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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안좋게 갈 수도 있습니다.


김신욱부터 시작해서 장현수에 풀뺵의 김민우나 이용까지....


패스도 못하고 크로스도 못하고는 등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했지만


이렇게 된건 당연한겁니다. 물론 원래 주전으로 쓰려던 이근호,김민재,김진수에


권창훈 염기훈까지 부상으로 아웃된것도 있지만


이번 월드컵 32개국 중에 우리나라처럼 국내 K1리그에 관심이 없는 나라는


없을껍니다. 31개국들은 국내리그 축구가 대부분 만원 관중이고 자기 국내 축구를 사랑하며


옆 이웃나라 일본은 2부리그도 만원 관중입니다.


적어도 우리나라보다는 국내 축구 경제 순환이 잘 돌아가며


우리나라 보다 더 좋은 선수들이 보급되는게 현실이죠


우리나라 K1리그는 KBO와 배구에 인기가 밀리는 현실인데


국대에서 좋은 선수가 나오길 바라는건 양심이 없는거죠...


아무리 국대 욕해도 K1리그가 인기가 없어서 더 하향되면 국대도 더 않좋게 흘러가는거죠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국민들보고 강제로 K1리그를 보라고 할수도 없고...



BEST 추천 댓글

profile
hunBEST 등록일: 2018-06-19 14:38
98년 월드컵때부터 지겹게 들어온 프로축구 무관심론이군요. 2000년대 초반, 월드컵 효과와 스타마케팅 덕분에 바짝 인기좋았죠.

최근들어 다시 급격히 시들해진거보면 솔직히 케이리그는 적어도 국내팬들에겐 시장성이 없다는게 이미 입증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걸 인정해야 되는데 자꾸 관심이 안가는 분야에 관심을 가져달라는게 얼마나 무의미산건지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올드 축구팬들은 축협과 리그연맹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이 있다는것도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론이 안좋은거 그들도 알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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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BEST 등록일: 2018-06-19 15:05
국내 리그에 관심이 시들한게 우리나라 밖에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정상급 리그를 보유한 국가들을 제외하고 왠만큼 자국리그 인프라가 좋은 국가들이나 축구가 압도적으로 인기 많은 나라가 아닌이상 축구 리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나라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요즘에서야 북미 축구가 발전을 하고 있어서 유럽에서 설 자리를 잃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축구 선수들의 성공을 위해선 유럽 진출은 거의 필수였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고요. 볼수 있는 프로그램과 컨탠츠가 굉장히 다양한데 k 리그를 봐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가 없죠. 다른 국내 종목들 뿐 아니라 다른 컨탠츠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도록 경쟁력을 갖추는건 k 리그와 대한 축구 협회가 가진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별개로 국내에서 리그를 이끌 사정이 안 되는 아프리카 국가들과 아이슬란드가 어떻게 이정도로 발전했는지 생각해보면 팬들을 탓하는건 공정하지 못하단걸 아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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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BEST 등록일: 2018-06-19 20:08
가능한 댓글을 안달고 의견 수렴할려고 했는데 너무 말씀 수준이 떨어지셔서 댓글 달수밖에 없네요. 님이 말하는 b급 c급 선수가 어디서 나오냐 k리그에서 나오는데 우리가 관심이 안가지면 f급으로 떨어지죠. 무슨 축구 국가대표를 KBO에서 차출하는것도 아니고 연맹이가 축협에서 더 분발해야한다고 반대 의견 말씀하시는 사람도 있는데 님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시고 무식하게 말씀하시는것 밖에 안되요. 그런 리그가 우리 국대 선수 수혈에 가장 중요한 리그이고 혹은 해외로 진출하는 좋은 공장 기능을 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나라 국대 수준도 C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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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8-06-19 09:37
동의합니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서로가 답답해서 그렇거니하지만 그냥 지금상황에는 단순히 열심히 싸우라고 응원하는 수밖에 없습니다.ㅎ 어려운일수도 있지만 혹시 모르나요 멕시코전에는 어제 경기보다 더 좋아질수도요. 비난과 비판은 할수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남은 경기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싸우라고 응원하고 싶네요. (월드컵이라 그런지 더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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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등록일: 2018-06-19 10:41
재미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최고의 리그를 쉽게 티비로 접할 수 있으니.. 야구처럼 다양한 컨탠츠와 홍보가 필요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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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8-06-19 14:38
98년 월드컵때부터 지겹게 들어온 프로축구 무관심론이군요. 2000년대 초반, 월드컵 효과와 스타마케팅 덕분에 바짝 인기좋았죠.

최근들어 다시 급격히 시들해진거보면 솔직히 케이리그는 적어도 국내팬들에겐 시장성이 없다는게 이미 입증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걸 인정해야 되는데 자꾸 관심이 안가는 분야에 관심을 가져달라는게 얼마나 무의미산건지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올드 축구팬들은 축협과 리그연맹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이 있다는것도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론이 안좋은거 그들도 알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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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8-06-19 15:29
동감합니다. 프로 야구 선수였던 외삼촌 영향 때문에 야구경기가 저와 외가 친척들에겐 하나의 문화였는데요.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월드컵 이야기 말고는 축구이야기가 일상화 되어 있지 않은 것도 시장성이 없다는 걸 스스로 인정해 버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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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8-06-19 15:05
국내 리그에 관심이 시들한게 우리나라 밖에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정상급 리그를 보유한 국가들을 제외하고 왠만큼 자국리그 인프라가 좋은 국가들이나 축구가 압도적으로 인기 많은 나라가 아닌이상 축구 리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나라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요즘에서야 북미 축구가 발전을 하고 있어서 유럽에서 설 자리를 잃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축구 선수들의 성공을 위해선 유럽 진출은 거의 필수였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고요. 볼수 있는 프로그램과 컨탠츠가 굉장히 다양한데 k 리그를 봐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가 없죠. 다른 국내 종목들 뿐 아니라 다른 컨탠츠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도록 경쟁력을 갖추는건 k 리그와 대한 축구 협회가 가진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별개로 국내에서 리그를 이끌 사정이 안 되는 아프리카 국가들과 아이슬란드가 어떻게 이정도로 발전했는지 생각해보면 팬들을 탓하는건 공정하지 못하단걸 아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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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uK 등록일: 2018-06-19 17:11
왜 한국 프로레슬링이 생각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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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8-06-19 17:17
홍명보 전 감독이 K리그는 B급도 못되는 이들이 뛰는 C급이라고 말했는데 굳이 그런 리그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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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8-06-19 20:08
가능한 댓글을 안달고 의견 수렴할려고 했는데 너무 말씀 수준이 떨어지셔서 댓글 달수밖에 없네요. 님이 말하는 b급 c급 선수가 어디서 나오냐 k리그에서 나오는데 우리가 관심이 안가지면 f급으로 떨어지죠. 무슨 축구 국가대표를 KBO에서 차출하는것도 아니고 연맹이가 축협에서 더 분발해야한다고 반대 의견 말씀하시는 사람도 있는데 님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시고 무식하게 말씀하시는것 밖에 안되요. 그런 리그가 우리 국대 선수 수혈에 가장 중요한 리그이고 혹은 해외로 진출하는 좋은 공장 기능을 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나라 국대 수준도 C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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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8-06-20 14:57
수준이 떨어진다 무식하다 다 좋아요. 흐름도 못읽고 위트도 없어 발끈하는 것보다는 낫죠. 팬들이 K리그 K리그 거려봐야 이미 자생력 없는 리그라는 게 다 까발려졌고 이런 상황에서 굳이 K리그 안고가려면 축협 차원에서 할 일이 많죠. 일단은 수준 자체는 보장된 리그란 말이에요. 그런데 축협 성골이라는 자가 저딴 소리나 하고 지금까지도 그 흐름 이어지고 있단 말이죠. 거기에 대한 성토 없이 니들이 K리그 안보니까 이 모양이야라고 해봐야 무슨 소용? 한국에도 프로레슬링 있는데 니들이 관심 안가지니까 이 모양이라고 토로하는 꼴이랑 뭐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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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8-06-20 16:26
위트도 없고 빨끈하면서 댓글을 단건 님이시죠 전 그거에 똑같이 대응한거고... 아니 님 첫 댓글 쓴거 보시면 누구한테도 보여줘도 악플이라고 밖에 안보이죠
그런 리그를이라고 말씀하면 당연 안종은 소리라고 생각하죠
아님 처음부터 홍명보 감독 발언에 대한 설명을 잘 쓰시던 가요 님은 축구 협회 성골 출신이 리그 비하하고 리그에 대해 제대로 일하지 않는데 리그 봐달라고만 하면 그게 발전이 되냐라고 짧게라도 쓰신던가요
그그고 다른 분들도 댓글로 정말 위트있게 잘 쓰셨습니다
님이 처음부터 위트있게 쓰셨으면 저도 나쁘게 쓰진 않았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답글은 잘 설명해서 써주셨으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님 말씀도 맞습니다
서로 오해를 풀고 저도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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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8-06-20 23:09
저도 죄송해요. 팬들 타는 심정 모르는 협회 까고 싶었는데 삐뚤게 말하다보니 그런 식으로 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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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8-06-19 21:47
K리그가 맛가긴 했지만 이건 진짜 홍명보의 개소리입니다. 정작 아시아 챔스 요 10년간 가장 많이 우승한게 K리그인데 지 혼자 ㅂㅅ같은 사대주의에 찌들어서는 헛소리나 하다가 으리로 뒈진게 홍명보죠.
그냥 K리그가 별 매력이 없어요. 전 인천만 10년 넘게 응원했는데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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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8-06-20 14:59
맞아요. K리그 수준 자체를 의심할 이유도 없는데 세금 지원 빵빵하니 배째라 하며 일을 안하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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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병자 등록일: 2018-06-19 23:05
우리나라처럼 모기업 스폰서로 프로구단을 운영하는것이 일반화 된 곳에서
축구가 살아남기란 힘들죠.

실제로 시민구단 형식으로 창단한 팀들 대부분 재정사정이 좋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모기어브이 재정력으로 엄청난 투자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딱 그수준인 리그가 탄생할 수 밖에 없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스타플레이어의 부재입니다.
야구처럼 잘생기고 눈호강하는데 상품성도 갖춘 멋진 선수들이 나와야 하는데.
안정환 이후 우리나라에 상품성을 가진 축구스타는 존재하질 않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아 물론 해축이 너무 일상화 되어있어서
자국리그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팬들의 공로도 잊어서는 안되겠죠.
여튼 우리나라는 축구에 투자하고 축구리그가 성장하기에는
환경 자체가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니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딱 지금이 한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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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Eyed 등록일: 2018-06-19 23:33
주전으로 나올 선수가 부상으로 못나오게 되면,
그 자리를 매꿔줄 후보 선수를 기용하고 포지션, 전술 다시 짜고
팀이 다시 잘 돌아갈수 있게 하는게

감독의 일 아닌가요?

그걸 '어쩔수 없다' 라고 넘어갈수도 있지만 실력을 증명하는
국제 무대에서 그걸 핑계로 된다면 정말 그 감독의 수준을 들어내는거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그리고 k 리그 인프라, 사람들의 관심 이야기 하셧는데
만원관중 인프라= 국제적 축구 실력 이라...

그렇게 따지면 단적인 예 이긴 하지만 아르헨티나와 비긴 막말로 인구수 엄청 적고 절반정도가
축구 이외의 직업을 가진 아이스란드 선수들의 활약을 보면 자국 리그 인프라 와 관심이
직접적으로 국제적 무대의 축구 실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수 없죠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프로축구 무관심 론은 이전부터 나왔던 거고
단기간 이긴 하지만 국민들이 관심을 가졌지면 국제 무대에선 2002년 이후로 발전된 모습은
전혀 없고 그렇타고 k 리그가 아시아 챔스등 아시아권에서 활약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우리나라의 한계가 이거에요
2002년 히딩크 감독뽕이 빠지고 이게 본실력 이에요

그걸 인정 안하고 무조건적으로 '할수 있다' 라고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과 전폭적 지지는
(물론 저처럼 마구 냉대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닥 좋은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썩어버리고, 축구선수에게 투자할돈으로 지들 골프치고,
룸사롱에서 술이나 퍼마시는 축협 머리들이 참 좋아하는 거라 그닥 인거 같습니다

경기에서 패배해도 좋습니다. 본 실력이 안되는거 압니다
하지만 유효슈팅 0, 무기력한 플레이는 정말 보기 힘듭니다

과거 2002년 말 그대로 피똥 싸게 달렷던 안정환
투지로 불타오르던 설기현, 2006년 마지막까지 상대방 물고 늘어졌지만
결극 패배하지 통한의 눈물을 흘리던 악바리 이천수

이런 세대를 보고 자라다가 이런 무기력한 축구를,
감독의 선수 기용을, 여전한 적폐 축협을 보니 정말 응원하기 싫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신태용 축구를 가장 실어하는 이유는
한국인, 아니 아시아인의 신체적 조건을 무시하는 말도 안되는 전술이기 떄문입니다

해외 살아보신분 아시겠지만 유럽인, 특히 북유럽, 러시아등 추운쪽의
유럽인들의 신체 떡대와 힘은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키, 덩치, 힘으로 이길수가 없는걸 그냥 덩치 좋은 선수 몇몇 뽑아다
피지컬로 상대?

라틴계, 남미계의 특유의 리듬과 미칠듯한 축구 센스와 기술을
개인기 좋고 발빠른 선수로 상대?

100% 깨집니다. 우리에게 최적화 된건 히딩크 감독의 말대로
체력 밖에 없습니다. 선수들에겐 힘들겠지만 죽어라 뛰어다니며
체력으로 상대방을 압박 또 압박하는거 밖에는 없습니다.
(클롭이 즐겨하는 게겐 프레싱)

그리고 k 리그 에서도 압박 전술을 쓰는 팀도 많고 선수들
체력훈련을 우선시 감독도 많은데 신태용 감독은 전혀 그런거 안하고
되도 안하는 피지컬, 개인기 축구 시도하니..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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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8-06-20 19:42
동감합니다. 오죽하면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에서 두 해설자가 추천해준 포메이션,멤버로 해도 16강은 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팬들이 뭐라고 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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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링 등록일: 2018-06-21 10:18
"한국 국가대표 축구 팬들은 국내리그에는 별 관심도 없으면서 국가대표는 브라질처럼 플레이 하길 원한다."
설령 루머지만 이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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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Eyed 등록일: 2018-06-21 12:44
근데 진짜 프로축구 무관심 론은
아무리 생각해도 'IMF는 국민이 해외여행 다니고 외화 낭비해서 터졌다' 라는
당시 윗분들의 개소리와 다를게 없어서 참 씁슬 합니다

옆나라 일본의 1억 인프라와 한국의 5000만명 인프라로 만원관중 비교,
프로축구리그 "밖에" 없는 유럽이나 남미 소국과
가장 관중이 많은 야구, 배구, 농구 등 축구 이외에도 프로리그등 볼거리가 있는 한국의 비교등


2002년 이전에도 이후에도 지겹도록 들어왔고
"결국 개,돼지 아니 국민 늬들이 축구 안봐서 못하는 거임 ㅇㅇ"
라고 적폐 축협에게 변명 구실을 만들어주고

더 나아가 지금 멀쩡히 k리그 잘보는 팬들도 정떨어지게 만들고
AFC 에서 몇년간 맹활약 했던 국내구단과 선수들도 힘빠지게 만드는거라
참 씁슬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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