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d0038448_60645dffafcd8.jpg


이번에 번역한 만화 관련 인터뷰 기사는 일본의 web Sportiva 사이트의 기사인 '만화 '주술회전'의 이타도리 유지가 구사하는 체도(躰道)란 무엇인가? 달인이 배틀과 작품의 매력을 말한다'입니다.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만화 '주술회전'의 주인공 이타도리가 구사하는 체도라는 무술의 실제 달인 나카노 테츠지에게 이야기를 들어본 기사입니다.


실제 무술 구사자가 보기에 어떻게 느껴졌는지 관심이 가서 번역해보게 되었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굵은 글씨는 인터뷰어의 질문, 얇은 글씨는 나카노의 답변입니다)





'주술'과 '배틀'을 조합시키고, 수면 아래에 둘러싼 책모 등도 볼거리인 인기만화 '주술회전'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


121회에서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가 주령인 마히토를 상대로 '체도'의 기술인 '만자 차기 (卍蹴り)'를 쓰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번에는 그 '만자 차기', 그리고 '체도'란 어떤 것인지를 풀어내고 주술회전의 전투를 무도의 시점에서 해독하기 위해 체도로 세계 4연패를 달성한 달인 나카노 테츠지 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애초에 '체도'란 어떤 무술인가요?



류큐 가라테에서 발전해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발안된 것입니다. 전투 중에는 '당하면 치명상이 되는 공격'이라는 것이 있기에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해 전신을 구사해 공격을 피하며 상대를 공격해 나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체도는 '실전적'이라는 것인가요?



실전적인지 어떤지냐 하면, 규칙이 없으면 없을 수록 실전적입니다. 다만 진정한 의미에서 실전적이 되면 1 vs 1이라는 상황 그 자체가 현실적이지가 않죠. 진정으로 싸움에서 이기고 싶다면 많은 숫자로 높은 곳과 숨을 수 있는 장소에 진지를 구축하고 상대가 모르는 곳에서 공격을 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그러니 1 vs 1의 경기는 애당초 실전을 배제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무도 중에서의 체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승패 너머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무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술과 무도의 최대의 차이점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자신의 행동에 따라 살기 편하고, 불합리함에 뭔가를 빼았기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무도의 효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무도라는 것은 습득한다고 아주 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무도 중에서 신체 조작에 특화된 것이 체도입니다. 인간의 몸의 움직임이란 '선 (旋. 선회)', '운 (運. 뛰어 오르다)', '변 (変. 쓰러진다), '염 (捻. 비틀다), '전 (転. 세로 회전)' 이렇게 5개로 집약됩니다. 이 5개의 움직임 중에서상대를 보고, 몸을 움직이는 것이 체도의 특징입니다.



주술회전에서도 신체 조작 묘사가 여러번 등장합니다. 여기서부터가 본 주제인 주술회전에 대해 여쭤보려 하는데, 작품 자체는 알고 계셨나요?



제가 경영하고 있는 접골원의 환자분과 도장생이 "만자 차기가 나왔습니다!"라며 주간 소년 점프 잡지를 가져와 줬습니다. 점프를 읽으며 자라왔기에 작품에 체도가 등장해 기뻤죠. 만자 차기 뿐만이 아니라 '체도의'라고 덧붙여 주었기에 전국의 체도가도 체도를 배우는 아이들도 모두 기뻐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계기로 작품에 관심을 갖고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타도리가 쓴 만자 차기란 어떤 기술인가요?



흰띠부터 검은띠까지 중에서 제일 중간 쯤에 배우는 기술이군요. 자기가 떄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발차기가 왔을 때 떄리는 기술로, 체도의 5개의 동작 중 '변 (変)'에 해당되는 '변기 (変技)'입니다. 변기는 바람에 흘러가는 구름같은 움직임으로, 상대의 움직임에 대해 반사적으로 하는 공격입니다. 만자 차기는 그 전형입니다. 이타도리가 만자 차기를 쓴 것은 변기로서 딱 맞는 타이밍입니다.



이타도리의 만자 차기의 움직임과 자세는 선생님께서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이타도리가 계속 상대를 보고있는 것이 무척 좋군요. 쓰러져있는 상태라면 거리감을 파악하기 힘들어 맞추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상대를 계속 보고 발차기를 맞추는 이타도리는 공간 파악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만자 차기 이외에 이타도리가 써주었으면 하는 기술이 있으신가요?



이타도리가 체도 중에 최강의 기술인 '반달 맞추기'같은 기술을 쓰는 장면이 나옵니다. 료멘스쿠나에게 맞췄죠. 반달 맞추기가 최강인 것은 위력이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완전히 간격 안에 들어왔을 때 쓰는 기술로, 상대가 앞에 나와있기에 위력이 발휘됩니다. 반달 맞추기는 만자 차기 후에 배웁니다.



d0038448_60645e1866c8a.jpeg

상대의 공격을 피하는 반동으로 쓰는 '반달 맞추기'는 최강의 위력




나카노 선생님의 설명을 듣다보니 아쿠타미 게게 작가님은 체도와 무도를 상당히 많이 조사하시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군요.



기회가 있으면 여러가지를 전하고 싶군요. 예를들면 반달 맞추기 후의 연속 기술로 상대가 큰 기술을 피했을 때 사용하는 다리 엮기와, 체도의 대표적인 기술인 해로 차기라는 것도 있습니다. 위력이 너무 강해 대련에서는 별로 사용하지 않지만요.



만자 차기의 등장을 계기로 주술회전을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보시게 되셨다고 하셨는데, 무도가로서 보시기에 전투씬 등은 어떠셨나요?



주인공들이 분명히 인간이 아닌 것을 상대로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대단하군요. 현실에서도 칼 등이 어지럽혀져 있으면 눈을 피하고 싶어질 거라고 생각되지만,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대단합니다.



확실히 등장인물들은 적에게 기가 꺾이지 않죠.



그렇습니다. 주술회전의 주인공들은 모두 멘탈이 강하죠. 그리고 저희들에게 불가능한 것이 자신의 몸보다 분명히 큰 적과 큰 펀치가 나오는 것이군요. 애니메이션이라면 1화에서 이타도리가 공격을 해온 주령의 팔 위에 올라타거나 하지만, 분명히 자신보다 큰 것에게 공격을 하면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마히토가 가시 투성이가 되는 장면이 있는데, 그런 일을 당하면 무사히 넘길 수가 없습니다. 다가가서 펀치와 킥을 쓴다고 해도 가시가 나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칠 수 없죠. 이타도리는 박치기를 했는데, 그때 마히토의 이마에서 가시가 튀어나오면 큰일이다라고 생각하며 봤습니다.



전투광같은 캐릭터와 등장인물들이 싸움을 즐기는 장면 등은 배틀물 작품에 자주 나오지만, 나카노 선생님도 그런 것을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자주 느낍니다. 경기를 하는 사람으로서는 레어하다고 생각되지만, 전 지기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누군가를 쓰러트리고 싶다는 것 보다, 장인같은 마음으로 '더욱 좋은 발차기를 쓰고싶다', '이런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남에게 전하는 것 같은 걸 좋아하기에 고죠 사토루 선생님도 좋아합니다. 대사 구석 구석에 '키우고 싶다'라는 마음을 느껴서 공감합니다. 주술회전에서는 선생과 학생, 이끄는 자와 이끌리는 자라는 관계성이 잘 나오는군요.



주술회전은 주술을 쓰는 배틀이긴 하지만, 동료와 함께 힘을 합쳐 싸우거나, 액션씬도 많죠. 나카노 선생님께서 보시기에 작중에서 움직임이 좋고 강하다고 느껴지는 인물이 있으신가요?



토도 아오이군요. 전 통찰하면서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만, 토도는 예측을 하면서 싸우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통찰하는 묘사를 만화 속에 넣는 아쿠타미 작가님의 전법에 대한 생각 방식 자체가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하고 있기에 그 묘사가 나온다고 생각하니까요. 이 작품에는 '관찰'의 묘사가 많이 들어가 있죠.



배틀씬이라고 한다면 움직임의 사고회로 등은 그리지 않고 액션만을 보여주는 케이스가 많지만, 주술회전은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표현이 특징이죠.



이타도리가 마히토를 상대했을 때 '계속 형태를 바꾸고 말이야', '조르기와 던지기부터 풀어나가는 건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을까?' (28화)라고 생각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것도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이 아닌 저주라는 적에 대해 '던지거나 붙잡는 건 위험하다'라고 말하게 함으로서 이쪽도 '그렇구나'하고 생각하게 하죠. 저희들은 주령과 싸운 적이 없으니 그런 묘사가 있는 것으로 저주와의 싸움이라는 것을 상상하기 쉬워집니다.



만약 나카노 선생님께서 주술회전에 나오는 주령과 싸우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그냥 소금같은 걸 던지고 싶군요 (웃음). 좀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형태가 변한다는 것이 힘들군요. 상상이 쫓아가지 못하고, '이럴지도 모른다'라고 상상하는 것이 망설이게 만들어 버리니까요.

상대의 공격에 거스르지 않는 응변풍미 (応変風靡)라는 것이 있지만, 통한다면 그 정도겠군요. 호신술에도 많이 있지만, 상대의 힘을 이용하거나, 근력 승부가 아닌 포지션 싸움을 하죠. 하나미와의 싸움에서 토도가 박수를 쳐서 이타도리와의 위치를 바꾸는 술식 (불의유희) 장면이 있는데, 손뼉을 쳐도 위치가 바뀌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도 연구가 잘 되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그야말로 위상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미가 보기에 다양한 공격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싸우기 힘들다는 포인트가 될까요?



정말 그렇군요. 하나미가 '사고가 따라가지 못한다'라고 느끼는 묘사가 있죠. 야구 등과 마찬가지로 다르비슈 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씨는 변화구가 너무 많아서 타자가 보기엔 어떤 공을 던질지 모르겠죠. '모르겠다'라는 것은 '포기한다'에 가까운 감정이기에 상대에게 '모르겠다'라고 생각하게 만들면 상당히 행운입니다. 공격 수단이 많다는 것은 무기죠.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쿠타미 작가님에게는 '감사합니다. 뭔가 참고하고 싶으신 기술이 있다면 언제든지 불러 주십시오'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타도리가 언제 체도와 만났는지 알고 싶군요 (웃음).



*나카노 테츠지 (中野哲爾)


1979년생, 에히메 현 출신.

후나바시 체도회기련관 관장. 지바 대학 체도부 감독.

2005년에 처음 세계 선수권에 출전해 개인 법형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

2013년 세계 선수권에서는 개인 법형 경기 4연패를 달성.

전일본 법형, 실전 동시 우승을 유일하게 3번 달성, 연간 최우수 선수상 10번 선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알림] 레슬매니아닷넷 업데이트 내역 (18/05/31) WManiac 18-05-31 2846
공지 [알림] warzone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22 file WManiac 17-10-20 3341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수칙! + 37 TripleH 06-04-30 6925
17063 [칼럼] 팬들의 신뢰를 상실한 스트라이크 존... 좌·우는 줄이고 상·하는 넓히자 new BuffaloBills 21-04-15 90
17062 [뮤비] 릭 애슬리-"Together Forever" (1988년 /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BuffaloBills 21-04-14 69
17061 [기사] 아이버슨이 '96년도 드래프트 최강설'을 주장! 조던의 84년, 르브론... 공국진 21-04-13 40
17060 [칼럼] 양의지와 김태군도 공존하는데... 지시완은 왜 출전할 수 없는 것인가? BuffaloBills 21-04-13 104
17059 [동영상] 영화 "노매드랜드 (Nomadland)"의 공식 예고편 (4/15 국내 개봉) [2] BuffaloBills 21-04-12 72
17058 [사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2020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가 공개됐다네요! BuffaloBills 21-04-11 116
17057 [뮤비] 아이린 카라-"Flashdance... What A Feeling" ("플래쉬댄스" OST) BuffaloBills 21-04-10 86
17056 [기사] '여전히 불안한 조쉬 스미스' 때문에 키움 히어로즈의 고민이 깊어진다 BuffaloBills 21-04-09 93
17055 [동영상] 영화 "피넛 버터 팔콘 (The Peanut Butter Falcon)"의 공식 예고편 [1] update BuffaloBills 21-04-08 78
17054 "워킹 데드"의 열 번째 시즌이 엊그제 막을 내렸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T_T [3] BuffaloBills 21-04-07 130
17053 [뮤비] 미트 로프-"I'd Do Anything For Love" (1993년 8월 / 빌보드 1위) BuffaloBills 21-04-06 80
17052 [칼럼] "방망이가 돌았는데..." 체크 스윙은 왜 비디오 판독 대상이 아닌 걸까 BuffaloBills 21-04-05 100
17051 [동영상] 영화 "더 파더 (The Father)"의 공식 예고편 (주연 : 앤서니 홉킨스) BuffaloBills 21-04-04 96
17050 정규 시즌 개막에 맞춰 예상한... 2021년 KBO리그 순위와 포스트시즌 결과! BuffaloBills 21-04-03 112
17049 [사진] SK 와이번스를 인수한 SSG 랜더스의 마스코트 및 유니폼이 공개됐죠 [1] BuffaloBills 21-04-02 145
» [기사] 만화 '주술회전'의 이타도리 유지가 구사하는 체도(躰道)란 무엇인가? 공국진 21-04-01 45
17047 [칼럼] 포수 마스크를 쓴 데이비드 프레이타스... 그리고 '외국인 포수 잔혹사' [2] BuffaloBills 21-04-01 135
17046 이틀 뒤 개막하는 2021 MLB 정규 시즌 및 플레이오프의 개인적 예상인데요 BuffaloBills 21-03-31 139
17045 [캡쳐] 지난 주 토요일에 서울지하철 5호선 하남 구간이 완전 개통됐답니다~. BuffaloBills 21-03-30 124
17044 우려(?)했던 것처럼, 올해부터 메이저리그 주요 경기들은 유료로만 보겠군요 [1] BuffaloBills 21-03-29 186
17043 [뮤비] 케니 G-"Forever In Love" (1993년 발표 / 빌보드 팝 차트 18위 外) BuffaloBills 21-03-28 72
17042 [캡쳐] 포브스가 발표한 2021년 3월 현재 MLB 30개 팀의 자산 가치 리스트 BuffaloBills 21-03-27 128
17041 [기사/링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13년 만에 트레이드... 두 명씩 맞바꿔 BuffaloBills 21-03-26 100
17040 [동영상] 영화 "와일드 마운틴 타임"의 공식 예고편 (주연 : 에밀리 블런트 外) BuffaloBills 21-03-25 77
17039 '시애틀 시호크스가 보유한 초특급 쿼터백' 러셀 윌슨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 [4] BuffaloBills 21-03-24 132
17038 [뮤비] 빌리 조엘-"We Didn't Start The Fire" (1989년 / 빌보드 차트 1위) BuffaloBills 21-03-23 93
17037 [캡쳐] 2020~2021 UEFA 챔피언스 리그 및 UEFA 유로파 리그의 8강 대진! BuffaloBills 21-03-22 107
17036 [동영상] 블록버스터 영화 "고질라 vs. 콩"의 공식 트레일러 (3/25 국내 개봉) BuffaloBills 21-03-21 80
17035 브레이브 걸스 롤린 떡상하는 걸 보면 인생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2] 황신 21-03-20 261
17034 [캡쳐] SBS 해설위원들과 아나운서의 2021 KBO리그 가을야구 진출 팀 예측 [6] BuffaloBills 21-03-20 159
17033 [노래] 아델-"Skyfall" (2012년 / '제85회 아카데미 어워드 주제가상' 수상) BuffaloBills 21-03-19 77
17032 [칼럼] 막장, 트로트, 먹방에 그 얼굴까지... 한국 텔레비전, 이대로는 안 된다 BuffaloBills 21-03-18 162
17031 [동영상] 영화 "모리타니안 (The Mauritanian)"의 예고편 (3/17 국내 개봉) BuffaloBills 21-03-17 102
17030 일본 영화 흥행 1위 기록이 바뀌었군요 [1] 황신 21-03-16 276
17029 [기사] 'NFL 역대 패싱야드 1위 쿼터백' 드루 브리스, '현역 은퇴'를 발표하다 [2] BuffaloBills 21-03-16 137
17028 [뮤비] 올리비아 뉴턴 존-"Physical" (1981년 9월 / 빌보드 10주 연속 1위) BuffaloBills 21-03-15 82
17027 '북미대륙의 2021년 써머타임'이 오늘 낮에 시작됐으니-, 유념해 주십시오~. BuffaloBills 21-03-14 149
17026 [그림] 엊그제 공개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로고와 엠블럼을 소개합니다 BuffaloBills 21-03-13 123
17025 왜 우리나라에서만 미드 카터라고 하는 걸까요? [21] MightyJay 21-03-12 509
17024 [동영상] SF 영화 "포제서 (Possessor)"의 예고편 (감독 : 브랜던 크로넨버그) BuffaloBills 21-03-12 96
17023 어젯밤부터 몸 상태가 좀 나빠서-, 글을 적게 쓸 것 같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 BuffaloBills 21-03-11 156
17022 [노래] 다프트 펑크-"Get Lucky" (2013년 발표 / 빌보드 싱글 차트 2위 外) BuffaloBills 21-03-10 82
17021 [칼럼] '프로 스포츠 구단이 매각되어도 팀의 명칭은 유지'하는 전통을 만들자 [4] BuffaloBills 21-03-09 184
17020 [동영상] 스릴러 영화 "아이 씨 유 (I See You)"의 공식 트레일러 (3/11 개봉) BuffaloBills 21-03-08 75
17019 아직 연습경기만 치르고 있긴 해도, 키움 히어로즈가 영 불안해 보이거든요~. BuffaloBills 21-03-07 125
17018 [뮤비] 커팅 크루-"(I Just) Died In Your Arms"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BuffaloBills 21-03-06 70
17017 [기사] SK 와이번스를 인수한 신세계 프로야구단의 명칭, SSG 랜더스로 확정 BuffaloBills 21-03-05 136
17016 최근 인기가 떨어진 KBL이... 심각한 위기를 맞은 것 같다는 루머가 돕니다~. [5] BuffaloBills 21-03-04 258
17015 [칼럼] 일본의 TV 애니메이션 역사에 남은 방송 사고 3개 (2021/1/27) 공국진 21-03-03 145
17014 'NFL 역대 최고의 수비수 가운데 한 명'인 JJ 와트, 애리조나 카디널스로 이적 BuffaloBills 21-03-03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