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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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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15 오키나와 여행 후기 (4) : 성지 세이화우타키 & 나하 국제거리 update 공국진 17-11-17 33
2614 전설의 '학용대결' 제5전. 삼관 헤비급 챔피언이 된 텐류의 한탄 [2] 공국진 17-11-16 74
2613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6) [2] 공국진 17-11-16 68
2612 오키나와 여행 후기 (3) : 츄라우미 수족관 [下] (사진 대량 주의) [2] update 공국진 17-11-16 48
2611 오키나와 여행 후기 (2) : 츄라우미 수족관 [上] (사진 대량 주의) [2] update 공국진 17-11-15 67
2610 오키나와 여행 후기 (1) : 도착 [3] update 공국진 17-11-14 107
2609 ''선택받은 신의 아이'의 각성. 진정한 프로레슬러가 된 일전' 공국진 17-11-04 80
260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5) 공국진 17-11-04 55
260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31) : '역사에 이름을 남기면 좋을 것 같아' [5] 공국진 17-11-03 96
2606 애니멀 하마구치가 말하는 '국제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 ⑦ [2] 공국진 17-11-03 64
2605 '9년 만의 꿈의 리매치. 간판 외국인 선수 각각의 드라마' 공국진 17-11-02 91
2604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4) [2] 공국진 17-11-02 50
260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30) : FMW가 3억 엔 부채로 도산... 공국진 17-11-02 116
2602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9) : 하토야마 쿠니오 씨로부터 빌린 돈은... 공국진 17-11-01 96
260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8) : 참의원 당선... 편견과의 싸움 [1] 공국진 17-10-31 80
2600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7) : "넘어오지 마라"에서 초슈전이 실현... [2] 공국진 17-10-30 85
2599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6) : 초슈 리키의 '땀 묻은 티셔츠'는 애드립이었다 공국진 17-10-30 93
259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5) : 무타 vs. 니타의 대전료는 1,000만 엔이었다 [4] 공국진 17-10-28 138
259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4) : "마나베 아나운서가 있었기에..." [2] 공국진 17-10-27 88
2596 '신뢰가 결실을 맺은 세기의 일전. 최강 알렉산더 카렐린과의 은퇴시합' 공국진 17-10-26 108
2595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3) [2] 공국진 17-10-26 50
259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3) : 홀로 신일본 참전 [6] 공국진 17-10-26 143
2593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2) : FMW를 맡긴 아라이 사장으로부터의 부름 [2] 공국진 17-10-25 91
2592 '명승부의 이면엔 뒷사정이 있다. 격투기 세계제일 결정전의 개막' 공국진 17-10-24 92
259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1) : 타잔 고토의 전격 탈단 공국진 17-10-24 98
2590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2) 공국진 17-10-24 41
2589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20) : 이노키를 꺾은 텐류에게 승리 外 [2] 공국진 17-10-23 84
258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9) : 스승 바바의 가르침 공국진 17-10-22 125
258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8) : 환상으로 끝난 바바와의 전류폭파 外 [4] 공국진 17-10-21 148
2586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7) : 단체의 운명을 건 신일본과의 흥행 전쟁 공국진 17-10-20 74
2585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6) : ...격동의 1991년 공국진 17-10-19 107
2584 '프로레슬러가 큰 부상을 당한 경우... 대체 누구 잘못인가? 보험은?' 공국진 17-10-19 125
2583 '바바 말년의 베스트 매치. 제자 두 사람에게 보여준 불굴의 투지' [2] 공국진 17-10-18 134
2582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1) [4] 공국진 17-10-18 48
258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5) : 1990년도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 공국진 17-10-18 65
2580 '신일본 vs UWF 전면전쟁. 우에다 우마노스케가 집념의 장외 동반 탈락' 공국진 17-10-17 53
2579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0) 공국진 17-10-17 38
2578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4) : 타잔 고토는 아무 말 없이 전류폭파를... [2] 공국진 17-10-17 104
257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3) : 일본 최초의 가시철선 데스매치 [2] 공국진 17-10-16 88
2576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2) : 탄생 첫 흥행에서 마이크가 망가져... [2] 공국진 17-10-15 96
2575 '야유를 받는 IWGP 챔피언… 1월 4일은 오카다 카즈치카 vs. 나이토 테츠야!' 공국진 17-10-14 158
2574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1) : FMW 창설. 터부를 깬 회견에서의 '난입 예고' 공국진 17-10-14 69
2573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9) [2] 공국진 17-10-14 43
2572 '코바시 vs 켄스케 '혼의 명승부'. 장절했던 강완 춉 대결' 공국진 17-10-13 89
2571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0) : 아오야기와의 만남, 그리고 FMW 창설 공국진 17-10-13 79
2570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9) : 야유 투성이의 현역 복귀전 공국진 17-10-12 119
2569 '일본인 톱 끼리의 대결. 고바야시의 집념을 부순 이노키' [2] 공국진 17-10-11 88
2568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28) [2] 공국진 17-10-11 40
2567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8) : 바바 모토코 부인이 울었던 첫 은퇴... 공국진 17-10-11 85
2566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7) : NWA 인터내셔널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획득 공국진 17-10-10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