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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뽑은 2017년 최고의 영화 Top 20!

작성자: 언더키가커 등록일: 2018.05.19 20:01:37 조회수: 195

북미영화 = 국내가 아닌 북미에서 2017년 개봉한 영화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 외 좋았던 영화들

- 범죄도시 : 원래 연기력 괜찮았던 윤계상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 재밌었던 작품.
- 내 사랑 : 샐리호킨스와 에단호크의 흠잡을데 없는 실존인물 연기.
- 빌리진킹,세기의대결 : 깔끔한 실제이야기 바탕 영화
- 겟아웃 : 북미에서 연초에 깜짝복병으로 흥행한 영리한 공포영화.
- 군함도 : 논란속에 펼쳐진 작품이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잘만든 영화라 생각
- 미녀와 야수 : 적절한 캐스팅에, 명작은 또 한번 봐도 명작. 특히 OST
- 기억의 밤 : 2017년 열연한 강하늘의 정점을 찍은 연기와 반전의 반전.
- 택시운전사 : 훈훈했던 감동드라마.
- 위대한 쇼맨: 실존인물을 심하게 미화시킨것만 아니었어도..
- 토르 3,라그나로크 : 토르 시리즈 중 가장 좋았던 업그레이드 토르
 
 
20. 원더우먼 (7.5)
여성 영웅 시리즈의 한획을 그은 블록버스터. 
갤가돗은 그리 호감은 아니지만, 원더우먼을 통해서
괜찮게 보고있습니다. 흥행실적이나 평이나 
넘사벽 DC의 선봉장이 될 지 누가알았을까요?
 
19. 스파이더맨: 홈커밍 (7.75)
토비맥과이어 앤드류가필드보다 가장 더 잘어울리고 
색다르고 재밌었습니다. 전 마블시리즈 중 스파이더맨이 
가장 좋은 캐릭으로 보고있어요.
 
18. 블레이드 러너 (7.75)
원작은 못봤지만, 탄탄했던 SF영화. 
라이언 고슬링은 어느 역할을 해도 다 잘해내네요.
이거보면은 매드맥스 다음편이 생각나더군요.
 
17. 강철비 (7.75)
정우성 배우 역사상 최고의 연기. 훈훈하고 정감이간 영화.
남북소재 영화는 아직까지 망하는일이 없군요.
 
16. 콜 비 마이 유어네임 (7.75)
두 남자배우의 민망하면서도 용기있는 챨진 연기력이
돋보인 영화였습니다. ^^;;; 여자분들이 더 좋아하실듯.
 
15. 신과함께 (7.75)
2017년 한해의 최고의 상업영화. 
호 불호는 갈리지만, 이런 영화가 먹힐날이 오긴왔네요. 
김동욱의 하드캐리가 가장 빛이났고 저도 눈물이...
 
14. 다키스트 아워 (7.75)
조 라이트가 다시 빛본 작품에, 
게리올드먼의 흠잡을데 없는 연기력에 
지루할수 있었던 영화를 살렸던거 같습니다. 
 
13. 로건 (7.75)
굿바이 휴잭맨 ㅠㅠ

12. 더 포스트 (7.75)
믿고보는 스필버그 감독 작품에
메릴스트립-톰행크스옹이 만나면 말다한거죠.
좋은 연출과 편집에.. 탄탄한 실화스토리였습니다. 
특히 메릴스트립 역할이 인상깊었네요. 
 
1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8.0)
개인적으로 1편도 괜찮았는데, 2편이 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10. 혹성탈출 3 (8.0)
물론 흥행은했지만, 작품 퀄리티에 비해 흥행성적은 그리 크리
않았던 작품이라 아쉬웠고 1,2,3편 다 훌륭했었습니다. 
빈틈없는 비주얼효과도 대박이었고요. 
이 시리즈도 마지막이라 아쉽긴했습니다.
특히 여자아이의 비주얼도 대박이었다죠.
 
9. 윈드리버 (8.0)
호크아이 제레미레너 느님의 작품이라 챙겨봤는데
이번년에 존재감이 너무 없어서 아쉬웠던 작품. 
호평은 받았지만... 잔잔하고 묵직한 영화여서
더 기억된 작품이었습니다.
 
8. 셰이프 오브 워터 (8.0)
수작인건 인정하나 2017년의 작품상을 받았기에는 
너무 빈집이었나 할정도로 의아한 작품이었었다고 봐요.
작품의 메세지는 정말 좋았지만, 한해의 1등영화는 
아니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도 제대로 된 대사없이 엄청난 연기력이 느껴지는
샐리호킨스가 정말 연기파 배우인걸 느끼네요. 
 
7. 1987 (8.5)
이번년 쳥룡에서 받아야할 국내 최고 영화였습니다. 
 
6. 덩케르크 (8.5)
역시 영화를 갖고노는 놀란감독.
 
5. 원더 (8.75)
마음 따뜻 훈훈 눈물나는 감동 가족영화. 
따뜻하더군요.
 
4. 쓰리빌보드 (8.75)
블랙코미디의 정석. 
여주였던 프랜시스보다는 샘록웰이 더 인상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 이후 여기서부터 걸작급 영화라고 생각해요==================
3. 레이디버드 (9.0)
여우주연상은 시월샤 로낸이 받았어야 했다 생각해요.
 
2. 아이,토냐 (9.0)
어렸을때 우리나라 뉴스에도 사건사고로 나왔던인물의 
진실된 이야기. 보다보면 동정이가는 토냐하딩의 이야기입니다.
시나리오도 좋았고, 중심이었던 세배우다 연기도 잘했고..
마지막에 뭔가 짠하더군요. 미화시킨다기보다는, 
진실된 이야기로 만든 영화입니다. 
 
1. 코코(9.5)
픽사의 월E와 함께한 최고의 애니로 기억될 영화.
픽사는 정말 모든 연령대가 같이 공감할 감동스토리를 
잘 뽑아내는군요. 극장에서 보고, 관객분들 다 계속남아서
감동느끼고 가던 작품이었었죠. 
마지막에 울음 참느라 얼마나 고생했던지... 
길이길이 남을 감동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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