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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6,15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53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40) '헐크 호건 vs. 그레이트 무타...' file 공국진 22-04-20 43
5652 '마계 2호였던 치쿠젠 료타, 고향으로 돌아와 규슈 프로레슬링 설립...' file 공국진 22-04-20 23
5651 '크리스 제리코의 '내가 싸운 5명의 레슬러'' (2022/4/14) [3] file 공국진 22-04-20 175
5650 '업계 경력 45년의 마술! 롯시 오가와가 만든 극상의 스타덤 테이스트' file 공국진 22-04-19 23
5649 '스즈키 미노루가 신생 UWF의 첫 도쿄돔 대회에서 모리스 스미스에게...' file 공국진 22-04-19 45
5648 '프로레슬링의 의식미' (2022/4/16 TAJIRI note) file 공국진 22-04-19 39
5647 '타케시타 코우노스케의 라이벌 우에노 유키의 각오' (2022/4/18) file 공국진 22-04-18 20
5646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39) '오일 매치로 이노키와 싱...' file 공국진 22-04-18 25
5645 '올해로 '환갑'인 고라쿠엔 홀에서 열린 첫 프로레슬링 대회에서 작렬...' file 공국진 22-04-17 28
5644 '...앙드레도 뽑아 던졌다! '신' 칼 곳치의 져먼 스플렉스는 '예술품'이었다' file 공국진 22-04-17 41
5643 '프로레슬링의 숨겨진 일' (2022/4/13 TAJIRI note) file 공국진 22-04-17 37
5642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갸루 레슬러' 코바시 마리카가 탄생한 이유...' file 공국진 22-04-16 90
5641 '쥬신 라이거가 데뷔한 해에 주니어 올스타전 & '썬더 라이거 변신'을...' file 공국진 22-04-16 34
5640 WRESTLE UNIVERSE 칼럼 : '...GCW는 '최광(最狂)'에서 '최고(最高)'로' file 공국진 22-04-15 21
5639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38) '...시대의 대표적인 데스매치' file 공국진 22-04-15 22
5638 '레전드 기자가 목격한 자이언트 바바의 '고라쿠엔 홀의 작은 화재 소동'' file 공국진 22-04-15 26
5637 고라쿠엔 홀 '환력제' 카운트 다운 연재 : ⑤ '타나하시 히로시' file 공국진 22-04-15 20
5636 남색 디노의 게임 칼럼 : '...생각하게 만드는 트라이앵글 스트래티지' file 공국진 22-04-15 43
5635 '후지나미 vs. 기무라의 '전설의 원 매치 흥행' 실현의 무대 뒤편은?' file 공국진 22-04-14 21
5634 큐티 스즈키가 인터뷰에서 말한 "아이돌 레슬러에서 벗어나겠다" file 공국진 22-04-14 40
5633 고라쿠엔 홀 '환력제' 카운트 다운 연재 : ④ '노자키 나기사' (2022/4/14) file 공국진 22-04-14 53
5632 '...리포트. 머슬 사카이가 우에노 유키의 대역을 투명 인간으로 한 이유' file 공국진 22-04-13 34
5631 '...스타이너 브라더스는 어째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선택한 것일까?' 공국진 22-04-13 60
5630 고라쿠엔 홀 '환력제' 카운트 다운 연재 : ③ '오자키 마유미' (2022/4/13) file 공국진 22-04-13 26
5629 고라쿠엔 홀 '환력제' 카운트 다운 연재 : ② '스타 라이트 키드, 대결...' file 공국진 22-04-12 35
5628 고라쿠엔 홀 '환력제' 카운트 다운 연재 : ① '...미야하라 켄토의 본심은' file 공국진 22-04-11 24
5627 '...도 회자되는 킬러 칸의 '앙드레 다리 골절'. WWF 1981년 7월 20일' file 공국진 22-04-10 26
5626 '...연기가 뿜어나오는 도중 베이더에게 기습 드롭킥을 날린 이노키!' file 공국진 22-04-10 30
5625 '1989년에 강연 도중 폭한의 칼에 찔린 안토니오 이노키! 왼쪽 귀 뒤를...' file 공국진 22-04-10 38
5624 '만우절에 충격을 준 -O-칸의 여아 구출 보도...' (2022/4/10 도쿄 스포츠) file 공국진 22-04-10 32
5623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버스 가이드를 하다가 상경하고, 댄스 강사가...' file 공국진 22-04-09 77
5622 타나하시 히로시의 인기있는 근육으로 좋지 아니한가☆ ⑬ (2022/4/8) file 공국진 22-04-09 25
5621 '레슬러가 말한 성지 고라쿠엔 홀의 특징..." (2022/4/9 도쿄 스포츠) file 공국진 22-04-09 63
5620 시바타 쇼이치의 프로레슬링 원더랜드 : (81) '요코즈나 타이호의 DNA...' file 공국진 22-04-08 15
5619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37) '...받은 첫 일리미네이션 매치' file 공국진 22-04-08 18
5618 '...한 그레이트-O-칸. 이외에도 있었던 프로레슬러의 '인명 구조 전설'' [2] file 공국진 22-04-07 44
5617 '...이즈치 테츠야가 새로운 군단을 이끌고 선풍. 말 그대로 군웅할거' file 공국진 22-04-06 38
5616 '신일본 NEW JAPAN CUP 우승자 잭 세이버 Jr.의 시합은 어째서...' file 공국진 22-04-06 57
5615 '...아이스 리본에 미국 메이저에서 참전한 시다 히카루가 가져다 준 것은?' file 공국진 22-04-05 35
5614 '키타오 코지가 신일본 첫 참전에서 뱀뱀 비가로와...' (2022/4/5) file 공국진 22-04-05 21
5613 언더테이커 : 메시지 P.S. file NBT316 22-04-05 302
5612 '전일본의 자이언트 바바와 신일본의 사카구치 세이지가 거두 회담!' file 공국진 22-04-04 26
5611 'NOAH 참전이 결정된 사이먼 곳치란 누구인가?' (2022/4/4) file 공국진 22-04-04 73
5610 '신생 UWF 정상 결전에서 마에다 아키라가 후지와라 요시아키를 격파!' file 공국진 22-04-04 18
5609 ''임마 임마 문답'만으로는 알 수 없는 하시모토 신야와 초슈 리키의...' file 공국진 22-04-04 58
5608 '괴기 복면 대집합. '대 하야부사'. 어딜 보더라도 그 거물 선수였지만...' file 공국진 22-04-04 68
5607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 가도 50년 : (36) '정규군 vs. 유신군 전면...' file 공국진 22-04-03 29
5606 'WWF와 NWA의 통일전. 메이저 단체 챔피언의 대결에 팬들의 마음...' [2] file 공국진 22-04-03 48
5605 '...가 1989년에 예언. "코바시는 전일본의 정상에 오른다"' (2022/4/2) file 공국진 22-04-02 18
5604 주말은 여성 프로레슬링 : '...이었던 마츠모토 미야코가 걸어온 13년' file 공국진 22-04-02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