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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5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9) : 스승 바바의 가르침 new 공국진 17-10-22 115
99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8) : 환상으로 끝난 바바와의 전류폭파 外 [4] update 공국진 17-10-21 140
99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7) : 단체의 운명을 건 신일본과의 흥행 전쟁 공국진 17-10-20 68
992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6) : ...격동의 1991년 공국진 17-10-19 103
991 '프로레슬러가 큰 부상을 당한 경우... 대체 누구 잘못인가? 보험은?' 공국진 17-10-19 120
990 '바바 말년의 베스트 매치. 제자 두 사람에게 보여준 불굴의 투지' [2] 공국진 17-10-18 133
98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1) [4] 공국진 17-10-18 48
98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5) : 1990년도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 update 공국진 17-10-18 63
987 '신일본 vs UWF 전면전쟁. 우에다 우마노스케가 집념의 장외 동반 탈락' 공국진 17-10-17 52
986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0) 공국진 17-10-17 33
985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4) : 타잔 고토는 아무 말 없이 전류폭파를... [2] 공국진 17-10-17 100
98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3) : 일본 최초의 가시철선 데스매치 [2] 공국진 17-10-16 83
98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2) : 탄생 첫 흥행에서 마이크가 망가져... [2] 공국진 17-10-15 91
982 '야유를 받는 IWGP 챔피언… 1월 4일은 오카다 카즈치카 vs. 나이토 테츠야!' 공국진 17-10-14 157
98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1) : FMW 창설. 터부를 깬 회견에서의 '난입 예고' 공국진 17-10-14 65
98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9) [2] 공국진 17-10-14 43
979 '코바시 vs 켄스케 '혼의 명승부'. 장절했던 강완 춉 대결' 공국진 17-10-13 88
97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0) : 아오야기와의 만남, 그리고 FMW 창설 공국진 17-10-13 73
97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9) : 야유 투성이의 현역 복귀전 공국진 17-10-12 117
976 '일본인 톱 끼리의 대결. 고바야시의 집념을 부순 이노키' [2] 공국진 17-10-11 88
97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8) [2] 공국진 17-10-11 40
97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8) : 바바 모토코 부인이 울었던 첫 은퇴... 공국진 17-10-11 83
97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7) : NWA 인터내셔널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획득 공국진 17-10-10 93
972 '주니어 헤비급판 명승부. 생존을 건 고시나카의 집념' [2] 공국진 17-10-09 38
971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7) [2] 공국진 17-10-09 46
970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6) : 추월한 텐류에 대한 질투심 공국진 17-10-09 75
969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5) : '신예 삼총사'로 불렸던 시대 공국진 17-10-08 55
968 '7번째 은퇴의 오니타 아츠시. 과거의 발언은 어떠했는가' 공국진 17-10-08 59
96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4) : 바바 프로레슬링의 진수 공국진 17-10-07 50
966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6) 공국진 17-10-06 47
965 '궁극의 외국인 정상결전. 도쿄돔을 뒤흔든 싸움 매치' [2] 공국진 17-10-06 98
96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3) : 스승 자이언트 바바와의 만남 공국진 17-10-06 69
963 '이노키 vs 몬스터맨. 이종 격투기전 굴지의 명승부' 공국진 17-10-05 62
96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5) 공국진 17-10-05 34
96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 : 모험 소년이 도달한 '벽같은 거인' 공국진 17-10-05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