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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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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3273 '10년째의 미사와 미츠하루 메모리얼 대회. 22살의 키요미야 카이토가...' [4] 공국진 19-06-21 63
3272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67) 럿셔 기무라 공국진 19-06-20 40
3271 ''곰 사냥꾼' 윌리 윌리암스, 살기와 긴장감에 가득찬 이노키전의 진실' 공국진 19-06-20 34
3270 '해롤드의 방' : (53) G1 클라이맥스 29와 책 리뷰 공국진 19-06-19 40
3269 'KO당한 IWGP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 '페인 메이커'가 준 굴욕적 고통' 공국진 19-06-16 127
3268 '스즈키 미노루, 최강 레슬러로의 길은 '이노키의 원수를 갚는다'에서 시작...' [1] 공국진 19-06-16 64
3267 WON:미사와 미츠하루를 추억하기 (2009/6/22) [3] appliepie1 19-06-14 120
3266 '...에게 닿은 '미사와의 유언'이란. 사후 10년, 미사와 미츠하루가 남긴 것' 공국진 19-06-13 83
3265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⑯ [2] 공국진 19-06-13 42
3264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66) 로드 워리어즈 [2] 공국진 19-06-12 70
3263 '해롤드의 방' : (52) 코스프레에 대해 생각하는 것 공국진 19-06-12 26
3262 '언젠가가 언젠가가 아니게 되어버리기 전에' (2019/6/6) 공국진 19-06-11 73
3261 '게임적 프로레슬링론'-강습! 크리스 제리코는 레이드 보스다!! (2019/6/8) 공국진 19-06-09 103
3260 '해롤드의 방' : (51) 입장은 중요! 공국진 19-06-09 43
3259 와다 코헤 전일본 명예 레퍼리가 이야기하는 자이언트 바바 ② (2019/6/3) [2] 공국진 19-06-08 48
3258 ''행실 나쁜 프로레슬러' 선언! 타나하시 히로시가 맛본 복귀전의 패배' 공국진 19-06-07 103
3257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⑮ 공국진 19-06-05 34
3256 '프로레슬링의 월요일' : (4) DOMINION 2019년도 대회 전망 外 공국진 19-06-05 96
3255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65) 텐류 겐이치로 공국진 19-06-05 22
3254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16) 공국진 19-06-02 36
3253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⑭ [2] 공국진 19-06-01 33
3252 와다 코헤 전일본 명예 레퍼리가 이야기하는 자이언트 바바 ① (2019/5/31) 공국진 19-06-01 28
3251 레슬러즈 휴먼 스토리 : 나카자와 마이클 편 (2012/09) [2] 공국진 19-05-30 75
3250 '타나하시 히로시, 너무 이른 복귀전에 불안. 선수 생명을 건 위험한 도박' [7] 공국진 19-05-29 78
3249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64) 마스크드 슈퍼스타 (=데몰리션 액스) 공국진 19-05-28 43
3248 '해롤드의 방' : (50) 데뷔 1주년! 공국진 19-05-28 32
3247 '...서로 마주하고 또 헤어져가는 타케시타 코우노스케와 이리에 시게히로' 공국진 19-05-25 34
3246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프로레슬링 명언열전'' (2019/5/23) [2] 공국진 19-05-24 79
3245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15) 공국진 19-05-23 63
3244 무토 케이지의 복귀전은 초슈 리키의 은퇴시합. '어떻게 될까, 운에...' 공국진 19-05-22 54
3243 MEMORY LANE: 골드버그 vs. 언더테이커 [2] file NBT316 19-05-21 166
3242 '프로레슬링의 월요일' : (3) 사토무라 메이코의 프로레슬링 사랑 [3] 공국진 19-05-21 51
3241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63) 칼 곳치 공국진 19-05-20 50
3240 '...크리스 제리코. IWGP 헤비급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에게 도전장' 공국진 19-05-20 86
3239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⑬ 공국진 19-05-20 19
3238 '과격함을 능가하는 드라마에 취했다. 카사이 준과 후지타 미노루의...' file 공국진 19-05-18 42
3237 WWE 전사(前史)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탄생하기까지~ (14) 공국진 19-05-17 55
3236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62) 보보 브라질 공국진 19-05-16 39
3235 '신일본 프로레슬링 뉴욕에서 대성황. '역수입 패턴' 전략과 그 과제는?' [3] 공국진 19-05-15 61
3234 인디계의 인기 선수가 WWE의 스카웃을 거절. 그 이유는 '의료보험 제도' [3] 공국진 19-05-15 182
3233 '스즈키 미노루가 라이거와 싸우고 싶은 이유. 17년 전의 전화와...' 공국진 19-05-15 49
3232 게임 제작자가 캐릭터 타입으로 분석하는 BEST OF THE SUPER Jr. 26 공국진 19-05-13 53
3231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61) 후지나미 타츠미 공국진 19-05-03 32
3230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⑫ 공국진 19-05-02 32
3229 '이부시 코우타가 신일본에 결의의 재입단. 벨트를 둘러싼 나이토 테츠야와...' 공국진 19-05-02 51
3228 '해롤드의 방' : (49) 중대발표! 소속 군단은 예상외로..... 공국진 19-04-30 53
3227 프로레슬러 세계유산 : (60) 닉 복윙클 공국진 19-04-26 46
3226 '죠엘 레드맨의 챔피언 카니발 예선전 시합을 보는 게 매번 기대된다' 공국진 19-04-25 59
3225 '프로레슬링의 월요일' : (2) ...도쿄 예술대 출신인 기자가 육체를 분석하다 공국진 19-04-25 39
3224 일꾼 비록(仕事人秘録) 텐류 겐이치로 ⑪ 공국진 19-04-25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