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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기사+칼럼] (롯데) 자이언츠는 어떻게 약팀이 됐나

작성자: BuffaloBills 등록일: 2019.07.08 18:27:04 조회수: 105

  사흘 전 MK스포츠에 실렸던 프로야구 관련 기사 겸 칼럼입니다. 



[ (롯데) 자이언츠는 어떻게 약팀이 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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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자이언츠는 7월 초 현재 KBO리그의 꼴찌 구단이다.


  올 시즌 전만 하더라도 상위권으로 꼽혔던 롯데이기에, 예상 밖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쉽진 않으리라는 예상이 많았다. 그래도 최하위 전력을 예측한 전문가는 전무(全無)했다.


  7월 4일 인천에서 치러졌던 SK 와이번스와의 원정 경기는 롯데가 처한 현실을 상징하는 경기가 됐다. 롯데는 7:2로 앞서던 경기를 7:9로 졌다. 6회까지 5점 차이의 리드를 가져갔지만, 7회 말과 8회 말에 필승조가 무너지며 일곱 점을 내줬다.


  이 충격적인 패배로 롯데는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시즌 전적은 31승 2무 52패로 10위다. 최근 6연패의 수렁에서 헤매는 9위 한화 이글스와는 0.5경기 차이로, 동반 연패하는 까닭에 '탈꼴찌'는 계속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84경기를 치른 롯데가 승률 5할에 맞추려면 남은 경기에서 40승 20패를 거둬야 한다. 승률 5할은 가을야구 마지노선으로 여겨진다.


  양상문 감독 부임 이후 롯데의 목표는 '윈-나우(Win Now)'였다. 그러나 이 목표가 얼마나 허황된 꿈이었는지는 시즌을 치르면서 속속 나타나고 있다. 팀 타율(0.261)은 9위이고, 팀 평균자책점(5.21)은 꼴찌다. 실책은 68개로 역시 10개 구단 중에서 가장 많다. 우승이 준비되지 않은 팀이라는 게 지표상으로도 보인다.


  물론 롯데가 10위로 추락한 자체보다는, 왜 이렇게 됐는지 따져보는 게 중요하다. 롯데는 1992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가장 오랫동안 왕좌에 오르지 못한 구단이다. 한국시리즈 진출도 1999년이 마지막이다. 21세기에는 한국시리즈 문턱조차 가보지 못했다.


  구단 설립 40주년이 다 되어가건만, 단일 리그 체제에서 정규 시즌 1위를 경험하지 못했던 유일한 팀이기도 하다. 사실 롯데를 '전통의 구단'이나 '인기 구단'이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 동안의 성적만 봤을 때 '명문구단'으로 지칭하긴 어렵다.


  2000년대 초·중반의 암흑기를 거쳐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5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하며 봄날이 찾아온 듯 싶었다. 그러나 너무 성급했고, 결과적으로 2020년을 앞둔 현재 시점에도 강팀보다는 만년 약팀의 이미지다.



▲ 시스템·팀 컬러가 없는 롯데 자이언츠


  현재 롯데에 없는 것은 두 가지다. 바로 시스템과 팀 컬러다. 약 2년 전 롯데 구단의 한 인사는 "과거엔 돈을 적게 쓰니까 '짠돌이'라고 욕을 먹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돈을 많이 쓴다고 욕을 한다." 며 기자에게 푸념한 적이 있다. 물론 억울할 수 있다. 하지만 왜 욕(비판)을 먹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었다. 단순히 돈을 많이 쓴 것이 문제가 아니다. 공격적인 투자는 구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맞아야 한다.


  최근 몇 년 동안 롯데는 선수 영입에 과감한 투자를 했다. 2017 시즌을 앞두고 해외에 진출했던 이대호를 4년 총액 150억 원에 FA 역대 최고 몸값을 지불하며 데려왔다. 1년 뒤에는 손아섭을 4년 총액 98억 원으로 잔류시켰고, 두산 베어스의 민병헌을 4년 총액 80억 원에 영입했다.


  이대호를 데려오기 전엔 뒷문 보강을 위해 손승락과 윤길현 등을 FA로 데려왔다. 하지만 결과물을 냈던 것은 정규 시즌 3위를 차지하며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던 2017 시즌뿐이었다.


  오히려 손아섭을 잔류시키고 민병헌을 영입하던 시기에 안방마님 강민호가 FA 자격을 얻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는 일이 발생했다. 문제는 포수에 대한 대안이 전혀 없이 주전 포수를 잃었던 점이다. 이는 올 시즌에도 포수 돌려막기(나종덕-김준태-안중열)라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오히려 올 시즌을 앞두고 양의지(NC 다이노스)나 이재원(SK 와이번스) 같은 대형 포수들이 시장에 나왔는데, 롯데는 꿈쩍도 하지 못했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연봉 총액(외국인 및 신인 선수 제외)은 101억 8,300만 원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1위이지만, 꼴찌로 떨어진 것은 효율성의 문제로 접근할 수밖에 없다. 이는 육성보다는 외부에서 영입하자는 기조가 강하기 때문이다. 육성에 대한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기에 새로운 얼굴 발굴에도 애를 먹고 있다.


  롯데가 2000년대 이후 자체적으로 발굴한 신인 선수는 손에 꼽는다. 롯데를 거쳤던 한 원로 야구인이 "십여 년 전에 내가 만들었던 육성 매뉴얼을 아직도 쓰고 있다." 고 혀를 내두를 정도다.


  또 2000년대 중반 김해 상동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2군 훈련장을 오픈했지만, 최근 들어 다른 구단들이 2군 시설에 투자를 늘려가면서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이는 실정이다. 그나마 "밥은 맛있다." 고 자랑할 정도로, 내세울 게 '밥맛' 밖에 없는 곳이 상동이다.


  이는 팀 컬러와도 관련이 있다. 2017 시즌 가을야구 진출은 선수 영입의 결과물이었지만, 이는 분명 유통 기한이 있을 수밖에 없다. 건강한 팀은 새로운 선수의 발굴을 위해 리빌딩도 하지만, 롯데는 어중간하다. 무조건 우승의 맛을 본 것이 오래 전의 일이니 우승부터 하자는 의욕만 높다.


  그래서 2010년 이후로는 감독들이 모두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한 채 해임되고 있다. 2017 시즌 팀을 3위로 이끌었던 조원우 감독은 재계약 1년 만에 경질됐다. 감독들이 자주 바뀌니, 롯데만의 팀 컬러가 생길 까닭이 없다. 과거 '근성'과 '투지'를 내세웠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 보신주의·온정주의가 만연한 조직 문화


  감독들이 자주 교체되다 보니, 롯데에는 '보신주의' 문화가 강하다.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무능한 프런트 조직과 관련이 있다.


  그룹에서 내려오는 구단 고위층 인사(사장, 단장)들은 대부분 야구단 조직에 대한 이해가 떨어진다. 하지만 롯데그룹에서 가장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계열사가 바로 롯데 자이언츠다.


  여기서 언론의 조명을 받은 고위층 인사들은 자신이 롯데 자이언츠를 바꿀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무리수를 두게 된다. 대표적인 사례가 5년 전 야구계를 경악케 했던 'CCTV 사찰 사건'이다.


  이후에도 롯데는 적폐의 고리를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실무 담당자들이 실무가 아닌 고위층의 눈치와 의전을 살피는 것에 급급하다. 이런 환경에서 미래에 대한 비전, 시스템 구축 등은 매우 어렵다.


  야구를 잘 모르는 고위 관계자의 의사 결정에 직언을 하기 보다는, 무작정 옹호하는 경우가 많다. 강민호를 놓치고, 노경은과 2억 원 차이로 결별하는 등 유독 선수와의 갈등이 부각되는 것도 이와 연관되어 있다.


  이는 현장도 마찬가지다. 감독이 숱하게 잘려나가지만, 꿋꿋하게 버티는 스태프들이 많다. 야구계에서는 이미 롯데 감독 자리가 감독들의 무덤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감독이 바뀌면 그가 구성한 코칭 스태프도 물갈이가 된다. 야구 지도자들이 롯데를 기피하는 이유들 가운데 하나다. 그래서 장기 근속하는 롯데 출신 코치들이 유독 많이 보인다. 흔히 '롯무원(롯데+공무원)'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다. 이렇기 때문에 보신주의와 더불어 '온정주의'가 넘친다는 지적이다.


  최근에는 현역 시절 대타로 주로 나왔고, 수비 능력이 떨어지는 내야수 출신 은퇴 선수가 2군 수비코치를 맡고 있다. 롯데 구단의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들은 "현역 시절 수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던 사람이 무슨 선수를 키우냐?" 며 혀를 찼다. 한 관계자는 "물은 고이면 썩기 마련이다." 라고 꼬집었다.



▲ 구도(球都) 부산의 자존심이 아닌 수치로 전락한 '꼴데'


  롯데 자이언츠는 막강한 열성 팬들을 보유한 인기 구단이다. 하지만 거대한 팬덤의 기대에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사직구장 앞에서의 시위나 청문회 등 팬들의 여론이 들끓는 경우도 많다.


  2000년 초·중반의 암흑기와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의 전성기를 이어오며 롯데는 충성심 강한 팬덤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하지만 너무 팬들의 여론에 휘둘린다는 지적도 분명 있다.


  물론 팬들의 눈 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한 운영이 문제이긴 하지만, 구단 운영의 기본인 '방향성'이라는 측면에서부터 올 시즌 롯데는 제대로 꼬였다. 우승을 목표로 한다는 팀에 빈 자리가 너무 많았다. 당장 포수는 세 명이 번갈아가며 안방을 지키고, 선발 투수들도 1+1이라는 실험을 시도했다.


  한 야구인은 "실험을 많이 한다는 것은, 전력이 확실치 못하다는 증거다. 그런 팀은 성적보다는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 고 얘기했다.


  현재 최하위로 떨어졌지만, 롯데가 시즌 끝까지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보장은 없다. 다만 포스트시즌 진출까지는 다소 버거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한 40대 롯데 팬은 기자에게 "롯데가 언제부터 강팀이었나, 1982년 창단 이후부터 늘 약팀이었다." 고 자조적으로 말했다. 그것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이미지들이 모여서 롯데가 '꼴데'가 되고, 조롱거리로 전락한 것도 사실이다.


  매 시즌 성적을 낼 수 있는 힘과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지만, 현재 롯데는 그럴 능력이 없어 보인다. 또 다른 롯데 팬은 "부산은 예전부터 구도(球都)라 불리고, 레전드 야구인들을 숱하게 배출한 야구 도시라는 프라이드가 있다. 하지만 롯데는 수치다." 라며 한숨을 쉬었다.  (끝)



안준철 기자 // jcan1231@maekyung.com

profile
국밥 등록일: 2019-07-08 18:23
'어떻게'에 대한 답은 분명한데, 그에 대한 해결의지와 해결여부가 불투명한것도 큰일이죠. 7회 무료입장이라도 다시 해야할 판입니다.
profile
세스롤린스 등록일: 2019-07-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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