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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칼럼글은 일본의 스포츠 언론 '스포츠 나비'가 3월 5일에 업로드한 '이노키 vs. 곳치에서 시작된 역사. 신일본의 '첫 흥행 기념일'을 되돌아 본다'입니다.


1972년 3월 6일에 탄생 첫 흥행을 치룬 신일본 프로레슬링 매년 3월 6일에 '첫 흥행 기념일'을 치루는데, 그 대회를 앞두고 과거의 대회들을 둘러보는 글이었습니다.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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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에 '첫 흥행 기념일'을 개최하는 신일본 프로레슬링.

역사를 되돌아 본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6일, 탄생 첫 흥행을 치룬 곳인 도쿄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 (과거에는 '오오타 구 체육관')에서 '첫 흥행 기념일' 대회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현 IWGP 헤비급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 vs. 현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윌 오스프레이의 논 타이틀 매치가 치뤄진다.


1951년에 일본에서 프로레슬링이 탄생한 이후 현존하는 일본 프로레슬링 단체 중에선 가장 오랜된 역사를 자랑하며 창립 46주년을 맞이한 신일본의 '첫 흥행 기념일'의 역사에 대해 이번 기회에 되돌아보고자 한다.



*탄생의 땅이 된 오오타 구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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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에서 첫 대회를 치룬건 전일본 프로레슬링이다

(*사진은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에서 삼관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던 후나키 마사카츠)




신일본은 46년전인 1972년 3월 6일에 오오타 구 체육관에서 탄생 첫 흥행을 치뤘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단체를 만든 에이스 안토니오 이노키가 칼 곳치와 싱글매치를 펼쳤고, 이노키가 핀 폴패를 당했다.


한편 전일본 프로레슬링은 그로부터 반년 후인 10월 22일에 도쿄 일본 대학 강당에서 탄생 첫 흥행을 개최했고, 메인 이벤트에서는 모모타 가로부터 기증받은 역도산과 관련된 구 인터내셔널 챔피언 벨트를 걸고 사장겸 에이스인 자이언트 바바가 브루노 삼마르티노와 대결했지만 무승부로 끝났다.


신일본의 탄생 장소가 된 오오타 구 체육관은 1964년에 도쿄 올림픽이 개최된 기념으로 이듬해인 1965년에 건설된 것으로, 2008년 3월 31일에 노후화되어 폐쇠될 때까지 수많은 프로레슬링 단체가 역사를 새겨왔다.


그 후 건물은 해체되었지만, 같은 장소에 다시 지어져 2012년 3월에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으로 새로이 탄생했다.


격동의 프로레슬링 역사 속에서 이름을 남겨온 경기장이지만, '신일본 탄생 첫 흥행의 땅'에 버금가는 임팩트라 한다면 '전일본 삼관 헤비급 타이틀 탄생의 땅'일 것이다.


전일본의 보물은 삼관 헤비급 타이틀 (PWF 헤비급 타이틀, 인터내셔널 헤비급 타이틀, 유나이티드 내셔널 헤비급 타이틀을 통일한 타이틀) 의 초대 챔피언 결정전은 1989년 4월 18일에 이곳에서 펼쳐졌고, 점보 츠루타가 스턴 한센을 물리치고 초대 챔피언에 군림했다.


그 인연도 있기에 '종합' 체육관이 된 후 '프로레슬링 첫 흥행'은 전일본이 2012년 8월 26일에 치뤘고, 메인 이벤트에서는 삼관 헤비급 타이틀을 걸고 아키야마 준과 후나키 마사카츠가 대결 (후나키가 챔피언 등극).


그 다음해 8월 25일에 이곳에서 치뤄진 시오자키 고 vs. 스와마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스와마가 방어) 를 마지막으로 3개의 벨트는 바바 가문에 반환되었고, 현재 사용되고 있는 1개의 통일 벨트로 바뀌었다.


그리고 과거 오오타 구 체육관에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추억은 1999년 4월 27일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흥행의 '다크매치'로 치뤄진 서바이벌 토비타 VS. 원시원인 바곤의 시합이다.


당시 신일본에서는 '사도' 오니타 아츠시가 날뛰고 있었고, 같은 해 4월 10일 도쿄돔 대회에서는 신일본 최초의 '노 로프 가시철선 전류폭파 데스매치'가 개최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오니타를 쵸노 마사히로가 맞아 싸우게 되었지만, 그때 "그런 시합형식은 전통있는 신일본의 공식 시합으로 인정할 수 없다"라고 하여 정식 시합 시작 전의 '다크매치'로 펼쳐지는 것이 결정되었다.


이 흐름을 보고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도 더 그레이트 사스케가 오오타 구 흥행에 난입을 예고한 토비타와 바곤에게 다크매치로 싸울 것을 명하자 프로레슬링 팬들이 민감하게 반응했다.


결과적으론 진짜 메인 이벤트였던 더 그레이트 사스케 vs. 신자키 진세이보다 어떤 의미에선 더욱 크게 다뤄지고 말았다.


또, 과거 오오타 구 체육관은 냉난방이 완비되지 않아 2007년 9월 22일 DRAGON GATE 흥행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작열지옥인 가운데 25분 이상에 걸친 격전이 펼쳐졌고, 도이 나루키와의 OPEN THE DREAM GATE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한 CIMA가 시합 후 구급차로 후송되는 일도 있었다.

(*도이의 머스큘라 밤으로 CIMA가 부상을 당함)


그리고 폐쇄되기 전인 2008년 3월 20일 마지막 프로레슬링 흥행을 치룬 것도 DRAGON GATE였고, 현재도 '도쿄 빅매치의 성지'로서 정기적으로 빅매치 대회를 이곳에서 개최하고 있다.



*'NJPW 그레이티스트 레슬러즈' 행사도 연례 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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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NJPW 그레이티스트 레슬러즈'로 오랜만에 신일본 프로레슬링 링에 섰던 마에다 아키라 (사진 왼쪽)




지금까지 신일본에게 도쿄의 성지라 하면 예전에는 '쿠라마에 국기관', '도쿄 체육관', 1990년 이후엔 '도쿄돔', '양국국기관'이 주요 장소가 되었고, 빅매치 시기로서도 최근엔 '1월 4일 도쿄돔', '4월, 10월 양국국기관', '8월 양국국기관에서의 G1 클라이맥스 결승전'이 정형화 되었지만, 지난 몇 년 동안은 '3월의 첫 흥행 기념일 대회 전후'도 프리미엄 매치로 인식되고 있다.


'첫 흥행 기념일'로서 대대적인 흥행을 치루게 된 것은 2009년 3월 6일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부터일 것이다.


창립 37주년째였던 이때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공로자를 기리며 표창하는 행사 'NJPW 그레이티스트 레슬러즈'가 펼쳐졌고, 마에다 아키라, 고바야시 쿠니아키, 카이 료지 (본명 '키타자와 모토유키'), 故 블랙 캣이 수상 받았다.


과거 1987년 11월 19일, 같은 장소에서 '초슈 리키 안면 축격 사건 (*마에다 아키라가 시합 중 초슈의 얼굴에 킥을 날려 부상을 입힌 일)'을 일으킨 마에다가 약 9년만에 신일본 링에 오르게 된 것이 큰 화제를 불렀다.


그리고 이날 메인 이벤트는 타나하시 히로시 & 타이거 마스크 vs. 쵸노 마사히로 & 쥬신 썬더 라이거. 그리고 '다크매치'에서는 신예 시절의 '오카다 카즈치카'가 출전했던 것도 감개무량하다.


2010년 3월 6일에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진 'NJPW 그레이티스트 레슬러즈'는 故 하시모토 신야, 애니멀 하마구치가 수상. 수상식에서는 하시모토 씨의 장남인 하시모토 다이치가 출석했다.


메인 이벤트는 타나하시 히로시 & 고토 히로키 & 마카베 토우기 vs. 나카무라 신스케 & 야노 토오루 & 다나카 마사토였고, 앞 시합인 세미 파이널에서는 마루후지 나오미치 vs. 가네모토 코지의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가 치뤄져 마루후지가 방어에 성공. 다른 단체 선수지만 신일본 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1년에는 탄생 첫 흥행이 치뤄진 3월 6일에 고라쿠엔 홀 대회가 치뤄졌고, 'NJPW 그레이티스트 레슬러즈'는 돈 아라카와가 수상했다.


하지만 이 해를 끝으로 행사는 현재까지 펼쳐지지 않고있다.


그리고 이 해에는 'NEW JAPAN CUP' 개막전이 펼쳐졌고, 토너먼트 4번째 시합이던 메인 이벤트는 마카베 토우기 vs. 코지마 사토시였다.



*오카다 vs. 나이토의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첫 대결도 첫 흥행 기념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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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메이커 쇼크' 직후에 나이토와의 IWGP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룬 오카다




창립 40주년이라는 괄목할 해였던 2012년 3월 4일에 고라쿠엔 홀에서 '첫 흥행 기념일 흥행'이 펼쳐졌고, 메인 이벤트에서는 놀랍게도 오카다 카즈치카 vs. 나이토 테츠야의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가 치뤄졌다.


2월 12일 오사카에서 11차 방어로 사상 최다 방어 기록을 세웠던 타나하시를 물리치고 '레인 메이커 쇼크'를 일으킨 오카다와, 후배에게 추월당해 질투심을 드러낸 나이토의 첫 타이틀 매치가 되었다.


이 대진표가 2년 후 (더블 메인 이벤트), 그리고 6년 후 도쿄돔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게 될 것이라곤 당시에 얼마나 예상했을까?


2013년은 '첫 흥행 기념 시리즈'가 되어, 3월 3일 고라쿠엔 홀 메인 이벤트에서는 당시 IWGP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타나하시와,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프린스 데빗 (현재는 '핀 밸러')이 논 타이틀 매치로 대결해 17분 43초만에 타나하시가 하이 플라이 플로로 승리했다.


그리고 세미 파이널에서는 나카무라 vs. 랜스 아쳐의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도 펼쳐졌다.


2014년부터는 탄생의 성지인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에 복귀. 이해 3월 6일에 '탄생 첫 흥행 기념일'로서 펼쳐졌고, 메인 이벤트에서는 전년도와 같은 구도로 IWGP 헤비급 챔피언 오카다와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이부시 코우타가 격돌. 18분 41초만에 레인 메이커로 오카다가 승리했다.


그리고 이날 세미 파이널에서는 타나하시 & 나이토 팀 vs. 나카무라 & 이시이 팀이라는, 지금 현재는 실현이 불가능한 조합의 시합이었다는 것도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해준다.



*작년은 텐코지가 3년 4개월만에 IWGP 태그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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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텐코지가 3년 4개월만에 IWGP 태그 챔피언에 다시 올랐다




2015년 3월 5일 오오타 구 대회는 NEW JAPAN CUP 개막전으로 개최되었고, 토너먼트 1회전 8시합이 치뤄졌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당시 무관이었던 오카다가 배드 럭 파레에게 완패당해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2016년 3월 3일 오오타 구 대회도 NEW JAPAN CUP 개막전으로서 1회전 8시합이 치뤄졌고, 메인 이벤트에서는 파레가 타나하시에게 승리해 2년 연속 대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이 대회에선 오카다가 군단 CHAOS의 새로운 멤버로 윌 오스프레이가 가입한다는 소식을 발표했고, 그로부터 2년 후 이번엔 두 사람이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게된 건 감개무량한 일이다.


2017년에는 3년만에 3월 6일에 '첫 흥행 기념일'로 개최되었고, 메인 이벤트에서는 현 IWGP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오카다의 지명으로 오카다 vs. 타이거 마스크 W의 싱글 첫 대결 (논 타이틀 매치) 이 실현되었다.


'타이거의 정체인 사람'을 추측하는 팬들로부터는 '30분 시간초과 무승부'를 예상하는 목소리도 많이 나왔지만, 결과는 27분 3초만에 레인 메이커로 오카다가 승리를 거둬 챔피언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 세미 파이널에서는 당초 출전 예정이었던 혼마 토모아키의 부상 결장으로 급히 타이틀 매치에 임한 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의 '텐코지'가 실로 3년 4개월만에 IWGP 태그 챔피언에 다시 올라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최근에는 오카다가 메인 이벤트에 연속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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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IWGP 헤비급과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끼리의 싱글매치.

어떤 역사가 새겨질 것인가?




참고로 오카다는 2012년, 2014년, 2016년, 2017년, 2018년의 3월을 IWGP 헤비급 챔피언으로서 맞고 있기에 필연적으로 '첫 흥행 기념일'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일이 많다.


2012년은 타이틀 매치로, 2014년, 2017년 2018년은 논 타이틀 매치로 각각 싱글매치를 치뤘다 (2016년은 NEW JAPAN CUP 토너먼트 1회전).


2014년의 이부시전은 전년도에 이어 'IWGP 챔피언 대결'로 회사측이 편성했지만, 2013년 8월 18일 DDT 양국국기관 대회 이후 2번째 싱글매치 (오카다가 19분 51초만에 레인 메이커로 승리) 임에도 시종일관 여유를 잃지않고 "이기면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고 싶다"라는 이부시의 어필을 시합전부터 일갈하고, 결전 당일에도 헤비급 챔피언으로서의 힘의 차이를 보여주었다.


또, 작년의 타이거 마스크 W와의 시합은 오카다가 직접 2월 5일 삿포로 대회의 링 위에서 "한 명 싸우고 싶은 상대가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는건 타이거 마스크 W"라고 팬들과 회사에게 호소하며 실현. 올해의 오스프레이전도 2월 10일 오사카 대회 링 위에서 "헤비급은 NEW JAPAN CUP에 출전하죠. 헤비급이 출전하지 않는다는 건, 오랜만에 헤비급 vs.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대결을 펼치고 싶군요"라고 하였고, 두 시합 모두 '오카다 발신'으로 시합이 즉각 결정되었다.


그리고 나이토도 작년의 오카다 vs. 타이거 마스크 W전의 실현 후 "내가 테마를 찾는다"라며 당시 가지고 있던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의 도전자로 타이거 마스크 W를 지명했지만, 이건 전혀 실현되지 않았다. "회사는 오카다가 하는 말은 들어주면서 내가 말하는건 들어주지 않는다"라는 불만과 질투심을 더욱 증폭시키는 결과가 되었다.


이번에 4년만의 IWGP 챔피언 대결이 실현되며 오카다는 오스프레이에 대해 "신일본다운, 마음을 담은 시합을 펼칠 수 있는 선수. 동생같기도 하고, 제일 인정하고 있는, 프로레슬링계 최고의 선수"라고 절찬했다.


2015년 12월에 영국 원정 때 대결해 그 소질에 빠져 신일본에 오는걸 추천하며 CHAOS의 일원으로 받아들였으니 한층 더 애착이 있다.


"탄생 첫 흥행의 안토니오 이노키 vs. 칼 곳치. 이것이 지금 시대에서는 오카다 카즈치카 vs. 윌 오스프레이"라고 46년전 역사에 도전할 각오까지 보였다.


46년전에는 15분 10초만에 이노키의 만자 굳히기를 곳치가 리버스 스플렉스로 반격해 3카운트를 따내며 승리를 거두었지만, 과연 이번에도 파란이 일어날 것인가?


항상 진화, 변화를 계속하고 있는 신일본에서 새로운 역사의 1페이지가 새겨질 대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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