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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8 '소규모 경기장을 추천. '좁음=사치!' 사치스러운 공간에서 엄청난...' [2] 공국진 18-01-17 154
1077 '...링만 있다면 어디로든 출장가는 지역 프로레슬링' 공국진 18-01-16 145
1076 ''나에게 팬은 없다, 있는 건 동료 뿐이다' ...코다카 이사미' 공국진 18-01-14 132
1075 프로레슬링의 직관 체험담, 추억 [14] 공국진 18-01-12 334
1074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4) : 타입 캐스트가 천직. 로버트 마이예 [2] 공국진 18-01-11 166
1073 '챔피언 오카다가 맹세한 돔 만원 전설. '행복의 비'라는 이름의 초대장이란' 공국진 18-01-11 131
1072 레슬킹덤12 제리코 vs 오메가에 얽힌 뒷얘기들 (from 'Talk is Jericho') [15] appliepie1 18-01-11 606
1071 '나이토 테츠야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통렬히 비판. 2년 연속 대상의...' 공국진 18-01-04 135
1070 존 시나와 에지의 라이벌리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세그먼트 (자막) [5] sfdㄴㄹㅇ 18-01-03 723
1069 '거대 레슬러 '앙드레 더 자이언트 팬더' 선풍. 신 네무로 프로레슬링' [4] 공국진 18-01-01 244
1068 김덕이 회상하는 최대의 라이벌 점보 츠루타 [2] 공국진 18-01-01 160
1067 '...궁극의 겸업 레슬러. 그 이름하여 nobodyknows+의 노리!' [3] 공국진 17-12-28 153
1066 '96 WRESTLING WORLD in 도쿄돔을 되돌아본다' 공국진 17-12-28 119
1065 '영혼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카와다 vs 코바시의 승패를 뛰어넘은 사투' 공국진 17-12-24 83
1064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⑩ [2] 공국진 17-12-24 84
1063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⑨ [2] 공국진 17-12-23 113
1062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⑧ [4] 공국진 17-12-22 105
1061 '타나하시도, 무토도, 라이거도 출신자. 영 라이온 배는 신일본의 미래상' 공국진 17-12-21 132
1060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⑦ [4] 공국진 17-12-21 97
105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5) [4] 공국진 17-12-21 39
1058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⑥ 공국진 17-12-20 88
1057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⑤ 공국진 17-12-19 139
1056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4) [2] 공국진 17-12-19 51
1055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④ 공국진 17-12-18 86
1054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③ 공국진 17-12-17 105
1053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② 공국진 17-12-16 147
105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3) [2] 공국진 17-12-16 86
1051 은퇴, 더 그레이트 카부키 히스토리 ① 공국진 17-12-15 106
1050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⑩ 공국진 17-12-15 63
1049 '지금도 빛나는 주옥같은 명승부. 타이거 vs 다이너마이트 키드의 황금대결' 공국진 17-12-12 106
104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2) [2] 공국진 17-12-12 67
1047 프로레슬러 배우법칙 탐방 (3) : 헐크 호건 '록키 3' [3] 공국진 17-12-11 164
1046 '아비규환의 대유혈 시합. 그레이트 무타의 일본식 스타일이 확립' 공국진 17-12-08 133
104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41) 공국진 17-12-08 45
1044 '풀타임 눈물의 사제대결. IWGP 챔피언 후지나미에게 이노키가 도전' 공국진 17-12-06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