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7283명
오늘가입회원 : 3명

전체문서 : 140621
오늘등록문서 : 14
전체댓글 : 559278
오늘등록댓글 : 22

 
d0038448_5a2fdad926e81.jpg

이번에 번역해 볼 2ch 게시판 글 번역은 '어째서 근육맨 2세는 이렇게나 인기가 없는 건가'입니다.


초인 레슬링을 소재로 하여 한 시대를 풍미했고 현재도 인기리에 연재 중인 만화 근육맨 시리즈 중 근육맨 2세가 인기가 어째서 없었는가에 대한 토론이 나왔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아이돌 초인들의 아들, 제자들의 활약.

막판 대역전의 힘 챌린지.

초인 올림픽

악행 초인과의 대결.

태그매치.


인기가 좋지 않은 요소는 없었는데....






*애니판 오프닝은 좋아했어.



*태그매치가 좀....



*┗ 이 전개는 키드와 태그를 하는 거겠군 -> 에에.......



*┗ 뭐, 이 카오스란 녀석으로 참아줄까 -> 에에.......



d0038448_5a2fdb8d209ae.jpg

*선전 초인 (*시합에서 선전은 하지만 지는 초인)의 제자도 선전 초인인 모양.

(*스승인 브록켄 Jr.와 제자인 제이드 이야기)



*┗ 데뷔전만 좋았지....



*근육맨을 필두로 정의 초인도 상대의 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찌른다는 설정 필요해?



d0038448_5a2fdbd39b4f6.jpg

*버팔로맨 정도의 포텐셜이 있는 스카 페이스, 체크메이트, 제이드가 쓰레기 취급.


d0038448_5a2fdbfff03ec.gif

그런 것 치곤 푸쉬받은 세이우친.


d0038448_5a2fdc37bc887.png

*체크메이트라는 뛰어난 디자인에 활약이 없다시피한 무능.



*브록켄은 일단 완벽초인 1명을 쓰러트렸고 악력만이라면 완벽초인 시조인 싸이콘맨에 필적할 정도잖아.

제자는 마지막에 좋았던 장면 있었나?



d0038448_5a2fdc7a85fe4.jpg

*┗ 기억이 사라져 새로운 기술을 구사했지.



d0038448_5a2fdcbb8e2d2.png

*배리어 프리맨이라는 썪은 외모의 쓰레기 활약의 초인.



*┗ 도중부터 할아버지 모습인 지죠맨만 나오게 된건 진짜 너무해.



*맘모스맨의 주가도 떨어트리고 말이지.



*아이돌 초인도 노 리스펙트 3명과 스카 페이스와 히카르도가 좋았잖아.

배리어 프리맨같은걸 응원하는 사람 있어?



*태그편의 시합이 시작될 때까지 5권이나 걸린다는 광기.

초대의 태그편은 5권으로 끝냈는데 말이야.



d0038448_5a2fdd03a513c.png

*히카르도는 좋아했어.



d0038448_5a2fdd327a8ee.jpg

*워즈맨과 맘모스맨의 태그에 난 엄청 불타올랐어.

하지만 다음 시합에선.....



d0038448_5a2fdd67a1a3d.png

*동료가 케빈 마스크 이외엔 무능하니까.

가젤맨 씨. 하하.



d0038448_5a2fdd917073b.png

*"단련법이 다르다, 각오가 다르다, 이상이 다르다, 신념이 다르다"

이 대사를 탄생시킨건 유능했어.



*┗ 하지만 악마로 돌아가게 된 이유가.


지금 생각하면 리본 아수라맨도 저스티스맨에게 이기지 못한 채였지.



d0038448_5a2fddb87a9e1.png

*머슬 밀레니엄이 왠지 필살기같지가 않아.



d0038448_5a2fdddbc52c6.png

*테리맨에게서 근성을 뺀 아들 테리 더 키드.



*어째서 맘모스맨에게 '맜있다 맛있다'라는 대사를 말하게 하는거야.



*만타로의 필살기는 밀레니엄과 그래비티 중 어느 쪽이려나.



d0038448_5a2fde508c6d8.jpg

*┗ 다른 의견도 있겠지만 밀레니엄은 아무래도 로빈 마스크의 로프 워크 타워 브릿지를 연상시키니 그래비티라고 생각해.



*만타로와 케빈 이외엔 활약이 없어.

스카 페이스는 겨우 따져서 들러리로서 활약상이 있어.



d0038448_5a2fde7edfdac.jpg

*낙차도 있고 요즘 했던 완벽초인 시조편이 너무 좋았다는 설.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템포가 너무 느려.

초대가 너무 더러워.

조역을 너무 박살내.

만타로의 성격이 너무 안좋아.



*연출이 쓸떼없이 길다, 시합이 너무 기믹이 많다, 쓸떼없는 에로 요소, 만타로와 케빈 이외엔 활약 없음, 초대 캐릭터의 노쇠화, 갈피를 못잡는 스토리, 바보같은 관객들

꼽으면 끝이 없지만 나카이 선생님의 그림 실력 향상의 연습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좋군.

다만 만타로 vs 케빈의 시합은 진짜 좋았어.



*유데타마고 (*근육맨 작가 2인조 콤비의 팀명)가 독자가 보고싶어하는 걸 전혀 이해 못했어.



*혈통제일.

정의냐 악이냐는 태어나면서 이미 정해져 있다.



*히카르도, 본 콜드는 스토리도 있어 좋은 캐릭터인데.

만타로하고 싸웠는데 정의로 각성하지 않고 한 번만 나오고 끝난게 슬펐어.

그리고 보스 느낌이 풍기는 스카 페이스의 비중을 이렇게나 떨어트린 것에 눈물.



*초대의 완벽초인 시조편의 초석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헛되진 않았을 거야.



*우정 파워가 힘의 원천인데 친구가 없어.

카오스가 초대의 테리맨 포지션에 정착했다고 생각했는데 퇴장했고.



*정말 캐릭터는 좋았는데....

만약 다음에 속편을 연재한다면 지금 담당 기자가 어떻게든 해주려나 하는 생각은 있어.




profile
뉴비맨 등록일: 2017-12-21 15:33
여러모로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그중에서도 바보같은 관객들이 묘하게 가장 공감이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알림] 레슬매니아닷넷 업데이트 내역 (18/05/31) WManiac 18-05-31 884
공지 [알림] warzone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21 file WManiac 17-10-20 2440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수칙! + 34 TripleH 06-04-30 6490
15531 "NFL 캐롤라이나 팬서스의 구단주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BuffaloBills 17-12-28 190
15530 [캡쳐] 또다시 스팸 게시물들이 올라오고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 BuffaloBills 17-12-27 204
15529 [뮤비] 셰릴 크로우-"Tomorrow Never Dies" (1997년) BuffaloBills 17-12-26 44
15528 올해의 NBA 크리스마스 경기들은-, 꼭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지를 않네요~. BuffaloBills 17-12-25 146
15527 [기사] 스즈키 이치로, 내년에도 현역으로 뛴다고 밝혀... "일본 복귀도 가능" BuffaloBills 17-12-24 110
15526 경강선 KTX가 드디어 어제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더라구요... ^^ [3] BuffaloBills 17-12-23 249
15525 [칼럼] 프로축구 K리그 구단에는 '철학'이 없다 [3] file BuffaloBills 17-12-22 189
15524 여러분은 여러분의 친한 친구가 가족이 된다면 어떨것 같죠? [12] 야만인 17-12-22 612
15523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2017년 12월 19일자 추가 기술들 공국진 17-12-21 155
15522 어제 오후 서울에 눈이 꽤 내려서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이로군요~. ^^ [1] BuffaloBills 17-12-21 187
15521 [동영상] 영화 "메이즈 러너 : 데스 큐어" 공식 트레일러 (1/17 국내 개봉) [1] BuffaloBills 17-12-20 44
15520 [기사/링크] 김현수, KBO리그로 복귀... 총액 115억 원에 LG 트윈스와 계약 BuffaloBills 17-12-19 100
15519 [뮤비] 비틀즈-"Something" (1969년) [1] BuffaloBills 17-12-18 51
15518 어제 후지나미 선수를 뵈었습니다... [4] 하다온(ハ・... 17-12-18 281
15517 그러고 보니 근육맨 2세는 시간초인편을 끝으로 완결 상태나 마찬가지네요? [1] 꼰대제인 17-12-17 206
15516 [동영상]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의 공식 트레일러 (12/20 국내 개봉) BuffaloBills 17-12-17 46
15515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가 오늘 '재미있는(?) 발언'을 했더랍니다~. [2] file BuffaloBills 17-12-16 319
15514 [기사] '만 39세' 더크 노비츠키, 내년 시즌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갈 듯 file BuffaloBills 17-12-15 62
15513 [동영상] 만화영화 "페르디난드"의 공식 트레일러 (목소리 주연 : 존 시나) BuffaloBills 17-12-14 72
15512 게임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의 앞으로의 계획이 발표 [4] 공국진 17-12-13 321
15511 그 팀의 팬은 아니지만... LG 트윈스가 대체 어쩌려는 것인지 걱정되는군요~. [1] BuffaloBills 17-12-13 129
» [번역] 2ch 토론글 '어째서 근육맨 2세는 이렇게나 인기가 없는 건가' [1] 공국진 17-12-12 302
15509 [동영상] 영화 "쥬만지 : 새로운 세계" 공식 트레일러 (주연 : 드웨인 존슨 外) [1] BuffaloBills 17-12-12 128
15508 [캡쳐] 두산 베어스와 계약한 조쉬 린드블럼이 오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2] BuffaloBills 17-12-11 327
15507 미국 프로스포츠의 최근 소식들을 몇 가지만 간략히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2] BuffaloBills 17-12-10 257
15506 [기사/링크] 오타니 쇼헤이, 우여곡절 끝에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선택! BuffaloBills 17-12-09 140
15505 [칼럼] 걸음마 뗀 부산 새 야구장 논의, 장밋빛 전망은 이르다 [2] BuffaloBills 17-12-08 110
15504 [캡쳐] 포브스가 발표한 '올해 12월 현재 NHL 31개 구단의 자산 가치 순위' BuffaloBills 17-12-07 118
15503 [기사/링크] KIA 타이거즈의 '파격' : 조계현 수석코치를 단장으로 임명하다 BuffaloBills 17-12-06 60
15502 [동영상] 20년 전 12월의 추억의 게임 2작품 [9] 공국진 17-12-05 291
15501 롯데 자이언츠가 최준석과 이우민은 '사실상 방출'하기로 결정한 듯~. [1] file BuffaloBills 17-12-05 123
15500 [동영상] 'WWF 레슬매니아 Ⅲ의 개최지' 폰티악 실버돔의 폭파 해체... 실패 BuffaloBills 17-12-04 230
15499 UFC 헤비급 챔피언쉽 매치가 언제 열릴지 몰라도, 빨리 보고 싶네요~. ^^ BuffaloBills 17-12-03 73
15498 11월 24일자 패치로 추가된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추가 기술들 [3] 공국진 17-12-02 211
15497 어제 밤새 월드컵 조 추첨 봤는데요... [4] 수민 17-12-02 386
15496 영화 '러빙 빈센트'를 본 감상문입니다 (혹시 있을지 모를 스포일러 주의) 공국진 17-12-01 159
15495 [동영상] 액션영화 "어쌔신 : 더 비기닝"의 공식 트레일러 (12/7 국내 개봉) BuffaloBills 17-12-01 93
15494 [캡쳐] 오늘 아침에 공식 발표된... KBO리그 보류선수 명단을 퍼왔습니다 [5] file BuffaloBills 17-11-30 241
15493 혹시 본인 또는 부모님께서 SM6를 소유하신 분이 계시다면, 답변 좀... ^^ [5] BuffaloBills 17-11-29 315
15492 [기사/링크] 롯데 자이언츠, 민병헌도 잡았다... 4년 총액 80억 원에 계약 [1] file BuffaloBills 17-11-28 123
15491 [동영상] 영화 "스타 워즈:라스트 제다이" 공식 트레일러 (12/14 국내 개봉) [1] BuffaloBills 17-11-27 99
15490 야구선수 박병호는 다시 유턴하네요 [8] 수민 17-11-27 353
15489 [뮤비] 비틀즈-"While My Guitar Gently Weeps" (1968년) BuffaloBills 17-11-26 34
15488 '20승을 거둔 MVP 투수'와 관련된 놀라운 루머가 인터넷을 떠돌더라구요~. [5] BuffaloBills 17-11-25 358
15487 [기사]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에 이어, 제3연륙교 짓는다... 2025년 개통 BuffaloBills 17-11-24 118
15486 [사진+동영상] 'WWE 레슬매니아 XXVII의 개최지' 조지아 돔의 폭파 해체... [2] BuffaloBills 17-11-23 317
15485 [캡쳐] 오늘 낮에 진행된, '2017년 KBO리그 2차 드래프트'의 결과입니다~, BuffaloBills 17-11-22 130
15484 [기사] 메이저리그, 2018년 시즌부터 '투구 20초 룰'의 도입을 강행할 듯 [1] BuffaloBills 17-11-21 109
15483 '프로야구 FA 외야수 빅 3의 행보'는… 이 아니라… 빅 포수의 행보가… ㅠㅠ [12] ChoB 17-11-21 232
15482 [동영상] 스릴러 영화 "키드냅 (Kidnap)" 공식 트레일러 (11/22 국내 개봉) BuffaloBills 17-11-20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