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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경기복 디자인 권리부터 자택 프로레슬링 개최권까지! 프로레슬링과...' new 공국진 17-04-27 132
836 후쿠오카 여행기 ⑧ : ZERO1 4월 8일 흥행 제3시합 new 공국진 17-04-27 39
835 후쿠오카 여행기 ⑦ : ZERO1 4월 8일 흥행 제2시합 update 공국진 17-04-26 39
834 '사고가 이어지는 프로레슬링계. 브레이크를 밟을 때인가' file 공국진 17-04-25 211
833 후쿠오카 여행기 ⑥ : ZERO1 4월 8일 흥행 제1시합 공국진 17-04-25 57
832 후쿠오카 여행기 ⑤ : ZERO1 흥행 시작 전 [7] 공국진 17-04-24 103
831 후쿠오카 여행기 ④ : 모지코, 시모노세키 [2] 공국진 17-04-22 54
830 후쿠오카 여행기 ③ : 유후인 공국진 17-04-21 96
82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1) 공국진 17-04-20 53
828 '간류시마 결전이란 무엇인가!? 이노키 vs 사이토의 '2시간을 넘긴 사투'' [2] 공국진 17-04-20 94
827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10) 공국진 17-04-19 60
826 후쿠오카 여행기 ② : 나가사키 [9] 공국진 17-04-18 89
825 현재 시점에서 써보는 NXT 테이크오버 올랜도 감상평 [5] file l슈퍼베어l 17-04-15 538
824 WWE 슈퍼스타 쉐이크-업 감상평 [7] CuttingEdge 17-04-15 795
823 레슬매니아 33을 감상한 뒤 [6] Tony 17-04-14 677
822 후쿠오카 여행기 ① : 프로레슬링 숍 '붉은 혼' 방문, 그 외 이것 저것 [10] 공국진 17-04-12 130
821 골드버그나 브록 레스너가 로만 레인즈의 자리에 있었다면 [4] sfdㄴㄹㅇ 17-04-09 464
820 '삼 년'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기 [6] file sfdㄴㄹㅇ 17-04-06 553
819 '타나하시 히로시가 낡은 조직을 바꾼 방법. 최고에 연연하지 않은...' 공국진 17-04-02 139
81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9) 공국진 17-04-02 44
817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울 때이다 : WrestleMania 33 [4] file NBT316 17-04-01 604
816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③ 공국진 17-04-01 40
815 '국제 프로레슬링 최고의 명승부. 황금대결 가니어 vs 로빈슨' 공국진 17-04-01 50
814 '도요타 마나미의 캐리어 회상' (중역 일부 번역) [2] 공국진 17-03-30 280
813 '내가 더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다... 시바타 카츠요리의 위험한 향기' [2] 공국진 17-03-29 146
812 프로레슬링의 시멘트 매치란? ②:실제 사례들 및 의혹 사례들 [7] 공국진 17-03-28 524
811 '만들어진 에이스 타케시타 코우노스케는 변했다. 좌절의 스토리와...' [4] 공국진 17-03-25 110
81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8) [2] 공국진 17-03-25 52
80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7) 공국진 17-03-23 64
808 '진화를 계속하는 여성 프로레슬러 시라이 이오. 100㎏이 넘는 상대를...' 공국진 17-03-23 159
807 ''도쿄돔' 세기의 일전. 미사와 vs 쵸노의 격돌에 팬들은 감동의 눈물' 공국진 17-03-23 135
806 '46년째의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근미래. 오카다와 타이거 마스크 W의 조우' 공국진 17-03-22 122
805 It's Still My Era : Randy Orton [4] file NBT316 17-03-21 411
804 ''신구' 리더의 격돌. 용두사미로 끝난 세대투쟁 [2] 공국진 17-03-17 160
803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6) 공국진 17-03-1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