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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대니얼 브라이언 자서전 중에서-대니얼 브라이언과 존 시나의 인연 [7] 라이백의... 16-06-11 708
2219 카나자와 카츠히코의 'BEST OF THE SUPER Jr. XXIII' 철저 해설 ⑶ 공국진 16-06-01 102
2218 카나자와 카츠히코의 'BEST OF THE SUPER Jr. XXIII' 철저 해설 ⑵ 공국진 16-05-31 74
2217 복습:브랜드 분리의 전례를 되돌아봅시다 [1] CuttingEdge 16-05-29 529
2216 '...시오자키 고. 그런 남자가 쥔 침몰해 가는 단체의 운명' (2016/5/26) [2] 공국진 16-05-29 229
2215 WWE 익스트림 룰즈 2016 감상평 ⑵ [2] file CuttingEdge 16-05-25 521
2214 WWE 익스트림 룰즈 2016 감상평 ⑴ [2] file CuttingEdge 16-05-25 488
2213 점점 설 곳을 잃고 있는 베테랑들? [10] CuttingEdge 16-05-22 939
2212 카나자와 카츠히코의 'BEST OF THE SUPER Jr. XXIII' 철저 해설 ⑴ 공국진 16-05-19 175
2211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어째서 일부 상장을 노리는가 (2016/5/16) [2] 공국진 16-05-18 196
2210 나카무라 신스케가 답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2016/5/12) 공국진 16-05-15 553
2209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V자 회복을 해낸 '3가지 이유' (2016/5/12) 공국진 16-05-14 228
2208 2016/5/12 PWF & LAND'S END 합동 흥행 관전 후기 (데이터 주의) [4] 공국진 16-05-13 357
2207 '...KUSHIDA는 어째서 '나이프'를 계속 갈고 닦는가?' 공국진 16-05-10 250
2206 WWE 페이백 2016 감상평 ⑵ [11] file CuttingEdge 16-05-04 487
2205 WWE 페이백 2016 감상평 ⑴ [4] file CuttingEdge 16-05-04 560
2204 '이시이는 지금 신일본을 '사수'하는 입장이 되었다...' (2016/4/29) 공국진 16-05-02 175
2203 '이번엔 벨트가 날 쫓아온다. 새 IWGP 챔피언, 나이토 테츠야의 삶의 방식' 공국진 16-04-27 264
2202 '...돌아온 이부시 코우타의 스토리는 계속된다' (2016/4/8) [2] 공국진 16-04-18 274
2201 '챔피언을 깔보는 분위기를 가지게 된 남자' (2016년 3월) 공국진 16-04-16 206
2200 WWE, 애티튜드 없는 꼭두각시 시대의 씁쓸함 [8] BuffaloB... 16-04-11 647
2199 2016 애프터매니아 (2016/4/4 RAW) 감상평 ⑶ [5] file CuttingEdge 16-04-09 496
2198 2016 애프터매니아 (2016/4/4 RAW) 감상평 ⑵ [12] file CuttingEdge 16-04-09 561
2197 2016 애프터매니아 (2016/4/4 RAW) 감상평 ⑴ [8] file CuttingEdge 16-04-08 611
2196 WWE 레슬매니아 32 감상평 ⑶ [6] file CuttingEdge 16-04-05 645
2195 WWE 레슬매니아 32 감상평 ⑵ [12] file CuttingEdge 16-04-05 635
2194 WWE 레슬매니아 32 감상평 ⑴ [10] file CuttingEdge 16-04-05 643
2193 NXT 테이크오버 : 댈러스 감상평 [19] CuttingEdge 16-04-03 687
2192 '스타가 연속 이탈하는 신일본. 되풀이되어 온 위기와 재생의 역사' [4] 공국진 16-04-01 221
2191 '틀림없는 최고봉 대결,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 끼리'의 싸움이 실현!' 공국진 16-03-29 266
2190 15년 전 오늘에 대한 추억 [14] file CuttingEdge 16-03-26 833
2189 나의 추천 레슬러:'관중에게도 두뇌싸움을 거는 테크니션' 아사히 시오리 [6] 공국진 16-03-25 375
2188 American Dragon 10편:WWE에서의 방출 [2] Tony 16-03-24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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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3 WWE 네트워크 한정 스페셜 : WWE 로드블락 감상평 [8] CuttingEdge 16-03-16 756
2182 '유력 결승전 대진표는 나이토 vs 고토. 어떻게 되든 '주역'은...' 공국진 16-03-11 186
2181 역사상 최고의 힐턴 (웟컬쳐 레슬링) ② lovehbk 16-03-07 683
2180 역사상 최고의 힐턴 (웟컬쳐 레슬링) ① [7] lovehbk 16-03-06 781
2179 American Dragon 7편:데뷔, 그리고 FMW (혐짤 주의) [6] Tony 16-03-04 443
2178 '파레가 '리얼 보스'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外 [2] 공국진 16-03-03 247
2177 American Dragon 6편:American Dragon의 탄생 [2] Tony 16-03-02 176
2176 2009년은 전체적으로 '트리플 H의 일대기'를 표현하고 싶었던 겁니다 [2] CuttingEdge 16-02-28 433
2175 '무너진 이부시 코우타가 수상한 부활. '프로레슬링 연구소'란 무엇인가?' [2] 공국진 16-02-28 180
2174 American Dragon 5편:브라이언 켄드릭, 숀 마이클스 [10] Tony 16-02-28 248
2173 American Dragon 4편:San Antonio 정착기 [2] Tony 16-02-26 150
2172 나의 프로레스 관전기 : 2월 12일 전일본 코라쿠엔 홀 대회 [1] eks150 16-02-24 177
2171 American Dragon 3편:선생님의 조언 [4] Tony 16-02-24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