씨는 네무로에서 전국으로 행복을 배달했다' 공국진 19-09-15 34
3334 '스승과 나. 프로레슬러 타나하시 히로시가 이야기한 스승에 대해서' [2] 공국진 19-09-14 61
3333 과격한 주모자 신마 히사시 '유구의 프로레슬링사' ② 공국진 19-09-14 50
3332 '해롤드의 방' : (60) 갑작스러운 엉덩이 공국진 19-09-13 41
3331 ''출장 프로레슬링' 실행자를 밀착! 술집에서도 꽃놀이에서도 집에서도...' [2] 공국진 19-09-12 56
3330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7) 타이거 토구치 (=김덕) 공국진 19-09-11 52
3329 마술과 음악이 조합된 세계 최고로 카오스한 '콩고 프로레슬링' (2019/8/29) [2] 공국진 19-09-10 61
3328 '무토 케이지 56세, 어떻게 평생 현역을 관철할 것인가? 계속 도전하는...' [2] 공국진 19-09-07 60
3327 전 만담가의 예능계 교우록. 스미다 류헤 / 타나하시 히로시 ② 공국진 19-09-07 31
332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6) 테리 고디 [1] 공국진 19-09-05 57
3325 '쵸노 마사히로가 경험한 WCW와 WWF의 흥행 전쟁' (2019/9/2) 공국진 19-09-04 80
3324 '타카야마 요시히로와 스즈키 미노루의 깊고 굳은 유대. 16년 전의...' [2] 공국진 19-09-03 68
3323 '케니 오메가, DDT에 5년 만에 등장. 이색적인 대진표가 노리는 것은?' 공국진 19-08-30 131
3322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5) 밥 백런드 공국진 19-08-29 61
3321 '...목소리에 제이 화이트는 어떻게 마주해야 할 것인가' (2019/8/24) 공국진 19-08-28 78
3320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보통이 아니었던' 여성 프로레슬링 전성기' 공국진 19-08-25 128
3319 '해롤드의 방' : (59) 아저씨's 러브엔 빚이 있다 공국진 19-08-24 27
3318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4) 역도산 공국진 19-08-23 58
3317 '게임적 프로레슬링론'-SUPER J-CUP과 컬쳐라이즈 이야기 (2019/8/19) 공국진 19-08-23 28
3316 쿄우코의 프로레슬링 오늘 이 때. 비밀 이야기 / 죠 말렌코 편 공국진 19-08-22 45
3315 전 만담가의 예능계 교우록. 스미다 류헤 / 타나하시 히로시 ① 공국진 19-08-22 38
3314 '오타쿠 문화를 대중에게.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다시 일으킨 부시로드가 상장' 공국진 19-08-21 49
3313 '부활하는 '선역과 악역' 구조. G1 우승인 이부시 코우타와 제이의 새로운...' [2] 공국진 19-08-20 59
3312 'G1 후에 기다리던 클라이맥스. 스즈키 미노루가 화려한 기술을 해금한 의미' 공국진 19-08-20 79
3311 'G1 우승자 이부시 코우타의 놀라운 계획. 도쿄돔 이틀간 2관 챔프 획득을...' 공국진 19-08-19 78
3310 '해롤드의 방' : (58) 2019 여름의 꿈 공국진 19-08-14 34
3309 윌 오스프레이 : "외로움을 갖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난 계속 싸운다" [2] 공국진 19-08-12 56
3308 주간 프로레슬링 레슬러 휴먼 스토리 : 아오키 아츠시 편 (2011/9/14) 공국진 19-08-11 27
3307 'G1 클라이맥스 우승의 행방은? 오카다 vs. 이부시, 나이토 vs. 화이트에...' [2] 공국진 19-08-10 50
330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73) 모리시마 타케시 공국진 19-08-09 52
3305 '무토 케이지와 초대 타이거 마스크의 문설트의 차이' (2019/8/2) 공국진 19-08-09 53
3304 '이부시 코우타도 올라오며 혼돈의 G1 전선... 나이토 테츠야에게 남겨진...' [2] 공국진 19-08-08 67
3303 '제이 화이트는 신일본을 바꾼다. 타나하시 히로시가 인정하는 진정한 악역' 공국진 19-08-03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