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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2 '전류폭파 데스매치의 충격. 단체의 흥망을 건 궁극의 싸움' [4] 공국진 17-01-16 176
771 'BI포 기적의 부활. 프로레슬링 꿈의 올스타전' 공국진 17-01-15 74
770 '미사와 마츠하루와 쵸노 마사히로가 쌓은 유대, NOAH와 신일본의 밀월...' 공국진 17-01-13 89
769 '...1월 4일 도쿄돔 후의 세계. 스즈키 군 리턴즈. 챔피언 오카다의 명암' 공국진 17-01-11 158
768 '경찰 출신이 프로레슬링으로 전직. 특기 기술은 '확보'' [2] 공국진 17-01-11 124
767 CM 펑크 vs 존 시나 5성 경기에서 좋았던 부분 [2] file sfdㄴㄹㅇ 17-01-07 440
766 2016 연말 결산 Best 5 Matches (하) [3] file l슈퍼베어l 17-01-01 210
765 2016 연말 결산 Best 5 Matches (상) [2] file l슈퍼베어l 17-01-01 218
764 나의 프로레슬링 팬 역사 ① - 1990년대 초반 [12] 공국진 16-12-31 225
763 개인적으로 꼽아보는 2016년도 프로레슬링 어워드 [4] 공국진 16-12-29 316
762 WWE 2016년 결산 : 가장 기억에 남는 악역 전환 Top 10 [3] file CuttingEdge 16-12-28 783
761 2016년 내맘대로 결산 WWE & NXT ② [2] CuttingEdge 16-12-27 417
760 2016년 내맘대로 결산 WWE & NXT ① [8] CuttingEdge 16-12-27 435
759 ...'데스매치의 카리스마' 카사이 준. 현대 프로레슬링의 하나의 궁극형태 공국진 16-12-27 117
758 타이거 마스크 W는 일본 프로레슬링의 유산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공국진 16-12-25 192
757 '꽃도 열매도 있는 명승부. '여름 밤의 꿈' 츠루타 vs. 마스카라스'' 공국진 16-12-24 106
756 '고질라도 데스매치도 상점가도... 대일본, 궁극의 혼돈과 즐거움' 공국진 16-12-24 59
755 '신일본 vs. UWF 인터내셔널 대항전의 숨겨진 메인 이벤트 '초슈 vs. 안죠'' [4] 공국진 16-12-23 99
754 WWE 로드블락 : EOTL 2016 감상평 ⑵ [16] file CuttingEdge 16-12-21 457
753 WWE 로드블락 : EOTL 2016 감상평 ⑴ [2] file CuttingEdge 16-12-21 383
752 '나이토 테츠야의 프로레슬링 대상은 '기대상'. 더욱 세간을...' [2] 공국진 16-12-21 101
751 '여름의 축제 'G1'의 원점. 기대에 응한 쵸노 vs 무토의 열전' 공국진 16-12-15 98
750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③ (골드버그 vs. 브록 레스너) [8] file 동탁 16-12-12 465
749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② [2] file 동탁 16-12-12 264
748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직관 후기 ① [1] file 동탁 16-12-12 264
747 WWE TLC 2016 감상평 ⑵ [8] file CuttingEdge 16-12-07 603
746 '예상 밖의 팬들의 이탈. 테리 펑크 최초의 은퇴 시합' 공국진 16-12-07 175
745 WWE TLC 2016 감상평 ⑴ [7] file CuttingEdge 16-12-07 588
744 NXT TAKE OVER:TORONTO 직관 후기 ② [7] file 동탁 16-12-04 328
743 NXT TAKE OVER:TORONTO 직관 후기 ① [3] file 동탁 16-12-04 345
742 홋카이도 여행기 ⑾ : 다시 삿포로로, 그리고 귀국 공국진 16-12-04 38
741 홋카이도 여행기 ⑽ : 도야 호수 [4] 공국진 16-12-03 39
740 홋카이도 여행기 ⑼ : 홋카이도의 남쪽 하코다테 2일째 & 노보리베츠 공국진 16-12-01 37
739 ''선택받은 신의 자식'의 시련. 나카무라 신스케 vs 다니엘 그레이시' 공국진 16-12-01 121
738 CACC의 역사 ⑦ : 역도산, 그리고 일본의 프로레슬링과 CACC 공국진 16-11-30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