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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낮 엠스플뉴스에 실렸던 - 기사의 성격도 있는 - 프로야구 관련 칼럼을 발견, 퍼왔습니다...



[ '재계약·제도 변경·국외 진출' KBO리그 외국인 시장, 카오스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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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를 '전력의 반(半)'이라 한다. 올 시즌 순위표를 보면 결코 과장이 아니다. 외국인 선수가 좋은 활약을 펼친 팀(SK 와이번스,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이 상위권을 차지했지만, 외국인 농사에 실패한 팀(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들은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한 구단 관계자는 "리빌딩은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지 않는 개념" 이라며, 그 이유로 "외국인 선수 세 명만 잘 뽑으면 하위권 팀도 얼마든지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리그 환경" 을 들었다. 그만큼 외국인 선수들이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얘기다.


  문제는 외국인 선수 농사가 농경시대 벼농사만큼이나 변수가 많고, 리스크가 큰데다 성공과 실패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구단마다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반드시 뿌린 대로 결과가 나오는 것만도 아니란 점에 외국인 농사의 어려움이 있다. 처음 데려왔을 때엔 보는 사람들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삼성 저스틴 헤일리가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 시즌에 활약했던 외국인 선수들 가운데 올 시즌 후반기에도 뛰고 있는 선수는 12명으로, 생존율은 40%에 불과하다. 이들 중에는 지미 파레디스나 스캇 반 슬라이크처럼 너무 못해서 퇴출당한 경우도 있지만 메릴 켈리처럼 원대한 꿈을 위해 큰 무대로 진출한 경우도 있다. 또 더스틴 니퍼트와 라이언 피어밴드처럼 구단이 원하는 방향성 때문에 교체된 선수도 나왔다.


  올해도 다르지 않다. 시즌이 끝난 뒤 외국인 선수 시장에 또다시 대대적인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기존 선수들의 물갈이야 늘 있던 일이지만, 여기에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이란 변수가 추가됨으로써 변화의 폭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생겼다. 미국 메이저리그 및 일본 프로야구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도 생각해야 할 변수다.



◇ 바꿔? 말어? 외국인 선수 물갈이의 계절이 다가온다


  올 시즌에 뛰어난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들은 당연히 2020 시즌에도 재계약 대상이다. 상위권 팀에선 SK 와이번스의 앙헬 산체스와 헨리 소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트리오(에릭 요키시, 제이크 브리검, 제리 샌즈),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과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LG 트윈스의 케이시 켈리와 타일러 윌슨이 해당한다.


  다른 팀들의 경우는 NC 다이노스의 드류 루친스키와 크리스천 프리드릭, KT 위즈의 윌리엄 쿠에바스와 멜 로하스 주니어, 한화 이글스의 제라드 호잉, 롯데 자이언츠의 브룩스 레일리 정도가 2020년에도 KBO리그에 남을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반면 설마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보다 못하진 않겠지 생각하고 데려온 NC의 제이크 스몰린스키, 국내 선수와 별반 다르지 않은 성적을 거둔 롯데의 제이콥 윌슨과 브록 다익손 등은 재계약 전망이 0%에 가깝다.


  성적은 나쁘지 않지만 재계약을 100% 장담하기 어려운 선수들도 있다. KT의 라울 알칸타라는 비록 10승을 거두긴 했지만, 시즌 중반 이후 투구 내용이 좋지 않다. (최근 30일 동안의 평균자책점이 5.46이다.) 스피드에 비해 빠른 볼의 구위가 위력적이지 않고, 투구 패턴이 단조로워 뒤로 갈수록 힘에 부치는 모습이다. 이강철 감독도 고민이 깊다.


  한화의 워윅 서폴드와 채드 벨도 성적만 놓고 보면 재계약 대상이지만, 한화 구단은 아직 두 선수의 거취에 대해 확답을 하지 않고 있다. 한용덕 감독도 "지금처럼 해준다면 좋겠다." 면서도, 그 이상의 언급은 꺼렸다. 2018 시즌이 끝난 뒤에도 무난한 성적을 올린 키버스 샘슨과 데이비드 헤일을 동시에 교체했던 경험이 있는 한화다. 더 강력한 외국인 투수를 데려올 수 있다면, 과감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


  SK의 제이미 로맥과 두산의 세스 후랭코프 등은 남은 시즌과 포스트시즌의 활약에 따라 재계약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전반기에 21홈런을 때려낸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자 로맥은 후반기 들어 32경기 3홈런으로 홈런 생산력이 사라졌다. 특유의 호쾌한 장타력을 되살려야 내년에도 KBO리그에 남을 수 있다.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1군 말소를 두 차례나 경험한 후랭코프도 남은 기회에서 뭔가 보여줘야 한다. 2군에서 조정기를 가지고 돌아온 뒤의 투구 내용(후반기 평균자책점 2.18)은 좋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선 아직 2% 부족하다. 포스트시즌에서 극적인 반등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LG의 카를로스 페게로와 삼성의 벤 라이블리는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선수들이다. 페게로는 엄청난 타구 속도와 홈런 생산에 최적화된 발사 각도를 자랑하지만, 좌투수를 상대로 뚜렷한 약점과 수비 불안이 문제다. 남은 시즌과 가을야구에서 단점을 상쇄할 만큼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줘야 한다.


  라이블리는 좋은 날과 그렇지 못한 날의 기복이 큰 것이 약점이다. 일곱 경기에 등판해 네 경기에선 환상적인 호투를 보여준 반면, 나머지 세 경기에선 부진한 투구를 펼쳤다. 좌타자를 상대할 뾰족한 무기가 없는 것도 약점이다. 다만 삼성이 내년 시즌을 생각하고 미리 '선매(先買)'한 선수인 만큼, 올 시즌 이후에도 KBO리그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KIA 타이거즈 소속 외국인 선수들의 운명은 아직 예측하기 쉽지 않다. 성적만 봐선 셋 가운데 재계약이 확실한 선수는 없다. 그나마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가 좋은 성적을 올리긴 했지만, 외국인 타자에게 기대하는 위압감을 보여주진 못했다. 시즌 내내 속을 썩였던 제이콥 터너와 조 윌랜드의 '뒷북' 호투도 아쉽다.


  KIA는 오프시즌 구단은 물론 선수단에도 큰 폭의 변화가 예정돼 있다. 프런트 오피스부터 코칭 스태프, 선수단 구성까지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내부 FA들의 거취도 지켜봐야 한다. 여기에 따라 외국인 선수 구성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은 외국인 선수 3명의 전원 교체지만, 상황에 따라 한두 명이 살아남을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순 없다.



◇ 특급 외국인 선수의 국외 진출, 실행위원회 회의 결과도 변수


  미국 및 일본 프로야구 진출과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도 외국인 선수 시장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변수다. 한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는 "메릴 켈리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내자,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선수들을 향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두산의 린드블럼, SK의 산체스, LG의 윌슨 등을 대부분의 구단들이 시즌 내내 꾸준히 관찰했다." 고 전했다.


  다만 이들 가운데 메릴 켈리처럼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루는 선수가 나올 수 있을 것인지는 미지수다. 린드블럼이 위력을 떨치곤 있지만, 나이가 켈리의 메이저 계약 당시보다 두 살 많은 게 흠이다. 윌슨은 시즌 초반보다 갈수록 구위가 떨어지면서 구단들의 관심이 줄었다. 산체스는 내년 시즌까지 SK에서 뛴다는 게 스카우트 사이에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다른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는 "메이저리그에서 메릴 켈리 수준의 좋은 계약을 따내는 선수가 올해는 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며, "KBO리그에서 이미 좋은 대우를 받고 있는 선수가 마이너 계약이나 적은 금액을 받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할지 의문이다." 란 생각을 밝혔다.


  오히려 메이저리그 구단보다는 일본 프로야구 진출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한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는 "에릭 요키시나 케이시 켈리 같은 선수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특히 윌슨과 켈리는 한 일본 프로야구단이 올 시즌 내내 모든 경기를 따라다니며 관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일본에 진출한 데이비드 허프가 준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일본 프로야구단들의 KBO리그 외국인 선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린드블럼을 보유한 두산도 완전히 마음을 놓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올해 린드블럼에게 두산이 지불한 몸값은 192만 달러다. 과거 더스틴 니퍼트와 해마다 재계약에 난항을 겪었던 두산은 2017년 210만 달러를 끝으로 두 손을 들었다. 올해 20승을 거둔 린드블럼은 몸값 200만 달러 돌파가 확실시된다. 만에 하나 외국 프로야구단이 '머니 게임'을 펼칠 경우, 두산이 감당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 최근 보라스 코퍼레이션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 키움의 샌즈는 국외 진출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는 "내년에 33살이 되는 샌즈가 미국에 다시 올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된다." 라고 얘기했다. 키움 구단 관계자는 "국외 진출보단 국내 활동에서의 편의를 위해 에이전시 계약을 한 것으로 안다." 고 전했다.


  KBO 실행위원회에서 외국인 선수 제도와 관련해 어떤 결정이 나올지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한 수도권 구단의 단장은 "이번 KBO리그 실행위는 외국인 선수와 FA 제도 등 굵직한 사안이 많아, 장시간에 걸쳐 심도깊은 토론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외국인 선수 제도와 FA 제도는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서로 맞물린 사안이라, 치열한 토론을 거쳐야 한다." 고 이야기했다.


  단장들 사이에선 외국인 선수 샐러리캡(300만 달러)은 합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올 시즌 선수당 100만 달러 상한선이 여러 문제점을 드러낸 만큼, 비교적 손쉽게 합의에 도달할 거란 예상이다. 다만 육성형 외국인 선수, 외국인 선수 네 명 등록에 세 명 출전, 외국인 선수 포지션 제한 철폐 등은 당장 이번 KBO리그 실행위에선 결론이 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다른 수도권 구단의 단장은 "이사회에서 합의한 밑그림을 바탕으로 단장들이 처음 색을 칠하는 날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부분이 없고 합의가 이뤄진 부분도 없어서, 하루 만에 결론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프로야구 선수협의회와의 논의가 필요한 내용도 있는 만큼, 구체적 결과물을 내기까진 시간이 필요할 것" 으로 내다봤다.


  다만 투수 세 명이나 타자 세 명 보유를 허용하는 극단적인 제도는 채택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한 지방 구단 단장은 "포지션 제한을 없애는 것은 부작용이 크다고 본다. 다른 구단들도 대부분 반대할 것" 이라 예상했다. 한 수도권 구단의 단장 역시 "국내 투수의 육성이나 여러 문제들을 생각할 때. 포지션 제한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다. 반대하는 입장" 이라 말했다.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은 각 구단별 외국인 선수 구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다. 재계약이 확실한 외국인 선수는 관계가 없지만, 입지가 불확실한 일부 선수의 경우 제도 변경에 따라 한국 무대를 떠나야 할 수도 있다. 일례로 다린 러프와 맥 윌리엄슨을 두고 고민하는 삼성도 외국인 선수 경기 출전이 현행 '2명'으로 유지되면 외국인 타자 둘을 모두 데리고 가기 쉽지 않다.


  만약 샐러리캡이 도입될 경우, 구단에 따라 100만 달러 이상 대형 선수 한 명을 영입한 뒤 나머지 외국인 선수는 '가성비'로 영입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다양한 변수와 커지는 불확실성 속에 올 시즌이 끝난 뒤 외국인 선수 영입전은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기대된다.  (끝)



배지헌 기자 // jhpae117@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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