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8121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46596
오늘등록문서 : 0
전체댓글 : 577294
오늘등록댓글 : 6

 

  어제 저녁 연합뉴스가 보도한 프로야구 관련 기사입니다. (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 KIA 타이거즈 vs. 롯데 자이언츠 : 'PS 막차'를 향한 네 차례 맞대결 ]


f7e8ca2c86d4e70b82df150ea28db11c.jpg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 막차인 5위의 주인공은 결국 시즌 끝에서야 가려지게 됐다.


  5위 자리를 두고서 막판 치열하게 맞붙었던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희비가 10월 7일 경기에서 극명하게 갈렸다.


  5위 KIA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홈팀 두산 베어스와 연장 접전을 벌였으나, 10회 말에 끝내기 3점 홈런을 맞고 4:7로 패배했다.


  반면 롯데는 NC 다이노스를 8:2로 꺾고 KIA를 한 경기 차이로 쫓는 6위로 올라섰다.


  KIA는 정규리그 다섯 경기, 롯데는 일곱 경기를 각각 남겼다. 그 경기들 중에서 무려 네 경기가 두 팀의 맞대결이다.


  두 팀은 10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한 경기를 치른 뒤, 10월 11일엔 장소를 광주로 옮겨 세 차례 더 맞붙는다.


  맞대결 네 경기가 올해 KIA와 롯데의 운명을 가른다. 이기면 2승, 지면 2패의 효과가 나는 만큼 두 팀의 5위 셈법은 맞대결 결과에 따라 좌우된다.


  KIA는 한화 이글스와 한 경기를 더 치르며, 롯데는 KT 위즈와 10월 10일에 더블헤더를 벌이고 나서 두산 베어스와 한 차례 더 격돌해야 시즌을 마감한다.


  만약 KIA가 오늘 두산을 꺾었더라면 롯데와의 네 경기에서 반타작만 하더라도 5위를 결정짓는 유리한 고지를 점할 뻔했으나, 패배함으로써 막판까지 진땀을 흘려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5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KIA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승수는 3승 (2패) 이상이다. 3승 2패를 올리면 시즌 성적은 71승 73패(승률 0.4930)가 된다.


  KIA는 롯데와의 네 경기에서 3승을 거둘 수 있고, 롯데에 2승 2패를 거둔 뒤 한화에 1승을 보태 3승을 따낼 수도 있다.


  롯데가 KIA와의 맞대결에서 2승 2패를 하고 나머지 세 경기를 다 잡더라도, 성적은 70승 2무 72패(승률 0.4929)에 그쳐 KIA에 밀린다.


  따라서 롯데의 입장에선 무조건 KIA에 3승 이상의 성적을 내야 5위 자리를 빼앗을 수 있다.


  만약 KIA가 롯데와의 네 차례 맞대결에서 3승을 거두면, 게임은 KIA의 승리로 끝난다.  KIA가 잔여 경기를 2승 3패로 마칠 경우, 롯데는 5승 2패 이상을 거둘 때 戰勢(전세)를 뒤집는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선 롯데가 7승 5패로 KIA를 앞선다. 롯데는 KIA를 상대로 부산 홈에서 4승 3패, 광주 원정에서 3승 2패를 거뒀다.


  최근 기세는 3연승을 탄 롯데가 2연패에 빠진 KIA보다 낫다. KIA는 에이스 양현종도 부상으로 빠졌다.


  롯데에 열세인 KIA가 기댈 구석은 홈 경기 승률이다. KIA는 홈에서 41승 27패로 높은 승률을 올렸다. 반면 롯데는 홈에서 33승 35패, 원정 경기에서 32승 2무 35패를 거뒀다.  (끝)



장현구 기자 // cany9900@yna.co.kr

profile
eks150 등록일: 2018-10-09 20:08
일단 롯데가 먼저 1승을 거둔건 괜찮은데 연장 혈투로 겨우 이겨서 내일 더블 헤더가 더 부담이 되겠군요.
profile
집착의병자 등록일: 2018-10-10 22:13
애초에 롯데는 자력으로 진출 할 가능성이 0에 가까웠는데요.

오늘 KT와의 더블헤더 두게임다 졸전으로 2연패 당하면서
(2경기 17실점 1득점... 실화네요. 그것도 상대 전적이 엄청나게 앞선 KT를 상대로...)

정말 기적을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뭐 기적은 아무때나 일어나지 않더라구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알림] 레슬매니아닷넷 업데이트 내역 (18/05/31) WManiac 18-05-31 1641
공지 [알림] warzone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22 file WManiac 17-10-20 2801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수칙! + 35 TripleH 06-04-30 6700
15980 [(음성 플레이) 동영상]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 파이팅 로드 6편 공국진 18-10-23 90
15979 이번 주에 지방 출장을 두 번이나 다녀야 해서… 참 힘듭니다~. T_T [3] file BuffaloBills 18-10-23 236
15978 [설문] 2018년 MLB 월드시리즈 우승은 과연 어느 팀이 차지할까요? ^^ [2] BuffaloBills 18-10-22 196
15977 농구학자 손대범 편집장님과 팟캐/유튜브 떴습니다!!! [1] file 양성욱 18-10-21 195
15976 [(음성 플레이) 동영상]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 파이팅 로드 5편 공국진 18-10-21 62
15975 [기사] KT 위즈, 새 감독으로 이강철 선임... 3년 총액 12억 원에 계약 확정 [2] BuffaloBills 18-10-21 162
15974 올해 제일 열심히 즐기고 있는 게임 [9] 공국진 18-10-20 335
15973 [뮤비] 마룬 5-"Makes Me Wonder" (2007년 /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BuffaloBills 18-10-20 148
15972 내일과 모레도 PWF 레퍼리 일로 글을 오전에만 올립니다 공국진 18-10-19 168
15971 [동영상] 영화 "퍼스트 맨 (First Man)"의 공식 트레일러 (10/18 국내 개봉) BuffaloBills 18-10-19 137
15970 [사진] 최근에 또 건프라를 만들었고, 이전에 만든 것들도 조금 손봤습니다 공국진 18-10-19 150
15969 '롯데 자이언츠의 신임 감독' : 양상문 / 'LG 트윈스의 신임 단장' : 차명석 [2] BuffaloBills 18-10-19 159
15968 [사진] 조만간 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라는... 무게 47g의 초소형 스마트폰 [7] BuffaloBills 18-10-18 278
15967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3] riceking 18-10-17 105
15966 [기사] 'NC 다이노스의 제2대 감독'으로 이동욱 수비코치가 선임돼 [1] file BuffaloBills 18-10-17 168
15965 내일 아침에 개막할... NBA 2018~2019 시즌 예상을 해볼까 하거든요? ^^ [3] BuffaloBills 18-10-16 174
15964 [(음성 플레이) 동영상]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 파이팅 로드 4편 공국진 18-10-15 79
15963 [칼럼] 트레이 힐만 감독이 떠나는 SK 와이번스, 드디어 '감독 염경엽'을 품나 [1] BuffaloBills 18-10-15 176
15962 [(음성 플레이) 동영상]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 파이팅 로드 3편 공국진 18-10-14 57
15961 [기사] NBA는 최소한 2025년까진 리그를 32개 팀으로 확장하지 않을 듯 [6] BuffaloBills 18-10-14 196
15960 [링크] '곰탕집 스쳐도 6개월' 재청원이 올라왔습니다 [5] 김종현 18-10-14 274
15959 (쬐끔 뒷북이지만) 2018년 메이저리그 ALCS & NLCS 결과를 예상해 보죠... [1] BuffaloBills 18-10-13 125
15958 축구 국가대표팀이 우루과이를 드디어 잡았군요 [6] eks150 18-10-13 245
15957 [동영상] 액션영화 "데스 위시 (Death Wish)" 공식 트레일러 (10/11 개봉) [1] BuffaloBills 18-10-12 139
15956 롯데 자이언츠는 광주 원정 3연전 중에서 한 경기만 지면 탈락이래요~. T_T [7] BuffaloBills 18-10-11 193
15955 [칼럼] KBO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숫자를 늘리고, 연봉 상한제를 새롭게 짜자 [2] BuffaloBills 18-10-10 163
15954 조금 전, 미국 프로스포츠에서... '대단한 신기록'이 두 개나 수립됐더랍니다! [1] BuffaloBills 18-10-09 251
» [기사] KIA 타이거즈 vs. 롯데 자이언츠 : 'PS 막차'를 향한 네 차례 맞대결 [2] BuffaloBills 18-10-08 90
15952 오늘 개최됐던 UFC 229에서... '엄청난 대소동'이 일어났더라구요~. [4] BuffaloBills 18-10-07 279
15951 [동영상] 스릴러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공식 트레일러 (10/4 국내 개봉) BuffaloBills 18-10-06 126
15950 (쬐끔 늦긴 했지만 ^_^) 2018 MLB 디비전 시리즈 예상을 좀 해볼게요... [3] BuffaloBills 18-10-05 132
15949 안티페미협회에 올라온 청원 요청 글 [10] 김종현 18-10-05 404
15948 [기사/링크] 송광민을 1군 엔트리에서 빼버린 한용덕 감독... 그 이유는? [1] BuffaloBills 18-10-04 111
15947 [(음성 플레이) 동영상]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파이팅 로드 제2편 공국진 18-10-03 59
15946 [그림] USA 투데이 전문가들의 NHL 2018~2019 시즌 예상을 소개합니다! BuffaloBills 18-10-03 104
15945 [캡쳐(정보)]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의 기본 조작법 공국진 18-10-03 149
15944 '콜로라도 로키스의 승리'와는 별도로, 오승환이 진기록을 수립했다더군요~. BuffaloBills 18-10-03 139
15943 [(음성 플레이) 동영상]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파이팅 로드 제1편 공국진 18-10-02 95
15942 [칼럼] '大魚(대어)'를 모셔왔는데... LG 트윈스와 KT 위즈는 왜 추락했을까? [1] BuffaloBills 18-10-02 126
15941 [사진] 지난 주에 건프라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6] 공국진 18-10-02 121
15940 [캡쳐] 내일부터 치러질... 2018 MLB 포스트시즌 대진표를 소개할게요! file BuffaloBills 18-10-02 125
15939 [기사] "끝까지 간다" 컵스·브루어스/다저스·로키스 동반 타이브레이커 성사 [2] BuffaloBills 18-10-01 109
15938 어휴, LG 트윈스는... 도대체 두산 베어스한테 이기질 못하는군요~. [5] BuffaloBills 18-09-30 176
15937 [뮤비] 에미넴-"Cleanin' Out My Closet" (2002년/빌보드 차트 4위) [1] BuffaloBills 18-09-29 108
15936 내일과 모레도 PWF 레퍼리 일로 오전에만 글을 쓰게 됩니다+잡담 [4] 공국진 18-09-28 139
15935 [기사] '음주운전 파문' 강정호, 2년 만에 메이저리그로 극적 복귀 [1] BuffaloBills 18-09-28 125
15934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신일본 콜라보레이션 DLC를 약간 플레이해본 감상 [9] 공국진 18-09-28 301
15933 WWE 2K19의 발매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2] 데몬터너 18-09-28 167
15932 [동영상] SF영화 "베놈 (Venom)"의 공식 트레일러 (10/3 국내 개봉 예정) BuffaloBills 18-09-27 84
15931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스팀판의 신일본 콜라보레이션 DLC가 발매됐습니다 [2] 공국진 18-09-27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