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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포켓몬 소드-실드 해보신 분들 중에...

작성자: Tony 등록일: 2019.11.23 01:38:05 조회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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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르지방의 챔피언이라는 설정으로 등장하는 단델 말인데요.


타나하시가 연상되는 분 안계신가요?


외형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라 뭔가 게임내에서 하는 행동도 그렇고 레슬링 안본지가 꽤 되었는데도 단델을 볼때마다 타나하시가 떠오르네요;


혹시나 해서 일본쪽 트위터를 검색해보니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닌 것 같더라고요 ㅋㅋㅋ 단델보고 타나하시가 떠오른다고 하시는 일본 분들이 몇몇 보이시던..



그나저나 게임 해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_+


저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3ds때 나왔던 포켓몬 본가 시리즈들은 저한텐 죄다 그저 그랬는데, 이번 작품은 매우 재밌게 즐겼어요. 물론 포켓몬 본가 시리즈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진 탓도 있었던것 같지만요. ㅋㅋㅋ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렇게 편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을 점점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ㅜㅜ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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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BEST 등록일: 2019-11-23 22:58
저는 1기때 애들 중에선 버터플이나 고오스 이런 애들을 좋아했는데 다행히 이번 작에서 얘네들은 다 살아남았네요 ㅋㅋㅋㅋ (아직도 포켓몬하는 이제 아재 취급 당하는 semi 아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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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11-23 01:43
저는 아직 스토리 중반이라..

단델이 길치인 거 말고는 아직 캐릭터를 잘 모르겠어요.

외향적인 모습은 그러고보니 타나하시 느낌이 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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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등록일: 2019-11-23 08:14
어쩌면 저만 그렇게 느낀 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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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EviL 등록일: 2019-11-23 02:53
오늘 1회차까지 끝냈는데..
갠적으로 노잼입니다
스토리도 그닥 와닿지 않고요..
2회차 후기 보니, 더 노잼이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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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등록일: 2019-11-23 08:14
그러셨군요 ㅠㅠ..
전 지난 썬*문/울트라썬*문의 스토리가 여자애 따까리 짓만 계속 하는게 별로여서 이번 작품 스토리는 제가 알던 포켓몬답고 좋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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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19-11-23 07:32
97년 1세대부터 쭉 해왔습니다.

5세대까진 개체파기까지 하면서 재밌게 했는데요,

6/7땐 마릿수도 그렇고.. 배포같이 기회 놓치면 구할 수 없는 놈도 너무 많아 의욕이 안생겨서 기본 스토리 진행까지만 하고 그만 뒀습니다.

이번 세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추후에 생길지도 모르지만 전설급 포켓몬이 딱 3마리로 끝이고,
(싫어하는 사람이 많지만)포켓몬 감축으로 도감 풀 콜렉팅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도요.
또 엘레이드나 괴력몬같이 특수진화계열 최종형이 필드에 등장하는 것도 처음엔 황당했지만ㅋㅋ의욕을 돋궈주긴 하네요

요약하면 최근 전작들에 비해 담백해진 맛이 있어 좋네요.


단데에 관해서는.. 필살 포즈나 챔피언 타임같은 대사가

타나하시가 연상될 수도 있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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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등록일: 2019-11-23 08:17
개인적으론 이번 작품에선 와일드에리어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ㅋㅋ 온라인 연결하니까 필드에 다른 유저분들도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시는 모습이나 (특히 메타몽 나오는 쪽에서 유저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ㅎㅎ) 필드에서 여러 포켓몬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니 공식 포켓몬스터 온라인 게임이 나왔더라면 아마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 싶은게 너무 좋았어요. 동시에 오픈 월드의 가능성도 볼 수 있었는데, 게임프리크의 개발의지에 다른 사안이겠지만 빠르면 다음 세대에선 포켓몬만의 오픈 월드 요소가 첨부된 그런 작품이 충분히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저는 포켓몬스터 라이트 유저라 타노스 사태에 대해선 그렇게 큰 반감은 없었는데(실제로 도감을 완성해본적도 한번도 없...), Syn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아이러니하게도 등장하는 포켓몬 숫자가 줄어서 도감 완성하기가 더 쉬워졌다는 반응도 보이더라고요. 전 세대들에 비하면 벌써 도감 올 클리어 인증 하신 분들이 꽤 많이 계시는 것 같던데, 도감작이 훨씬 쉬워졌다는 것도 이번 작품의 장점이라면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말씀하신대로 담백해진 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렸을때 했던 포켓몬스터 느낌이 나서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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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이스 등록일: 2019-11-23 13:38
논란은 많았지만 그럭저럭 할만한게 역시 포켓몬은 포켓몬이구나 싶습니다. 물론 스토리가 많이 저연령층에 맞게 유치하고 라이벌이 너무 몰선역에 가까운것과 등장인물들이 크게 개성적이진 않은게 아쉽긴 하지만, 차근차근 도감채우고 몹들 찾아다니고 육성하는 재미는 확실하더군요.

엔딩보고 2회차때부터 육성노가다에 힘쓰면 시간은 금방금방 가게됩니다. 발매전에 욕먹을 요소가 많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 포켓몬은 포켓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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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이스 등록일: 2019-11-23 13:40
그러고보니 타나하시 생각은 크게 안했지만 머리스타일이나 현시대 왕도를 표방하는 모습이 어느정도 반영은 되긴 됬구나 싶긴 하네요 ㅎㅎ

그보다 챔프라는 사람이 쫄바지위에 반바지걸친 패션은 좀 동의하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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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등록일: 2019-11-23 22:57
저는 2회차에 있던 스토리 마무리 하고 와일드에리어에서 레이드 뛰면서 중간 중간에 캠프에서 카레 도감 만드니 시간 엄청 빠르게 가더라고요 ㅋㅋㅋㅋ 저는 포켓몬스터 본가 시리즈가 여태까지 보여주었던 엄청난 판매량은 그냥 단순히 IP빨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입장이에요. 게임 시리즈 자체가 새로운 팬분들이나 올드 팬분들 모두 무난히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저도 명불허전 포켓몬은 포켓몬이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번 작이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확실히 단델의 패션은 우선 망또서부터 시작해서 너무 튀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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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T316 등록일: 2019-11-23 21:54
고라파덕을 죽인 소실.. 잊지 않겠다 (1기때 게임 애니만 보고 안보는 아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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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등록일: 2019-11-23 22:58
저는 1기때 애들 중에선 버터플이나 고오스 이런 애들을 좋아했는데 다행히 이번 작에서 얘네들은 다 살아남았네요 ㅋㅋㅋㅋ (아직도 포켓몬하는 이제 아재 취급 당하는 semi 아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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