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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73 고라쿠엔 홀 좌석, 자리 순서, 교통편을 해설. 첫 프로레슬링 관전! 공국진 18-01-24 98
2672 '도쿄 스포츠 신문도, 아사히 신문도 떨게 한 '너무나도 거대한 팬더' 보도' [4] 공국진 18-01-20 137
2671 '소규모 경기장을 추천. '좁음=사치!' 사치스러운 공간에서 엄청난...' [2] 공국진 18-01-17 164
2670 '...링만 있다면 어디로든 출장가는 지역 프로레슬링' 공국진 18-01-16 161
2669 ''나에게 팬은 없다, 있는 건 동료 뿐이다' ...코다카 이사미' 공국진 18-01-14 142
2668 프로레슬링의 직관 체험담, 추억 [14] 공국진 18-01-12 364
2667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4) : 타입 캐스트가 천직. 로버트 마이예 [2] 공국진 18-01-11 192
2666 '챔피언 오카다가 맹세한 돔 만원 전설. '행복의 비'라는 이름의 초대장이란' 공국진 18-01-11 137
2665 레슬킹덤12 제리코 vs 오메가에 얽힌 뒷얘기들 (from 'Talk is Jericho') [15] appliepie1 18-01-11 664
2664 '나이토 테츠야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통렬히 비판. 2년 연속 대상의...' 공국진 18-01-04 149
2663 존 시나와 에지의 라이벌리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세그먼트 (자막) [5] sfdㄴㄹㅇ 18-01-03 795
2662 '거대 레슬러 '앙드레더 자이언트 팬더' 선풍. 신 네무로 프로레슬링' [4] 공국진 18-01-01 257
2661 김덕이 회상하는 최대의 라이벌 점보 츠루타 [2] 공국진 18-01-01 173
2660 '...궁극의 겸업 레슬러. 그 이름하여 nobodyknows+의 노리!' [3] 공국진 17-12-28 161
2659 '96 WRESTLING WORLD in 도쿄돔을 되돌아본다' 공국진 17-12-28 129
2658 '영혼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카와다 vs 코바시의 승패를 뛰어넘은 사투' 공국진 17-12-24 91
2657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⑩ [2] 공국진 17-12-24 90
2656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⑨ [2] 공국진 17-12-23 118
2655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⑧ [4] 공국진 17-12-22 114
2654 '타나하시도, 무토도, 라이거도 출신자. 영 라이온 배는 신일본의 미래상' 공국진 17-12-21 141
2653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⑦ [4] 공국진 17-12-21 104
265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5) [4] 공국진 17-12-21 46
2651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⑥ 공국진 17-12-20 95
2650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⑤ 공국진 17-12-19 145
264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4) [2] 공국진 17-12-19 57
2648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④ 공국진 17-12-18 93
2647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③ 공국진 17-12-17 110
2646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② 공국진 17-12-16 154
264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3) [2] 공국진 17-12-16 92
2644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① 공국진 17-12-15 115
2643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10) 공국진 17-12-15 71
2642 '지금도 빛나는 주옥같은 명승부. 타이거 vs 다이너마이트 키드의 황금대결' 공국진 17-12-12 121
264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2) [2] 공국진 17-12-12 83
2640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3) : 헐크 호건 '록키 3' [3] 공국진 17-12-11 185
2639 '아비규환의 대유혈 시합. 그레이트 무타의 일본식 스타일이 확립' 공국진 17-12-08 148
263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1) 공국진 17-12-08 52
2637 '풀타임 눈물의 사제대결. IWGP 챔피언 후지나미에게 이노키가 도전' 공국진 17-12-06 89
2636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0) 공국진 17-12-06 45
2635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9) 공국진 17-12-06 63
2634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2) : 앙드레 더 자이언트 '프린세스 브라이드' 공국진 17-12-04 141
2633 ''초수' 상대로 투혼 부활. 신일본 링에 브루저 브로디가 첫 참전' 공국진 17-12-04 89
263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9) 공국진 17-12-04 50
2631 '디퍼 아리아케의 역사가 막을 내린다. 기억과 기록에 남는 추억을 회상한다' [4] 공국진 17-11-28 152
2630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8) 공국진 17-11-27 58
2629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1) : 해롤드 사카타 '007 골드 핑거' 공국진 17-11-26 152
2628 '꿈의 도쿄돔 흥행이 실현. 이종 격투기전에서 첫 패배' 공국진 17-11-25 146
2627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8) 공국진 17-11-25 77
2626 2008년 5월 5일 신한국 프로레슬링 장충 체육관 흥행 후기 [4] 공국진 17-11-25 299
2625 '마을 부흥 뿐만이 아니다! 지역 프로레슬링 단체가 펼치고 있는 뜨거운...' 공국진 17-11-24 85
2624 오키나와 여행 후기 ⑨ : 차없는 날의 국제거리, 귀국 공국진 17-11-24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