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877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9099
오늘등록문서 : 0
전체댓글 : 554957
오늘등록댓글 : 5

 

d84a5416ce9229c1cee58f3d6cd26051.jpg425dc7cc287fdb08752bb191f5d5b89b.jpg



  언더독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입장에선 1차전을 어이없게 놓친 것이 정말로 아까웠겠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連覇(연패)'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파이널 MVP는 이번에도 케빈 듀란트더군요~.) 그리고 르브론 제임스가 다른 팀으로 - 특히 서부 컨퍼런스로 - 옮길 것이란 루머가 계속 돌던데, 휴스턴 로켓츠를 비롯해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등이 거론되는 것 같더라구요... 과연 어느 팀이 킹 제임스를 모셔올 수 있을런지?

BEST 추천 댓글

profile
DJSodaBEST 등록일: 2018-06-09 22:11
르브론 제임스는 죽어도 서고동저 꿀빨고 싶어서 서부 안 갑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서부 팀들 원정만 가면 1~10위 팀을 상대로 한없이 휘청대는데 미쳤다고 그 지옥같은 서부로 뛰어들겠습니까. 만년 동부에서 늙다 은퇴할거예요.

가장 유력한 곳은 필라델피아죠. 일단 동부고 실제로 선수들도 르브론을 원하는 뉘앙스인데 필라델피아가 빅마켓이기도 하고, 레딕 20m이야 올해에 비어지니까 샐러리도 르브론 맥시멈으로 챙겨줄 수 있을 만큼 비어있는줄로 알고, 올 시즌 52승 뽑을만큼 라인업도 괜찮고. 근데 엠비드부터 시작해서 에고 강한 녀석들 천지인 필라델피아 유망주들이 막상 르브론이랑 합쳤을 때 별 다른 트러블이 안 날지가 의심됩니다.

특히 벤 시몬스같은 경우에는 르브론이 볼 20초 정도 잡고있다가 패스했을때 쏠 3점슛은 커녕 점퍼조차 없는 놈이라서 극악의 케미입니다. 자칫하면 르브론 체력안배용 식스맨으로 전락할 가능성까지 있어요. 이걸 벤 시몬스가 묵묵히 받아들이냐 마냐는 그 다음의 문제고.

애초에 마앰->클블 디시전2때 쓴 편지도 눈곱만큼의 감흥도 없었던 만큼 언제든 수틀리면 야반도주 하리라 생각했는데 뭔가 한번 떠나본 사람이라 그런지 이젠 아주 대놓고 떠나겠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어빙이 백번천번 옳았습니다. "르브론이 도주하기 전에 내가 나간다." 그간 봐온게 있는데 또 당하면 그건 그냥 바보천지죠. 물론 어빙은 그거 이전에 독선적인 태도의 르브론 그 자체가 싫어서 나간거지만요. 뭐 그래도 결과적으로 반세기 넘게 우승 트로피 하나 없던 도시가 클리블랜드니까 결과적으로 르브론 떠나도 아쉬울건 없겠네요.

어디로 떠나도 르브론은 준우승만 할 겁니다. 안타깝지만 지금의 동부 팀들이 지닌 허접한 짜임새로는 풀라인업의 보스턴을 제외한다면 르브론 여전히 못 막을거 같고, 서부 최상위 클래스 팀들에겐 우스운게 또 르브론이거든요. 그 결과가 역대 최초 파이널 0대4 셧아웃 2회로써 증명됐네요. 찰스 바클리가 "앞으로 르브론>조던 혹은 르브론=조던 이딴 소리하는 새끼들 눈앞에 보이면 그냥 바로 싸대기 후려버리겠다"고 공언할 정도이니 이번 디시전3과 함께 조던 들먹이는 바보들은 영원히 없었으면 합니다.
profile
수민 등록일: 2018-06-09 20:51
루머대로 폴조지하고 르브론이 랄로 갈련지!?
profile
DJSoda 등록일: 2018-06-09 22:11
르브론 제임스는 죽어도 서고동저 꿀빨고 싶어서 서부 안 갑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서부 팀들 원정만 가면 1~10위 팀을 상대로 한없이 휘청대는데 미쳤다고 그 지옥같은 서부로 뛰어들겠습니까. 만년 동부에서 늙다 은퇴할거예요.

가장 유력한 곳은 필라델피아죠. 일단 동부고 실제로 선수들도 르브론을 원하는 뉘앙스인데 필라델피아가 빅마켓이기도 하고, 레딕 20m이야 올해에 비어지니까 샐러리도 르브론 맥시멈으로 챙겨줄 수 있을 만큼 비어있는줄로 알고, 올 시즌 52승 뽑을만큼 라인업도 괜찮고. 근데 엠비드부터 시작해서 에고 강한 녀석들 천지인 필라델피아 유망주들이 막상 르브론이랑 합쳤을 때 별 다른 트러블이 안 날지가 의심됩니다.

특히 벤 시몬스같은 경우에는 르브론이 볼 20초 정도 잡고있다가 패스했을때 쏠 3점슛은 커녕 점퍼조차 없는 놈이라서 극악의 케미입니다. 자칫하면 르브론 체력안배용 식스맨으로 전락할 가능성까지 있어요. 이걸 벤 시몬스가 묵묵히 받아들이냐 마냐는 그 다음의 문제고.

애초에 마앰->클블 디시전2때 쓴 편지도 눈곱만큼의 감흥도 없었던 만큼 언제든 수틀리면 야반도주 하리라 생각했는데 뭔가 한번 떠나본 사람이라 그런지 이젠 아주 대놓고 떠나겠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어빙이 백번천번 옳았습니다. "르브론이 도주하기 전에 내가 나간다." 그간 봐온게 있는데 또 당하면 그건 그냥 바보천지죠. 물론 어빙은 그거 이전에 독선적인 태도의 르브론 그 자체가 싫어서 나간거지만요. 뭐 그래도 결과적으로 반세기 넘게 우승 트로피 하나 없던 도시가 클리블랜드니까 결과적으로 르브론 떠나도 아쉬울건 없겠네요.

어디로 떠나도 르브론은 준우승만 할 겁니다. 안타깝지만 지금의 동부 팀들이 지닌 허접한 짜임새로는 풀라인업의 보스턴을 제외한다면 르브론 여전히 못 막을거 같고, 서부 최상위 클래스 팀들에겐 우스운게 또 르브론이거든요. 그 결과가 역대 최초 파이널 0대4 셧아웃 2회로써 증명됐네요. 찰스 바클리가 "앞으로 르브론>조던 혹은 르브론=조던 이딴 소리하는 새끼들 눈앞에 보이면 그냥 바로 싸대기 후려버리겠다"고 공언할 정도이니 이번 디시전3과 함께 조던 들먹이는 바보들은 영원히 없었으면 합니다.
profile
NBT316 등록일: 2018-06-10 13:57
정말 계속 꿀빨고 싶어하는 선수인지는 뭐 가는 팀에 따라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겠지만, 대체 어느 부분에서 대놓고 야반도주 하겠다고 한건지 알수 있을까요? 어빙은 르브론 농구태도가 안맞아서 나간것은 부정하기 힘든 팩트들이 많지만, "르브론이 도주하기 전에 내가 나간다"까지 오피셜화 하시면, 애초에 파이널때부터 대화를 나누지 않은 것부터 모두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고 그때는 이적 이야기가 제대로 나오는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기자들과 팬들의 추측에서 몇가지만 골라서 공식 사실처럼 재 창조된게 저런 소린데, 그걸 그대로 사실처럼 말씀하시네요.

또한, 이번에 이적한다면 르브론 본인도 본인 위주보다 이미 완성된 팀에 더 녹아들어야 하는 상황이고, 강 팀도 거기까지 기대를 하니까 영입을 제안하며, 전문가들 역시 그것을 초점으로 이적 예상 팀을 예상하는 겁니다. 예전처럼 르브론이 들어왔으니 이제 르브론에 맞게 로스터 판을 다시 새로 갈아 엎고 할 상황 자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슛이 많이 부족한 벤 시몬스가 있는 필라델피아도 유력 행선지이인겁니다. 그냥 앞에 보이는 그대로 하면 필라델피아에게 도움 될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르브론이 기회주의자면 그거에 맞게 행동할 선수니까 그렇게 욕 먹어가면서 이 상황까지 온 겁니다. 자신 위주의 로스터를 새로 짜고 싶으면 마이애미/클리블랜드 이적했을 때처럼 다른 빅네임과 중하위에 머물러있던 팀으로 가겠죠. 그런데 시장 크기가 주된 이유가 되는 LA레이커스 말고는 유력 행선지 중에 그런 팀이 안보이네요.

그리고 사람 생각 다른 사람 정말 많네요. 아직 이적하진 않았지만 이적한다면 가식적인 편지야 어쨌건(커리어를 클리블랜드에서 마치겠다던지) 4년동안 정말 할 만큼 했다는 분위기가 캐벌리어스 팀 팬을 포함해서까지 현지에도 많은데, 이적하니까 수 틀리면 야반도주하는 기회주의자로 폄하하는 분도 여전히 있네요. 생각차이는 존중합니다만, 기자들 입에서 나온거 말고 편지나 코트에서 발리거나 본인 입으로 말한것, 동부에만 뛰는 등의 팩트로만 말씀해주세요. 르브론은 팩트 만으로도 까일거 충분히 많습니다.

아, 저 역시 조던 들먹이는 멍청한 짓은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애초에 그 논란은 이미 수 년전에 끝났어요. 지금 와서 우승 더 하고 누적 더 쌓아봤자죠. 그런데 보면 이길때도 질때도 르브론 팬 이외에도 참 많이 들먹이더라고요.
profile
DJSoda 등록일: 2018-06-10 15:39
사실처럼 말한다가 아니라 이미 그리핀이 GM이던 시절에도 본인 주도하의 팀이 만들어질 수 없음을 깨닫고서 구단 측에 본인을 트레이드 시켜달라는 의견을 밝혀왔고, 실제로 폴 조지와의 삼각 트레이드를 골자로 어빙이 피닉스로 이적하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상황이었다가 막판에 파토났습니다. 그래서 공개적으로 이적요구를 한 것이고요.
느바의 대표적인 소식통 Woj는 르브론의 2+1 PO로 인해 이번시즌이 끝나면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반면, 르브론이 떠나도 자기는 르브론이 남기고 간 유산들과 1년이나 더 남아야 하는 상황, 그리고 그 상황에서는 트레이드 또한 상당히 어려워진다는 것을 우려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어빙은 자신과 구단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그리핀이 나가버리자 (이적 관련 대화가 진척이 없어)매우 어려워했다."고 했죠. "상황이 널 지배하기 전에 네가 상황을 지배하라"는 말이 이 때문에 나왔고요. 대표 마당발인 Woj의 공신력을 한낱 추측으로 싸잡으며 인정 못하겠다면 뭐 할 말이 없는데 그렇다면 그 무엇도 못 믿으시겠군요.

두번째 문단은 제가 잘 이해가 안 가는데, 그냥 르브론이 가면 그 팀은 항상 우리가 봐왔던 그 르브론 중심의 팀이 돼요. 그러지 않으면 르브론 본인이 거부할테니까요. 르브론 본인조차 농구 스탯을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는 클블 복귀하고 나서 샌안토니오와의 경기 막판에 스탯지 보고있는거만 봐도 잘 아실거고, 저런 사실은 클블 1기-빅3조차 롤을 크게 포기하는 부품으로 전락하게 만든 마앰-클블 2기만 봐도 뻔히 보이는 사실 아니던가요? 평생 지금처럼 밖에 해오지 않은 르브론이 그 볼 점유율 절대적으로 쥐는 스타일을 하루아침에 포기할 수 있거나 스스로 포기할 것 같습니까? 본인 스탯이 대폭 하락되는 것을 감수하고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현지 팬들이 증오한다는 말 한 마디라도 했던가요? 전 오히려 현지 팬들은 이래나 저래나 이득 본 거라는 식으로 말했고 다만 르브론이 보여주는 행보가 마음에 안 들 뿐입니다. 물론 저처럼 현지 팬 아닌 사람들의 시각 또한 "I'm more than athlete"인 리그 슈퍼스타 르브론이 감당하셔야 할 몫이 아닐까요? 그 동네가 르브론에게 감사한건 감사한거고 그거고 이건 이거죠.
또한 수틀리면 아반도주라며 폄하한다고 하시는데 말은 똑바로 하셔야지 않겠습니까. NBT316님 또한 잘 아시듯이 'not2 not3 not4 not5' 떠들다가 고향으로 복귀한다면서 "나는 언제나 클리블랜드로 돌아갈 것을, 그리고 클리블랜드서 내 커리어를 마칠 것을 생각했었다.",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는 것을 일깨우고 싶다. 내 아이들이 대학을 마치고 이곳으로 돌아와 가정을 꾸리고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며 본인 아이들을 이적 사유들 중 하나로 거론하더니, 이제와선 "4년 전의 이적 결정은 내 독단적 결정이었지만 지금은 내 아이들도 중요하다."라며 오하이오가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는 뉘앙스로 이적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돌려 말하는군요. 4년만에 오하이오 주의 치안이 유독 더 나빠진걸까요? 르브론의 보신주의적 경향이 뻔히 보이는 대목이라고 봅니다.

또한 르브론 팬분들이 매번 악성 계약이라고 이를 아득바득 가는 JR 재계약도, 트탐 재계약에도 르브론 본인이 언플로 구단을 압박하여 결국 원하는 라인업 다 잡아뒀는데, 이제 와서 그 장기 악성계약들만 남기고 떠나려고 합니다.
이게 사실상 마앰 빅3 멤버들도 예전처럼 페이컷 안하려 하고, 설령 페이컷한다고 한들 1라운드 탈락 위기였던 샌안에게조차 1대4로 깔끔하게 박살날 만큼 미래가 없으니까 어빙+러브라는 BIG3 2기를 계획하고서 클리블랜드로 이적한 디시전2 시절과 별 다를바가 뭔가 싶습니다. 디시전2가 가식적이라고 하셨듯이 이것 또한 잣대가 똑같아야죠.
profile
NBT316 등록일: 2018-06-10 17:26
르브론이 나갈 가능성이 열려있고 어빙이 그에 맞춰 움직였다는것을 정확히 말씀하셨다면 저도 정확히 의도를 이해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승권에 멀어져 계약 끝나면 꼭 나간다는걸 그대로 사실화 시키시는 듯 말씀하시는 것이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부분은 이해와 생각이 짧았던 것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이적하고나서의 그의 상황은 어차피 실제로 이적과 플레이가 나오지 않는 한 예상이고 의견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르브론은 15년을 자신의 볼 점유율을 높이며 움직였고, 마이애미 2년차와 클리블랜드 이적후에도 같이 해냈습니다. 그게 쉽게 바뀌는게 힘들죠. 하지만 그 결말이 장기 계획이 충분히 가능한 팀들에게 좋지 못하단걸 이번에 다시한번 보여주었고, 더이상 르브론도 젊은 나이가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일어난 지금 팀들이 지금의 지금의 르브론 플레이를 생각하고 그렇게 구애한다면 저는 르브론은 물론 팀들이 이해가 안될 것입니다. 정말 구단 수익 벌어주는것 밖에 안될 정도로 르브론의 농구가 여러모로 한계가 왔고, 특히 휴스턴은 물론이고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필리도 그들만의 농구로 성공하고 있으니까요.

또한 저야말로 님께서 말씀하시는게 틀리다고 했습니까? 사람들 생각 참 많이 다르다고 말했으며, 제 기준에서는 같은 잣대로 들이대기에 애초에 르브론의 나이가 있고 낮은 팀 기대치로 할수 있는 것 다 해본 지금 뭘 더 할수 있겠냐는 상황이 더 젊었던 2010년과 2014년과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애초에 이 상황까지 온 것이 르브론과 어빙과의 트러블도 있었고, 제알 트리스챤과의 악성계약 문제도 있었습니다. 악성계약 부분은 르브론의 멘트가 그들과 계약을 하라고 압박한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결국 르브론을 위해 빨리 팀을 꾸려야한다는 구단의 압박감이 있었을테니 일부분 동의합니다.

하나 여쭙고 싶은게, 이미 나간다는것으로 결론짓고 말씀하시는건지, 아니면 나갈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친 자체를 문제 삼으시는건지 궁금합니다.
profile
세스롤린스 등록일: 2018-06-10 08:09
1차전이 두고두고 아쉽네요
profile
NBT316 등록일: 2018-06-10 14:28
이 정도면 3연패가 아니었더라도 4년 중 3번의 우승이니 이미 골든스테이트 왕조라고 해도 될 만하고, 듀란트의 가치도 결국은 이 팀에서 스스로 한 단계 올리고 마네요. 플레이오프 내내 그랬지만 특히 3차전 듀란트의 그 3점은 온몸에 소름 돋을정도로 대단했습니다.

클리블랜드 응원한 입장에서 아쉽지만 전력차도 큰 상황에 충분히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고,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이라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매우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profile
동탁 등록일: 2018-06-14 16:32
제발 필리 팬으로 르브론 필라델피아 절대 오면 안됩니다.

오면 시몬스는 정말 릅탄 처리반으로 전락할게 뻔하고

앰비드는 시즌 중간에 무조건 퍼집니다... 하... 안되요 안됩니다 절대로

글구 골스가 스윕 우승해서 너무 좋더군요
profile
레알못 등록일: 2018-06-14 16:55
여러분은 지금 nbamania.net에 접속하고 계십니다ㅎㅎㅎ
profile
동탁 등록일: 2018-06-14 16: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알림] 레슬매니아닷넷 업데이트 내역 (18/05/31) WManiac 18-05-31 579
공지 [알림] warzone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20 file WManiac 17-10-20 2286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수칙! + 34 TripleH 06-04-30 6465
15767 [노래] 이문세-"난 아직 모르잖아요" (1985년) [2] BuffaloBills 18-06-20 28
15766 한국 축구가 화가 나더라도 어쩔 수가 없고, 오히려 [18] 헌터헌스터... 18-06-19 457
15765 제가 생각했던 거와 전혀 다른 결과입니다... 월드컵 리뷰 한국전 방향... 피박의오스틴 18-06-19 159
15764 아쉽네요 ㅠ 우리나라 월드컵 [12] 수민 18-06-18 415
15763 [웹툰] 오늘 인터넷에 실린, 최훈의 프로야구 분석 : "AG 대표팀 선발 기준" BuffaloBills 18-06-18 163
15762 번역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공국진 18-06-18 84
15761 [기사] 서해선 복선 전철, 6월 16일에 개통... 부천~안산 30분대 이동 BuffaloBills 18-06-17 137
15760 오늘부로 호날두 팬 됐습니다! [3] file l슈퍼베어l 18-06-16 348
15759 [사진] "어찌 된 일이지; 왜 아이스 리본이 우리랑 밥을 먹어?" [12] file OeJ 18-06-16 289
15758 흠, 조금만 기다리면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빅 매치'가 펼쳐지는군요... [3] file BuffaloBills 18-06-15 171
15757 [뮤비] 루이스 폰시 (Feat. 대디 양키)-"Despacito" (2017년) BuffaloBills 18-06-14 30
15756 [그림] 내일 밤에 개막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3] file BuffaloBills 18-06-13 346
15755 [동영상] 영화 "오션스 8 (Ocean's 8)"의 공식 트레일러 (6/13 국내 개봉) BuffaloBills 18-06-12 55
15754 [웹툰] 오늘 인터넷에 실린, 최훈의 프로야구 분석 : "이렇게 대입해 볼까?" [1] BuffaloBills 18-06-11 236
15753 '다 잡았던 경기의 우천 취소'... 과거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말이죠~. [2] BuffaloBills 18-06-10 205
15752 그의 두 번째 MMA 경기 결과는? [13] 배드뉴스성진 18-06-10 629
» 결국…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4전 전승 스윕으로 손쉽게 이겼군요 [10] BuffaloBills 18-06-09 153
15750 [기사] 워싱턴 캐피탈스, 창단 44년 만에 처음으로 스탠리 컵 파이널 우승 BuffaloBills 18-06-08 55
15749 [동영상] 공포영화 "유전 (Hereditary)"의 공식 트레일러 (6/7 국내 개봉) [1] BuffaloBills 18-06-07 80
15748 [설문] 어떤 글을 번역할지에 대한 설문조사입니다 [8] 공국진 18-06-07 233
15747 '넥센 히어로즈의 제1선발' 에스밀 로저스가... 시즌 아웃될 듯 싶습니다만? [3] BuffaloBills 18-06-06 217
15746 [웹툰] 어제 인터넷에 실린, 최훈의 프로야구 분석 : "놀이기구에 비유하면" BuffaloBills 18-06-05 215
15745 [기사/링크] 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 퇴진... 유영준 단장이 감독 대행 BuffaloBills 18-06-04 69
15744 [뮤비] 차일디쉬 감비노-"This Is America"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BuffaloBills 18-06-03 55
15743 두산 베어스는 벌써부터 양의지 때문에 근심이 아주 클 것 같네요~. [1] file BuffaloBills 18-06-02 269
15742 [동영상] 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의 공식 트레일러 (6/6 국내 개봉) BuffaloBills 18-06-01 50
15741 '넥센 히어로즈가 50억 원에 팔아넘기려 했던 선수'가 누군지 궁금합니다... [5] BuffaloBills 18-05-31 352
15740 어느 대목이 마음에 드시나요?? [2] 쟈니가르가노 18-05-31 309
15739 [캡쳐/스포] 이거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file l슈퍼베어l 18-05-30 664
15738 [기사] 대다수 부산광역시장 후보들 : "사직구장의 대안은 개방형 야구장" [1] BuffaloBills 18-05-30 99
15737 '클리블랜드와 골든스테이트의 4년 연속 파이널 맞대결'이 성사됐더군요~. [3] BuffaloBills 18-05-29 90
15736 [동영상] 스트리트 파이터 V 신 캐릭터 "코디 트래버스" (케니 오메가 출연) [2] eks150 18-05-29 325
15735 [링크] 성관련 사건 무고배제 매뉴얼 반대 청원입니다 [8] 김종현 18-05-28 409
15734 [웹툰] 오늘 인터넷에 실린, 최훈의 프로야구 분석 : "풀어보자 먹이사슬!" [1] BuffaloBills 18-05-28 157
15733 죄송하지만-, 잠시 레매닷넷 활동을 좀 자제(?)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20] BuffaloBills 18-05-27 956
15732 [사진] '올 여름에 완공될 예정'인... 토트넘 핫스퍼의 새 구장 건설 현황 file BuffaloBills 18-05-26 164
15731 [뮤비] 에미넴-"Bad Guy" (2013년 / "Stan"의 후속곡) BuffaloBills 18-05-25 39
15730 2017~2018 NHL 스탠리 컵 파이널에 올라갈 두 팀이 마침내 결정됐네요 [1] BuffaloBills 18-05-24 54
15729 [기사] 넥센 히어로즈, '성폭행 논란' 박동원·조상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 [9] BuffaloBills 18-05-23 246
15728 [동영상] SF영화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의 공식 트레일러 (5/24 개봉) BuffaloBills 18-05-22 40
15727 [웹툰] 오늘 인터넷에 실린, 최훈의 프로야구 분석 : "지난 주의 인물들!" [1] BuffaloBills 18-05-21 198
15726 [뮤비] 에미넴 (Feat. 다이도)-"Stan" (2000년 / 영국 싱글 차트 1위) [1] BuffaloBills 18-05-20 46
15725 주관적으로 뽑은 2017년 최고의 영화 Top 20! 언더키가커 18-05-19 195
15724 방금 존 시나 트위터에서 (방탄소년단 관련) [7] NTCS 18-05-19 671
15723 [기사] 여·야 대전광역시장 후보들, '대전야구장 신축'을 공약으로 제시해 BuffaloBills 18-05-19 93
15722 이번 주 주말은 PWF 레퍼리 일로 저녁에 글을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공국진 18-05-18 87
15721 혹시, 맥도날드뿐만 아니라... 던킨도너츠 매장도 많이 줄어들지 않았나요? [1] BuffaloBills 18-05-18 254
15720 [동영상] SF영화 "타이탄 (The Titan)"의 공식 트레일러 (5/21 국내 개봉) BuffaloBills 18-05-17 33
15719 너무도 갑작스럽게 (KTX를 타고서) 지방 출장을 오고 말았습니다~. T_T [1] BuffaloBills 18-05-16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