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8366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48984
오늘등록문서 : 3
전체댓글 : 583283
오늘등록댓글 : 4

 

  엠스플뉴스에 어제 오후 게시된 - 칼럼의 성격도 꽤 있는 - 기사를 퍼왔습니다...



[ 염경엽, 장정석, 이강철... '버건디 블러드'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


96e9c2689ee822252db91136feee8164.jpg


  야구의 인연은 돌고 돈다. 지금은 서로 다른 팀의 사령탑이 됐지만, SK 와이번스 염경엽 감독과 키움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과거 '히어로즈' 식구로 한솥밥을 먹었다.


  염경엽 감독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 동안 히어로즈 감독을 맡았고, 이강철 감독은 같은 기간 수석코치로 염경엽 감독을 보좌했다. 장정석 감독은 1군 매니저와 운영팀장으로 프런트에서 현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했다. 고척스카이돔 개장 첫 시즌인 2016년 넥센(현 키움)의 더그아웃에 가면 염경엽 감독, 장정석 감독, 이강철 감독이 한 자리에 모인 광경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버건디 블러드'를 공유하는 세 지도자들은 2016년 이후 뿔뿔이 흩어져, 각자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었다. 염경엽 감독은 SK 단장을 거쳐 올 시즌 다시 사령탑 자리에 올랐다. 장정석 감독은 염경엽 감독의 자리를 이어받아 2017 시즌부터 히어로즈 감독에 취임했다. 그리고 이강철 감독은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거쳐, 2019 시즌을 앞두고 KT의 사령탑에 올랐다.


  염경엽의 SK, 장정석의 키움, 이강철의 KT는 현재 KBO리그에서 제일 잘 나가는 팀들이다. 6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SK는 50경기에서 34승 16패 승률 0.680으로 해당 기간 1위, 키움이 같은 기간 49경기에서 33승 16패 승률 0.673으로 2위, KT가 49경기에서 27승 1무 21패 승률 0.563로 나란히 3위를 달리고 있다.


  순위표에서도 세 팀의 강세가 도드라진다. SK가 압도적인 '절대 1강'을 지키는 가운데, 키움이 2위로 최상위권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만년 하위권이던 KT는 5위 NC 다이노스를 1.5경기 차이로 바짝 추격하며 창단 첫 가을야구를 바라보는 중이다.


  이 기세라면 KT와 키움이 포스트시즌에서 격돌하고, 승자가 SK와 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 것도 전혀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다. 그야말로 '버건디 블러드'의 전성시대다.



◇ 트레이닝 파트 중시, 선수와 수평적 관계... '버건디 블러드'의 공통점


  히어로즈 출신 지도자들이 이끄는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과거 히어로즈에 몸담았던 한 야구 지도자는 "뛰어난 지도자의 노력과 능력이 히어로즈라는 구단과 만나서 시너지 효과를 이룬 결과다." 라고 설명했다.


  이 지도자는 "히어로즈 구단은 주먹구구식이 아닌, 시스템에 따른 운영을 추구한다. 새롭고 창의적인 시도를 결코 두려워하지 않고, 과거의 관습에 얽매이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지도자의 선수 시절 명성이 아닌 코치로서의 지도 능력과 노력을 본다." 며 "이런 영향이 다른 팀에서 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데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지 않았겠느냐?" 고 말했다. '버건디 블러드'의 힘이다.


  프런트에서 오랫동안 세 감독을 지켜본 김치현 키움 단장도 "세 분 모두 워낙 뛰어난 지도자들이라,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면서도 "세 감독 모두가 원래부터 갖고 있던 야구에 히어로즈에서 접한 새로운 요소를 접목해 자신만의 색깔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본다. 정체되지 않고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라고 얘기했다.


  실제로 SK와 키움 및 KT의 야구를 주의깊게 지켜보면 몇몇 공통점이 눈에 들어온다. 히어로즈에서 타격코치와 수석코치를 지냈던 심재학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세 팀 모두 코칭스태프가 한 시즌 계획을 잘 세웠다는 게 눈에 보인다." 라면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잘 관리하고 적절한 휴식을 부여함으로써, 시즌 후반 중요한 승부에 대비하는 운영이 장점이다." 라고 분석했다.


  감독들이 트레이닝 파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불가능한 이야기다. 심재학 위원은 "히어로즈에선 코칭스태프 미팅에 반드시 트레이닝 코치도 함께 참석한다. 같은 선수를 놓고서 코치들은 출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도, 트레이닝 파트가 반대하면 감독은 트레이닝 파트의 손을 들어주곤 했다." 고 회상했다.


  이런 문화는 히어로즈에서 일하던 감독들이 다른 팀으로 옮긴 뒤에도 계속 이어졌다. SK는 염경엽 감독이 합류하기 전부터 '연투 최소화, 선발투수 100구 제한' 등으로 철저한 투수 보호 원칙을 지켜온 구단이다. 여기에 염경엽 감독과 손혁 투수코치가 합류한 뒤, 보다 세밀하면서도 유연한 선수 관리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키움 역시 시즌 도중 선발투수 휴가, 불펜투수 휴가, 지명타자 활용으로 선수들의 건강한 풀-타임 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과거 히어로즈에서 '벌크-업 혁명'을 이끌었던 이지풍 트레이닝 코치는, 지금은 KT에서 이강철 감독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KT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트레이너 전원을 '코치'로 계약했다. 이번 시즌 KT는 햄스트링 등의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선수가 아직까지 전혀 나오지 않은 유일한 팀이다.  감독이 아닌 선수 중심의 야구, 지도자와 선수의 수평적 관계도 '버건디 블러드'가 가진 강점이다.


  김치현 키움 단장은 "우리 구단의 코치들은 선수들과의 관계에서 수직적이거나 강압적이지 않다. 나는 코치이고 너는 선수니까 무조건 내 말을 들어야 한다는 식으로 권위를 앞세우지 않는다." 며 "선수들이 납득할 수 있게끔 잘 설명하고 소통하면서 이끌어가는 게 지금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도자의 조건이다." 라고 말했다.


  심재학 해설위원도 "이제는 독불장군 스타일의 리더십은 절대 선수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코치들도 공부하지 않으면 선수에게 지는 시대다." 라며, "선수들은 계속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데, 감독과 코치가 따라잡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히어로즈는 지도자는 물론이고 선수들까지 공부하는 문화가 자리잡은 팀이다." 라고 평가했다.


  히어로즈 시절 염경엽 감독의 감독실엔 항상 각종 외국 야구서적과 번역본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SK로 자리를 옮긴 지금도 마찬가지다.


  염경엽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톰 탱고 등의 세이버 메트릭스 이론 및 메이저리그의 최신 흐름을 종종 언급한다. 손혁 투수코치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바이오메카닉 피칭 이론서를 출간할 정도로 이론과 실전에 모두 정통한 지도자다.


  장정석 감독도 전력분석팀이 제공하는 각종 데이터와 제안을 실제 시즌과 선수단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보직 변경 등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먼저 선수와 심도깊은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한다. 간판타자 이정후를 롯데 자이언츠 브룩스 레일리의 등판일에 라인-업에서 제외하는 결정도 선수 본인과의 면담을 통해 충분한 이해를 구했다. 심재학 해설위원이 이야기한 "감독 위주가 아닌 선수 중심의 운영" 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 스타 출신 이강철 감독, '해태 순혈'에서 '버건디 블러드'로 변신하다


  선수 시절 큰 빛을 보지 못했던 염경엽 감독 및 장정석 감독과 달리, 이강철 감독은 통산 152승에 빛나는 레전드 출신이다. 역대 최다 우승(아홉 차례)을 차지한 해태 타이거즈 출신의 프라이드도 강하다. 하지만 이강철 감독은 현재 10개 구단 지도자들 중에서 가장 프런트와 코칭스태프의 의견에 귀를 열고 접근하는 지도자로 꼽힌다.


  이강철 감독은 "처음 넥센에 합류했을 때는 옛날 스타일을 고집해서 후배 코치들과 종종 마찰도 있었다." 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히어로즈 수석코치로 4년을 보내면서 해태의 피는 점점 옅어졌고, 선명한 버건디 블러드가 흐르는 지도자로 변신했다. 히어로즈에서 접한 새로운 야구와 새로운 문화를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덕분이다.


  심재학 해설위원은 "이강철 감독께서는 내가 히어로즈의 타격코치로 일할 때부터 타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수시로 물어보셨다. 레전드 선수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진 것만 고수하지 않고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고 감탄했다.


  KT의 한 코치는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회의를 하다 보면 깜짝 놀랄 때가 많다. 새로운 이론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코치들의 의견을 항상 귀담아 들어주신다. 스타 출신 지도자들은 잘 받아들이지 않는 세이버 메트릭스 이론까지도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분이다." 라고 얘기했다.


  다른 KT 코치도 "미국 매체의 칼럼 번역본 등을 소개해 드리면 항상 관심있게 읽어보신다. 읽은 내용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다른 코치나 기자들에게 물어보시기도 한다." 고 전했다.


  이강철 감독은 "나는 자존심이 없다." 고 힘줘 말했다. "만약 내 판단이 틀렸다면 빨리 바꾸는 게 낫다. 물론 일단 뱉었던 말을 번복하는 게 감독의 입장에서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자존심은 없다. 내가 생각만 바꾸면 팀이 더 강해질 수 있는 것 아닌가? 내가 고집을 부리느라 팀이 패배한다면, 그게 더 부끄러운 일이다." 이강철 감독의 유연한 사고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물론 152승 투수 출신의 예리한 눈이 어디 가지 않는다. 올 시즌 이강철 감독은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의 커브 구사율을 높였으며, 라울 알칸타라의 하이 패스트볼 비율을 늘려 대성공을 거뒀다. 이대은과 주권의 보직 변경도 성공적이다. 이강철 감독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판단과 데이터 활용에 능한 박승민 투수코치의 조언이 만나, 올 시즌 KT 투수진은 '환골탈태'에 성공했다.


  이처럼 '버건디 블러드' 지도자들이 성공을 거두면서, 다른 구단에서도 히어로즈 출신 지도자들에 대한 호감과 관심이 점점 커지는 중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감독을 바꿨던 한 구단은, 수석코치를 선임할 때 히어로즈 소속 코치의 영입을 시도했다.


  다른 지방 프로야구단 역시 작년에 타격코치를 교체하면서 히어로즈 소속 코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바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야구계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시대의 야구에 적합한 장점을 두루 갖춘 '버건디 블러드' 지도자들의 주가(株價)가 갈수록 상승하는 모양새다.


  키움 구단의 한 관계자는 "올 시즌 우연찮게도 우리 구단 출신 감독님들이 계신 팀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면서 "우리 구단 덕분에 그 분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기보단, 그런 좋은 지도자들이 있었기에 우리 팀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남은 시즌 다들 잘 싸워, 꼭 포스트시즌에서 맞붙을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끝)



배지헌 기자 // jhpae117@mbcplus.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알림] 레슬매니아닷넷 업데이트 내역 (18/05/31) WManiac 18-05-31 1851
공지 [알림] warzone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22 file WManiac 17-10-20 2861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수칙! + 36 TripleH 06-04-30 6733
16455 [칼럼] '포수 왕국' NC 다이노스를 멍하니 바라만 보는 '이웃' 롯데 자이언츠 [1] new BuffaloBills 19-08-19 66
16454 [노래] 마룬 5-"Lucky Strike" (2012년 발표 / 한국 가온 디지털 차트 3위) new BuffaloBills 19-08-18 55
16453 운영형 가상리그 IndVasion을 빛내줄 단체 오너 분을 모집합니다! [7] IndVasion 19-08-17 141
16452 [동영상] 콜펩대전! 콜라의 역사 코카콜라 vs. 펩시콜라 뭐가 더 맛있을까? 김종현 19-08-17 44
16451 [기사] 강정호, 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근접... 세부 조율만 남아 BuffaloBills 19-08-17 75
16450 영화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를 보고 알게 된 것 [1] 오딘 19-08-16 172
16449 [뮤비] 브리트니 스피어스-"Toxic" (2004년/빌보드 팝 싱글 차트 9위) BuffaloBills 19-08-16 63
16448 프로레슬링 가상리그를 홍보하려고 합니다 IndVasion 19-08-15 62
16447 [기사] NHL 뉴욕 아일랜더스, 브룩클린과 작별... 2년 뒤 롱아일랜드로 귀환 [1] BuffaloBills 19-08-15 75
16446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합숙으로 글 쓰기를 쉽니다 공국진 19-08-14 112
16445 블리처 리포트에 최근 게재됐던... '2019~2020 NBA 정규시즌 성적 예상' [1] BuffaloBills 19-08-14 90
16444 [칼럼] '삼성 라이온즈와 재결합' 오승환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BuffaloBills 19-08-13 82
16443 [뮤비] 케샤 (Ke$ha)-"TiK ToK" (2009년 발표 /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BuffaloBills 19-08-12 69
16442 과연 류현진은 2020년에 어느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될까요? 루머에 따르면... [1] BuffaloBills 19-08-11 137
16441 [동영상] 일본 간첩이 본 조선 후기의 암담한 현실 "조선 잡기" ③ 김종현 19-08-10 56
» [기사] 염경엽, 장정석, 이강철... '버건디 블러드'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BuffaloBills 19-08-10 78
16439 [뮤비] 레이디 가가-"Million Reasons" (2016년 발표 / 빌보드 차트 4위) BuffaloBills 19-08-09 75
16438 [캡쳐] 제가 작성한 글들이 1만 개를 넘어갔습니다 [4] file 공국진 19-08-09 161
16437 [칼럼] 시대가 요구하는 'KBO리그 외국인 선수 동시 출전', 이젠 빗장을 풀자 BuffaloBills 19-08-08 80
16436 대구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4] 아스타로트v 19-08-08 90
16435 [동영상] 일본 간첩이 본 조선 후기의 암담한 현실 "조선 잡기" ② [1] 김종현 19-08-08 85
16434 콜로라도 록키스에서 방출된 오승환이...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했더라구요~. [2] BuffaloBills 19-08-07 86
16433 [기사] 톰 브래디,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하다 BuffaloBills 19-08-06 88
16432 세리에 A의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 '새로운 홈구장'을 만들 거라고 하네요... BuffaloBills 19-08-05 96
16431 [동영상] 액션 영화 "Hobbs & Shaw"의 공식 트레일러 (8/14 국내 개봉) BuffaloBills 19-08-04 78
16430 [기사/링크] 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에게 '방출 대기' 조치를 내려 BuffaloBills 19-08-03 86
16429 북미대륙 프로스포츠의 경기장들과 관련된 정보 몇 가지를 전해드릴게요~. BuffaloBills 19-08-02 104
16428 [동영상] 일본 간첩이 본 조선 후기의 암담한 현실 "조선 잡기" ① 김종현 19-08-01 86
16427 '한국 최고의 성우'로 칭송받는 박일 선생님께서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T_T [4] BuffaloBills 19-08-01 120
16426 [기사/링크] NC 다이노스의 새 구장 사용료, 25년-총액 330억 원으로 결정 BuffaloBills 19-07-31 80
16425 [뮤비] 에이브릴 라빈-"Girlfriend" (2007년 /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BuffaloBills 19-07-30 77
16424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가... '예상 밖(?)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더라구요~. [2] BuffaloBills 19-07-29 136
16423 [그림] 'NBA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새 경기장' 조감도를 소개합니다! ^^ [2] BuffaloBills 19-07-28 103
16422 [설문] 외모 대결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리오넬 메시 ebdl 19-07-27 72
16421 하루 동안 잠잠했던 대행사인 더 페스타 측에서 입장을 밝혔더군요 [1] 꼰대제인 19-07-27 193
16420 어젯밤에 열린 유벤투스 경기 어떻게 보셨나요? [7] ROCKERJEFF 19-07-27 278
16419 [기사/링크] 대전의 새 야구장, '개방형'으로 건설… 향후 '돔구장 증축' 가능 [1] BuffaloBills 19-07-27 104
16418 "도를 아십니까" 너무 자주 만나네요 ㅋㅋ [7] 야만인 19-07-26 146
16417 [동영상] 봉오동 전투 개봉 특집 : "항일투쟁사의 위대한 발자취를 따라가다" 김종현 19-07-26 37
16416 [그림] 올 가을부터 진행될 '다저 스타디움의 리노베이션' 조감도라는군요~. [1] BuffaloBills 19-07-26 88
16415 [뮤비] 케이티 페리-"Teenage Dream" (2010년 발표 / 빌보드 차트 1위) BuffaloBills 19-07-25 72
16414 [기사] "300억 원 이상 낸다" ...창원NC파크 사용료 협상, NC 다이노스 완패 BuffaloBills 19-07-24 90
16413 [캡쳐] 포브스가 발표한 '2019년 현재 가장 값비싼 프로스포츠 구단 Top 50' BuffaloBills 19-07-23 157
16412 [번역] 2ch 토론 '근육맨에서 가장 멋진 필살기, 초인 십자가 떨구기로 결정' 공국진 19-07-23 94
16411 'ESPN 및 CNN-SI의 NFL 2019 정규 리그 성적 예상'을 소개할게요~. ^^ [1] BuffaloBills 19-07-22 88
16410 [동영상] 김용 무협소설 최고의 미인(미녀) Best 10을 알아보자! 김종현 19-07-21 56
16409 [칼럼] '부끄러운 맏형' 롯데 자이언츠, 언제까지 부실 구단으로 남을 것인가 BuffaloBills 19-07-21 100
16408 [동영상] 만화영화 "레드 슈즈 (Red Shoes)"의 공식 트레일러 (7/25 개봉) BuffaloBills 19-07-20 86
16407 [기사/링크] '꼴찌 추락' 롯데 자이언츠 양상문 감독-이윤원 단장, 동반 사퇴 BuffaloBills 19-07-19 104
16406 [캡쳐]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 추첨 결과입니다~. BuffaloBills 19-07-18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