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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낮 스포탈코리아에 실렸던 기사를 소개합니다~.



[ 파울루 벤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공식 취임... 4년 임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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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호의 새로운 선장' 파울루 벤투 감독이 4년 임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벤투 감독은 8월 2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의 엠블 호텔에서 열린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사흘 전에 입국한 벤투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방문하고 K리그 경기를 관전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당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벤투 감독은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취임사에서 벤투 감독은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과의 첫 미팅에서 야심찬 프로젝트를 확실하게 전달받았다. 대화가 (감독 취임) 결정을 내리는데 중요한 이유였다." 라며 "한국은 아시아 최고의 팀이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아시안컵과 월드컵 예선 통과의 기회를 얻어 영광" 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벤투 감독은 2018 러시아월드컵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신태용 前(전) 감독의 후임으로 A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임기는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4년이다.


  포르투갈 출신의 벤투 감독은 포르투갈 프로리그와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성공적인 지도자 생활을 했다. 스포르팅 리스본을 이끌며 컵대회와 FA컵에서 우승한 벤투 감독은, 유로2012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을 지도해 4강에 올려놓았다.


  벤투 감독은 한국에 대해 많은 파악이 된 상태였다. 최근 10년 동안 대표팀 사령탑이 열 명이나 바뀐 것을 알고 있었다. 평균 취임 기간이 1년 6개월에 불과한 '독이 든 성배'지만, 오히려 벤투 감독은 높은 기대치에 만족해 했다.


  그는 "한국은 최근 월드컵 본선에서 두 번만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기로 결정한 큰 이유다. 그 동안 여러 명의 감독이 지나간 것을 안다. 한국의 기대치는 높다." 면서 "오늘날 축구는 결과만 따진다. 감독들의 압박감도 상당하다. 그러나 김판곤 위원장이 명확하게 설명했다. 목표는 장기적이며 뚜렷했다. 목표만 달성하는 것이 아닌, 발전시키는 것에 동의했다." 라고 강조했다.


  벤투 감독이 그리는 한국 축구는 강렬한 인상을 배경으로 한다. 그는 "감독마다 철학이 있다. 아시안컵까지는 결코 시간이 많지 않다. 최대한 빠른 시간에 정체성을 찾도록 열중하겠다." 면서 "장기적으로 볼을 점유하며 경기를 지배해 기회를 찾는 것이 목표다. 공격은 야망적으로 하고, 수비는 강도 높게 90분을 뛰는 정체성을 갖출 것" 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벤투 감독은 장기적으로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할 것으로 약속했다. 그는 "당장은 월드컵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다수 포함되겠지만, 카타르월드컵까지 시간은 많고 우리의 아이디어를 심층적으로 다가갈 수 있게 어린 선수에게 기회를 주겠다." 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벤투 감독은 "한국 국가대표팀을 맡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매일 최선을 다하겠다. 팬들께서 기대하셔도 좋다. 전문적으로 접근하겠다." 라며,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위해 열정과 야망을 가지고 임하겠다. 모두 즐길 수 있고 수준 높은 경기 내용도 보여주겠다." 고 강한 출사표를 던졌다.  (끝)



조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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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8-08-23 21:01
괜히 한국 대표팀 맡아서 욕이라도 안먹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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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8-08-26 16:49
부디 잘버티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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