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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여쭙습니다

작성자: 공국진 등록일: 2019.02.07 09:13:25 조회수: 277
홈페이지: http://kkjzato.egloos.com/

이전부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 여쭤보고 싶어 글을 적습니다.


실은 지금까지 블로그나 커뮤니티 등에 계속 글 -주로 프로레슬링 정보글이나 번역글- 을 써오면서 신경써온 것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글을 적고 있는 것인가?'입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고, 관심을 보이고, 재미를 느끼고 이쪽 분야를 더욱 좋아해줄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긴 한데, 그게 제대로 되고 있는지 계속 고민되고 있습니다;;


(애초에 글을 쓸 때마다 매번 오타가 있어 이런 바램이 잘 이뤄지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도 있습니다;;)



그래서 꼭 프로레슬링 관련 글은 아니더라도 글을 쓸 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글을 적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이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부담없이 자유롭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는데 부디 여러분들의 의견, 가르침을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New-JackBEST 등록일: 2019-02-07 13:18
저는 원래 일프에 관심이 1도 없던 사람입니다. 지금 레슬링 프로그램을 볼 수 없어 리포트 올라오는 것만 확인하는 정도 밖에 못하는 상황이죠. 하지만 공국진님의 글을 보면서 신일본이나 기타 일프단체들의 소식을 접하곤 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 생각에 이미 글을 쓰시는데 있어서, 속된말로 깔게 없고 매력이 있다는 걸 말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하고 싶으시다면 주어에 간략한 설명을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사람이나 단체를 언급할 때 괄호나 각주를 통해 간략하게 정보를 적어놓는 것을 말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정도만해도 충분이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이해할만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profile
집착의병자BEST 등록일: 2019-02-07 14:36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이 부분에 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대상이 성인이라면 이미 생성된 자기의 관념들이 강해서
더욱 더 불가능에 가까워진다고 봅니다.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을 간단히 적어보자면
저는 답사를 가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려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국사선생님은 아닙니다)

아이들이야 뭐 흥미도 금세 붙이고 흥미를 붙이게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역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역사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섞어서 강의를 해주고
게임을 통해서 접근하기 쉽게 다가가면 재미나게 듣는 아이들 많아요.
하지만 이야기가 재미있는거지 그 후에 지급되는 교재를 읽지는 않아요.

흥미가 없는데 흥미를 붙여주는게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그걸 글로 전달하기는 더 어려운 것이거든요.

초등학교 아이들은 그나마 낫습니다.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던가
흥미, 관심 밖에 있으면 아예 듣지를 않습니다.
성인은 그보다 더하구요.

어머님들 대상으로 무료로 문화탐방 강의도 진행합니다.
어머님들 굉장히 열정적이에요.
2시간 이상 되는 현장강의를 메모해가며 고개 끄떡여가며 듣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열정과 이해는 다른거더라구요.
지급되는 교재를 읽지도 않고 읽어도 이해 못하시는 분들 많아요.

답사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격언처럼 쓰이고 있습니다.
(물론 유홍준 교수의 나의문화유산답사기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면 느끼게 된다는 내용이죠)

뭐 걷는만큼 보인다거나 하는 식의 변형된 말도 있지만
어째튼 원형은 "아는만큼 보인다"를자기 스타일대로 변형한것에 불과합니다.

길지 않은 세상을 살았지만 지식을 누군가에게 전달해주는 입장에서
"아는만큼 보인다"는 진리에 가까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제 경험을 토대로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동영상 컨텐츠 시대에요
제목이건 글이건 뉴스건 기사건 간에 3줄이 넘어가면
길다고 제대로 안 읽는 사람들이 대다수라죠.
시대적인 흐름도 한몫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비슷한 의도로는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흥미를 가질수 있게" 정도로 조금만 틀어서 생각하면
(뭐 제 예시 그대로가 정답이란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예시.)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엄청나게 간단해요.
사람들의 감성을 조금만 자극해주면 되는거죠.
역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일제강점기 이야기만 나오면 대개 흥분하고 달아오르죠.

첨언하자면 몇일 전에 광화문 광장의 이순신, 세종대왕 동상을 옮기는 것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죠.
그사람들이 역사적 의의와 인물 평가를 잘 알고 있거나
서울시의 광화문 광장 재개발 사업을 잘 알고 이해해서 그렇게 평가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이라는 감성 때문이죠.

그런 맥락으로(꼭 역사적인 애국심이나 역사적인 감성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의 감성을 조금씩만 자극해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글을 읽거나 흥미를 붙이게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방법이 실제로 홍보, 마케팅에서 많이 쓰이고 있기도 하구요.

도움이 될런지 모르지만~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profile
New-Jack 등록일: 2019-02-07 13:18
저는 원래 일프에 관심이 1도 없던 사람입니다. 지금 레슬링 프로그램을 볼 수 없어 리포트 올라오는 것만 확인하는 정도 밖에 못하는 상황이죠. 하지만 공국진님의 글을 보면서 신일본이나 기타 일프단체들의 소식을 접하곤 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 생각에 이미 글을 쓰시는데 있어서, 속된말로 깔게 없고 매력이 있다는 걸 말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하고 싶으시다면 주어에 간략한 설명을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사람이나 단체를 언급할 때 괄호나 각주를 통해 간략하게 정보를 적어놓는 것을 말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정도만해도 충분이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이해할만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profile
집착의병자 등록일: 2019-02-07 14:36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이 부분에 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대상이 성인이라면 이미 생성된 자기의 관념들이 강해서
더욱 더 불가능에 가까워진다고 봅니다.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을 간단히 적어보자면
저는 답사를 가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려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국사선생님은 아닙니다)

아이들이야 뭐 흥미도 금세 붙이고 흥미를 붙이게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역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역사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섞어서 강의를 해주고
게임을 통해서 접근하기 쉽게 다가가면 재미나게 듣는 아이들 많아요.
하지만 이야기가 재미있는거지 그 후에 지급되는 교재를 읽지는 않아요.

흥미가 없는데 흥미를 붙여주는게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그걸 글로 전달하기는 더 어려운 것이거든요.

초등학교 아이들은 그나마 낫습니다.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던가
흥미, 관심 밖에 있으면 아예 듣지를 않습니다.
성인은 그보다 더하구요.

어머님들 대상으로 무료로 문화탐방 강의도 진행합니다.
어머님들 굉장히 열정적이에요.
2시간 이상 되는 현장강의를 메모해가며 고개 끄떡여가며 듣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열정과 이해는 다른거더라구요.
지급되는 교재를 읽지도 않고 읽어도 이해 못하시는 분들 많아요.

답사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격언처럼 쓰이고 있습니다.
(물론 유홍준 교수의 나의문화유산답사기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면 느끼게 된다는 내용이죠)

뭐 걷는만큼 보인다거나 하는 식의 변형된 말도 있지만
어째튼 원형은 "아는만큼 보인다"를자기 스타일대로 변형한것에 불과합니다.

길지 않은 세상을 살았지만 지식을 누군가에게 전달해주는 입장에서
"아는만큼 보인다"는 진리에 가까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제 경험을 토대로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동영상 컨텐츠 시대에요
제목이건 글이건 뉴스건 기사건 간에 3줄이 넘어가면
길다고 제대로 안 읽는 사람들이 대다수라죠.
시대적인 흐름도 한몫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비슷한 의도로는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흥미를 가질수 있게" 정도로 조금만 틀어서 생각하면
(뭐 제 예시 그대로가 정답이란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예시.)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엄청나게 간단해요.
사람들의 감성을 조금만 자극해주면 되는거죠.
역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일제강점기 이야기만 나오면 대개 흥분하고 달아오르죠.

첨언하자면 몇일 전에 광화문 광장의 이순신, 세종대왕 동상을 옮기는 것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죠.
그사람들이 역사적 의의와 인물 평가를 잘 알고 있거나
서울시의 광화문 광장 재개발 사업을 잘 알고 이해해서 그렇게 평가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이라는 감성 때문이죠.

그런 맥락으로(꼭 역사적인 애국심이나 역사적인 감성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의 감성을 조금씩만 자극해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글을 읽거나 흥미를 붙이게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방법이 실제로 홍보, 마케팅에서 많이 쓰이고 있기도 하구요.

도움이 될런지 모르지만~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9-02-07 15:46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기준이 '레슬링을 아예 모르는 신입' 인지, '덥덥이는 보는데 일본 프로레슬링의 개념을 모르는 사람' (저같은 초짜들) 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님의 글을 보면 진정성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되게 다가오는 글들이 많았거든요. 방법론적인것들 보다도 , 현재의 모습에 그대로 녹아내리는게 가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해하는 최선의 글 같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대해 아는게 '핀 밸러, AJ, 나카무라 신스케, 루크 갤로우스, 칼 앤더슨이 있던 단체라는 것 이상 모르거든요. 근데도 님의 글에서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지금으로도 더 잘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데몬터너 등록일: 2019-02-07 15:53
공국진님의 글에 공감하고 응원하는 분들과 소통하면서
꾸준하게 글을 쓰시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윗분들도 말씀하신 내용이지만 모든사람이 좋아하는글은
없으니까요.
간단한 명언 한줄조차 그걸 이해하지 못하거나
공감하지 않는 것도 있으니 그런것에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처럼만 좋은글을 꾸준히 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공국진님 덕에 일본프로레슬링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알아갈수 있도록
저 역시 그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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