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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91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15 후쿠오카 여행기 ⑧ : ZERO1 4월 8일 흥행 제3시합 공국진 17-04-27 46
2414 후쿠오카 여행기 ⑦ : ZERO1 4월 8일 흥행 제2시합 공국진 17-04-26 46
2413 '사고가 이어지는 프로레슬링계. 브레이크를 밟을 때인가' file 공국진 17-04-25 228
2412 후쿠오카 여행기 ⑥ : ZERO1 4월 8일 흥행 제1시합 공국진 17-04-25 64
2411 후쿠오카 여행기 ⑤ : ZERO1 흥행 시작 전 [7] 공국진 17-04-24 119
2410 후쿠오카 여행기 ④ : 모지코, 시모노세키 [2] 공국진 17-04-22 134
2409 후쿠오카 여행기 ③ : 유후인 공국진 17-04-21 115
240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1) 공국진 17-04-20 66
2407 '간류시마 결전이란 무엇인가!? 이노키 vs 사이토의 '2시간을 넘긴 사투'' [2] 공국진 17-04-20 125
2406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0) 공국진 17-04-19 73
2405 후쿠오카 여행기 ② : 나가사키 [9] 공국진 17-04-18 112
2404 현재 시점에서 써보는 NXT 테이크오버 올랜도 감상평 [5] file l슈퍼베어l 17-04-15 559
2403 WWE 슈퍼스타 쉐이크-업 감상평 [7] CuttingEdge 17-04-15 868
2402 레슬매니아 33을 감상한 뒤 [6] Tony 17-04-14 724
2401 후쿠오카 여행기 ① : 프로레슬링 숍 '붉은 혼' 방문, 그 외 이것 저것 [10] 공국진 17-04-12 156
2400 골드버그나 브록 레스너가 로만 레인즈의 자리에 있었다면 [4] sfdㄴㄹㅇ 17-04-09 526
2399 '삼 년'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 [6] file sfdㄴㄹㅇ 17-04-06 597
2398 '타나하시 히로시가 낡은 조직을 바꾼 방법. 최고에 연연하지 않은...' 공국진 17-04-02 159
2397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9) 공국진 17-04-02 53
2396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울 때이다 : WrestleMania 33 [4] file NBT316 17-04-01 628
2395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3) 공국진 17-04-01 54
2394 '국제 프로레슬링 최고의 명승부. 황금대결 가니어 vs 로빈슨' 공국진 17-04-01 65
2393 '도요타 마나미의 캐리어 회상' (중역 일부 번역) [2] 공국진 17-03-30 304
2392 '내가 더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다... 시바타 카츠요리의 위험한 향기' [2] 공국진 17-03-29 163
2391 프로레슬링의 시멘트 매치란? ②:실제 사례들 및 의혹 사례들 [7] 공국진 17-03-28 702
2390 '만들어진 에이스 타케시타 코우노스케는 변했다. 좌절의 스토리와...' [4] 공국진 17-03-25 138
238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8) [2] 공국진 17-03-25 60
238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7) 공국진 17-03-23 74
2387 '진화를 계속하는 여성 프로레슬러 시라이 이오. 100㎏이 넘는 상대를...' 공국진 17-03-23 382
2386 ''도쿄돔' 세기의 일전. 미사와 vs 쵸노의 격돌에 팬들은 감동의 눈물' 공국진 17-03-23 156
2385 '46년째의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근미래. 오카다와 타이거 마스크 W의 조우' 공국진 17-03-22 131
2384 It's Still My Era : Randy Orton [4] file NBT316 17-03-21 432
2383 ''신구' 리더의 격돌. 용두사미로 끝난 세대투쟁 [2] 공국진 17-03-17 178
238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6) 공국진 17-03-16 70
238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5) 공국진 17-03-16 76
238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 공국진 17-03-15 80
2379 ''한겨울의 진구 구장 결전' 다카다 노부히코 vs 슈퍼 베이더의 대승부' 공국진 17-03-09 209
2378 WWE 패스트레인 2017 감상평 ⑵ [10] file CuttingEdge 17-03-09 804
2377 WWE 패스트레인 2017 감상평 ⑴ [5] file CuttingEdge 17-03-09 672
2376 ''타이거 마스크가 몇 명이나 있는거야!?' 사야마 사토루에서...' [2] 공국진 17-03-08 300
2375 LAND'S END & PWF 두 번째 합동 한국 대회 (2017/3/5) 후기 [2] 공국진 17-03-06 563
2374 '마카베 토우기, 신일본을 구한 남자의 20년. 스위츠의 토대는...' 공국진 17-03-04 182
2373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 공국진 17-02-28 97
2372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2) 공국진 17-02-21 56
237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 공국진 17-02-21 104
2370 ''너무나도 높은 츠루타의 벽' 백드롭 3연발로 미사와 패하다' 공국진 17-02-21 162
236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 공국진 17-02-18 134
2368 WWE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2017 감상평 [8] file CuttingEdge 17-02-15 1179
2367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② - 1990년대 중반 [14] 공국진 17-02-12 376
2366 프로레슬링의 시멘트 매치란? ①:개요 공국진 17-02-10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