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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어느 대목이 마음에 드시나요??

작성자: 쟈니가르가노 등록일: 2018.05.31 17:59:56 조회수: 320

최근 자서전을 집필하던 중에 레슬매니아 24를 언급 중이었는데 , 어느 대목을 추가하는 것이  보다 더 

자연스러운지 묻고 싶습니다. 



" 그 당시의 어린 내가 미쳐있던 것과 흥미가 생긴 것을 구분짓자면

독서, 여행에 대한 갈망 , "세계"란 단어 / 프로레슬링이라 구분 할수있지만

이 선을 무너뜨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좀 더 정확히 말해 흥미를 기폭제로 만드는 


이 사건은 2008년 3월 31일 , 어느 한 사내로부터 시작된다



1, 바로 언더테이커 ,그의 땅인 레슬매니아에서 그는 하나의 거대한 역사를 

만들고 있었는데 , 필자가 우연히 목격한 것은 바로 레슬매니아24에서의 에지와의 대결이다

검은 코트에 모자 , 그리고 이름에 걸맞는 저승사자 기믹까지 , 



2. 레슬매니아란 그의 땅에선 이미 24연승이란 거대한 역사(2018년 기준)을 이뤄냈지만

필자가 우연히 목격한 것은 레슬매니아 24에서의 에지와의 대결이다

"yu think know me"란 소리를 단번에 잠재운 암전과 특유의 종소리는 저승사자란 기믹에 맞게

수 백만명의 관객들이 있는 경기장을 숨 죽이게 만들었고, "과연 16연승을 할수있을까?"란 물음이 

무색하게 짧고도 긴 정적의 시간이 멈추면 관중들은 "언더테이커"란 이름을 연신 연호했다.



3. 암전과 특유의 종소리는 온 몸에 전율과 소름이 돋도록 만들었으며 , 한편으론

수 백만명의 관중들이 있는 경기장을 숨 죽이게 만들었다. 바로 언더테이커 ,

레슬매니아란 특별한 그의 땅에서 , "16연승을 할수있을까"란 물음에 함께 대답을 채울 선수는 

에지였다. 필자가 우연히 목격한 레슬매니아 24는 정말 우연히 목격한 것이었는데

에지라니, 순간 짜증이 일어났다 . "궁극의 기회주의자"이전의 비키게레로의 연인 각본을 생각하면 .

물론 지금은 역대급 기믹 수행으로 평가를 받지만 




profile
WManiac 등록일: 2018-05-31 19:15
저는 간단명료한 1번이 좋습니다.
profile
뉴비맨 등록일: 2018-05-31 21:24
1번에서 언더테이커의 이름이 나중에 나오면 좋을거같아요

필자가 우연히 목격하게된 레슬매니아24에서 펼쳐진 그와 에지의 경기
검은 코트에 모자 , 그리고 저승사자 기믹에 걸맞는 그이름
언더테이커 ,그는 그의 땅인 레슬매니아에서 그는 하나의 거대한 역사를 만들고 있었다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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