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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뽑은 2018년 최고의 영화 20!

작성자: 언더키가커 등록일: 2019.05.19 18:02:35 조회수: 78

북미영화 = 국내가 아닌 북미에서 2018년 개봉한 영화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 외 좋았던 영화들

- 베놈 : 평론가들에게 혹평이었지만, 간만에 출연한 톰하디영화라 호.!
- 소멸의땅 : 약간 어렵지만, 긴장감을 가질 수 있었던 작품.
- 업그레이드 : 신선하고 기발했던 복병 작품.


 
20. 시카리오2 (7.25)
에밀리 블런트의 부재속에서도 전편만큼 몰입도 있었던 작품. 
베네치오 델 토로가 선전했으며, 전혀 실망감은 없었습니다.
 
19. 블랙팬서 (7.5)
마블 히어로 중 가장 큰 흥행과 좋은평을 거두어 난리났던 작품
탄탄하지만, 오락성은 기대에 부흥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마블이니까.! 루피타의 한국어 실력이 인상깊었습니다. 
 
18. 유전 (7.5)
굉장히 기분 이상하고 을씨년스러웠던 작품. 
마지막이 약간 아쉽지만, 토니콜레트의 신들린 연기가 
이영화의 공포를 압도해줬다고 생각하며, 왜 여우주연 후보에도 
못들어갔는지 아쉽기도했습니다.
 
17. 퍼스트맨 (7.5)
위플래쉬 - 라라랜드 묵직한 작품을 연속적으로 내놓은 감독의
과감하게 노선을 바꾼 작품이라 기대가 있었지만, 
기대도에 비해 떨어졌어도 나름 묵직한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런닝타임이 좀 길어서 지루하긴했다는점.
 
16. 라스트미션 (7.5)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속죄.
 
15. 신과함께2  (7.5)
개인적으로 3편에서 꺽이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블록버스터 영화라 생각하는데, 
1편에 비해 약간은 못한다라는 느낌은 받았거든요.
 
14. 로마 (7.75)
힘든 광경속에서 사랑으로 극복하자는 의미가 여운이
남는 작품.
 
13.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7.75)
우리나라 막장 가족드라마랑 비견되지만, 개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싱가폴 배경도 좋고, 지루한 틈없이 시나리오도 잘만들었다고 보네요.

12. 콰이어트 플레이스 (7.75)
에밀리 블런트는 이번해에 2편 작품 대흥행에.
믿고보는 여배우로 자리잡은듯. 영화자체는 매우 신선했습니다.
 
11. 러브,사이먼 (8.0)
전 동성영화를 사랑하는건 아니지만, 배척하지는 않습니다. 
성소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볼만한 밝은 성소수자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10.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8.0)
분위기 하나는 서양판 여인천하같은 내용의 영화인데,
세 여배우의 연기가 상당합니다. 그리고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이었고요.
이 감독 전작 작품들은 어려운면이있지만,
이번 작품은 그래도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9. 공작 (8.0)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이효리의 까메오 출연은 짧았지만 인상깊었네요.
 
8. 아쿠아맨 (8.0)
슈퍼맨 배트맨이 크게 매력을 못느끼는 찰나에,
원더우먼과 아쿠아맨이 큰 역할을 해냈네요.
정석적인 히어로물이었고 한치의 지루한감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스티스 리그 성적이 더 처참해서... 흠.. 
 
7. 완벽한 타인 (8.25)
2018 국내영화 중 최고의 앙상블 연기. 
트랜드에 맞는 시나리오와 캐릭터 연결구도 등 
그런면에서 흠잡을데 없는 국내영화였다고 봅니다. 
 
6. 바이스 (8.25)
최소 <빅쇼트>보다는 더 이해하고 몰입도있게 본 영화.
센스있는 연출, 편집.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남우주연상은 크리스챤 베일이 받았어야했다고 봅니다. 
 
5. 에이스 그레이드 (8.25)
30대 중반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성장영화를 좋아합니다.
어른이라도 의미있게 다가오더라고요. 
 
4. 보헤미안 랩소디 (8.25)
라이브 에이드가 다 한 영화. 

3. 미션임파서블: 폴아웃 (8.25)
지루할 틈이없고 실망감이 전혀없는 장기간 시리즈 영화로써
더 높게 보는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 
톰크루즈 옹은 언제나 믿고보는 최고의 남자배우.
 
2. 그린북 (8.5)
작품상 받을만 했다고봅니다. 실제내용을 많이 미화시켜서 그렇지.
작품 자체로 보면 감동이었네요. 안그래도 2018년 영화들은
역대급 보리흉년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래서 더 저에게는 
빛났던 감동영화였습니다. (미화됐다는게 아쉬울뿐 ㅠㅠ)

===== 걸작급 영화  ================================ 
 
1. 어벤져스: 인피니티워(8.75)
에이지 오브 울트론만 빼고 실망스런 점이 없는 21세기
다섯손가락에 드는 최고 블록버스터 시리즈.
어벤져스가 어벤져스했네요.
 

종합: 날이갈수록 명작급 영화들은 줄고있고,
2018년 영화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크게 인상깊었던 영화가 
정말 없었던듯 해요. 특히 헐리우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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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블랙스완- 인셉션- 소셜네트워크
2011년: 아티스트 - 헬프 - 머니볼
 
2012년: 라이프 오브 파이 - 제로다크써티 - 다크나이트라이즈
2013년: 노예12년 - 필로미나의 기적 -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2014년: 나를찾아줘- 위플래쉬 - 버드맨
2015년: 룸 - 매드맥스 - 인사이드아웃
2016년: 곡성 - 컨택트 -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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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어벤져스3 - 그린북 - 미션임파서블: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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