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글 수 5,78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30 '추모. 타잔 고토 58세로 세상을 떠나다' (2022/6/1) file 공국진 22-06-01 26
5729 '지금이야말로 여자 프로레슬링'-Vol.5 마나세 유나 ② (2022/5/20) file 공국진 22-06-01 62
5728 '...후지나미 타츠미가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의 원점'이라 불리는 이유' 공국진 22-05-31 32
5727 이가 프로레슬링 통신 추모 칼럼 '타잔 고토' (2022/5/31) 공국진 22-05-31 28
5726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스타덤의 이이다 사야, 마쵸가 된 전환점은...' file 공국진 22-05-31 64
5725 '갑작스러운 부보로부터 22년. '지칠줄 모르는 프로레슬러' 점보 츠루타...' file 공국진 22-05-31 17
5724 '프로레슬링 사진 창고. '괴물' 점보 츠루타가 춉 4방을 맞고 살이 부어...' file 공국진 22-05-29 23
5723 '지금이야말로 여자 프로레슬링'-Vol.5 마나세 유나 ① (2022/5/20) file 공국진 22-05-28 22
5722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85) '현재의 프로레슬링에...' file 공국진 22-05-27 21
5721 후지모토 츠카사-'맨얼굴의 여자 프로레슬링' ⑪ (2022/5/27) file 공국진 22-05-27 47
5720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내가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에서 배운 것' file 공국진 22-05-26 18
5719 '텐류 겐이치로가 밥상을 뒤엎은 32년 전 밤. SWS 이적을 하게 한...' file 공국진 22-05-25 20
5718 '호건, 한센 등의 선수들이 말한 '대거인' 앙드레 더 자이언트의 본모습' file 공국진 22-05-25 47
5717 'SWS의 다나카 하치로 사장이 당당히 선수 빼가기를 공언' (2022/5/22) file 공국진 22-05-23 28
5716 '삿포로 테러 사건은 이렇게 일어나고 2월의 삿포로 전설이 탄생했다...' file 공국진 22-05-22 28
5715 '자이언트 바바가 선수 뽑아가기를 계속하는 SWS에...' (2022/5/20) file 공국진 22-05-22 32
5714 '스피드 출세! 점보 츠루타가 첫 챔피언 등극!' (2022/5/22) file 공국진 22-05-22 17
5713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나가요 치구사를 동경한 21살의 코하쿠의...' file 공국진 22-05-21 46
5712 '마침내 일본 프로레슬링계도 목소리를 내는 응원 해금으로 움직이기...' file 공국진 22-05-21 27
5711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이상적인 체험판의 형태에 대해 생각해 봤다' file 공국진 22-05-19 19
5710 '쵸노 마사히로, 수술로 전치 9개월. 현재 상태를 직격' (2022/5/17) file 공국진 22-05-18 37
5709 '챔피언 벨트의 관리에 대해' (2022/4/28 TAJIRI note) file 공국진 22-05-17 78
5708 ''최강의 일본인 레슬러'는 역시 점보 츠루타 씨인가. 23주기에 되돌아...' file 공국진 22-05-16 22
5707 '1990년, 텐류 퇴단으로 흔들리는 전일본에서 미사와가...' (2022/5/16) file 공국진 22-05-16 17
5706 '...을 연마하는 권왕. 회견에서의 화염 킥은 NOAH의 모든 선수들의 견본' file 공국진 22-05-16 21
5705 '1990년, SWS 설립 회견에서 밝힌 신생 단체 창설 이유...' (2022/5/15) file 공국진 22-05-16 14
5704 타나하시 히로시의 인기있는 근육으로 좋지 아니한가☆ ⑭ (2022/5/13) file 공국진 22-05-15 24
5703 '1973년 10월 9일. 충격을 안겨준 '괴물' 점보 츠루타의 개선 귀국' file 공국진 22-05-15 16
5702 '...초슈에게 맥주를 뿌린 베이더. 텐류가 설득한 환상의 은퇴 소동의 전말' file 공국진 22-05-15 28
5701 '게임적 프로레슬링론'-...COME NEW CHALLENGERS TO BOSJ29!! 공국진 22-05-15 29
5700 '아오야기 유마가 챔피언 카니발 첫 우승. 50주년을 맞이한 전일본에...' 공국진 22-05-15 34
5699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아이돌, 발레에 도전... 도달한 프로레슬링...' file 공국진 22-05-15 74
5698 '타케시타 코우노스케가 메인으로 TV 매치 데뷔. 리호가 사카자키 유카...' [2] 공국진 22-05-14 67
5697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84) '강완 대결은 어떻게 될까?' file 공국진 22-05-14 30
5696 '...SWS로 이적하는 텐류 겐이치로가 마지막으로 점보 츠루타와 대결' file 공국진 22-05-13 20
5695 세계의 레전드 라이거가 말하는 수신 격론 ⑲ (2022/5/13) file 공국진 22-05-13 16
5694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꿈은 사람의 숫자만큼 있다' (2022/5/12) file 공국진 22-05-12 17
5693 '헐크 호건 vs. 스턴 한센! 1990년에 전설의 일·미 레슬링 서밋에서...' file 공국진 22-05-12 44
5692 '1990년에 후지나미 타츠미가 신일본에서 '사내 독립'을...' (2022/5/1) file 공국진 22-05-11 17
5691 '1990년에 텐류 동맹이 2년 10개월의 역사에 막을 내리다' (2022/5/1) file 공국진 22-05-11 37
5690 '...절정이던 단체 일본 프로레슬링은 어떻게 붕괴했는가?' (2022/5/10) file 공국진 22-05-10 28
5689 'TAJIRI가 독무로 규슈 프로레슬링을 습격. 앞으로의 움직임은 어떻게...' file 공국진 22-05-09 60
5688 '프로레슬링 사진 창고. 이노키를 압도한 롤랜드 복. 점보 츠루타는...' file 공국진 22-05-08 19
5687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데뷔. '데스매치광' 세라 리사가 탄생한 이유' file 공국진 22-05-08 58
5686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㊷ '...뒤에서 움직이던 인디 부수기' file 공국진 22-05-08 31
5685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세계의 몇 %가 보이고 있는가' (2022/5/5) file 공국진 22-05-05 13
5684 '노무라 나오야와 와타세 미즈키의 꽃미남 콤비 'REAL BLOOD'가 탄생...' file 공국진 22-05-03 26
5683 '신생 오사카 프로레슬링 탄생 3연전은 연일 초만원! 총 15시합의...' file 공국진 22-05-03 12
5682 '그날, 심장은 멎지 않았다... 머슬 사카이와 오오카 켄의 긍정적인 '운명'' file 공국진 22-05-03 22
5681 '...사진 창고. 차 안에서 이노키에게 장난을 친 것은 우에다 우마노스케' file 공국진 22-05-0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