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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라온 인터뷰 기사라 번역해 보았습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노래의 유명 가수 중 한 명이자, JAM Project의 중심 인물인 카게야마 히로노부 '주간 SPA!'와의 인터뷰인데, 2월 17일에 올라온 최신 인터뷰입니다.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굵은 글씨는 인터뷰어의 질문, 얇은 글씨는 카게야마의 답변입니다)




카게야마 히로노부라 한다면 TV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Z'의 주제곡 'CHA-LA HEAD-CHA-LA'와 '세인트 세이야'의 주제곡 '성투사 신화 ~솔져 드림~' 등 누구나 들어봤을 수많은 초유명 애니메이션, 특촬곡을 부른 애니메이션송 계를 대표하는 가수다.


또, 해외에서도 대인기인 일본 애니송 가수 그룹 JAM Project의 중심 멤버로서도 활약 중이다.


1977년, 기타 리스트 타카사키 아키라 (현재는 헤비메탈 밴드 'LOUDNESS' 소속) 등과 결성한 전설의 락밴드 'LAZY'의 보컬로 16살 때 데뷔한 카게야마 씨는 이번에 데뷔 40주년 기념의 2장 구성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


수록된 여러 작품에 담긴 '애니메이션송 혼'에 대해 카게야마 씨가 뜨겁게 이야기했다.




*애니메이션 송 가수는 '천직'





가수 활동 40주년을 되돌아 보셨을 때 솔직한 감상은 어떠신가요?



가장 기쁜 일은 데뷔하고 40년이 지난 지금도 현역으로 계속 노래할 수 있다는 거군요.



카게야마 씨는 락밴드 LAZY에서 데뷔하셨다가 해산 후에는 솔로 활동을 시작하셨고, 그때 애니메이션송과 만나 애니메이션송 가수로 활동하셨습니다.



지금은 애니메이션송 가수는 천직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송을 만나지 못했다면 40년 동안 노래를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마 못했을 가능성이 더 높았을 겁니다. 25살 때였던가, 전대물 곡을 의뢰받은게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앨범에도 담겨있는 '전격전대 체인지맨'의 주제곡이군요.



'물만난 고기'는 아니지만 역시 제 가창 스타일과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로봇이나 히어로 애니메이션, 특촬 주제곡이 보다 리얼하게 락으로 되어가던 시대에 제가 노래를 시작했기에 애니메이션송, 특촬 송이 시민권을 얻어가던 과정과 제 경력이 마침 좋게 딱 겹쳐 나간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보면 당시엔 가수로서 락과 메탈을 부르던 사람은 카게야마 씨 이외엔 없었으니 애니메이션송과 만난건 필연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운'이 아니라 '운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앨범의 첫번째 곡은 역시 '드래곤 볼 Z'의 'CHA-LA HEAD-CHA-LA'군요!




이 곡의 요청을 받았을 때 전 '주간 소년점프' 등을 아직 읽던 시절이었기에 '드래곤볼 Z' 주제곡을 의뢰받았을 땐 깜짝 놀랬죠. '진짜야!?'라는 식으로요.



카게야마 씨는 '소년 점프' 잡지 원작 애니메이션 곡을 많이 부르셨죠. 제가 좋아하는 곡은 베스트 앨범 디스크 2의 첫번째 곡인 '천공동자 ZENKI'인데, 이것도 월간 소년 점프 원작이었죠.



'골을 박살내라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쓴 책)'에서도 썼는데 제 자신은 애니메이션송을 통해 전하고 싶다고 생각한건 '오늘은 이기지 못해도 동료와 힘을 합쳐 열심히 하면 분명히 내일은 이길 수 있다'라는 마음입니다. '드래곤 볼 Z', '세인트 세이야', '슈퍼 전대 시리즈' 는 모두 그런 이야기죠.



소년 점프 연재 작품의 테마는 '우정', '노력', '승리'니까 그런 점에서도 카게야마 씨와 애니메이션송이 싱크로 되는군요. 카게야마 씨가 혼을 담아 부르시는 그런 마음은 리얼 타임으로 애니메이션을 보던 저희 세대에게 확실하게 전해지고 있다고 단언합니다.




*애니메이션 공 가수는 항상 '마음 속'을 시험받고 있다





한편으로 1990년대 후반에 J-POP 가수 곡이 애니메이션과 타이업하여 주제곡으로 채용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그러면 애니메이션이 지닌 메시지가 전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방송을 위해 만들어진 곡과, 우연히 신곡이 있어 선전하고 싶다면 봄부터 시작되는 애니메이션을 어떻게든 손에 넣어 거기에 담아버리면 좋은 선전이 된다라는 건 역시 근본적으로 틀리죠.



정말 그렇죠.



우리들 가수는 보다 인기를 끌어야 하고, 가수로서도 성장해야 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송은 그것이 최대의 목적이 아니죠. 애니메이션송 가수가 왜 멋진가 하면 그건 팀 안에서 하나의 톱니바퀴로 얼마나 최고의 톱니바퀴인가를 요구받고, 그것에 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애니메이션과 타이업으로 팔리고, 그 다음엔 돔에서 콘서트다.... 라는 건 아니군요.



역시 애니메이션을 봐주시는 분들과 만드는 분들 모두에게 '이번에 이 주제곡만큼 이 프로그램에 맞는 곡은 없죠!'라고 말해지는 것이 최고의 칭찬이죠. 그건 가수로서 마음 속을 시험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하는거야?'라는 걸 시험받는 거죠.

'우리들은 이런 마음으로 애니메이션 곡을 만들고 있습니다!'라는게 없으면 애니메이션 주제곡은 단순한 CM송처럼 돈으로 사고파는 것이 되어버리죠.



JAM Projec 결성은 미즈키 이치로 씨가 애니메이션의 혼을 남기고 싶다는 것이 계기가 되었는데, 카게야마 씨도 같은 생각을 하셨나요?



당연히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돈이 들고, 인기 가수와 타이업하고 싶다는 건 어쩔 수 없다는걸 알지만, 전부 다 그런 식이 되어버리고 상관없는 노래 투성이가 되면 괜찮은 건가입니다.

큰형님 (미즈키 이치로 씨) 는 특히 계속 이 업계를 이끌어 왔던 마음도 있으니 지금까지 쌓아온 애니메이션송 문화가 그럼 끝인가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항해 감독이나 프로듀서 중엔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엔 역시 전용 애니메이션송을 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런 사람들이 손을 잡고 해나가자고 만든게 JAM Projec였습니다.




*애니메이션송과 저팬 메탈의 관계는 깊다





카게야마 씨는 서양 록으로 시작하셨죠, 하지만 애니메이션송을 듣는 사람은 서양 음악과 일본 메탈도 듣지 않고, 록도 별로 듣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점에 관해서 애니메이션 싱어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어떨려나요. 애니메이션송 팬들 중에도 강렬한 기세의 곡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BABY METAL 등도 들으러 갈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LOUDNESS 등은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그건 음악의 취향이나 코어한 정도에 따르지 않을까요. 본격적인 메탈은 일반적인 애니메이션 팬인 어린이에겐 벽이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역시 지금 메탈은 메탈, 애니메이션송은 애니메이션송으로 나눠지는군요. 그것이 좀 더 다가섰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말하자면 JAM Project의 남성팬이나 나이가 있는 팬들은 상당히 하드한 음악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복장 등을 봐도 일반 애니메이션 팬들은 티셔츠 같은걸 입지만, 그 위에 라이더스 등을 입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건 JAM이 기타 리스트에 요코제키 아츠시가 있거나, 역대에 그런 저팬 메탈의 에센스가 언제나 있었기 때문이겠죠.



저팬 메탈 관계자가 많죠.



제 경우엔 가수로서의 자질이 파워 타입의 록 싱어이기에, 그렇게 되면 오는 일들도 보다 하드하게, 보다 빠른 템포로, 보다 하이톤으로 하는 것들이 요구되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뿐이죠.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그 중에서 가장 잘 맞는건 무엇인가 생각하면 그건 메탈이라고 할 수 있을지 아닐진 둘째치고, 역시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누구보다도 하드하게, 누구보다도 하이톤으로 빠른 템포의 음악을 해야하게 됩니다.



애니메이션도 특촬도 그렇지만 점점 시대와 함께 기술이 발전되고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일본의 애니메이션 업계도 로봇은 보다 리얼하게, 보다 파괴력 있는 영상을 만들어 오죠.



거기에 붙는 음악이 스피드감이나 파괴력 등으로 그 영상에 밀리면 역시 애니메이션송 메이커로선 안됩니다. 저쪽이 그렇게 온다면 이쪽도 이렇게 한다, 또 다음해 일본 애니메이션이 더욱 굉장해 진다, 그렇게되면 우리들의 음악도 보다 하드해진다, 이렇게 절착탁마해 나갈 수 밖에 없죠.



그렇게되면 역시 애니메이션송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드한 곡이 전해지는 어려움도 생기겠군요.



다만 기본적으론 저희들의 경우엔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은 어떤 사운드가 되어도 멜로디는 가능한한 알기 쉽게 한다는게 있습니다. 저희들이 맡겨진 애니메이션에 따라 길도 선택할 수 있고, 저희들을 지지해 주는 팬들이 원하는 것에 따라서도 결정해 가는거죠.

그런 가운데서 노래하는 가수는 베테랑이지만 방송되는 애니메이션은 최신 애니메이션이니 거기에 맞춰 센스를 부딫혀가고 습니다.




*카게야마 히로노부(影山ヒロノブ)


1961년생. 애니메이션 싱어, 작곡가, 편곡가.

1977년, 록밴드 'LAZY'에서 데뷔.

밴드 해산 후 솔로로 전향.

1985년에 애니메이션, 특촬송과 만나 '전격전대 체인지맨' 등 주제곡을 담당.

이후 '드래곤볼 Z' 주제곡 'CHA-LA HEAD-CHA-LA'와 '세인트 세이야'의 주제곡 '성투사 신화 ~솔져 드림~' 등을 통해 애니메이션송계를 대표하는 가수가 된다.

2000년, JAM (저팬 애니메이션송 메이커즈) Project를 결성.

2008년에는 '월드 투어' (세계 8개국 10개 도시) 를 감행했다.

현재까지 녹음한 곡은 1,000곡을 넘는다.




*원문 & 사진출처: https://nikkan-spa.jp/1453977

BEST 추천 댓글

profile
김성우BEST 등록일: 2018-02-20 01:59
LAZY로, JAM Project로 전설의 반열에 오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사이버포뮬러 SIN OP곡인 "PRAY"는 저의 가장 좋아하는 곡 Best 5에 들어갈 정도로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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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8-02-19 22:33
따님이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었고, 내한공연도 자주 오는 편이고, 국내 루 모 사이트의 한 유저분하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등 한국하고 인연이 꽤 있는 가수죠.

제 자신도 제일 좋아하는 제이팝 가수인데, 곡은 LAZY 시절에 부른 Pray를 제일 좋아합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2-19 22:54
따님이 한국 유학생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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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켄 등록일: 2018-02-20 10:03
카게야마 리사라는 분인데 어여쁜 용모를 지닌 성우죠. 트위터에서 종종 한국어로 글을 올리고 라이브 방송도 하고 있어서 꽤나 호감이 가는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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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20 10:12
성우였군요!!!

부녀가 애니메이션 관련 일을 하다니, 굉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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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NOTZ츠 등록일: 2018-02-19 23:16
모토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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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19 23:25
스킬 인 마이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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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8-02-20 01:59
LAZY로, JAM Project로 전설의 반열에 오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사이버포뮬러 SIN OP곡인 "PRAY"는 저의 가장 좋아하는 곡 Best 5에 들어갈 정도로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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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20 09:28
PRAY는 언제나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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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qpxx 등록일: 2018-02-20 02:57
올여름에 또 내한공연 예정이라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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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20 09:30
오오오! 반가운 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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