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ce1d02d08fd5c21af334b892336f1638.jpg



  WWE 익스트림 룰스 2021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 예상으론 빅 E vs. 바비 래쉴리 vs. 랜디 오턴의 트리플 쓰레트 경기가 열릴 것 같아요. (드루 매킨타이어는 포함되지 않으리라고 여겨지구요.) 또, 만약 '누군가(?!)의 배신' 각본이 확정되더라도... 일단 트리플 쓰레트 경기가 치러진 이후에 진행되지 않을까요? 트리플 쓰레트 경기에서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뉴 데이 멤버들 가운데 한 명이 악역으로 변신하든가, 아니면 RK-브로가 깨지든가 등의 후속 스토리라인이 결정될 것 같은데... 빅 E의 WWE 챔피언쉽 획득 덕택에, 일단 다음 주 WWE RAW의 내용이 엄청나게 궁금해졌습니다. 부디 재미있는 각본이 만들어지길~.

profile
마스볼타 등록일: 2021-09-14 15:01
바비가 뺏겼으니 드류가 다시 도전은 할수있게 되었는데..
요즘엔 챔피언쉽에서 한발 물러난 각본이라 어떻게 될런지..
profile
Randall 등록일: 2021-09-14 15:20
바비 레쉴리는 골드버그와 악연이 있으니 이번탐은 건너뛸꺼 같네요.

사우디투어에 골벅은 꼭 데려걀꺼 같고 둘의 싸움은 불가피한 상황이죠.

RKO브로로 장사잘하고 있는데 벌서 찢어놓을거 같진않구요.

뉴데이를 굳이 악역으로 돌릴까요. 결국 맞상대라면 코피일텐데요. 너무 밝은케릭이라서요. 예전 악역이던 뉴데이도 밝은면이 더 강조되었던 팀이죠.

빅E의 홀로서기를 위해선 둘을 다시 쪼개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E든 뉴데이든간에 한쪽이 브랜드를 바꿔야 할꺼 같아요. 개인적으론 로만이가 다시 RAW로 오고 빅E가 스맥으로 돌아가길 바라게되네요.

어쩌면 익룰에서 WWE챔피언십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profile
LA405 등록일: 2021-09-14 15:40
래쉴리가 재경기 조항을 쓸테니 익룰에서 챔피언쉽으로 빅E vs 래쉴리 하다가 중간에 골드버그가 난입해서 래쉴리가 패하고 그거로 사우디까지 대립 이어갈 수도 잇겟네요
profile
Randall 등록일: 2021-09-14 16:25
재경기조항은 없어진지 꽤 오래됐습니다.
profile
채군 등록일: 2021-09-15 09:18
재경기 조항이라는데 완전 없어진건 아니고 경우에 따라 가끔 몇몇 경우에 하기는 하더라구요. 미즈가 챔피언 잃고 다시 한번 WWE 챔피언쉽에 도전하기도 했고 빅 E도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잃고 다시 한 번 챔피언쉽 도전했으며, 이번 셰이머스도 사실상 재경기 권한으로 대립을 이어가는거라고 봐야하고요.
profile
채군 등록일: 2021-09-14 16:45
전 오히려 바비 래쉴리는 지난주 RAW에서의 태그팀 터모일 매치 승자 권한으로서 RK-브로 vs 바비 래쉴리 & MVP의 RAW 태그팀 챔피언쉽으로 참가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또한 WWE 챔피언쉽으로는 드류 맥킨타이어나 AJ 스타일스 중 한 사람이 도전자 권한을 얻어 치루게 될 것 같아요.
profile
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9-14 19:55
바비의 재경기 조항은 이제 없지만 어떻게서든 재경기 얻어내서 바비 빅이 1:1 경기로 하지않을까싶어요

그리고 그 경기에서 골드버그가 난입하지 않을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5643
27764 [번역] 'G1 클라이맥스 31' 개최 직전 타나하시 히로시의 신일본 공식 인터뷰 무료 공개분 (2021년 9월 16일) new 공국진 21-09-18 28
27763 [번역] 2ch 토론글 '체이스 오웬스는 단체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new 공국진 21-09-17 39
27762 스맥다운만 왜 이런게 없을까요? new 채군 21-09-17 248
27761 [스포] 개인적으로 이 선수를 보면 참... 마음이 복잡합니다 [1] new 기적의RKO 21-09-17 325
27760 AEW 다이너마이트가 18-49 시청률에서 RAW를 2주 연속 이겼더군요 new 릭키오티즈 21-09-17 234
27759 다음주 AEW는 축제 그 자체네요 [12] 가면라이... 21-09-16 889
27758 [스포] NXT 2.0 첫 에피소드 소감 [3] 채군 21-09-16 557
27757 [번역] 히로시마의 서점에 종이 접기로 만든 프로레슬러. '프로레슬러 종이접기스트'가 작품전 (2021년 9월 15일. 히로시마 경제 신문) 공국진 21-09-16 66
27756 스케줄을 쭉 봤는데... AEW도 멀잖은 미래에 '큰 돔구장'을 빌릴지도? [3] update BuffaloBills 21-09-15 337
27755 [링크/스포] AJ 스타일스!!!! [3] 스팅게레로 21-09-15 794
27754 오늘 저녁 7시에 'LEGACY' 1일째 흥행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공국진 21-09-14 177
» [스포] 익룰 '21에서는 WWE 챔피언쉽 경기가 이렇게 치러질 것 같군요~. [7] BuffaloBills 21-09-14 706
27752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작년 G1에서 유지로가 콥에게 이겼다는 사실' 공국진 21-09-14 165
27751 뒷북인데-, 슬램! 레슬링이 뽑은 '지난 한 달 동안의 최고 PPV'는... [2] file BuffaloBills 21-09-13 478
27750 [번역] 2ch 토론글 'CM 펑크의 시합을 본 적이 없는데 그렇게나 대단해?' 공국진 21-09-13 295
27749 다비 알린은 테마음악이랑 입장화면이 너무 아쉽네요... file 아스와르드 21-09-13 272
27748 [사진] 젤리나 베가는 오늘을 결코 잊지 못하겠죠... ㅜㅠ [3] file BuffaloBills 21-09-12 699
27747 [스포] 어린이팬들 위주의 마케팅? 캐쥬얼팬? [2] 가면라이... 21-09-12 454
27746 오늘 낮 11시 30분부터 NOAH 흥행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공국진 21-09-12 137
27745 [스포] 가능성이 아주 적지만 우선은 반전을 기대하고 즐겨보려 합니다 [13] file NBT316 21-09-11 702
27744 [스포] 로만이의 대립 상대들의 특징 [2] Randall 21-09-11 553
27743 Wwe는 존씨나 라는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아이콘을 만들고 싶은데 [12] wwe2k 21-09-11 724
27742 그냥 궁금하고 잘 이해가 안되는 것 [7] 조사장 21-09-10 568
27741 [캡쳐/스포] 어제 방송에서... '4-Time World Champ'라고 썼더군요? [3] file BuffaloBills 21-09-10 465
27740 빈스 맥맨을 까기 시작하면 끝이 없죠 [2] wwe2k 21-09-10 453
27739 내년 4월이 WWE 분수령이네요 [6] I.B 21-09-10 612
27738 [스포] 아쉬움이 남는군요 [8] file 퍼펙트C 21-09-09 852
27737 비교적 최근에 나왔지만 다시는 듣기 힘든 WWE 명테마곡들 [7] LA405 21-09-09 479
27736 [스포] 그가 돌아온다는데 왜 이리 싫을까요 [12] file DJSoda 21-09-09 912
27735 이번 주 올 아웃 의외의 수혜자가 있었네요 [3] mtrs 21-09-08 687
27734 [스포] '그 사람'이 AEW로 옮겼을 때, 아쉬운 점이 딱 하나 있었는데... [3] BuffaloBills 21-09-08 677
27733 이번 기회에 잘된것 같습니다 WWE VS AEW의 싸움 [2] 헌터헌스... 21-09-08 502
27732 [스포] 펑크가 그 사람과 대립할까요?? [4] jjt 21-09-08 701
27731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신일본 프로레슬링 관객 동원 저조' file 공국진 21-09-08 165
27730 [스포] 어제쯤에 한 AEW cm펑크 경기에 여러 오마주가 나왔다던데 [2] MrsUSA 21-09-07 674
27729 빈스식 운영은 이제 그만해야죠 [1] 윽찍 21-09-07 378
27728 [스포] 올아웃2021 엔딩 보다가 든 생각이 [5] jhcduck 21-09-07 961
27727 [스포] 와 영벅스 루차브로스 [1] 늑트가어... 21-09-07 641
27726 [스포] 존버 탄 보람을 이제야 느끼는군요 [2] 루비소호 21-09-07 561
27725 사우디 투어를 간다고 하는데 [3] 데몬터너 21-09-07 524
27724 [스포] 오늘 마지막 장면때 은근히 신경쓰이던 것 [2] 제로스제리코 21-09-06 579
27723 이 빈스 맥맨이란 사람이 졸렬한 면모도 있다고 봅니다 wwe2k 21-09-06 548
27722 [캡쳐/스포] 아직 100% 확실친 않지만... '이 웹사이트'가 또 터진 듯? file BuffaloBills 21-09-06 527
27721 목슬리가 GCW 타이틀 획득한 걸 보면서 [4] 데몬터너 21-09-06 537
27720 속 · "파이팅 위드 마이 패밀리" 실화편 flair316 21-09-06 200
27719 [스포] 냉정하게 늑트는 이제 진짜 끝난거 같네요 [3] 로즈버드 21-09-06 726
27718 여러분 소니 키스에 대해서 잘들 아시나요 wwe2k 21-09-06 322
27717 [스포] 제가 트리플h라면 AEW로 갑니다 [15] 넥슬라이스 21-09-06 1078
27716 돈 캘리스 정도면 밥값하고 있는 매니저인가요 [2] 아스와르드 21-09-06 373
27715 [스포] 올 아웃 마지막 장면에 대한 소감 [9] file mtrs 21-09-06 896