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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위험한 아내 My Dangerous Wife 14회 다시보기 2020-11-17

작성자: FGDF 등록일: 2020.11.17 22:16:55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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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2020-11-17 14회 (My Dangerous Wife)


편성 : MBN 2020년 10월 5일~ 월,화 22시 50분
소개 : 극한의 위험한 선택을 하며 가정 안에서 전쟁을 시작하는 부부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아내와 남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 이야기 드라마


출연진(등장인물) :
김정은(심재경 역), 최원영(김윤철 역), 최유화(진선미 역), 심혜진(하은혜 역), 윤종석(조민규 역), 이준혁(서지태 역), 정수영(김희정 역), 안내상(노창범 역), 백수장(송유민 역), 김재철(이진수 역), 김자영(정순 역), 윤예희(윤희 역), 이효비(채림 역), 양주호(도현 역), 장미관(재정 역), 서지원(이랑 역), 탁우석(현우 역), 이동진(진혁 역), 권승태(서장 역), 신태양(찬이 역), 안서하(산이 역)


나의 위험한 아내 14회 줄거리
11월 17일 방송. 끝까지 가려는 김정은(심재경 역)과 죄책감을 못 이기고 결국 경찰에 자수하는 최원영(김윤철 역). 그리고 최유화(진선미 역)의 죽음을 알고 있는 누군가의 협박..!?


나의 위험한 아내 14회 다시보기 링크


극본 : 황다은
몇부작 : 16부작
시청률 : 3.403% (12회, 닐슨코리아)
장르 : 미스터리 (Mystery), 스릴러 (Thriller)
연출 : 이형민, 김영환
제작사 : 키이스트 (KeyEast)
원작 : 일본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僕のヤバイ妻)"
제작 : 박성혜
후속작 : 미정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다시보기 14회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재방송
MBN Drama My Dangerous Wife [Naui Wiheomhan Anae]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이 최유화의 죽음에 놀라워한 가운데 최원영과 공조했다.
16일 방송된 MBN '나의 위험한 아내'에서 심재경(김정은 분)과 김윤철(최원영 분)이 공범으로 전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선미(최유화 분)가 독이 든 감바스를 먹고 죽어버리자 심재경과 김윤철은 놀라워했다. 서로를 죽이기 위해 독을 첨가했었기에 위태로웠던 상황에서 진선미가 미끼가 되어버렸던 것. 심재경은 독을 확인하고 "가만 있어봐. 감바스에 독이. 설마 당신 나를 죽이려 한거야?"고 물었다.


이어 그는 "둘이서 짜고 나를? 혹시 순도를 올렸냐"며 급하게 다시 되물었고, "그럼 이미 늦었다"며 초조해했다. 하지만 심재경은 곧바로 "당신도 나를 죽일 수 없었지?"라며 애걸복걸 했고, 김윤철은 그의 소스라치는 행동에 놀랐지만 공조하기로 했다. 나의 위험한 아내 14회 다시보기 11월 17일
하지만 위기는 금방 찾아왔다. 노창범(안내상 분)이 두사람의 집에 찾아왔기 때문. 두 사람은 진선미의 흔적을 지우기 바빴고, 노창범은 김윤철이 있다는 사실에 당황했다. 노창범은 "재경 씨 있지? 긴히 할 얘기가 있어서 왔다"며 들어서려 했지만 김윤철이 억지로 막았다.
심재경은 진선미의 시신을 간신히 차에 실어서 어디론가 향했다. 이 모습을 발견한 사람은 바로 조민규(윤종석 분)으로 앞으로 이들의 사건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이 압박 추궁에도 불구하고 뻔뻔함으로 응수했다.
16일 방송된 MBN '나의 위험한 아내'에서는 심재경(김정은 분)의 뒤를 쫓는 형사 서지태(이준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지태는 심재경이 분명 사건에 연루되어있다고 확신했고, 꾸준히 쫓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심재경이 핵심적인 증거가 되는 구두를 언급하며 "이 구두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하지만 심재경은 "지금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을 뿐. 예전부터 없었다고 하지 않았다. 내가 구두를 기증한것과 이 사건이 무슨 관련이 있는가"라며 뻔뻔하게 응수했다.
이어 서지태는 "모든 사건은 일어나기 전부터 엮여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앞서 심재경은 자신의 집 앞에서 "아내를 너무 믿지마라. 보이는게 다는 아니니까"고 경고했던 바. 서지태는 "집사람을 아느냐"며 "우리 집사람도 구두를 가지고 있더라"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기뻐하는 심재경은 "그럼 같은 용의자아니냐"라고 하자, 서지태는 "꼭 다 용의자라 볼 순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윽고 심재경은 "그렇다면 형사님 아내분도 저도 용의자가 되진 않겠다"며 응수했다. 뻔뻔한 심재경의 태도에 서지태는 "우리 집사람에게 더이상 접근하지 마라.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화를 냈다. 나의 위험한 아내 14회 다시보기 11월 17일
하지만 심재경을 도운 사람 중 하나였던 서지태의 아내 김희정(정수영 분). 김희정은 모니터를 바라보며 "이상적인 한 여자의 세계가 무너지는 이야기를 상상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여자를 보고 용기를 얻었다면 믿어질까"라고 심재경을 동경했던 스스로를 떠올렸다. 과거 김희정은 심재경이 신던 구두도 갖고 싶어할만큼 그의 엄청난 팬이었던 것. 그를 위해서라면 뭐든 받칠 각오가 되어있었기에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MBN '나의 위험한 아내'는 '부부 잔혹극'을 표방하는 드라마로, 매주 월,화 오후 11시에 만날 수 있다.


나의 위험한 아내 14회
나의 위험한 아내 14화
나의 위험한 아내 11월 17일
나의 위험한 아내 다시보기
나의 위험한 아내 재방송


MBN My Dangerous Wife 14화
엠비엔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14회 다시보기 2020-11-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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